Category»

  • 여행(Travel)
  • 사랑(Love)
  • 감성미디어
  • 요리(Food)
  • 영화(Movie)
  • 취미(Hobby)
  • 책&음악

RSS&Metasite

Add to Google Reader or Homepage
Free PageRank Checker
믹시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대구지하철 참사 사연... 너무나 슬픈 사랑 이야기.

What is LOVE/사랑이야기 | 2008/08/27 12:43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감성미디어의 글들이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TRACKBACK ADDRESS : http://www.blue2sky.com/trackback/102 관련글 쓰기

  1. [생활 속의 모바일] 절체절명의 순간에 전해진 사랑의 메시지들

    Tracked from SKT Story 2009/05/28 15:36  삭제

    박민영 (문화평론가) 박흥식 감독의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2001)에는 이런 장면이 나온다. 지하철 출근길이다. 그런데 웬일인지 지하철이 운행 도중 갑자기 멈춰서더니, 전기마저 끊긴다. 깜깜해진 전철 안. 잠시 정적이 흐르고, 승객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여기저기서 파란 불빛들이 켜진다. 사람들이 저마다 휴대폰을 꺼내 애인이나 아내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다. 지하철 안은 금세 통화 소리로 가득 찬다. 그러나 노총각 김봉수(설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Teshi 2008/08/27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잃어버리기 전에 다시 한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BlogIcon The Blue  2008/08/27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연들 하나하나 접하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어요.

      다시는 이런 슬픈일이 없었으면 해요.

      Teshi님도 주변에 계신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잘해주세요.

      저도 최선을 다하려구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전 이만...(__)

  2. BlogIcon 대나무먹는펜다 2008/08/27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을 흘리며 내 잘못된 생각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글....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
    너무 슬퍼..ㅠ
    예전에 이 기사 났을때 너무 슬퍼서 눈물날거 같아서 일부러 안봤는데....
    보니까 너무 슬프다...
    아침에 학교가기 전에 읽고가..
    울고 가네..
    히잉..ㅠ_ㅠ

    • BlogIcon The Blue  2008/08/29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나도 왠지 눈물이 나오더라.

      한국에 살면... 항상 조심해야해.

      어디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재난이야 어디서나 생기지만...

      정말... 인재로 인한 참사는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어.

  3. BlogIcon The Blue  2008/08/30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 톨스토이 -

  4. T_T 2008/09/0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자꾸 나와요 눈물이 안 멈추네요 정말 이런 일이 다시는 생기지 말았으면 해요. 사진이 비극성을 증명해주는 듯해서 더욱 가슴에 글들이 박히네요.

  5. BlogIcon 아... 2009/02/20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시는 분에도 돌아가신분 계세요. 대구에 살아서요..아..눈물이 나서 미치겠네요..저 항상 시내갈때 이거 탔었는데 요즘은 엄마 차타고 가요..진짜 슬프네요.. 저 진짜 어렸을때.. 아무것도 몰랐을때 어떤 사진이 많고 우는 분들이 많은 곳을 갔어요.. 방금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그거 지하철땜에 갔었때요..

  6. ..... 2009/04/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슬프네요 아...
    잊고있었는데 벌써 6년이 지났네요...
    고인들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7. ............ 2009/04/23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어어엉 너무 슬프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엄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8. 아 방화범 개 ..-_- 2009/05/19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세월이 지나도 고인들에겐 지워지지 않는 상처겠지요..
    .... 아 방화범.... 진짜 처 죽일넘...

  9. 엉엉 2010/03/29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너무 슬퍼요. 이런일이 다시는 안일어났으면 좋겠구요. 보는 동안 눈물나오는거 참느라 애썼습니다. ㅠㅠ 너무 슬프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 벌써 이사건이 일어난지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났는지 몰랐네요. 반성합니다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 2010/04/22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추모를 위해 사고현장에 갔던게 기억나네요..
    주변 아는사람중에 사고당한 사람이 없어서 그냥, 국화나 하나 올리러 가자는 어린 마음에,
    친구들이랑 갔다가...
    그을진 벽마다 빼곡힌 적힌, 손이 더럽혀지더라도 쓴 추모글, 가족들 글을보고
    어찌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벌써 수년이 지났지만, 이 글을보고 그때 슬픔이 다시 올라오네요.
    수년간 이렇게 건강히 살아온게 다시한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저런일이 없길 바랍니다..

  11. ?? 2010/07/0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2월달에도.수학여행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