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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 태봉씨에 열광하는 그녀들의 심리

영화 | 2009/05/13 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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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포코윙 2009/05/13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여성의 심리를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하하... 그래서 저의 아내도 이걸 보는구나 하고 순간 느낍니다. ㅋ

    • BlogIcon 달팽가족 2009/05/14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르노가 남자들의 환상이라면,
      드라마는 여자들의 환상이라고 생각해요. ^^

      전 남자가 드라마 같이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게 좋아보이더라구요. 울 남편은 액션을 좋아해요. ㅠ,ㅠ

    • 나리나리 2009/05/14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맞아요. 남편이 나이들면서 드라마를 같이 보고 이야기하니 참 좋아요. 괜히 우정이 깊어지는것처럼 느껴지고도 하구요.

  2. BlogIcon 그누엘 2009/05/13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가 봐도 괜찮던데..
    역시 돈이...ㅡㅡ;

  3. BlogIcon 쮸띠 2009/05/13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태봉쒸 +_+
    어쩐지 맘에 드는 캐릭터에요~
    땡깡부릴때 어린애처럼 귀엽다가도 일할때 듬직하고, 어쩐지 슬퍼보이기도 하고, 은근한 카리스마도 있구~~~ +_+
    저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ㅋ 요즘 이런 꽃중년이 좋아요 +_+
    추천 100개주고싶음 ㅋㅋㅋㅋ

  4. BlogIcon 머니야 2009/05/13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프로그램보는데...일단 연기가 좀 받쳐지는것 같아요..ㅎㅎ
    그러다보니..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이 가속을 일으켜..많은 팬층이 형성된거 같아요^^

  5. 초사이언 2009/05/14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정파인 전 해당사항이 업네요 ㅎㅎ

  6. BlogIcon 도꾸리 2009/05/14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방샤방 태봉에 열광을~
    저도 봐야겠는걸요~

  7. BlogIcon 소나기 2009/05/1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태봉이가 너무 좋아요.ㅎㅎ
    태봉이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8. BlogIcon The Blue. 2009/05/14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남자...

    정말 멋집니다.

    샤방샤방 태봉씨~

  9. 엘리스 2009/05/1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내가 빠졌던 거구나..하고 ㅋㅋ 새로운걸 알게된 ~
    잘봤습니다! 완전 공감해요>ㅁ<ㅋㅋ

  10.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5/14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태봉이의 콧수염마저도.......멋져보여요+ㅂ+

  11. 그란 2009/05/14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되었건 기본적으로 경제력과 사회적 영향력은 있어야 한다는거...(둘다 없는 1인)

  12. 연호 2009/05/1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봉이가 천지애를 좋아하는건 태봉이 부인이 온달수를 좋아하는것과 별 다를게 없죠.
    나쁘게 말하면 이것들이 배가 불러서 재벌이네 뭐네 다 싫고 평범함에 목이 마르다... 뭐 그런거? ㅎㅎ

    다만 차이가 있다면 태봉이 부인은 천지애에게서 온달수를 빼앗고 싶어했다는것이고,
    태봉이는 천지애랑 그냥 같이만 있어도 좋고, 바라만 봐도 좋고..
    천지애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그래서 온달수가 한눈 파는것도 마음이 편치 않고..
    뭐 그런 동화속에나 나오는 순정이 있다는 거죠.

    현실에서는 백만장자를 만나도.. 사실 현실에서 재벌들이 어디 태봉이 같습니까.
    다 로보트들 같이 생겼고.. 집 안에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할거 같고..
    그런데 태봉이를 보면 현실과는 다르니까.. 그런게 여자들 눈엔 이상적으로 보이는 거죠.

    동화속에 나오는 키다리 아저씨처럼 느껴진다고 할까? ㅎㅎ

  13.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1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서도 우리나라 드라마를 많이 볼 수 있나봐요 ^^
    와이프가 많이 좋아하는 드라마인데...저는 가끔 봅니다 ㅠㅠ

    • BlogIcon 달팽가족 2009/05/16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 세상이라서 외국 살아도 한국 드라마 보고 하는 게 참 좋습니다. ^^
      미르님도 드라마를 보시는군요. 왠지 영화나 역사극만 보실 것 같은데요..^^

  14. BlogIcon 하루 :) 2009/05/1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내조의 여왕> 한참 보다가 요새는 안보네요.
    저는 월화저녁에는 <남자이야기> 봅니다. 이거 시청률 안나와서 너무 아쉬워요. 정말 재미있는데.. ^^;;

  15. BlogIcon 쭌's 2009/05/16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봉이의 인기가 정말이지 대단한가봐요!~~~ 연기와 캐릭터의 조합이 너무 잘만난거같아요~

  16. BlogIcon 뚤뚤맘 2009/05/2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내조의여왕이 끝나버렸어요. 흑-
    이제 우리 태봉씨를 어디서 보나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