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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근교, 불교유적지에서 만난 연꽃 파는 소녀

여행/해외여행 | 2009/06/04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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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e Blue. 2009/06/04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파는 소녀... 태국에도 있군요.

    미소가 너무나 따뜻하네요. 아시아가 하루빨리 발전해서 저런 소녀들이 꽃다는데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꿈을 실현하는데 시간을 쓸 수 있길 바랍니다.

  2. BlogIcon 라이너스 2009/06/04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소가 아름다운 소녀입니다.
    그녀의 미래가 밝고 건강하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3. BlogIcon 맑은독백 2009/06/04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미소를 보니 맘이 더 아려오네요..
    그 미소 언제가는 잃어버리지 않을까란 생각에 ㅠ.ㅠ

  4.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6/04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경제 성장이 되어야 안 보일 장면 같아요..
    그래도 행복하게 꿈도 가지는 소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5. BlogIcon Bacon 2009/06/0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냥 돈을 주면 안 되는 거군요. @_@
    글을 보면서 그냥 2.5바트라도 주시지라고 생각했는데..
    뒤에 당부를 보니 일리가 있는 것 같네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6/04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폐로 더 큰돈을 주고 올 수도 있지만, 섣부른 동정심도 아이의 생각을 망칠 수 있더라구요. 돈을 주고 오면 제 마음은 더 편해지겠지만, 아이에게는 마이너스가 될 듯 해요.

  6. BlogIcon taisnlee 2009/06/0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어린 아이이기에 꽃을 팔지 못했어도 저런 미소가 나올 수 있는 것 같네요 ^^

    • BlogIcon 달팽가족 2009/06/0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국 사람들은 다른 나라사람들에 비해 비교적 순한 것 같아요. 아.. 라오스도 그렇고, 소승불교권 사람들이 대개 소탈하고 미소를 많이 짓는 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7. BlogIcon 함차 2009/06/0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하신 말씀..언젠가 들은적이 있네요..
    값싼 동정심이 도움의 손긴이 아니라는 것을..

  8. BlogIcon Silver-bell 2009/06/05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저도 필리핀 놀러갔다가 1달러주고 기념품 샀었는데;;
    한명한테 사니 옆에 있던 아이들이 우루루 ~~ 몰려들어서 큰일날 뻔 봤어요.
    차는 이제 가야하는데 ,, 위험한 길가에서 아이들이 1달러.. 1달러.. 외치고.. ㅠ
    아직도 그 눈망울들이 눈에 선해요..... ..

  9. BlogIcon 호박 2009/06/05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의 아이들도 공부대신 장사를.. ㅠㅠ;;

    날씨가 참 맑아요~
    나른하기도해서 졸립기도한데(-.ㅜ) 모쪼록 뽀송뽀송한 오후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빙그레^^;;

    • BlogIcon 달팽가족 2009/06/0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나라 아이들도 공부하느라 바쁘지요. 그것도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호박님의 페트병 수납아이디어 멋지십니다.

  10. BlogIcon 쿄's 2009/06/05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의 미소가 아름답네요..
    당장 눈앞의 생선 보다는 낚시하는 법을 가르쳐 줘야겠지요...
    거리의 아이들은 어딜가나 눈에 밟히는 군요..

  11.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6/05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래간만에 발자욱을 남겨 살짜쿵 미안해지는걸요^^...
    언젠가 본 적이 있는 저 아이 같은데요...
    잘 지내시죠???
    하지만..저아이 눈빛이 행복해 보이는걸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6/06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말씀을요~ 언제든지 오시면 환영이지요.
      바쁘셨지요? 저도 요즘 중국일일출장이 자주 잡히네요. ㅠ,ㅠ 건강이 최곱니다. 잘 챙겨드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12. BlogIcon rince 2009/06/08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 맑은 미소가 더 애처롭게만 느껴지네요...
    아침에 괜스레 뭉클...

  13. BlogIcon 뚤뚤맘 2009/06/11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순수 그 자체군요. 저 아이-
    자기 물건을 사주지 않아서 참 야속했을텐데도 미소를 보여주고.

    덧-요즘 바쁘신가봐요. 달팽아빠는 수시업뎃인데. 달팽님은 조용하시니-ㅎㅎ

    • BlogIcon 달팽가족 2009/06/1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에서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태국에서는 이런 경우를 종종 겪었습니다. 국민성이란 것이 있는 것 같아요. ^^

      덧 - 달팽군 기말고사 기간이라 가정교사 노릇 좀 했습니다. 이번 주말엔 글 좀 써야지요. ^^ 글고, 저희 집에 티스토리 로그인 되고, 달팽군 공부하는 영어 웹사이트 로그인 되는 컴퓨터가 단 한대! 라서 경쟁률이 치열..ㅠ,ㅠ 맘 놓고 컴퓨터 붙잡고 앉아 있기가 힘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