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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동전의 양면성(2009.05.16) [단평]

영화 | 2009/06/03 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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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가의 상상력과 독특한 시선에 매료된 '천사와 악마'

    Tracked from 토토의 생각창고 2009/06/03 13:25  삭제

    책으로 먼저 만난 '천사와 악마', 영화로 만들어진 일부의 예고편을 보고 상상했던 이상의 장면에 도취된 나머지 지나치게 기대했던 것이 흠이 된 탓인지, 영화초반에는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졸며 보며... 찾아드는 졸음을 쫓느라고 힘들었습니다. 긴박한 상황이 펼쳐지면서 정신차렸지만^^ 몇년전 책을 읽었고, 영화로 보았던 '다빈치코드'의 만남은 참 신선했고 경이롭기까지 했습니다. 교회목사님은 성경책과 위배된 내용이므로 혼란스럽다고 교인들에게 책을 읽지도..

  2. 영화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 바티칸과 로마에서 펼쳐지는 복수극

    Tracked from ♡쮸띠리즘♡ 응큼한 지구별에 퍼지는 여행바이러스 2009/06/03 13:49  삭제

    줄거리 500년을 기다려온 거대한 복수가 시작된다! 세계 최대의 과학연구소 ‘CERN’(유럽 원자핵 공동 연구소)에서 우주 탄생을 재현하는 빅뱅 실험이 진행된다. 물리학자 비토리아(아예렛 주어)와 동료 실바노는 빅뱅 실험을 통해 강력한 에너지원인 반물질 개발에 성공하지만 실바노가 살해당하고 반물질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3. 당신의 선택은? 천사와악마 vs 박쥐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2009/06/04 10:42  삭제

    두 영화는 종교라는 공통의 소재를 가지고 있다. 영화의 분위기는 극명하게 차이가 있는데 영화 박쥐의 배경은 몽환적인 톤을 덧칠한 느낌으로 인해 현실세계에선 살짝 벗어난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현대이면서도 과거에 걸쳐있는 풍경으로 인해 관객들은 비현실적인 상황,뱀파이어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박쥐는 감독이 의도했든 안 했든 한국시장이 아닌 세계를 염두해서 제작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마치 칸 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한 만들어진 영화같았다..

  4. 천사와 악마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2009/06/05 18:01  삭제

    △최저가로 구매하기▲ 꾸역꾸역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듯.. 그렇게 1권 중간까지 읽은 기억이 난다. 그렇지만 1권 종반부 부터는 스스로 책을 놓지 못해 버스안의 울렁거림 속에서도 몰두 했다. 다빈치 코드의 강렬함이 댄브라운 또 다른 소설에 대한 광폭적 기대감으로 작용해 아마도 제대로 빨려 들고 있지 못했던 것 같다. "...보다 별로야...!!" 라는 지배적 생각..을 떨쳐 버리니, 또 다른 재미가 심장을 방망이질 치게 만들었다..!! 천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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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e Blue. 2009/06/03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평 좋네요. 짧은 글이지만 짜임새가 좋은 글입니다.

  2. 저는 2009/06/03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책을 읽을때는 천사와 악마가 더 좋았거든요. 다빈치코드나 천사와 악마 둘다 책만으로 봐선 이해하기 힘든 그림이라던가 작품, 건물과 같이 나와서 더 이해가 쉬워서 좋더군요. 책을 읽고 아저거구나~하는 용으로 봐도 좋은거같애요

    • BlogIcon taisnlee 2009/06/03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독자의 상상력을 요구하는 소설은 뜬구름 잡기처럼 두리뭉실할 때가 많죠 ^^
      영화는 시각이 기본이 되기 때문에 소설에서 상상하던 것을 감독의 역량에 의해 획일화 시켜버리는 것이고요 ㅋ
      영화를 그런데로 재미있게 보신 것 같네요 ㅋ

  3. 서연마마 2009/06/0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보다 영화가 더 재미있습니다. 아마도 님의 리뷰처럼 명 감독과 명 배우들 덕분인것 같네요.

  4. 자유 2009/06/03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없어.......

  5. 벼리 2009/06/03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재미있게 읽고 영화를 봤어요. 보통 책보다 영화가 실망스럽다 생각했는데 이번엔 아니예요. 책과 조금 다른 결말(새 교황^^)이 책보다 좋았구요. .. 책 안본 분들은 좀 정신없긴 했을 듯... 일루미나티가 만든 엠비그램 6가지~책에 있어요 ^^ . 이완 맥그리거~~멋있구요. 다빈치코드보다 더 재밌었구요.

    • BlogIcon taisnlee 2009/06/03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나 책보다 영화에 한표를 던져주셨네요 ㅋ
      엠비그램은 저도 영화를 보기 전에 잠깐 확인했었는데, 기가 막히게 잘 만들었더군요 ㅋ

  6. BlogIcon 토토 2009/06/0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부럽더군요^^

    • BlogIcon taisnlee 2009/06/03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댄 브라운씨의 소설은 딱 한편 읽은 적이 있는데 <디지털 포트리스>라는 소설이었어요 ^^
      소설을 읽으면서 어쩜 그리도 짜임새가 치밀하던지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역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생각이 딱 들더군요)

      <다빈치 코드>나 <천사와 악마>의 경우는 어느정도 기정 사실을 토대로 재해석을 했기에 더 대단한
      소설로 생각되어지네요 ^^

  7. BlogIcon 엘군 2009/06/0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설도 영화도 천사와 악마가 더 재밋었다고 생각했는데요 ^-^
    이번 영화는 책과 동급이라고 봐도 괜찮을만큼 좋았습니다.

    • BlogIcon 달팽가족 2009/06/0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천사와 악마 재밌게 읽었는데, 영화도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 BlogIcon taisnlee 2009/06/03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의 소설을 읽어보지 않아서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지만
      소설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신 분들은 대체로 만족해 하시는 군요 ^^

  8. BlogIcon 쮸띠 2009/06/03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너무 재밌게 본 영화에요~ ㅎㅎ
    글 잘 읽었고 트랙백 걸고 갈게요 ^^*

  9.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6/03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먼저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많이 느낀 영화였습니다~

  10. BlogIcon 쿄's 2009/06/05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으로 읽었을땐 다빈치 코드보다 훨씩 맘에 들었던.... 밤을 세우면서 읽었던 책이라..
    영화로서는 살짝 아쉬움이 있었어요.... 너무나 빠른 전개에 살짝 정신이 없었기도 했지요..
    책이 나왔던 시점이 실제로 교황이 서거한 년도라서 더욱 와 닿았는지도 모르지만요....
    제가 일전에 서평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거기에 엠비그램 스캔도 떠 놨어요..^^;;
    ㅎㅎ.. 보시고 나면 아쉬움이 좀더 덜할지도..

    • BlogIcon taisnlee 2009/06/06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트랙백 거신 리뷰 말씀이시군요 ^^
      예전에 작성 당시에 봤었었죠 ㅋ
      제가 리뷰에서 말하는 것은 다른 분들을 위해서 좀 더 자세히 보여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