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1. 본 포스팅은 개인적 주관에 의해 기술되었으며 배우의 작품은 영화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알림 2. 선플은 무료이며, 악플은 좋지 못한 메시지와 함께 반송 됩니다]
[알림 3. 인물의 순위에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알림 4. 기타 자신이 생각하는 인물이 있다면 댓글로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기는 평생에 걸쳐서 할 수 있는 것이지만 20대 중반 이하의 나이대에 자신만의 연기력을 완성하고 인정받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필자가 선정한 아래 5인의 배우들은 여러방면에서 다양한 연기를 펼치는 인물들로 상당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한국배우가 선정되지 못한 것은 어쩌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외모지상주의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는 한 굳이 순위에 끼워주고 싶지도 않다. 그렇다면 어떤 배우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덧 > 자신이 생각하던 배우가 없더라도 나쁜 마음을 먹지 말자. 이 포스팅은 당신이 생각하는 배우가 아닌 필자 개인이 생각하는 배우들이기 때문이다.
5위. 마츠야마 켄이치
(松山ケンイチ / Kenichi Matsuyama)
# 출생일 : 1985.03.05
# 180cm / 60kg / B형
# 데뷔작 : <고쿠센>
# 배우정보 : Daum영화 , 네이버영화
# 공식홈페이지 : http://www.horipro.co.jp/hm/matuyama/
☆ 주요 필모그래피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열흘 밤의 꿈>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데스노트> <나나>
☆ 리군의 코멘트
우리나라에서는 <데스노트>의 L군으로 널리 알려진 마츠야마 켄이치. <데스노트>의 경우 원작 만화 케릭터와 비교해 볼 때 80~70%의 싱크로율을 보여줬지만 L이라는 케릭터가 워낙 특이했다는 점을 염두해 두고 비교해 본다면 나름대로 괜찮은 싱크로율을 보여주었다. (역으로 야가미 라이토 연기를 펼친 후지와라 타츠야의 싱크로율은 10%미만?? -_-;;)
<데스노트> 이후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츠야마 켄이치는 영화 뿐 아니라 안방에서도 다채로운 연기를 펼치면서 다양한 연령층에 자신의 연기력을 어필하고 있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호남형의 외모를 가지고 있고 폭 넓은 연기력을 보여주는 마츠야마 켄이치를 앞으로도 계속 주목하도록 하자.
4위. 샤이아 라보프
(Shia LaBeouf)
# 출생일 : 1986.06.11
# 179cm
# 취미 : 드럼연주
# 데뷔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성우
# 배우정보 : Daum영화 , 네이버영화
☆ 주요 필모그래피
<이글 아이> <인디아나 존스> <디스터비아> <트랜스 포머> <지상 최고의 게임>
# 리군의 코멘트
그의 나이도 올해 24살이지만 여전히 소년스러운 외모로 많은 누나 팬들에게 귀여움을 받고 있는 샤이아 라보프. 어릴 적부터 끼를 인정받아 온 샤이아 라보프는 헐리웃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눈에 띄면서 초대형 블럭버스터 영화 <트랜스 포머>의 주인공에 발탁 되었고 영화의 엄청난 성공으로 그는 헐리우드의 대스타로 부상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이후에 개봉하게 된 <디스터비아>, <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이글아이> 같은 큰 영화에서도 연속적인 선전을 펼치며 그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어릴 적부터 이미 준비된 인재였지만 <트랜스 포머>로 한 순간 대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 샤이아 라보프.. 올 여름 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그의 최신작 <트랜스 포머 2>는 또 어떤 결과를 몰고 올지 궁금하다.
3위. 우에노 쥬리
(上野樹里 Juri Ueno)
# 출생일 : 1986.05.25
# 167cm / A형
# 취미 : 음악감상, 요리
# 데뷔작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배우정보 : Daum영화 , 네이버영화
# 공식홈페이지 : http://www.ueno-juri.com/
☆ 주요 필모그래피
<노다메 칸타빌레> <무지개 여신>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스윙걸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일드]『라스트 프렌즈』남녀의 이상적인 공존(2008.7.16 ~ 7.18)
[일드]『노다메 칸타빌레』클레식과 코미디의 오묘한 만남(2008.07.25 ~ 07.28)
『칠석의 여름』현대판 견우와 직녀이야기(2008.11.25)
『행복의 스위치』당신의 행복의 스위치는 ON 인가요?(2009.01.10)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장애는 현실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2008.10.15)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일본식 코미디에서 자유형을 하는 영화(2008.09.03)
『무지개 여신』당신이 생각하는 무지개는 어떤 의미인가?(2008.08.25)
『스윙걸즈』당신도 이 영화 한편이면 째즈를 신나게 즐길 수 있다(2008.07.10)
『구구는 고양이다』관람료 7000원에서 딱 3000원만 거슬러 받고 싶은 영화(2008.11.30)
☆ 리군의 코멘트
일본의 연기자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여배우 우에노 쥬리. (현재 뚜렷한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음에도 일본 배우 검색어 top10에 꾸준히 머무르고 있다) 그리 예쁘지 않은 얼굴과 다이나믹하지 않은 몸매에도 그녀가 꾸준히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그녀의 통통 튀는 연기적 매력일 것이다.
그녀의 연기적 매력은 장르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그 중 유난히 빛을 발하는 연기는 단연 괴짜녀(?)로 드라마와 영화부문에서 한 작품씩 고르자면 클래식과 코미디를 조합시킨 <노다메 칸타빌레>와 째즈를 코미디과 조합시킨 <스윙걸즈>가 있다. (그러고 보면 그녀는 음악과 코미디의 조합에서 가장 적절한 연기적 매력이 발산 되는 듯?? -_-;;) 이 두 작품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그녀의 최고 필모그래피이며 특히 <노다메 칸타빌레>의 경우 원작만화 케릭터인 노다 메구미와 101%의 싱크로율을 보여주면서 자국인 일본과 우리나라에 선풍적 인기를 끌게 만들었고 현재 그녀의 위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필모그래피가 되었다고 생각된다.
<구구는 고양이다> 이후 뚜렷한 활동내역이 없는 우에노 쥬리는 2010년 개봉하게 될 <노다메 칸타빌레 THE MOVIE>를 상대역인 타마키 히로시와 준비중이다. 드라마와 영화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변신을 꿰하고 있는 그녀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 본다.
2위.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Knightley)
# 생년월일 : 1985.03.26
# 170cm / 48kg
# 데뷔작 : <빌리지 어페어>
# 배우정보 : Daum영화 , 네이버영화
☆ 주요 필모그래피
<어톤먼트> <오만과 편견> <캐리비안의 해적> <러브 액츄얼리> <슈팅 라이크 베컴>
☆ 리군의 코멘트
아무리 봐도 앞판과 뒤판이 구분이 가지 않는 신체적 손실과 120도 기울기로 깍아 내리듯한 각진 턱을 소유하고 있는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하지만 스크린에서 보여주는 보이쉬한 매력과 서양인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농도 깊은 연기력을 합하여 그녀를 바라본다면 그녀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영화 <슈팅 라이크 베컴>에서 주목을 받은 키이라 나이틀리는 <러브 액츄얼리>를 거쳐 (<러브 액츄어리>의 스케치북 고백씬 때문에 우리나라 문방구의 스케치북 판매 매상이 살짝 올라갔었다는 루머가.. / 물론 제가 만든 겁니다만 -_-;;) 고어 버번스키의 대 해적 로망 서스펜스 판타스틱 블러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에 비중있는 히로인으로 출연하면서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그녀는 더욱 연기의 폭을 넓히며 자신의 보이쉬한 매력과 감수성 진한 연기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많은 영화팬들로부터 나이에 비해 깊은 내면연기를 선보이는 연기자로 각광 받게 되었다. 그런 점에서 그녀의 진정한 매력은 외적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것에 있지 않을까??
1위. 폴 다노
(Paul Franklin Dano)
# 생년월일 : 1984.06.19
# 182cm
# 데뷔작 : <풋네기>
# 배우정보 : Daum영화 , 네이버영화
☆ 주요 필모그래피
<데어 윌 비 블러드> <미스 리틀 선샤인> <발라드 오브 잭 앤 로즈><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L.I.E>
☆ 리군의 코멘트
필자가 선정한 1위의 인물 폴 다노를 보고 '누구지?'라는 의문과 함께 물음표를 띄우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필자 또한 이 배우를 알게 된지 얼마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하고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주연을 맡은 <데어 윌 비 블러드>라는 거대한 영화를 시청하게 된다면 이러한 의문점은 어느정도 해소될거라고 생각한다. 2008년, 폴 토마스 앤더슨과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미국아카데미시상식을 비롯하여 골든 글로브, 베를린국제영화제 등등에서 트로피를 받게 만든 숨은 공로자가 바로 폴 다노였기 때문이다.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배우였지만 2008년 <데어 윌 비 블러드>로 다시 한번 그의 이름을 만천하에 알리게 된 다니엘 데이 루이스. 그는 영화 속에서 케릭터 다니엘(아이러니하게도 케릭터 이름도 다니엘이었다)과 혼연일체 하였고 남우주연상 수상자가 다니엘 데이 루이스로 밝혀졌을 때 이의를 제기할 사람 따위는 없었을 것이다. 그런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대립관계를 이루어야 했던 폴 다노. 이전 그의 주요 필모그래피를 살펴 보아도 배우로서 딱히 내세울만한 작품이 없었기에 인지도 마저 희박했던 그가 24살(그 당시)의 나이로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쌍벽을 이루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것은 참으로 대단한 일이다. (아마도 영화를 시청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폴 다노라는 이름 세글자를 몰랐을테지만 그의 연기력은 사람들 머릿 속 깊이 새겨졌을 것이다)
<데어 윌 비 블러드>의 성공으로 폴 다노는 무명을 벗게 되었고 현재 여러가지 작품을 준비 중이다. '폴 다노'라는 이름 석자가 각종 시상식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그날까지 필자는 계속 그를 응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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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어리니까 파릇한걸까요 ㅠ
개인적으로 요즘엔 눈에 들어오는 훈남으로는 84-86년생은 아니지만, 이민호랑, 에이타가 넘 멋있더라구요 +_+ 다음번엔 좀더 나이대를 다양하게 해서 나의 훈남들도 포함시켜주세요! ^_~
솔직히 이민호의 연기력은 잘 모르겠지만, (꽃남 같은 스타일의 드라마는 혐오하는 편이라서 -_-)
에이타군의 연기력은 저도 인정하고 있답니다 ^^
다만 82년생이라서 포함 시킬수가 없었어요 ㅠㅠ
다음에는 연령층을 대폭 늘려서 포스팅하여 쮸띠님의 오감을 만족시켜 드릴께요 ㅋㅋ
그들의 공통점은? ㅎㅎ
다들 훈훈하단것? 잘보고갑니다^^
ㅋㅋ 하나같이 매력적인 스타들이죠 ^^
악플달고 도망가면 끝까지 쫒아가실 것 같은 집념의 리군~ ㅋㅋ
우리나라 배우들도 낄 수 있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1984년생~ 파릇파릇~ 하긴 집에는 1999년생도 있군요. ^_^ㅋㅋㅋ
한국배우들도 어린나이에 괜찮은 배우들이 있지만 그 애기는 한국에 한정됐다고 생각해요.
세계로 따진다면 순위에 들기 힘들다는 ㅠㅠ
(우리나라는 다양한 연기시도가 아닌 한가지 이미지로 밀어 붙이는게 너무 잘못된 듯)
쪽바리들은 빼지....
ㅋㅋ 쪽바리가 아니라 일본배우들도 연기파 상당히 많답니다 ㅋ
키이라 나틀리에는 나탈리포트만을 너무 닮은 것 같아서 헷갈려요. 이미지도 따라한 것도 같고. 그래서 왜 인기 있는지 모르겠다는.... -_-;;;
나탈리 포트만도 <레옹> 시절부터 중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해 왔는데, 굳이 따라했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네요 ^^
이미지를 따라했다고 하더라도 현재 키이라 나이틀리가 나탈리 포트만보다 위치가 높다고 생각하고
연기도 뒤지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
훈훈 한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와우 자료 모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의 노고(?)를 치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ㅋㅋ
자료보다는 코멘트 쓰는게 어려워서 좀 혼났습니다 ㅋ
폴다노가 내겐너무아찔한그녀에 나왔었군요...
엘리샤만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능...ㅋㅋㅋ
흠흠.. 사실 저도 엘리샤의 몸매감상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는 ㅋㅋ
키이라, 샤이아 빼고는 그다지 공감이 ㅎㅎ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ㅋ
2명의 배우라도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
미스리틀선샤인에서 폴 다노 보고 뒤집어지는줄....아 정말 재밌는 영화였지요.
하지만 전 쥬리빠.
갑자기 한번에 빵~하고 터졌었죠 ㅋㅋ
저도 쥬리빠 랍니다 ㅋㅋ
외국 애들은 연기를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멀 일단 알아 들어야지 ㅡㅡ;;;
어쨋건 노다메는 이쁩니다.ㅎㅎ
ㅋㅋ 맞는 이야기인 듯 합니다 ㅋ
우에노 쥬리양의 팬분이시군요 ㅋ 동지네요 ㅋ
리틀미스선샤인 영화도 좋았지만 배우들 연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폴다노가 맡은 캐릭터도 정말 좋았구요. (외모가 약간 신정환 같았어요^^)
첨알았네요 저배우 이름을.
데어 윌 비 블러드도 꼭 봐야겠습니다.
현재 폴 다노는 <데어 윌 비 블러드> 이후로 총망받는 배우 중 한명이죠 ^^
(이전에는 주로 인디계 영화에서만 출연해 왔던 것 같아요)
아마도 <데어 윌 비 블러드> 보시면 반하실지도 -_-;;
You forgot Edward from Twilight. Robert Pattinson is such a good actor.
OTL....잉글리쉬군요 ㅋㅋ
영어와는 담을 쌓고 사는 저이기에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이 빠져서 아쉬워하시는 분 같네요 ㅋ
그런데 아쉽지만 제가 그 영화를 시청하지 못했답니다 -_-;;
다음번에 기회가 되어 시청하게 된다면 다른 포스팅에 실도록 하겠습니다 ^^
우에노 쥬리 얼굴에서 김시향의 모습이 언뜻 보여요~@@
헛, 김시향은 섹시이미지인데 그렇게 보이나요?ㅋ
저는 김시향 볼 때마다 왠지 일본의 아야세 하루카가 떠오른다는 ㅋ
l군은 데스노트에서만 멋졌던것 같아염..


라고 쓰면 l군팬들이 호박을 막 때리려할까요?? ^^a
하늘이 흐렸다~ 풀렸다~ 오락가락하네요~
오늘밤 비오면 안돼는데에에에에에(
조금 지치기쉬운 수요일입니다. 맛난 점심 하시고요~ (네.. 아직 호박은 점심전이라능.. 우앵!)
으샤라으샤~ 호랭이기운으로 즐건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데스노트> 이후의 작품들에서 맡은 배역이 그저그래서 그럴지도 모르죠 ㅋㅋ
그래도 자신의 이미지를 버리면서까지 과감한 연기시도를 좋아하는 저이기에 마츠야마 켄이치군을 좋아해요 ^^
저는 수요일날 예비군 훈련 받고 있었답니다 ㅠㅠ
군대밥을 먹고는 호랭이 기운이 나기가 힘드네요 ㅋ
우에노 쥬리 ..최고에요 ㅋㅋ
아이러니하게도 2위까지는 다 아는 배우들인데
왜 1위만 모르는건지;;;ㅋㅋ
쥬리양은 역시 최고죠 !!ㅋㅋ
(그런데 요즘 필모그래피가 너무 떨어진다는 ㅠㅠ)
1위는 아마 잘 모르실거에요 ㅋ
제 개인적 순위니까요 ㅋㅋㅋ
유명하지는 않아도 유망주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