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화려하고 시끌벅쩍한 뉴욕이 축제의 도시임을 톡톡히 알 수 있는 6월.
약 300만명이 모이는 푸에르토리코 축제를 비롯하여 빅애플 비비큐 블록 파티, 시포트 어린이날 축제,
세계과학축제 등등 많은 볼거리로 풍성한 주말을 보낼 수 있다.
지난 06월 09일에는 뮤지엄 마일 페스티벌 (Museum Mile Festival)라고 하여 5번 애비뉴 선상에 있는 모든 뉴욕의 유명 미술관들을 무료로 개방하고 각종 공연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다.
1년에 한번 31년 동안 이어온 큰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미술관마다 긴 줄을 서야했다. 특히, 기부금제나 개방하는 날이 전혀 없는 미술관의 경우는 그 인기가 실로 대단했다.
그리고 ,,
이번 주말에는 친구들과 함께 푸에로토리코 축제와 비비큐 블록 파티에 가보았다.
푸에로토리코?! @_@ 미녀들이 많다는 그 나라?!ㅋㅋ_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푸에로토리코 축제.(44번가 ~ 86번가)
서인도제도에 위치한 푸에로토리코는 알고보니 ‘살사’의 기원이 되는 곳이라고한다. 역시;; 이 날 축제에 참가한 사람이나 구경한 사람들의 춤솜씨가 대단했다. 흥이 많아 여기저기서 몇 명 사람만 모여있으면 바로 춤판(?^^)이 벌어졌다. 자유롭게 표현하며 즐기는 그들의 모습이 너무나 신나 보였다.
_ 직접 만든 티셔츠라며 멋진 디자인과 솜씨를 자랑하는 푸에로토리코 청년들 :)
축제를 즐기다 좀 출출해져서 지하철을 타고 매디슨스퀘어파크 비비큐 파티 장소로 갔다. 올해로 7년째 매년 6월마다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노스캐롤라이나, 텍사스 등 전국에서 선발된 비비큐 전문가들의 솜씨를 맛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역시나 이곳도 줄이 엄청 길었다. 그래도 기다리며 귀에 익은 라이브 음악도 듣고, 바로 눈 앞에서 고기 굽는 것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서있을 수 있었다. 전문가의 비비큐 맛을 오늘 꼭! 맛보겠다는 일념하나로...^ㅡ^
이전보다 더욱 생기 있어진 맨해튼의 거리★.
특히, 6월은 각종 축제와 공연들로 주말이 더욱 바쁜듯하다.
항상 신문을 보며 가고 싶은 축제를 체크해두는 것은 필수!
다음 주에 있을 필름페스티벌과 게이 프라이드 위크도 가려고 달력에 큰 별까지 표시해두었다.
즐겁고 신나는 축제가 가득한 이 곳.
6월! 축제의 도시 뉴욕으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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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욕 맨하탄] 미국 동부,미국 뉴욕 맨하탄 - 어무이와 떠난 북미여행 (Manhatan - Travel with mom)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07/30 16:10 삭제뉴욕의 맨하탄이 미 동부 관광 패키지 여행의 첫 목적지였습니다. 다른 관광팀들과 합류하여 버스에 타자마자, 동네분위기에 어울리게 버스가 급하게 달려가는군요. 그리 바삐 움직인 이유는 수상택시를 타는 아침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였어요. 길게 줄을 서서 택시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구경합니다. 외딴섬에 홀로 서있는 것이, 자유로워 보이는군요. 하하. 어무이 인증샷도 한컷 찍어 드렸습니다. 배에서 바라본 도시는 소리가 안들려서 그런지 좀 조용해 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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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다른싸이트에서 뉴욕에서 베게싸움하는 이벤트 봤는데
너무 재밌을거 같아요 경제도 나라분위기도 어두운만큼
꼭 놀자판을 만들자는게 아니라 희망을 가질만한 이벤트들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맞아요^ㅡ^ ㅎㅎ
특히, 뉴욕엔 비영리 단체들이 많아서 ~
장터라든지 모금 행사도 꽤 많이 열리는 편이에요.
저도 요즘 발렌티어로 나가고 있는데 ,,
많이 보고 배운답니다 ~ ㅋ
2년 전에 뉴욕 여행 다녀왔었는데 - 그때 감동이 다시 새록새록ㅠㅠ.
뉴욕은 정말 역동적이고 살아움직이는 도시인듯 해요.
아이들에게 아스팔트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는건 정말 좋아 보여요.
우리나라도 무슨 축제라고 하며 돈을 많이 써가면서 홍보하고 이것저것 벌이기만 하기보다는
저런 아이디어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ㅋ 잘봤습니다.^^
여름마다 정말 뉴욕 가고 싶어 죽겠어요..ㅋㅋ
전 ...
아스팔트 저많은 그림들을 다 어떻게 지우나;;
걱정했는데 ~~~
너무나 쉽더라고요 ㅋㅋ
저녁에 큰 물청소차가 한번에 쓔욱~~~~ㅎㅎㅎ
특히, 아이스크림만한 왕 쵸크가 인상적이였어요.
항상 보는것들이라서 그런지 감흥이 없슴돠~~~~
아, 맨해튼 사시나 봐요^ㅡ^
뉴욕..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예요.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게 대도시의 매력인 것 같아요.
네,, 홍콩도 그럴꺼 같아요.
다문화, 다인종 ㅎㅎ
특히~
좋은 점은 다양한 축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는게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
뉴욕.. 뉴욕.. 아는 지인 언니가 뉴욕에서 몇개월 살다와서는 염장만 잔뜩 질러 주었다지요...!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네요..
왜 사람들이 그토록 뉴욕을 사랑하는지 눈으로 몸으로 느껴보고 싶어요..!!
요즘 ,, 학교들이 방학해서 그런지,,
맨해튼에 관광객이 더 많아진거 같아요.
날씨도 좋고 ,,
축제도 많고 ~ㅎㅎ
사진만 봐도 가보고 싶은 풍경이군요 ㅜㅜ
아흐.....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미국 2년 있으면서 꿈만 꿔봤던 동네네요.
언젠간 꼭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