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aycee입니다.
오늘은 홍대에서의 집착을 버리고
직장인분들을 위해 아주 조금 멀리 광화문까지 나가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The Place'는
CJ그룹의 계열사인 CJ푸드빌의 외식사업부 중의 하나로써
('빕스',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카페소반', '시젠', '피셔스마켓' 등)
파스타, 피자, 와인, 샐러드, 커피 등 다양한 코너에서 100여가지의 메뉴를
저렴한편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수 있도록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뉴욕스타일 다이닝 카페입니다.
광화문역 7번 출구로 나오셔서 조금 걸어오다보시면
오른편에 'The Place'가 위치해 있습니다.
퇴근시간에 찾아가서 그런지 밖에서 보아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앞서 말한대로 100여가지 메뉴가 카운터의 메뉴판에 모두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주문할 수 있는 메인메뉴와 간단한 음료만 나와있습니다.
메뉴에 있지않은 제품들은 진열대 혹은 해당코너에서 선택해주시면
따로 계산이 가능하거나 카운터에서 계산이 가능합니다.
카운터에서 본 1층 내부 모습입니다.
(퇴근시간이어서 손님들이 있다보니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음료코너와 샐러드바와 오픈되어있는 주방이 보입니다.
진열대에는 음료수뿐만 아니라 주류, 샌드위치도 있습니다.
샌드위치는 저녁시간이다보니 진열대에 없었습니다.
샐러드바는 11시30분부터 이용 가능하며
100g당 2500원이며 리필은 불가능합니다.
1층 카운터 옆 테이블입니다.
간단하게 커피나 주류를 즐기기엔 괜찮은 자리인 것 같습니다.
2층으로 오르자 엄청나게 많은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광화문사거리에 위치하다보니 퇴근시간에 많은 직장인 손님들이 찾는 것 같았습니다.
보통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메뉴도 100여가지다 보니 편하게 찾아갈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잠깐 사설입니다만...
2층 내부사진을 찍어야하는데 손님들 얼굴이 나오면 안되고..
걱정했는데 찍어놓고보니 한명도 얼굴이 안나오게 되는 진기한 연출이
일어났습니다;;; 이러다 찰나의 거장이 되는건 아닌지...ㅋㅋㅋ 죄송-_-;;
저녁시간에 손님이 많다보니 1층에서 주문한 다음
대기표를 받으면 앉아계신 테이블로 주문한 음식이 옵니다.
72번이라는 숫자가 대기순번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숫자만큼 많은 손님들이었습니다.
'The Place'는 파스타와 피자로 어느정도 유명한 편입니다.
대기손님이 많다보니 10~15분 정도가 지나서야 제가 주문한 까르보나라가 나왔습니다.
여느 유명한 파스타집 못지않게 크림소스가 심하게 느끼하지도 않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베이컨까지 올라가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크림소스에 빼놓을 수 없는 피클입니다.
통피클이라 일반 통조림피클에 비해 아삭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피클입니다.
피클은 셀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문한 음식이 늦어져
서비스로 커피가 제공되어 나왔습니다.
대형 외식점이다 보니 서비스를 우선시 하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예... 공짜라 좋았습니다;;;)
오늘은 홍대에서의 집착을 버리고
직장인분들을 위해 아주 조금 멀리 광화문까지 나가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The Place'는
CJ그룹의 계열사인 CJ푸드빌의 외식사업부 중의 하나로써
('빕스',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카페소반', '시젠', '피셔스마켓' 등)
파스타, 피자, 와인, 샐러드, 커피 등 다양한 코너에서 100여가지의 메뉴를
저렴한편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수 있도록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뉴욕스타일 다이닝 카페입니다.
광화문역 7번 출구로 나오셔서 조금 걸어오다보시면
오른편에 'The Place'가 위치해 있습니다.
퇴근시간에 찾아가서 그런지 밖에서 보아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해당사진의 모든 저작권은 감성미디어에 있습니다. 무단 도용은 금지합니다.
앞서 말한대로 100여가지 메뉴가 카운터의 메뉴판에 모두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주문할 수 있는 메인메뉴와 간단한 음료만 나와있습니다.
메뉴에 있지않은 제품들은 진열대 혹은 해당코너에서 선택해주시면
따로 계산이 가능하거나 카운터에서 계산이 가능합니다.
카운터에서 본 1층 내부 모습입니다.
(퇴근시간이어서 손님들이 있다보니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음료코너와 샐러드바와 오픈되어있는 주방이 보입니다.
진열대에는 음료수뿐만 아니라 주류, 샌드위치도 있습니다.
샌드위치는 저녁시간이다보니 진열대에 없었습니다.
샐러드바는 11시30분부터 이용 가능하며
100g당 2500원이며 리필은 불가능합니다.
1층 카운터 옆 테이블입니다.
간단하게 커피나 주류를 즐기기엔 괜찮은 자리인 것 같습니다.
2층으로 오르자 엄청나게 많은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광화문사거리에 위치하다보니 퇴근시간에 많은 직장인 손님들이 찾는 것 같았습니다.
보통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메뉴도 100여가지다 보니 편하게 찾아갈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잠깐 사설입니다만...
2층 내부사진을 찍어야하는데 손님들 얼굴이 나오면 안되고..
걱정했는데 찍어놓고보니 한명도 얼굴이 안나오게 되는 진기한 연출이
일어났습니다;;; 이러다 찰나의 거장이 되는건 아닌지...ㅋㅋㅋ 죄송-_-;;
저녁시간에 손님이 많다보니 1층에서 주문한 다음
대기표를 받으면 앉아계신 테이블로 주문한 음식이 옵니다.
72번이라는 숫자가 대기순번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숫자만큼 많은 손님들이었습니다.
'The Place'는 파스타와 피자로 어느정도 유명한 편입니다.
대기손님이 많다보니 10~15분 정도가 지나서야 제가 주문한 까르보나라가 나왔습니다.
여느 유명한 파스타집 못지않게 크림소스가 심하게 느끼하지도 않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베이컨까지 올라가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행이 시킨 베이컨토마토 파스타가 나왔습니다.
베이컨보다 소세지가 많아서 잘못 나온줄 알았지만
확인해보니 주문한 파스타가 맞았습니다.
토마토 소스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새콤하고 매콤한맛이 어우러져
나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크림소스에 빼놓을 수 없는 피클입니다.
통피클이라 일반 통조림피클에 비해 아삭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피클입니다.
피클은 셀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문한 음식이 늦어져
서비스로 커피가 제공되어 나왔습니다.
대형 외식점이다 보니 서비스를 우선시 하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예... 공짜라 좋았습니다;;;)
파스타와 피자로도 유명하지만 브런치또한 유명하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를 찾으시면 더자세한 정보가 있으니 확인하고 찾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http://www.cafetheplace.com
한가지 메뉴로써 알려진 특별한 맛집은 아니지만
다양함과 편리함에서 만큼은 맛집으로서 손색이 없는 더플레이스였습니다.
광화문점만이 아닌 다른 여러지점이 있으니 가까운 지점을 확인해보고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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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합정동 카페] Departure Lounge
Tracked from 2009/10/07 02:03 삭제안녕하세요^^ 루셀리언입니다. 내일부터 추석연휴인데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과 어딜 갈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얼마 전 다녀왔던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홍대 카페들 유명하지만, 은근히~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던, 합정 방향 카페 골목이에요. 상상마당에서 주차장길 끝으로 도로가 나올 때까지 쭉~ 내려와서 우측방향으로 가시다보면 카페들이 좌르륵~ 모여있는 골목이 나온답니다. 많은 사람들로 시끄럽지도 않고, 다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와! 이번 포스팅 정말 최고입니다.
사진을 어쩜 이렇게 잘 찍으시나요?
느낌이 잘 살아있어서 한국에 있는 음식점이지만 묘하게 이국적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과찬이십니다 ^^;
참으로 색감이 맘에 드네요...!
어떤 녀석을 들고 찍으신건가요...?
밝히기 민망한 저렴기종들에
포샵과 포토스케이프를 적절히 섞어 올려보았습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이런 야심한 시각에는 보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사진 색감이 정말 최고네요!
ㅎㅎ 사실 저도 쓰면서 크림스파게티가 너무
땡겨서 포스팅후 바로 자버렸습니다.ㅋㅋ
우와... 아침부터....파스타가 ㄷㄷㄷㄷ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점심은 파스타로!
이야~ 분위기에~ 맛에.ㅠㅠ
저도 가보고싶어요.ㅎㅎ
나중에 여유되시면 들려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스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정말 맛있습니다. ㅋㅋ
멋진 곳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함 가보고 싶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보고싶어요 편리하겠네요
예~ 들려보세요 맛을 글이나 사진으로 느낄수있는게
아니니까요
손님이 정말 많은데요~
서비스도 좋아보이고, 음식도 너무너무 맛나보이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_+
그래보인다니 다행이네요 ^-^;;
한번 들려보시기 바래요
서울에는 이런곳도 많네요
대구는 영...ㅜㅜ
대구에도 많지 않을까요?
저도 서울살면서 몰랐던 곳들이 많거든요
이대점이 없어진지 오래지만 아직도 너무 아쉬워요 ㅠㅠ
학생이가도 가격 부담안되고 음식도 꽤 괜찮았는데요..ㅠㅠ
제가 보기엔 이대점에서 오픈하기엔
더플레이스는 직장인들에게 더 호감가는 타입이다보니
학생손님이 많은 이대에서는 큰 메리트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에는 이대점도 있던 것 같았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음....계산 잘 해야겠습니다~~ㅎㅎ
잘하면 저렴하게 여차하면 너무 많이 나오겠는걸요~
꼭 식사를 할 필요없이 카페대신 Bar대신 들리기에도
괜찮으니 가격이 용도에 따라 합리적인 편입니다.
와우! 뉴욕스타일 ^ㅡ^ ㅋㅋㅋㅋㅋ
전 브런치 먹으러 꼭! 가보고 싶어요.
팬케익이나 프랜치 토스트 ~~ ㅎㅎ
오- 팬케익 급땡깁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