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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영화 | 2009/06/25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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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 전편에 비해 줄어든 신비감과 늘어난 액션 사이의 딜레마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9/06/26 10:00  삭제

    작년, 그러니까 2008년 이맘때쯤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를 접했다. 국내 개봉일이 북미지역에 비해 한참 늦게 잡혀있던 터라 그나마 가장 빨리 진행된 시사회 참석이 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웹상에는 이미 [다크 나이트]에 대한 평론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온 후였다. 자의든 타의든 간에 거의 '찬양'에 가까운 [다크 나이트]의 완성도를 익히 들어온 상태로 관람에 임했을 때 솔직히 나는 기대만큼의 영화는 아닐꺼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예..

  2. 트랜스포머 2에서 LG휴대폰으로 로봇과 싸우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6/27 15:45  삭제

    영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영화 예매율 순위에서 24일 오전 현재 91.38%의 점유율로 1위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로봇들이 지구를 점령한 셈입니다. 저는 운좋게 개봉전날 용산 CGV에서 볼수 있었는데요, 트랜스포머 1을 보면서 로봇들이 유치하게 농담하는 것이 견디기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쌍둥이들의 유치한 장난도 그냥 보아 넘길만 하더군요. 감독의 말에 따르면 로봇에 인간적인 느낌을 가미하려..

  3. 트랜스포머, 로봇보단 메간폭스의 몸매에 더 눈길이 간 영화.

    Tracked from FunFun LeoPie 2009/06/28 09:32  삭제

    지난 금요일 회사분들이랑 자주가는 돼지갈비집을 갔다가 나와서는 모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모든 극장이 매진이 되도 텅빈다는 전설의 극장. 랜드씨네마로 고고씽~ 했습니다. 헉!! 저녁 10시가 넘었는데 랜드씨네마 주차장에 차들이 빼곡히 있습니다. 사장님 왈 - 여긴 텅비었을꺼라며?? 그러게요 어찌된 일일까요? 랜드씨네마에 사람이라니 어울리지 않습니다. 주차를 시키고 극장으로 내려가자 10분후에 하는 표를 팔고 있더군요. 앞에서 3번째줄이 가장 뒷줄이..

  4. '트랜스포머2'에 있는 것과 없는 것, 각각 2가지를 뽑아보니...

    Tracked from pa.ra.ma 2009/06/30 16:10  삭제

    사진 출처: 알라딘 영화 / 본문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이미지의 권리는 Dream work pictures와 paramount pictures에 있습니다. 개봉전부터 말 많았던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보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보았나? 궁금해서 영화를 보고와서 이 영화에 대한 평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정말 간단하더군요. "2시간30분이 금방 지나갔다.", "2시간 30분, 졸았다" 저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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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너스™ 2009/06/2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은 참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기대가됩니다. 꼭 보러가고싶네요^^

  2. BlogIcon BBSH 2009/06/25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전에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봤습니다.
    메간폭스 최고였다는,,, ㅋㅋ

  3.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2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며칠전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약속이 어긎나는 바람에 못봤다죠.ㅜㅡ

  4. .. 2009/06/26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박이졐ㅋㅋ 심야시간인데도 매진되는거 보면 인기가 대단함..

  5. BlogIcon The Blue. 2009/06/2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맥스 영화로 꼭 봐야겠네요. ^^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이 영화도 아이맥스 필름으로 찰영했습니다.

    • BlogIcon Jay씨 2009/06/28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주에 디지털상영관으로 다시한번 관람하려구요
      넘 급하게 필름으로 봤더니 아쉬움이 남습니다.

  6. BlogIcon 쿄's 2009/06/2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1편은 말레이시아에서 봤었는데.. 2편은 한국에서 볼것 같네요.. ㅎㅎ
    정말 기대하던 영화인데다.. 자막까지 있으니 눈에 쏙쏙 들어오겠죠..? ㅋㅋ
    영화평들이 극과 극이라....더욱 궁금해지는..... 트랜스포머..
    바비인형 보다 변신 로봇은 어릴때 부터 더 좋아했으니... 기대 만발하고 가야겠어요..ㅋ

    • jadepower 2009/06/27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오늘 아들놈과 보고 왔습니다.
      자막 보다가 화면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는 마시기를...
      적어도 2~3번 이상 본다는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첨에는 전체 스토리를
      두번째 부터는 화면만
      변신, 합체, 전투 장면이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말 그대로 롤러 코스터 타는 느낌
      내용과 짜임새는 생각하지 말고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로 보시기를

      사족인데 오토봇 또는 디셉티콘이 이제는 변신의
      한계를 넘어 사람으로도 변신을 하더군요

    • BlogIcon Jay씨 2009/06/28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쿄님은 그냥 자막없이 보셔도 되지않을까요?

    • BlogIcon 쿄's 2009/07/0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완전 황홀한 영화더라구요..!
      그냥.. 별 생각 없이 화면만 집중해도 될것 같았습니다..!
      프라임의 목소리.. 아 너무 섹쉬~

  7. BlogIcon 342543 2009/06/28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노소 부담 없이 볼수 있다는건 좀.... 너무 야해서 어린애들이 보기엔 무리 아닐까 싶은데요. 초등학생 동생이랑 같이 보는데 좀 민망하더라구요. 억지웃음 끌어내는것도 그렇고. 그냥 딱 초딩수준의 cg만 화려한 저질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극장에서 한번 보기에는 적절하지만 집에서 다시 보고싶진 않은 영화예요.

  8. BlogIcon 342543 2009/06/28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오토봇이나 개가 humping하는거 별로 안웃기고 그냥.. 민망하기만했어요. 감독이 좀 변태인가 봐요.... 어린애들이 딱 좋아할만한 내용에 저질 성적코드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요.

    • BlogIcon Jay씨 2009/06/28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초딩동생분이랑 보러갔는데 강아지가 학학거리는걸 보셨으니 충분히 이해가갑니다-_-;;;
      님 댓글을보구 저도 아이들하고 가서 봤다면 그럴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게되는군요
      뭐 초딩수준에 CG만 화려한 저질영화라는 부분과 억지웃음 끌어낸다는 표현하신것도 그런부분이겠죠
      12세관람가는 지금생각해보니 우리나라에서 무리일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남녀노'소'부분은 청소년층정도를 생각했던 것이지 너무어린친구들까지 성적코드를 감안해서
      관람도를 적은 것은 아닙니다.

  9. BlogIcon ShinNine 2009/06/29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정확하진 않지만 , 태양을 가진 행성 중 생명이 있는 곳은 건들지 않겠다는 프라임들의 약속의 말인듯...

    그 안에 의미 심장함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그 이야기를 들었던 순간 화면을 보면서 의미를 생각하던 기억이 남...

    디테일한 제이씨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10. BlogIcon ЁрЙ 2009/07/02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메간폭스...ㅜ.ㅜ
    역시..진주만도 트랜스포머만큼이나 멋진 작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