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제기될 경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연 & 스탭
| 샤이아 라보프 (Shia LaBeouf) 샘 윗위키 역 |
메간 폭스 (Megan Fox) 미카엘라 역 |
조쉬 더하멜 (Josh Duhamel) 레녹스 대위 역 |
| 존 터투로 (John Turturro) 시몬스 요원 역 |
휴고 위빙 (Hugo Weaving) 메가트론 (목소리) 역 |
레이몬 로드리게즈(R.Rodriguez) 레오 스피츠 역 |
적들은 강해지고, 변신은 계속된다
돌아온 로봇 군단을 목격하라!
샘 윗위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위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 Jaycee 평점 : 9.5 [환상적인 영화]
☆ 남성 / 여성 : 70 / 30
☆ 추천 연령대 : 10대 이상 (12세이상 관람가)
☆ 주요 키워드 : 로보트, robot
☆ 베스트 연기자 : 샤이아 라보프
☆ 영화정보 : Daum영화 , 트랜스포머 공식 홈페이지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Bad ### |
모두가 기대하던 트랜스포머 두번째 작품인 패자의 역습이 개봉되었습니다.
개봉전부터 이미 논란도 말들도 많았던 것은 아무래도 폭발적인 관심에서 비롯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쨌든 탈도 많았던 만큼 드디어 속내를 보인 트랜스포머는 아쉽게도(?) 특별한 단점이 없었습니다.
개개인 취향과 선호하는 장르에따라 평점을 매긴다면 할말이 없지만
상업성을 노리고 나온 SF블록버스터인만큼 도저히 뭐라 지적할만한 부분들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완벽한 웰메이드작품속에서도 단점이라고 할만한 부분을 굳이 찾는다면
런닝타임이 2시간30분이나 되기에 중간에 약간의 지루함을 느낄수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1편과 달리 스토리전개상 어쩔수 없었던 부분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 개인적인 평이므로 견해가 다를수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Good !!! |
1. CG의 발전 -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
2007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영화가 개봉하였습니다.
'트랜스포머'
수많은 영화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눈부신 CG의 발전을 선보였지만
트랜스포머의 CG는 단순히 CG로서의 발전뿐만 아니라
영화로서 보여줄 수있는 한계를 보여주었기에
전세계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그런 1편에서 이미 충분히 놀랐기에 2편도 그정도겠지 했던 예상을 뒤엎고
업그레이드 된 CG들로 입을 벌리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CG 뒤에 2억달러의 막대한 제작비용에 대한 논란도 있었던 만큼
세계경제 상황도 어려운 현시점에 JJ에이브람스 감독이 이전에 제작비를 최대한 아끼기위해
클로버필드의 제작배경을 최대한 저녁으로 나타냄으로서 CG제작비 절감을 할 수 있었던 점을 본다면
이번 트랜스포머의 제작비용 논란은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GM사의 자동차들이 등장하다보니
대우의 마티즈(녹색오토봇)도 오토봇들 중에 조연으로서 당당히 출연하였습니다.
예전에 고질라 광고가 문득 생각났습니다.ㅋㅋㅋ
2. 흥행보증수표 마이클베이 감독
'나쁜녀석들' '더록' '아마겟돈' '진주만' '아일랜드' 등...
말이 필요있을까요 그의 모든작품들의 질주감은 도저히 따라잡을자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상업성이 주가 되는 작품인데 흥행만 한다면 평론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미 그가 제작한 것 만으로도 GOOD입니다.
3. 조연들의 개그콘서트
주인공 샘윗위키의 가족들을 보면 아메리칸 파이의 짐의 아버지가 떠올릅니다.ㅋㅋㅋ
또한 1편의 시몬스요원 뿐만 아니라 2편에서는 주인공의 룸메이트로 등장하는
레이몬 로드리게즈까지 등장함으로서 둘의 코믹대결 또한 볼만합니다.
4. CG뿐만이 아니다!
앞서 말씀드린데로 마이클베이감독의 영화는 정말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질주감이 있습니다.
나쁜녀석들에서는 과감하게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드는가 하면 고속도로에서
수많은 차들을 전복시켜버립니다. 그런 그의 과감한 액션에 모두들 박수갈채를 보내고
작품또한 흥행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번 트랜스포머 역시 CG뿐만 아니라 화려한 액션들로 2시간30분의 런닝타임이 짧게 느껴지실 겁니다.
사실 트랜스포머는 남자들의 로망인 로봇물에 대한 제작배경도 있겠지만
메간폭스의 매력도 한몫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번 트랜스포머2편에서는 메간폭스의 라이벌로 호주 출신의 이자벨 루카스가 등장합니다.
이미 개봉 전부터 제2의 메간폭스로 알려졌으나 영화속에서 그리 큰 비중은 아닙니다.
☆ 결론
개봉전부터 크고작은 논란들이 있어 생각보다
사람들의 반응이 1편보단 못할거란 저의 예상을 뒤엎고
오늘 극장가를 가보니 모두들 트랜스포머를 예매하였습니다.
오후 2시10분이라는 이른시간에도 불구하고 유니폼을 입은 직장인부터
교복을 입은 학생들까지 보여 다시한번 트랜스포머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결론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부담없이 남여노소 즐겨볼수있는 영화입니다.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덕여왕, 미실에게 배우는 성공하는 CEO의 5가지 전략 (7) | 2009/08/03 |
|---|---|
| [국가대표 & 해운대] 한국영화의 황금기를 되찾아줄 것인가! (22) | 2009/07/31 |
| '킹콩을 들다' 한국사회의 부조리를 들어올리다! (20) | 2009/07/15 |
| 트랜스포머2가 흥행할 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 (29) | 2009/07/09 |
| [시티홀] 태풍같은 사랑은 한 남자의 인생을 바꾸고 성장시킨다. (19) | 2009/06/26 |
|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19) | 2009/06/25 |
| 『1984~86년생 연기파 배우 Best 5』 (28) | 2009/06/09 |
| 당신의 선택은? 천사와악마 vs 박쥐 (35) | 2009/06/04 |
| 『천사와 악마』동전의 양면성(2009.05.16) [단평] (21) | 2009/06/03 |
| 『기대되는 6월 개봉예정작 12편』 (29) | 2009/06/01 |
| 『용의자 X의 헌신』완벽한 제목 & 완벽한 알리바이 (2009.05.02) (24) | 2009/05/21 |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
|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 전편에 비해 줄어든 신비감과 늘어난 액션 사이의 딜레마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9/06/26 10:00 삭제작년, 그러니까 2008년 이맘때쯤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를 접했다. 국내 개봉일이 북미지역에 비해 한참 늦게 잡혀있던 터라 그나마 가장 빨리 진행된 시사회 참석이 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웹상에는 이미 [다크 나이트]에 대한 평론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온 후였다. 자의든 타의든 간에 거의 '찬양'에 가까운 [다크 나이트]의 완성도를 익히 들어온 상태로 관람에 임했을 때 솔직히 나는 기대만큼의 영화는 아닐꺼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예..
-
트랜스포머 2에서 LG휴대폰으로 로봇과 싸우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6/27 15:45 삭제영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영화 예매율 순위에서 24일 오전 현재 91.38%의 점유율로 1위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로봇들이 지구를 점령한 셈입니다. 저는 운좋게 개봉전날 용산 CGV에서 볼수 있었는데요, 트랜스포머 1을 보면서 로봇들이 유치하게 농담하는 것이 견디기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쌍둥이들의 유치한 장난도 그냥 보아 넘길만 하더군요. 감독의 말에 따르면 로봇에 인간적인 느낌을 가미하려..
-
트랜스포머, 로봇보단 메간폭스의 몸매에 더 눈길이 간 영화.
Tracked from FunFun LeoPie 2009/06/28 09:32 삭제지난 금요일 회사분들이랑 자주가는 돼지갈비집을 갔다가 나와서는 모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모든 극장이 매진이 되도 텅빈다는 전설의 극장. 랜드씨네마로 고고씽~ 했습니다. 헉!! 저녁 10시가 넘었는데 랜드씨네마 주차장에 차들이 빼곡히 있습니다. 사장님 왈 - 여긴 텅비었을꺼라며?? 그러게요 어찌된 일일까요? 랜드씨네마에 사람이라니 어울리지 않습니다. 주차를 시키고 극장으로 내려가자 10분후에 하는 표를 팔고 있더군요. 앞에서 3번째줄이 가장 뒷줄이..
-
'트랜스포머2'에 있는 것과 없는 것, 각각 2가지를 뽑아보니...
Tracked from pa.ra.ma 2009/06/30 16:10 삭제사진 출처: 알라딘 영화 / 본문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이미지의 권리는 Dream work pictures와 paramount pictures에 있습니다. 개봉전부터 말 많았던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보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보았나? 궁금해서 영화를 보고와서 이 영화에 대한 평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정말 간단하더군요. "2시간30분이 금방 지나갔다.", "2시간 30분, 졸았다" 저는 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편은 참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기대가됩니다. 꼭 보러가고싶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꼭 보세요!
이틀전에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봤습니다.
메간폭스 최고였다는,,, ㅋㅋ
ㅋㅋㅋ 저도 그래서 부록으로 넣었다능
아오~ 며칠전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약속이 어긎나는 바람에 못봤다죠.ㅜㅡ
전 담주에 또보려합니다 ㅋㅋㅋ
정말 대박이졐ㅋㅋ 심야시간인데도 매진되는거 보면 인기가 대단함..
우리나라에서만 인기가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아이맥스 영화로 꼭 봐야겠네요. ^^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이 영화도 아이맥스 필름으로 찰영했습니다.
담주에 디지털상영관으로 다시한번 관람하려구요
넘 급하게 필름으로 봤더니 아쉬움이 남습니다.
흠... 1편은 말레이시아에서 봤었는데.. 2편은 한국에서 볼것 같네요.. ㅎㅎ
정말 기대하던 영화인데다.. 자막까지 있으니 눈에 쏙쏙 들어오겠죠..? ㅋㅋ
영화평들이 극과 극이라....더욱 궁금해지는..... 트랜스포머..
바비인형 보다 변신 로봇은 어릴때 부터 더 좋아했으니... 기대 만발하고 가야겠어요..ㅋ
저는 오늘 아들놈과 보고 왔습니다.
자막 보다가 화면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는 마시기를...
적어도 2~3번 이상 본다는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첨에는 전체 스토리를
두번째 부터는 화면만
변신, 합체, 전투 장면이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말 그대로 롤러 코스터 타는 느낌
내용과 짜임새는 생각하지 말고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로 보시기를
사족인데 오토봇 또는 디셉티콘이 이제는 변신의
한계를 넘어 사람으로도 변신을 하더군요
ㅋㅋㅋ 쿄님은 그냥 자막없이 보셔도 되지않을까요?
ㅋㅋ.. 완전 황홀한 영화더라구요..!
그냥.. 별 생각 없이 화면만 집중해도 될것 같았습니다..!
프라임의 목소리.. 아 너무 섹쉬~
남녀노소 부담 없이 볼수 있다는건 좀.... 너무 야해서 어린애들이 보기엔 무리 아닐까 싶은데요. 초등학생 동생이랑 같이 보는데 좀 민망하더라구요. 억지웃음 끌어내는것도 그렇고. 그냥 딱 초딩수준의 cg만 화려한 저질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극장에서 한번 보기에는 적절하지만 집에서 다시 보고싶진 않은 영화예요.
개인적으로 오토봇이나 개가 humping하는거 별로 안웃기고 그냥.. 민망하기만했어요. 감독이 좀 변태인가 봐요.... 어린애들이 딱 좋아할만한 내용에 저질 성적코드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뭐 초딩동생분이랑 보러갔는데 강아지가 학학거리는걸 보셨으니 충분히 이해가갑니다-_-;;;
님 댓글을보구 저도 아이들하고 가서 봤다면 그럴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게되는군요
뭐 초딩수준에 CG만 화려한 저질영화라는 부분과 억지웃음 끌어낸다는 표현하신것도 그런부분이겠죠
12세관람가는 지금생각해보니 우리나라에서 무리일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남녀노'소'부분은 청소년층정도를 생각했던 것이지 너무어린친구들까지 성적코드를 감안해서
관람도를 적은 것은 아닙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정확하진 않지만 , 태양을 가진 행성 중 생명이 있는 곳은 건들지 않겠다는 프라임들의 약속의 말인듯...
그 안에 의미 심장함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그 이야기를 들었던 순간 화면을 보면서 의미를 생각하던 기억이 남...
디테일한 제이씨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으~ 메간폭스...ㅜ.ㅜ
역시..진주만도 트랜스포머만큼이나 멋진 작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