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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네버랜드에서 안식을 찾다

책&음악 | 2009/06/26 09:20 |


No More Comment!

그는 음악 실력보다는  자신을 둘러싼 가십거리가 더 유명한 사람이었다.

백인우월 주의자, 잦은 성형수술, 정신이상자

하지만...

그는 백반증 환자였을 뿐이다.

백반증은 피부나 머릿속에 멜라닌 색소가 부족하여 나타나는 병으로, 전신이나 특정부위가 하얗게 변하는 질병이다.

그는 이 병으로 인하여 전신 메이크업을 한것이지

전신피부이식수술이라거나 피부를 하얗게만드는 수술을 받지 않았다.

(현대 의학기술로는 이런 수술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는 분명 성형수술을 했다. 그러나 그것을 백인우월주의에 빠진 자의 행동이라고 바라보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그는 다섯 살 때부터 메이저 활동을 하였다. 이를 바꿔서 말하면 인생에서 5년을 제외한 나머지 인생을 매스컴에 시달리며 살았다는 말이 된다. 매스컴 말대로 그가 정신병을 앓았다면 그건 바로 매스컴 때문에 발생한 병이라고 말하여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대부분 정신이상에 관한 이야기는 아동성추행 사건을 예를 들어 말하는데, 그는 분명 재판에서 무죄선고를 받았다.)

Please Remember!

앨범 전체가 댄스 차트 1위(『Thriller』, 9곡)
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Thriller』, 약 1억 4천만 장)
1984년 Grammy Awards 최다 부문 수상(8부문)
1993년 Grammy Awards - Living Legend Award(살아있는 전설 상) 최연소(35세) 수상

그가 세운 기록들이다. 이 외에도 그는 무수한 기록을 대중음악사에 남겼다. 그는 전쟁과 인종차별에도 반대하였다,

이러한 성향은 그의 음악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Earth Song」, 「History」, 「Black Or White」등...)

 그는 아프리카 난민을 돕기 위한 모임 "USA for Africa"의 유명곡

「We Are The World」의 공동작곡가이며

세계의 어린이와 환경을 돕기 위한 "Heal The World"재단을 만든 사람이다.

왜 우리는 그의 이런 장점보다는 위에서 언급한 단점만을 바라본 것일까?



Good Bye, King Of Pop

세상에서 유일하게 '팝의 황제'라고 불린 사나이가 숨을 거두었다.

그 이전에 '팝의 황제'라 불린 사람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팝의 황제'라 불릴 사람은 없을 것이다.

 

Michael Joseph Jackson

1958. 8. 29. ~ 2009. 6. 25.


 Good-Bye, King Of Pop.

 

부디 매스컴이 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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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9/06/29 09:22  삭제

    지난 6월 25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그를 애도하는 전 세계의 팬들이 안타까움을 표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잭슨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한 명 있습니다. 바로 제 친형님입니다. ‘백반증’이라는 질병 때문입니다. 멜라닌 세포 파괴로 인해 온 몸에 여러 가지 크기와 형태로 백색 반점이 피부에 나타나는 탈색소성 질환입니다. 형님을 보았을 때 온 몸이 부딪히는 부위에서부터 시작해서 차츰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귀, 코, 입 주..

  16. [추모]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네버랜드에서 안식을 찾다

    Tracked from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신나는 뮤직밸리 2009/06/30 15:34  삭제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는 포스트를 하나 더 소개합니다.절대로 쉽지 않았던 그의 일생을 뒤돌아보고매스컴으로부터 비롯된 루머와 사람들의 편견속에서 뛰어난 음악과 쇼을 선물해줬던 그를 기억합니다.

  17. 마이클 잭슨(Micheal Jackson)과 노무현대통령의 삶과 죽음, ‘같음과 다름’-1

    Tracked from 삶의여백이 꿈꾸는 국악교육공학 2009/07/07 00:47  삭제

    지난 6월 25일 마이클 잭슨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을 접하고 뇌리를 스치는 포스팅꺼리가 있어 끄적거리다, 다른 급한 일들에 밀리다보니 사망 후 열 흘이나 지나서야 그 뒤를 이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처음 포스팅을 하려고 했을 때의 느낌과 생각을 이어가는 의미로 그 당시 작성하다 중단된 포스트에 그대로 이어, 시대가 낳은 최고의 팝가수 마이클 잭슨과 영원히 마음 속에 살아계실 바보 대통령, 노무현의 삶과 죽음이 (어디까지나 주관적으로 제게 있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6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마이클 잭슨이 죽었군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파란만장한 삶이었군요. 죽으면 다 끝나는 것을.

    • BlogIcon Ahngoon 2009/06/26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팬으로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이미지로만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모 감사합니다. (--)(__)

  2. BlogIcon 라이너스™ 2009/06/2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진정한 팝의 황제였다는데는 이견이 없을듯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BlogIcon The Blue. 2009/06/26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지가 않는 소식이네요. 마이클잭슨이 사망을 하다니...

    제 인생에서 최소한 20-30년은 더 존재할 인물일거라 생각했습니다. 동시대에 살았다는걸 영광으로 여기며 그를 가슴에 묻겠습니다.

    • BlogIcon Ahngoon 2009/06/26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설이 자신과 동시대에 살았다는 사실을 블루님을 통해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습니다.
      폴 메카트니가 오래 살아주었으면 좋겠네요.

  4. 김승진 2009/06/26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사람들아 노무현하고 마이클잭슨욕좀하지마라 별이사라졌다 잭슨업었음 백스트리보이스 엔싱크 서태지도업었다 그야말로 황제다 시대를 너무압서간 진짜로별중에별이다 ㅠㅠ

    • BlogIcon Ahngoon 2009/06/26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MJ의 20년 전 노래를 들으면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요즘 노래와 거의 흡사합니다. MJ는 댄스팝의 정형을 만들어내었고, 현재도 거기서 크게 벗어나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죠.

      추모 감사합니다. (--)(__)

    • 어줍잖게 노무현이랑 비교하지마라. 2009/06/26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무현은 자기잔꾀에 자기가 못견뎌서 간거고 마이클잭슨은 순수자체엿으나 주위의 편견때문에 시달리다 간거다.이곳에서도 노무현조문정치씨뿌리냐?

    • 어줍잖게 노무현? 2009/06/26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 잔꾀? 너같은 종자가 먼저 죽었어야하는 건데..

      하늘은 너같은 더러운 말종들 싫다고 선했고 아름다운

      사람을 먼저 데려간단다

      이 쓰레기야 죽으면 땅에 파뭍기마저 위험한 폐기물
      쓰레기야 오래 오래 살으려므나 이렇게 욕쳐먹으면서

    • 노무현? 2009/06/2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죽으신건 5천만이 슬퍼하고 마이클잭슨님이 떠나신건 60억이 슬퍼한다.. 그의 전성기는 30여년이 흘렀지만 그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 어이가없네 2009/06/26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 노빠 승진이 이 씹새꺄!

      어디 비교할데가 없어서 더러운 버러지가튼 놈현


      이 새끼와 황제를 비교하냐?

      씨발새끼

      이새끼 때문에 갑자기 기분 더러워지네

      경건햇던 마음인데~~ ㅉㅉㅉ

      그리고 한국에서 5천만이 추모? 조슬까라

      놈현이는 노빠씨발놈들 몇만마리가 광분햇을뿐

      이고 황제는 지구인 65억이 슬퍼하고 있다.


      황제는 영원하다.

    • BlogIcon Jay씨 2009/06/27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이 죽었는데 이런 논란성 댓글들 정말 보기 안좋군요 그냥 조용히 추모와 애도의 댓글들 부탁드려요

  5. exile 2009/06/26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마이클 잭슨이 원해서 성형수술을 한게 아니었다죠... 90년대 초반인가? 공연중 사고로 코뼈가 가라앉는 일이 있었는데, 그때한 수술이 부작용을 이르켜 몇번에 걸쳐 수술을 더 했어야 했다고 하네요... 어떻게 보면 정말 불쌍했던 사람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logIcon Ahngoon 2009/06/2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팬으로서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뼈가 가라앉았으면 코수술만 하면 되지 왜 얼굴전체를 수술했냐는 비난들이 있기에 본문에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추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6. 이렇게.. 2009/06/26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재능있는자를 시기하고 질투하여 일찍 데려간다하자나요,
    인간도 그를 시기하고 질투하여 루머 및 매스컴으로 그를 괴롭혔지요,
    ㅠㅠ

    진정 전설이 되어버린 마이클잭슨..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7. BlogIcon 비키니양 2009/06/2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컴퓨터를 키는 순간 알았습니다.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학창시절 때... 마이클 잭슨 노래를 즐겨 들었었는데... 이젠 더 이상 들을 수 없겠네요 ㅠ_ㅠ*

    • BlogIcon Ahngoon 2009/06/2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곡이나 라이브를 이젠 들을 수 없습니다만
      그가 남긴 주옥같은 명곡들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그가 이 세상에 살았었다는 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모 감사합니다. (--)(__)

  8. 2009/06/26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BlogIcon 빛으로 2009/06/2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히 쉬시길 바래야죠
    그간 성폭력이니 온갖 구설수에 힘들었던걸로 아는데...
    부디 좋은 세상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 BlogIcon Ahngoon 2009/06/26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죽음 자체에는 분명 관련이 없으나, 그의 인생 자체가 매스컴의 오용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가 편히 쉬길 바랍니다.

      추모 감사합니다. (--)(__)

  10. 주성용 2009/06/26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몸에서 폭발하는 에너지 그의 노래, 다시듣고 싶다.~~

    • BlogIcon Ahngoon 2009/06/26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이제 라이브로는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남아있는 음반과 영상으로 달랠 수 밖에 없네요...

      추모 감사합니다. (--)(__)

  11. 공기 2009/06/26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가셨군요. . . . 이제 같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니, 형이라고 부르고 싶어지네요...
    50살인가요?... 제가 42살. . .
    정말 같이 살아온거나 마찬가지인데. . . beat it, 빌리진 이런거 나올때 제가 중2학년 정도 였던거
    같은데....... 같이 동시대를 살아온건데......
    슬프군요......
    노무현님하고 같이 함께 계셨으면. . . .

  12. BlogIcon 쮸띠 2009/06/26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침부터 깜짝 놀랐어요 ㅠ
    마이클잭슨을 특별히 좋아한건 아니었지만, 우리 시대 사람들이면 누구나 가슴속에 마이클잭슨 노래 한곡씩은 간직하며 살고 있지 않나 싶어요 ㅠ 슬프네요~

    • BlogIcon Ahngoon 2009/06/26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는 떠났지만 그의 노래는 남아 있다는 사실이 조금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추모 감사합니다. (--)(__)

  13. BlogIcon Rio F 2009/06/26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슬픈 오전이네요. 20여년간의 나의 영웅의 죽음을 그저 몇줄의 기사로만 접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 서글퍼지네요. 천재는 1명의 친구와 1000명의 적을 가진다는 말을 들은 적있는데 그는 천재 이상이었기에 너무나도 많은 시기와 질투를 받았던거 같습니다. 그저 동시대에 살았단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BlogIcon Ahngoon 2009/06/26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는 'You Are Not Alone'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었지만
      그는 언제나 혼자였던 것 같습니다...

      추모 감사합니다. (--)(__)

  14. 시나 2009/06/2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운 사람이 죽었군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참 애석합니다..ㅠㅠㅠ

  15. Lee 2009/06/26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클잭슨 같은 인물은 다음세상에는 나오기힘들다.. 정말 춤을보면 넋을 잃고 만다 . 우리나라가수를 비방하는건아니다. 아무도 그를 따라할수없다 마이클잭슨이기때문에..우리나라의 모든춤꾼들이 마이클잭슨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비등등..

    • BlogIcon Ahngoon 2009/06/26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히'팝의 황제'라고 불린 게 아니죠.
      그의 영향력은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추모 감사합니다. (--)(__)

  16. Lee 2009/06/26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를 통틀어도 팝의황제는 마이클잭슨 바께 없다. 유일한존재다.
    그저 문워크를 추는 마이클잭슨을 보면 예술이란 단어바께 생각이안난다. 마이클잭슨 그의 죽음의 애도를 표합니다.

  17. 영면 2009/06/26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난 별이 졌습니다.

    다시는 이런 천재가 나올 수 없음.

    춤, 가창력, 무대매너, 카리스마.... 그 누구도.

    단지 마이클의 아버지가 마이클을 성적학대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마이클은 더 행복했을 겁니다.

    정말 미디어 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18. 천재 2009/06/26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의 황제였죠.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 난 엔터테이너. 하지만,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자아의식과 그로 인한 이상 행동들 결국 아동성추행등의 (본인은 자각하지 못한) 범죄까지 문제도 참 많았던 인생이라는 사실도 그냥 묻어두면 안되겠죠.

  19. BlogIcon 쿄's 2009/06/2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25일.. 갑자기...매스컴과 사투를 벌이다 전사한 마이클 잭슨이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전설하나가 또 역사의 언저리로 사라지는 아쉬운 순간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20. BlogIcon gklko hijpnpp 2009/06/26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vnbvnm nghmgjkd hjbjkjklm lmlfkglfk dkfmlkdklk njhigvb gc cm binsck

  21. 령... 2009/06/26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고 동경했으나.. 항상 가슴아린 여읜손 같았던.. 유리같던 천재가 떠났네요... 가슴아프고 .. 전설로 사람들의 가슴에 제 가슴에 남을겁니다.. 명복을 빕니다.

  22. Allure 2009/06/26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은 욕심이 많아 선하고 아름다운 사람을 먼저 데려가는 군요

    동시대에 이 세상에 함께 살았던 것 만으로도 영광이었습니다

    Heal the word.....

    전쟁,기아,고통....세상을 치유하려했던 그가 오히려 세상의 더러운 속임수에

    고통받다가 떠났다는 것이 정말 후회됩니다


    역사라는 것은 잊지 말라고 존재합니다 그리고 마이클! 당신을 잊지 못할겁니다

  23. erety 2009/06/26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프라도 그를 비난한 이유는 그가 무죄를 받앗다해도 이유가 잇기 때문에 비난하는겁니다.
    그의 음악은 위대햇지만 그의 죄는 죄입니다.성형수술을 너무 많이해서 백반증이 생긴거 아닌가요?
    참 안타깝습니다.

  24. 마이클잭슨은 태양과 같은 존재 2009/06/26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하!


























































    당신의 노래와 함께 할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ㅠ_ㅜ

  25. 똑똑한 언니 2009/06/26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13살 때 부터 아주 조아 해서 방에 사진으로 도배하고 동네방네 좋타고 티를 마니 내고 댕겼습니다... 그 당시엔 흑인을 좋아한다는 것이 사람들이 이해가 잘 가지 않은지 저기 뭐 가 좋냐는 소리도 정말 마니마니 들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 39 한 아이의 엄만데 오늘 사망 소식에 눈물이 나서 이 더운날 펑펑 울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logIcon Ahngoon 2009/06/26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시부터 MJ의 팬이셨다니... 애정이 얼마나 많으신지 알 것 같습니다.

      추모 감사합니다. (--)(__)

  26. BlogIcon Silver-bell 2009/06/28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 투어 콘서트 준비 중이였다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logIcon Ahngoon 2009/06/28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우리 곁으로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었는데, 영원히 떠나다니 말입니다....

      추모 감사합니다.(--)(__)

  27. BlogIcon ShinNine 2009/06/29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작 곡 중 마이클잭슨이 빌리진 같은 명작을 최근에 만들고 있었다고하니, 기대해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Ahngoon 2009/06/29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숙미가 더해진 그의 곡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정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아쉽습니다.

  28. BlogIcon blue paper 2009/07/01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반증 때문에 피부가 하얗게 변했던 거군요...
    명복을 빕니다..

  29. akdlzmfwortms 2009/07/06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갑습니다...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