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실체를 드러내다. |
결론부터 말하자면 WiFi기능은 3사통신사 모두 배제되었고, GPS기능은 SKT, KT 만 적용되었다. 즉, 인터넷기능을 사용하자면 'T, SHOW, 오즈' 를 거쳐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데이터전송 요금은 물론, 일정금액의 정액료를 지불해야만 그나마 마음놓고 쓸 수 있는 상황이 됐다.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가 많다는 DMB기능은 당연히 적용되어있다. 정말 요구가 많은지는 모르겠다. 아직까지 수신이 원활한 지역이 그렇게 많지 않을텐데 말이다.
| 출시가격은 적당한가? |
이미 몇몇 유저들과 블로거에 의해 그 스펙들은 대부분 공개되었기에 일일히 언급은 하지 않겠다. 기사에 공개된 내용에 의하면, 해외출시모델의 판매가격은 70만원대, 내수용 제품의 판매가격은 80만원대로 되어있다.좀 불편하긴 하지만, 무선AP만 있으면 인터넷을 공짜로 사용 가능한 해외모델이 70만원대인데, 그것도 안 되는 내수모델이 80만원대라는 것은 좀 거슬린다. 물론, 내수모델에 적용된 기능에 들어가는 부품값이 더 비싼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 교체비용이나, 개발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기분은 지울 수가 없다.
더군다나 데이터요금을 지불하면서까지 인터넷을 사용해야하는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엄청나게 비싼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단순히 통화만하고, 가지고 놀 정도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소비자라면 그런 생각까지 가질 이유야 없겠지만..
국내 핸드폰 유통망을 쥐고 흔드는 통신사에서 데이터요금부과를 이유로 기능 첨삭을 요구하고 있으니, 개발한 기계를 팔아야 하는 제조사의 입장도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 비용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안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제품을 사용해볼라치면 결국 소비자가 다 감수해야만 한다.
| 기능은 왜 빠졌을까? |
해외모델에서 적용된 WiFi 기능이 내수제품에는 왜 빠졌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통화료 매출구조가 많이 약화된 상황에서 3사통신사는 데이터요금에 의한 매출구조를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T, SHOW, 오즈' 이며, 그것에 대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플리케이션이 무궁무진한 스마트폰 애플"아이폰"이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 출시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번 내수용 신제품 출시의 내면이 주는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걱정한 내용이지만, 과연 애플사가 국내 통신사의 요구대로 기능을 첨삭할 것인지, 아니면 데이터요금제를 적용하고 WiFi를 뺄 것인지 하는 등의 무리한(?) 요구를 들어가면서 한국내에 출시하겠냐는 것이다. 물론, 애플사의 고집대로 원칙을 고수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고보면, "아이폰 7월, 9월 국내 출시" 기사는 또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제조사에서는 WiFi 기능을 넣고 싶었으나, 3사 통신사의 요구로 뺄 수 밖에 없었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통신사측의 입장은 데이터요금을 부과하는 통로를 개설해주지 않으면 제품자체를 판매하지 않겠다는 말이다. 이것이 국내 통신시장의 현실이다. 인터넷이 보편화되어있는 요즘, 아무리 DMB기능을 요구하는 소비자가 많다해도 인터넷만큼은 아닐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통신사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순간, 첨단기능을 탑재한 제품 "아몰레드"폰은 소비자생각은 안중에도 없는"나몰라라" 폰으로 전락해버렸다.
| 소비자는 봉이다. |
소비자가 왕인 시대는 갔다. 최소한 통신시장에서는 그렇다. 통신사가 데이터요금에 목을 메고 있다보니 소비자가 매월 부담해야하는 부분을 '나몰라라' 하고 있는 것이다. 정액제로, 다른 연계요금체계로 소비자를 생각하는 척 하지만, 결국 빛좋은 개살구일 뿐이다. 저렴해보일 수는 있지만, 사실 절대로 손해볼 짓은 통신사에서 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는 SKT를 95년도에 가입해서 지금껏 번호이동없이 장기로 사용중이다. 한달 순수 통화료만 5-10만원정도 나오고 있지만, 장기고객이랍시고 할인해주는 할인금액이 3천원도 안된다.
제조사는 통신사 탓으로, 통신사는 제조사 탓으로 돌리는 사이에 어플리케이션이 풍부한 스마트폰이 들어왔을 땐, 소비자들은 등을 돌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그러나, 3사통신사만 존재하는 현체계로 가면서 현재의 매출구조를 고수한다면 기능이 강화된 해외 또는 국내의 스마트폰이 개발되거나 들어온다해도 개통할 방법이 없으니 배짱 튕길만 하기도 하다.
역시, 소비자가 봉인게다.
| 소비자는 바란다. |
벨소리, mp3, 동영상, 기타 디지털콘텐츠 등을 내려받기할 때 들어가는 패킷과 콘텐츠 구입비용은 유료화하더라도 기본적인 인터넷서핑 정도의 사용은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면 오히려 소비자의 구매의욕을 더 높이게 되고 그로인해, 제품판매량과 통신사 회원가입유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을까?
3사통신사 모두가 그러한 것은 아니겠지만, 통신업체 매출로 보면 적자가 거의 없고, 흑자폭이 더 크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정도의 서비스정신은 가지고 있어야 신뢰받는 통신사가 되지 않을까? 국민이 낸 세금으로 통신망 구축했다는 생각은 잊었는가?
그로인해 벌어들인 수익을 소비자에게 조금이라도 환원해준다는 생각은 안해봤는가?
소비자를 위한다고 말로만 광고하지 말고, 실질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요금제에서만 생각치말고, 기능적인 부분에서 소비자 부담을 조금씩 줄여줄 수 있는 기능과 부분이 있어 고려해준다면 소비자가 더 신뢰하고 충성하지 않을까 말이다.
"생각대로 요금부과하지 말고, 어떻게든 소비자 돈 뜯어낼라고 쑈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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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기호를 잘 읽고 반영하는
제품만이 사랑받겠죠.
좋은아침되세요^^
라이너스님도요~ ^^
이제 한국 제품을 한국 사람이 좋은 것을 사용하길 원한다.~~ 이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수출용만 좋게 하지 말고 내수용도 훌륭하게 만들어주길
바랄 뿐 입니다. 이건 희망으로 끝나겠죠? 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
어찌된게 거꾸로 된 느낌입니다. 해외시장이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아마도 통신사들이 그러한 규제를 할 수 밖에 없고 월마다 데이터통신 요금을 통한 인터넷의 사용을 강제하는 건 무엇보다 지금의 이통사 점유율 빼앗기 등에 필요한 자금 마련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나라는 몰라도 우리나라에서는 핸드폰을 주기적으로 바꾸지 않고 한 통신사만 사용하는 건 그리 좋지 않은 선택처럼 보입니다.
점유율의 공식에 대해서 그리 잘 모르지만... 몇 점 몇 포인트만 바뀌어도 상황이 틀려진다고 하니..
그러한 상대 통신사 사람들을 빼앗는 걸 멈추지 않는한 저런 규제는 계속해서 있겠죠..
오늘 아침 뉴스에 보니 담달부터는 그러한 것을 배제하기로 하고, 통신료를 30%할인해주는 걸 도입한다는 데...
얼마나 갈지는 솔직히 좀 의문스럽죠.
포코윙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다만, 제가 우직하게 한 통신사를 고집했던 이유가 분명히 있는데도. 정작 통신사들은 장기고객보단 신규나 번호이동고객에게만 더 혜택을 많이 주는 정책으로 가니까 문제죠. 95년부터 99년정도까지는 장기고객 보상폰 무상지급도 있었고, 포인트로 대신 구입하는 제도도 있었는데 이놈의 번호이동이 가능해지면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게 된 거 같아요. 요즘은 보상판매쪽으로 가보면 가격이 장난이 아닙니다. 우리같이 장기고객은 보상판매밖에 살 방법이 없는데도 방법을 마련해주지 않으니 충성도 높은 고객들이 자꾸 이탈을 하게 되는거죠. 결국 통신사가 만든 악순환의 고리입니다. 참 답답하죠...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배리본즈님도 좋은 하루되십시오.^^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만 하셨네요.
이런 통신사들의 이기적인 발상에 누감아주고 있는 정통부를 보면 내가 낸 세금으로 배채워준다는게 너무나 신경질 나는 대목입니다. 누가 우리나라를 인터넷 강대국이라 할까요.
제조업체에 압력가해서 소비자에게 손해를 주는 통신사들. 광고만 뻔들나게 소원들어준다는 식의 돈줄 새는 광고만 해대면 뭐할까요. 정말 외국 이동통신사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정신 없게 흔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일본에 있는 손회장님의 소프트뱅크라도 우리나라에 들어온다면 정말 소원이 없겠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진짜 경쟁상대가 하나라도 더 생겨야지 이거원...손전화 안 쓰고는 못베기니 배짱장사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정통부 지금 청와대계시는 분이 없앳구요...그 맘에 안들던 정통부 인간들 방통위에서 업무할껄여...
백 번 공감합니다. 데이터 프리 요금도 완전한 프리 요금이 아니죠.
전, 지금 일본에서 살고 있는데요, 일본은 대부분 한 달에 4500-5000엔 정도 내면 24시간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서로 장,단점이 있으니까 일방적으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수십만원의 데이터 이용 요금을 낼 일은 없어서 좋더군요.
네이트 초창기에 생겼을 때, 데이터요금제 가입하고도, 패킷오버로 통신비만 48만원이 나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뮤직벨소리 딱 8개 받았는데...기절할 노릇이었죠.
wifi 완전 배제하게 하는거 이거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공정행위 아닐까요? 이런거 공정거래위원해에서 조사들어가는 방법은 없나요. wifi기능이 들어간 휴대폰이 없다는거 자체가 참 웃긴 나라입니다. 이렇게대놓고 불공정행위를 하는 통신사한테 임대망 사업자 양성하고, 핸드폰은 외국처럼 슈퍼나 편의점 가전마트에서 마음대로 설수있도록 법과 제도를 바꿔야합니다.
들리는 소식에 따르면 방통위던가? 정통부던가? 에서 WiFi 탑재를 법제화한다고 법안중이라더군요. 향후 몇달안으로...과연 될진 미지수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게 폰은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구매의욕은 없습니다 ㅎㅎ가격만 엄청 비싸용
저도 폰을 자주 바꾸는 타입이 아닙니다. 형편이 못 되서요. 근데, 가끔 사고픈 폰이 있긴 하더라구요.^^
고객중심이라는 기업들이 다 왜들 그러는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여줘야하는거아닌가요?
이글을 그사람들이 읽고 반성하고, 정신차리길..!!!
좋은하루되세요~~
말로만 고객중심이죠. 결국 자기들 뱃속 채우기에 급급하죠.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소비자가 봉이 되지 않으려면 소비자 스스로가 왕이 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끊임 없이 요구해야죠. 말로 안되면 행동으로 소비자의 뜻을 보여줘야 합니다. 소비자는 지갑으로 행동합니다.
소비자가 무섭다는 것을 모르는바 아닐텐데, 저렇게 하니 참 방도가 없네요
맞는 말씀이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활동하는 카페에서 링크 좀 걸어도 될까요?
출처는 확실하게 남기겠습니다.~
전문복제는 안되겠지만, 링크정도야 뭐 ^^ 링크거시면 이쪽에 어느 카펜지 좀 흔적 남겨주시면 한번 구경가겠습니다.
마지막 문구가 퐉~와닿네요. 생각대로 요금부과 하지말고 어떻게든 소비자 돈 뜯어낼려고 쑈하지 않았으면 한다. ㅎ_ㅎa
제가 쓴 글이지만, 지어내기도 참 ㅎㅎㅎ
그래서 전 전~혀 살생각이 안들더군요... 꿋꿋이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아이폰이 고집대로 나와주면 다행인데, 데이터요금제나 위피제거 등의 이유로 합의가 잘 안 될 듯 합니다. 어제 한 기사에서 보면 SKT측에서9월출시는 사실무근이라는 소리를 했다더군요. 스크랩을 해둘 걸 그랬습니다. ㅎ
정말 완전 공감해요~!!
정말 서비스 정신이 아니라 국민 세금으로 구축한 통신망 사업비르르 국민들에게 돌려 준다는 생각은 할 수 없는걸까..
자기들 기업 먹여살릴라고 애쓰는 건 좋은데, 좀 심하죠.
진짜 핸드폰 겉모양만 보고 대충 쓰지좀 마라 대통령도 그렇게 뽑아 당하면서 아직도 통신사한테 당하고 살고...어디 그런게 한두개 이겠냐만은 하나하나 좀 소비자로서 챙길것좀 챙기고 살자 진짜 답답하다.
님의 말씀에 정말 답답함이 물씬 풍깁니다. 소비자가 아무리 챙겨도 통신시장구조상 어쩔 수 없게 만든 현실이 슬프네요.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이통시장을 개방해서 외국의 통신사 최소한 2개사가 들어와서 경쟁을 하게 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3개사가 소비자의 지갑을 쥐어 짜고 있는 구조에 변화가 와야 합니다.
지금 아이폰 출시를 두고 말들이 많은데, 경쟁구도의 업체가 더 생긴다면 몰라도 소비자는 나몰라라 하는 식의 영업행태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핸드폰이나 자동차나 국내에선 다운스펙작렬...
그러게나 말입니다....
그냥 제조사 담합(지들끼리 잘하는)해서 이통사 물량공급안해주면 지들도 별수 없을꺼 같은데...
어차피 외국제품은 기본으로 wi-fi, gps, divx 등 다 들어있으니...
정부에서 위 기능 빠진 제품은 수입불가 시켜버리면 간단할텐데...
근데 그게 또 그렇지 않으니까 문제지요...이통사들이 정신을 좀 차렸으면 좋으련만..
국내 소비자만 봉인듯....
스펙저하. 가격 인상 시키고..
핸드폰 바꿀때는 됬는데.....노예폰도 싫고...요금약정제도 싫어서 버티는중.....
아이폰이 들어왔음 좋겠고..... 그러면 좀더 좋은 조건의 폰이 나오지 않을까????
외국 통신사가 들어와서 경쟁좀 했음 좋겠다.....
그동안 불공정 행위로 돈 많이 벌었을 국내 통신사들도 정신 차리길 바란다.......
네 제발 그랬음 좋겠습니다.
저도 국내에 통신회사가 더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망을 빌려쓰는 형태로, 영국의 버진이나 테스코 정도라도 하나 생겨서 저렴한 음성통화와 기본 문자 원하는 사람에게 쉽고 싸게 쓸 수 있게 하면 값이 좀 내려갈려나요? 삼성도 별로지만 전 홈플러스 테스코에서 싸구려 핸폰 라인 구비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tesco.com/telecoms/ 여기 눌러보고 가세요. 최소한 노예계약이라면 이정도의 경품은 줘야 뭐 말이 되는 것 아닙니까?
외국과 비교할만한 국내수준이 안되니까...그것도 꿈이네요.
한국형 모델은 DMB있으니 와이파이 쓰지마란 소리군요
값이 얼마인데 -_-...
미국에서 옴니아가 2년 계약에 $200 정도 하는걸로 기억하는데
주변 사람중에 옴니아 쓰시는분 한분도 안계신듯...
역시 한국 소비자는 봉입니다. 저도 봉이구요~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WiFi 도 안되는 스마트폰은 헛똑똑이에 불과하죠... 막상 스마트폰이 나온다고해도 PDA나 휴대용기기에 최적화 된 페이지들이 별로 없습니다. 기능이 점차 좋아져서 화면을 확대하고, 잘 보인다고 해도 IE중심으로 맞춰진 웹 페이지들과 ActiveX 에 얽매인 한국의 웹에서 스마트폰의 브라우저를 잘 쓰는건 정말 힘들겁니다.... 뭐, 사람들이 많이 쓰면 휴대용기기를 위한 웹 페이지도 늘고, IE에 최적화 된 페이지들이 W3C에 좀더 가까워 질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통사들이 정신 각성하지 않는한 불가능하겠네요....
그러고보니 웹페이지도 문제긴 하군요.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ActiveX가 범람하는지 참 모를 일입니다.
정말 좋은 글 쓰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보던 폰이었는데
이런점이 있는 줄몰랐네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아이폰3GS가 전파인증이 되었으니 조만간 무슨 답이 나올 듯 합니다. ^^
진짜 공감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
외국 이동통신사가 들어와버리면 정말 소원이 없겠습니다.
한국 이동통신사들 정신차리게 말이죠..
그랬으면 좋겠지만, 실현가능할지 그게 궁금합니다. ^^
제 무덤 파고있구만 이 똥신사덜 말야....
생각대로 Wifi 빼지말고, Wifi빼려고 쑈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욕먹으면서도 계속 자기네 생각대로 쑈를하네요... 언제쯤 우리나라 통신사의 돈욕심이 줄어들까라는 생각을 자꾸들게 하네요... 우리나라 통신사들이 Wifi 빼나 넣나 생각하지말고 그냥 외국똑같이 라는생각을했으면 아이폰은 벌써 우리나라에서 잘팔리는폰중에 하나가 되었을텐데... 착한사람들이 통신사하나 새로 개통했으면 하는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