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파티란? |
일상에 몰두하다 보면 우리는 이성에만 의존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감성은 점점 메말라갑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왔을 때, 소파에 앉아 오늘 하루를 생각합니다.
"과연 오늘 하루는 나답게 살았는가"
메마른 감성은 외로움을 불러일으킵니다. 삶의 의욕을 떨어뜨리죠. 자신과 노동기계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이성이야말로 사람과 동물의 다른 점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인간만의 감성 또한 동물과 인간을 구분할 수 있는 척도입니다. 적절한 감성은 삶의 윤활유인 셈이죠.
감성파티는 1달에 한 번씩 안군의 지인들이 모여 즐기는 파티로, 주로 감성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변에 널린 것이 감성이긴 하나, 그것을 캐 내어 주워담을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이 함께 품앗이로 감성을 주워 담는 시간입니다. 자신의 감성을 파티의 주제를 통해 끄집어 내고, 그것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는 자리가 바로 감성파티입니다. 감성의 공유를 통하여 삶의 활력을 되찾는 것이죠!
자, 제가 참여하고 있는 감성파티의 멤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어때요? 꽤 다양한 구성원이죠? 성별, 직업, 세대를 초월한 즐거운 파티랍니다.
이성이야말로 사람과 동물의 다른 점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인간만의 감성 또한 동물과 인간을 구분할 수 있는 척도입니다. 적절한 감성은 삶의 윤활유인 셈이죠.
감성파티는 1달에 한 번씩 안군의 지인들이 모여 즐기는 파티로, 주로 감성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변에 널린 것이 감성이긴 하나, 그것을 캐 내어 주워담을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이 함께 품앗이로 감성을 주워 담는 시간입니다. 자신의 감성을 파티의 주제를 통해 끄집어 내고, 그것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는 자리가 바로 감성파티입니다. 감성의 공유를 통하여 삶의 활력을 되찾는 것이죠!
지금까지 진행된 감성파티의 주제들
1. 자신의 인생에서 '봄'이란 무엇인가?
2.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시를 낭송하고,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였는지 이야기해 보자.
3. 자신의 인생에 큰 역할을 한 책을 소개하고, 그것이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이야기해 보자.
4. 자신이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 일을 10가지씩 써 보고, 그것을 가지고 경매를 매겨 보자.
1. 자신의 인생에서 '봄'이란 무엇인가?
2.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시를 낭송하고,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였는지 이야기해 보자.
3. 자신의 인생에 큰 역할을 한 책을 소개하고, 그것이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이야기해 보자.
4. 자신이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 일을 10가지씩 써 보고, 그것을 가지고 경매를 매겨 보자.
| 감성파티의 멤버 |
자, 제가 참여하고 있는 감성파티의 멤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윤(♂) : 30대 중반. 멤버의 최고령자. '아름다운가게' 매니저.
정(♂) : 30대 중반. 방과후 학교 선생님이자 노어과 대학원 박사과정.
원(♂) : Just 30. 민간도서관 운영자.
김(♂) : 20대 중반. 대학생.
고(♀) : 20대 중반. 사회초년병.
안(♂) : 본인. 20대 중반. 대학생.
양(♀) : 20대 초반. 대학생. 감성파티의 막내.
정(♂) : 30대 중반. 방과후 학교 선생님이자 노어과 대학원 박사과정.
원(♂) : Just 30. 민간도서관 운영자.
김(♂) : 20대 중반. 대학생.
고(♀) : 20대 중반. 사회초년병.
안(♂) : 본인. 20대 중반. 대학생.
양(♀) : 20대 초반. 대학생. 감성파티의 막내.
어때요? 꽤 다양한 구성원이죠? 성별, 직업, 세대를 초월한 즐거운 파티랍니다.
| 앞으로 감성파티의 내용이 공개됩니다. |
'감성미디어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인칭 광고기법, CF광고의 새로운 트랜드로 부상하다 (25) | 2009/08/13 |
|---|---|
| 한 여름날에 펼쳐진 Sky Show '구름에 취하다' (26) | 2009/08/11 |
| 1박 2일을 보며, 비와 관련된 추억 없으신가요? (10) | 2009/08/11 |
| [광화문광장 Story] 애완견처럼 끌려다니던 아이들을 만나다. (13) | 2009/08/05 |
| [감성파티] 밤바다에서 '긍정'을 찾다. (15) | 2009/07/23 |
| [연재공지] '감성파티'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18) | 2009/07/22 |
| [편견타파] 영업은 남자들만의 전유물이다? (44) | 2009/07/04 |
| 하수구 괴물, 유튜브 동영상 인기몰이중. (15) | 2009/07/01 |
| 남편이 결혼했다?! 엉뚱한 우리 아내... (5) | 2009/05/25 |
| '콜록!!' 아프면 안되요~! (18) | 2009/05/22 |
| 사람을 치어놓고 10만원으로 해결해? 중국출장중 목격한 황당한 교통사고처리 (22) | 2009/05/22 |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야.. 멋진데요.. 오프에서의 감성이 온라인에서 정리가 되는 기분.. 여러사람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겠네요.ㅋ
네! 저도 좀 더 많은 감정의 소통을 생각하니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제가 올린 자전거포스팅도 이런의도에서 진행되는데요 문학적이라 그런지 훨씬 더 멋있어보여요 ^-^
제이씨님의 자전거문화 공유도 멋져요! +_+
오오...
완전 기대 됩니다 +_+
정말 기대 됨! +_+)/
감사합니다! 하늘다래님을 위해서라도 포스팅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
한동안 움츠려 계시는 듯 하더니...큰 놈을 하나 물어오셨군요 ^^ 기대됩니다.
아하하; 물어 왔다기엔 제가 한 일이 없네요 ^^;;
그저 글을 쓸 수 있도록 허락한 파티 멤버들에게 감사할 뿐이죠. ㅎㅎ
정말... 기대됩니다. 어떤 글들이 올라올지 벌써부터 궁굼해요. ^^
아하하; 이거 너무 기대하시면 부담스러운데 말이죠 ^^;;
'감성파티' 이름 부터 멋집니다. '파티'라고 하니 왠지 맛있는 음식과 함께일 것 같은^^;;
앞으로 멋진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ㅎㅎ
에~ 뭔가 먹으면서 하긴 하지만, 화려하진 않고 소박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
좋은 글들 기대할게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정말 완전 기대되네요~ ^^
우악... 너무 기대는 말아주세요 ^^;
제가 전달능력이 떨어져서 걱정이 큽니다. ㅎㅎ
기대되는걸요?ㅋㅋ 공개라니..^^
재밌을것같아요~~~
저희는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