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ON 아레나폰 개봉기 및 UI분석
500만 화소의 '아레나폰' 디카를 넘보다.
아레나폰만의 특권! 'Content Cube'
'아레나폰' PMP를 뛰어넘어 넷북을 향하다
요즘은 핸드폰이 멀티미디어 기기로써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이미 MP3 Player는 단순히 음악만 재생되는 제품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 PMP처럼 영상 재생이 되는 멀티미디어 재생기기들만이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 마저도 핸드폰의 발전으로 인해 힘든 상황이다.
| 아레나폰 MP3 Player,PMP를 뛰어넘다. |
아레나폰의 등장으로 핸드폰이 PMP와 MP3 Player를 대체할 미래를 좀 더 명확히 느낄수 있었다. 아레나폰은 핸드폰의 기본 기능을 넘어 멀티미디어의 기능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다. 가장 처음 살펴볼 기능은 MP3 기능이다.
MP3 player는 음질과 휴대성 2가지 측면이 가장 중요하다. 음질이 좋지 못하거나 휴대성이 불편한 MP3 Player는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다. 그런점에서 아레나폰은 중요한게 뭔지 잘 파악해 기능을 충실히 구현했다.
휴대성에선 어쩌면 MP3 Player를 능가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요즘 우리는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핸드폰을 필수적으로 챙기며 아무리 작은 기계라도 하나가 더 추가되어 짐이 된다면 휴대성에선 분명 마이너스(-)가 된다. 아레나폰처럼 핸드폰이 MP3 Player 기능까지 충실하게 구현한다면 MP3 Player를 가지고 다닐 이유가 없어진다.
과거에 출시된 다른 핸드폰과는 다르게 아레나폰은 음질에 많은 신경을 쓴 흔적이 보였다. Dolby Sound를 휴대폰에선 최초로 적용했다는 점과 커널형 이어폰을 기본으로 제공한다는 점을 들수 있다. Dolby Sound는 Dolby Mobile 2.0이란 기술을 적용했는데 음질 향상이 확실히 느껴졌다. 그리고 기본 구성품이라곤 믿기지 않을만큼 이어폰의 성능이 좋았다.
다음에 살펴볼 기능은 PMP의 주 기능인 동영상 재생 능력이다. WVGA(3.0형) 800 x 480의 시원한 액정으로 감상하는 동영상은 볼만했다.
영화는 CYON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과속스캔들이다.
매너모드로 되어 있을 경우엔 이렇게 한번 더 확인과정을 거치게 된다. 편리했던 점은 소리를 출력해도 매너모드가 풀리지 않는다는 거였다. 단지 매너모드 상태에서 소리의 출력유무를 묻는 인터페이스였다.
파일정보를 살펴보니 아레나폰 전용 영상은 아니었다. 싸이언 홈페이지에 있는 파일이기에 CYON 모든 기종에서 재생가능 한 영상으로 올리는게 당연한듯 하다. MPEG4는 물론 H.264코덱까지도 지원한다니 내가 가진 PMP보다 지원코덱이 많았다.
아레나폰은 지상파 DMB도 지원한다. 움직이는 지하철 안에서도 테스트 해봤는데 무척 잘 나왔다. 물론 풀스크린에서 시청이 가능하며 LG XCANVAS TV에 적용된 타임머신 기능도 아기자기하게 도입했다. 중요한 방송중에 잠깐 다른일을 해야할 때 활용이 가능해서 무척 유용한 기능이었다.
ARENA TIP
아레나폰은 일반적으로 쓰는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Y형 젠더만 있으면 2개의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다.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멋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듣는다면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아레나폰 넷북에 도전하다. |
넷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목적이 무엇일까? 바로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 시키고 언제어디서나 웹서핑을 자유롭게 즐기기 위해서이다. 사실 넷북은 CPU의 한계 때문에 워드프로그램 이상의 툴은 사용하기가 힘들다. 포토샵과 프리미어 같은 그래픽용 툴은 애초의 넷북 컨셉에 안 맞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차후에 기술의 발전이 있으면 이런 주장은 수정이 필요할듯)
아레나폰은 이런 넷북의 컨셉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듯 하다. 언제 어디서나 웹서핑이 가능한 핸드폰. 그리고 요금제만 자유롭다면 오히려 넷북보다 더 편리하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아레나폰.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자.
인터넷 메뉴 초기화면이다. 여러가지 항목들이 있는데 적절히 사용하면 된다. 필자 같은 경우엔 즐겨찾기 아이콘을 가장 자주 사용한다. 대부분 유저들은 첫번째 아이콘 "인터넷"을 클릭해서 사용하면 무난할듯 하다.
무선 인터넷을 시작하면 초기에 인증절차를 거치는 화면이 나온다. 시간은 2-3초정도 소요된다.
무선 인터넷 초기화면이다. 현재 KT SHOW는 2가지 요금구간을 운영하는데 데이터완전자유존과 SHOW인터넷 2가지 방식이다. 데이터완전자유존은 한달에 만원하는 부가서비스이다. 데이터완전자유존에선 무제한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어 인터넷을 자주하는 유저들에겐 큰 메리트가 있다. 만약 다른 웹사이트에 접속한다면 3만원까지의 패킷을 지급받기 때문에 SHOW 인터넷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SHOW 인터넷은 패킷당 과금되는 기존의 인터넷과 동일한 방식이다.
하지만 대형 사이트에 접속을 하면 많은 패킷이 날라가니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곳이 있다면 그 주소를 활용하는게 패킷요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티스토리 같은 경우엔 웹주소 이후에 /m을 붙이면 모바일에 적합한 웹페이지가 열린다.
무료존이지만 예상보다 다양한 포탈 사이트와 정보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었다. Daum과 싸이월드는 물론 UCC 동영상 사이트인 YouTube까지 있었다.
무료존에서 들어간 DAUM의 초기화면이다. 가독성을 고려해서인지 폰트크기는 컸으며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진 않았다. Daum의 주요 카테고리 위주로 꾸며진 웹페이지였다.
아고라 게시판에 올려진 한효주의 데뷔전 수영장 사진에 관한 글이다. 보는대로 사진과 텍스트 모두가 표현된다.
사진과 텍스트는 잘 나오니 동영상은 어떻게 재생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YouTube에 접속해봤다.
화제의 동영상이란 코너를 클릭해서 인기있는 영상을 감상해보자.
그곳에서 발견한 감성미디어의 'HD영상' 폴포츠, 서울광장에 서다! 을 감상해봤다.
영상을 재생하면 초기엔 버퍼링이 발생한다. 4-5초정도의 시간이니 길진 않아 불편하진 않았다. 다만 아쉽게도 가로보기는 지원하지 않아 작은 화면에서 동영상을 봐야했다.
초기 버퍼링 이후엔 특별히 버퍼링 없이 쾌적하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었다. 사운드는 Dolby Sound가 적용되서 음질을 한단계 끌어 올려줬다.
YouTube는 가로보기의 아쉬움이 있어서 무한자유존에서 다른 컨텐츠들을 찾아보기로 했다. 영화 컨텐츠가 있는 항목에 접속해봤다. 여기서 또 만나는 과속스캔들. K3G파일과 비교도 해볼겸 한번 재생을 시작해봤다.
모바일 웹의 한계 때문인지 2시간의 영화가 하나의 파일로 스트리밍 되진 않았다.
YouTube 영상과는 다르게 가로보기가 지원되었다. 초기의 버퍼링 시간이 YouTube보단 살짝 길었다. 그래도 한번 재생되면 버퍼링 없이 감상할 수 있다.
영상을 보는 중간 네비게이션바를 통해 원하는 곳으로 이동이 가능했다. 또한 녹화까지 가능해 아레나폰의 다양한 기능들을 만끽 할 수 있었다.
무료존과는 다르게 SHOW 인터넷은 가로보기가 기본 인터페이스였다. 몇가지 인증에 시간이 걸려 초기화면이 뜨는데 대략 5-6초정도 소요된다. 웹서핑의 형태가 기존의 인터넷과 동일하기 때문에 주소창에 원하는 사이트의 주소를 써주면 된다.
필자가 운영하는 감성미디어 웹사이트 주소인 http://www.blue2sky.com/을 주소창에 입력했다. 자주쓰는 키워드들은 기본적으로 제공을 해서 타자치는 양을 줄여줬다.
SHOW인터넷으로 접속한 감성미디어의 초기 화면이다. 1090px에 최적화된 화면이라 800px의 가로크기를 가진 아레나폰에선 오른쪽 부분이 살짝 짤렸다.
자주가는 사이트는 이렇게 즐겨찾기에 추가해두면 편리하게 접속가능하다. 인터넷메뉴에서 바로 접속이 가능하므로 꼭 등록해두자.
ARENA TIP
SHOW 인터넷 웹서핑은 패킷당 과금형태이다. 요금이 무척 비싸기 때문에 초기화면은 빈페이지로 설정해서 패킷사용량을 줄이는게 요령이다.
데이터완전 자유요금 부가서비스는 한달에 만원으로 3만원의 패킷을 부여받는다. 무료존이 아닌 다른곳을 SHOW 인터넷을 통해서 웹서핑한다면 항상 잔액을 확인하자. 물론 잔액이 0원이 되는 순간 자동으로 차단되므로 엄청난 요금이 나오진 않는다. 다만 미리미리 확인해서 어느정도 사용을 해야할지 예상해두는게 좋다.
| 아레나폰 총평 |
실재로 필자는 넷북에 와이브로까지 사용중이지만 간단한 볼로깅은 아레나폰을 활용한다. 일단 부팅시간이 없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 아닐까? 블로그를 운영하는 필자에겐 하루 방문자, 댓글 같은 간단한 정보를 얻기 위해 무거운(?) 넷북을 들고 다니는건 조금 무리가 있는 상황이다. DSLR 장비에 캠코더까지 들고 다닐 경우도 있기에 아레나 폰의 인터넷 능력은 무척이나 도움이 되었다.
다른 폰들과 비교해봤을 때 아레나 폰은 분명 장점이 많다. 핸드폰 하나로 다양한 IT기기들을 대체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메리트였다. 다른 핸드폰에선 별도 옵션으로 판매하는 micro SD 4GB를 기본옵션으로 제공하는 점도 아레나의 컨셉이 무엇인지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해준다. 터치폰으로 넘어온 이상 키패드 방식도 더이상 문제되진 않았다. S사의 천지인 시스템에 익숙해져있는 필자는 CYON의 키패드에 약한 면이 있었다. 하지만 아레나폰의 키패드는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S-Class 3D Play를 통해 직관적인 UI를 제공하는 점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그로인해 아레나폰을 가지고 모임에 나가면 내 폰은 다른 사람들 손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다들 디자인에 끌리고, UI에 놀라고, 기능들에 감탄했다.
아레나폰은 분명 매력이 있는 폰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기능을 끌어내서 포스팅으로 소개하고 싶다. 너무나 많은 기능을 가진 폰이라 메뉴얼만 가지고 단기간에 습득하긴 힘들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 멀티미디어 기기로서도 손색없는 아레나폰과 함께라면 일상생활이 좀 더 특별해질듯 하다.
CYON 아레나폰 개봉기 및 UI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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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름신이 마구마구.ㅎ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 라이너스님 지름신이 오실땐 잘 영접해야 한답니다.
블루님 멋진 설명에 막 땡겨요 ㅎ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바람나그네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
그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아레나폰을 향후에 구입하시려는 분들께는 너무도 좋은 리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은 대략적으로 건드려 줬지만 워낙 디테일한 기능들이 많아서 한번 더 포스팅 해야할듯 해요.
저 이거 질러야 되나요 ^^;; ㅎㅎ
^^ 경쟁기종이 하나 있으니 그 폰이랑 잘 비교해서 구매하세요.
완전깔끔리뷰! ^^
블로그 포스팅의 장점이랄까요? 전문 리뷰가 아니니깐 하고 싶은 말을 편하게 쓸수 있는듯 해요. 전문 리뷰같은 경우엔 디자인을 신경 써야해서 약간 복잡해보이기도 하잖아요.
왠만하면 리뷰 보고 그냥 나가는데 너무 좋아서 추천도 누르고 댓글도 달고 나갑니다.
사진들이 느낌이 좋네요. 필카 쓰시나봐요?
그러게요.. 느낌 좋은 사진이 눈에 보이네요..^^
필카는 아니고 색감을 살짝 적용했답니다. ^^;
리뷰 잘봤습니다~ 그런데 아레나폰의 장점만 너무 부각시키신 듯... 단점도 함께 있으면 더 좋은 리뷰가 될거 같네요..저도 아레나폰 가지고 있어요... 물론 쓰려고 산건 아니구요.. 샀으면 돈 아까웠을 거같아요..
가장 큰 단점은 역시나 가격이 아닐까요?? ㅋㅋㅋ
단점이야 WIFI같은 점이 있겠지만... 이건 모든 폰이 마찬가지니 앵우새처럼 같은 말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기능 설명하기도 빡샌데 단점까지 또 찾아서 글 써는건 블로거로썬 살짝 힘들긴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블로깅을 자주 하는 저로써도 이동중에도 아레나폰으로 편하게 블로깅을 해보고 싶네요.
트랙백 걸고 갈게요~
사진 + 간단한 글은 블로깅이 되겠지만...
전문적인 블로깅에 있어선 다소 무리가 되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서 엘지가 다양한 키패드 장착 유무에도 신경을 써주면 좋겠네요.
미국에서 나온 키패드 필요할 때 장착가능한 제품 관심깊게 보고 있습니다. ㅋ
아레나폰으론 간단한 ^^; 블로깅 밖에 안 되실거에요. 아직 인터넷 요금제가 사용자에게 불리하기 때문에 금전적으로도 부담되구요.
지름신을 지를까 생각 중인데요 일반 mp3 파일도 아래나 폰에서 아이팟처럼 사용할 수 있나요?
음악과 동영상이 아이팟처럼 사용될수 있나 해서요 그렇다면야 굿이 아이폰 쓸 필요 없겠는데요?
아레나폰은 DRM FREE라서 이동식 디스크로 마구마구 mp3집어넣을수 있음~
아이팟은 MP3 Player로선 독보적인 기기죠. 국내에 있는 유명 브랜드 MP3 Player들도 못 따라가는데 핸드폰이 따라간다는건... 살짝 어렵긴 하죠 ^^
그래도 가볍게 쓰기엔 충분합니다.
아레나폰이 아무리 좋아도 배터리의 압박은 비켜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대용량의 오래가는 배터리 개발이 시급합니다.
이건 뭐 몇시간만 쓰거나 보면 달랑달랑하니 겁나서 못씁니다.
그리고 아몰레드보다는 화면크기도 작고
일반적인 이어폰 직접연결단자도 없습니다.
저같으면 아몰레드(성능 모자란 제트폰)를 선택하겠습니다.
확실히 그렇죠.. 배터리 부분과 관련해서는 말이죠. 기술은 나날히 발전해 가는데 배터리 용량의 발전은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두꺼운 건 싫은 우리나라..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생을 좀 할겁니다.
그래도 이가 아니면 잇몸이라고.. 휴대폰의 배터리를 충전해서 사용하는 휴대용 배터리가 많이졌죠. 그걸 이용하면 충전하면서 오래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역시나 전원 연결이나 휴대용 배터리의 무게로 인해 복잡해지긴 하겠지만 말이죠
제가 보기에도 그래요 정말 배터리개발이 시급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mp3나 pmp를 보면 코원이 많이 팔린 이유가 있죠 예전에 가로본능DMB 쓸때 집에오면서 국가대표 경기 보다가 10분남겨두고 전원꺼질때가 생각나는군요ㅋㅋㅋ 요즘 주위에서 아몰레드폰 아몰레드폰 하는데 좋나봐요?
동영상은 모르겠지만 mp3는 하루종일 음악 듣는거 아니면 배터리 소모는 크게 못 느끼겠던걸요.
왜 비추는 없는거죠????
무슨 PMP를 넘어?? 넷북을???
PMP가 뭔지나 아시는지요?
아레나폰의 탑재된 칩셋으로는 알케미 Au1250도 못 넘어설것 같은데.....
겨우 Divx 기능 넣어두고 PMP만큼의 재생력이 나올것 같나요?
H264 HP 같은건 바라지도 않지만...MP42/WMV7/8/9 D1급만 나와도 말은 안합니다.
결국 인코딩해서 봐야 하는데....무슨 PMP를 넘어섰다는 건지?
IT 사용기는 아무나 하면 다 사용기인지....
대기업의 파워블로거 마켓팅....도를 넘는군요.
아레나폰 h264 지원하던데요? 요즘 영화나 애니는 대부분 h264라서 아레나폰으로 보는데 별로 지장없을듯 이분이 자기 폰을 직접 구매했는지 대기업 협찬인지 알기 전에 무조건 단정짓는건 좀 성급한거 아닌가요?
그냥 말이그렇다는거지;;; 흥분하시고 그래요 pmp만드는사람도 아니고 ㅋㅋㅋ 말씀하신것처럼 대기업의 파워블로거 마켓팅이라고 치면 사용해보고 까달라고 하는게 아니죠 잘아시면서 마치 글쓴이가 생각없이 예찬론만 펼친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당신이라고 리뷰제안 들어오면 막연히 소비자 입장에서 단점분석하고 깔수있나요 그리고 헨드폰으로서 mp3와 pmp기능의 발전성이 예전보다 많이 도약했다는 분석으로 보이는데 바보도 아니고 pmp랑 비교해서 우월하다 표현하겠습니까? 익명이나 푸세요 당신같은 사람땜에 인터넷실명도입이 필요한겁니다. 말투보니까 지속적으로 들어와서 익명으로 악플다는분같은데 정신병걸리신것도 아니고 그냥 실명으로 쓰세요 여기서 무슨 아레나폰 팔려고 글쓴것도 아니고...그냥 댓글로 리뷰에는 없는데 이러한 단점도 있다고 쓰시면 될 것을 왜 시비를 겁니까
역시나 인코딩에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예전에 비해선 참 비약적인 발전이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을 해봅니다.
저또한 피엠피를 자주 이용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 지 대략 이해가 갑니다. ^^;;
하지만 전반적인 활용도에서 보면 기존 동영상에서 많이 쓰는 것들을 바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PMP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고, 또한 무선망을 통한 풀브라우징 인터넷이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기에 넷북 이상의 활용이 가능하다고 표현한 것 같은데요.
전 아분말씀에 동감입니다.
화질이고 뭐고, 최신 코덱도 좋지만 PMP에 필적하려면 범용성이 있어야죠. 인코딩을 해야 동영상을 볼 수 있다면 PMP보다는 MP4플에이어에 가깝다고 봅니다. 사실 기술적으로 어려운게 아닌데 그냥 지원 안해주는거 아닐까요?
제 리뷰가 나쁘면 나쁜대로 필요한 부분만 습득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자기가 산 물건일 경우에도 중고로 팔것도 생각해야하는데 미쳤다고 까야하나요? 그리고 아레나폰이 단점이 많으면 제발 좀 포스팅 해서 트랙백 걸어주세요. 참고할테니 ㅇㅋ?
이어폰 관련되서도 쫌 잘못 된 글을 쓰신듯.. 물론 일반 이어폰 가능하기는 하나 기본적으로 20핀 젠더가 있어야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에서도 젠더를 사용해서 듀얼로 연결해놓으셨네요..
꼭 일반 이어폰이 직접 사용가능한것처럼 쓰신것은 잘못된거 같습니다.
아몰레드는 직접 보긴 했지만 아직 아레나는 직접 보질 못해서 더 끌리긴 합니다.
두개가 특성이 너무 틀리니 ㅎ
정말 궁금해서 묻는건데 핸드폰에 일반 이어폰이 직접 연결되면 뭐가 좋은데?
그러다가 전화오면 이어폰 뽑고 전화 받아야 하는거야?
싸이언이나 애니콜이나 기술의 문제는 아닌듯 한데 생각의 차이가 아닐까?
싸이언은 전화와도 일반 이어폰으로 통화가 가능하잖아. 그 역할을 해주는선과 마이크가 달린것 뿐. 그냥 중립적인 궁금해서 물어본거야 답변 좀 줘봐
아무래도 일반 이어폰이 직접 연결되면 외관상 괜찮아보이죠. 젠더를 통한 연결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1편 '개봉기 및 UI'를 보면 이어폰 이야기 했습니다. 이전 글을 읽은 사람을 기준으로 이번 글을 작성한겁니다.
넷북이라고하기보다는 그냥 인터넷되는 PMP정도....
인터넷되는 PMP는 많으니까요.
일단 프로그램 설치가 안되니...
^^; 넷북 따라가기엔... 뭐 그래도 언젠가는 넘어설지도 모르죠. 어쩌면... 넷북이 인터넷 전화로 핸드폰을 잠식할 수도 있구요.
최소한 와이파이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노래 들을꺼면 밧데리때문에 엠피 못따라가죠...ㅡ.,ㅡ;;
밧데리들이 다들 조루~ 일반영상도 조금 봤다 싶으면 금방 떨어지고~
그래도 많이 발전했다 생각했는데 소비자입장에서는 정말 불만사항이 생길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배터리부분에서 스펙만봐도 통화시150분이라고 적혀있는데 2세트 제공된다고 해도 5시간인데 요즘 나오는 mp3들만 봐도 배터리가 동영상 11시간씩 재생되고 별거 다 지원되는데 자사의 타제품 판매량을 위해서 일부러 스펙을 낮춰서 출시하는건지... 좀 답답하긴 합니다.
흐음... 음악을 하루에 많이 들어야 2-3시간 듣는 저로써는 잘 모르겠네요. 2-3시간들어도 단 한칸도 줄어들지 않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Renoir 폰 사용중인데 Arena와 거의 비슷한 스펙이군요. Renoir보다 Arena가 화질이 좀더 좋은것같네요. 저도 Renoir에 100% 만족입니다. 특히 Unlocked Phone이라 잠겨 있는 기능이 하나도 없더군요.
불만이라면 단지 Java 프로그램밖에 깔 수 없다는 정도..
아무리..좋다한들..무선랜안되는 우리나라폰은 ...캐쓰레기입니다.
ㅈㄹ같은 통신사들이 뱃되지가 쳐불러서 자기네이익챙길려고..끝까지안열어주죠...
알맹이뺸 우리나라핸드폰 망했으면좋겟네요.
show 아레나폰 mp3넣는 법 좀 알켜주세요 아무리해도 안되요
영화넣는법이랑 ㅜㅜ
의심이 되서 그러는데 (ktf사기라고 울부짖으면서 데이터 완전 자유존을 비판하는 학부모님들이 있어서)
과연 youtube동영상을 보는 것에도 데이터 정보료과 부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