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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개봉일을 앞두고 있지만
8월 30일 다들 앞다투어 유료시사회를 해서
시사회 첫날 『맘마미아』를 보고 왔습니다~^-^
뮤지컬로 먼저 보신분들이라면 약간은 실망을 하실수 있으나
영화를 먼저본 저로선 보는내내 즐겁고 신났습니다
유명한 중년배우인 메릴 스트립이나 나이가 들어도 멋있는 007 피어스 브로스넌을 보는것도 재미있었지만
특히나 영화에선 신나는 '아바' 의 노래 때문에 더욱 흥겹습니다
‘Mamma Mia!’ ‘Gimme Gimme Gimme’, ‘Dancing Queen’ ‘The Winner Takes It All’ ‘I Have A Dream’등등등
영화의 상황에 맞게 나오는 귀에 익은 노래때문에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영화관을 나왔습니다
이영화는 사랑하는 커플들보다는 여자들이 좋아할거 같구..
그보단 저처럼 엄마와 함께 본다면 더 좋을거 같은 영화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워낙 유명한 아바이기에 20대인 저도 알고 있는 노래가 많았지만
아바세대를 살아오신 엄마와 함께봐서 모르는 여러 노래도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이영화가 여자들이 좋아할거같은 이유는
노래와 여자들의 우정과 로맨틱한 사랑이 있기도 하지만
멋지고 분위기 있는 그리스의 풍경도 있지만
멋진 그리스 남자들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저처럼 노래가 있는 뮤지컬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또는 아바노래를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다면 영화를 보시는 내내 즐거울 거라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엔 나도모르게 '앵콜!!'이라고 외치고 싶으실지도^^
연인과 함께..또는 친구와 함께도 좋지만 부모님 손을 꼭 잡고 보신다면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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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목만 들어도 알만한 노래도 있고
막상 들어보면 귀에 익은 노래들 많겠지?
^^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본 영화인데...
월E 이후론 확~~~ 땡기는 영화가 없네.
그리고 떙글이만의 평점 리플로 남겨주면 내가 수정해줄게 ^^
ㅋㅋCGV 평점과 같습니다용
평점이 ㄷㄷㄷ 하네.
난 역시 고어물이 더 좋은것같아요
ㅎㅎ 고어물 남자인 저도 별로 안 좋아하는 장르인데
그쪽을 좋아하시다니... ㄷㄷㄷ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하시고 약한것부터 시작한번 해보세요 은근 잼있어요 단 그날밤 꿈은 책임 못집니다
쏘우4도 DVD로 힘들게 보다가 포기했어요.
뭐... 시간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요.
다시 도전할 맘은 안 생기네요.
새로운 경험은 떙글이에게 양보를 해야겠네요.
방명록에서 봤던 펭귄 이모티콘??
ㅎㅎ 네
그리고 이 글 쓴 글쓴이기도 하죠. ^^
저두 사양하고 싶어요..-_-;;
오빠에게 양보할께요~^-^넓~~~~은 마음으로~ㅋㅋ
아냐~
레이디 퍼스트~
떙글양이 먼저~
음악이 너무 신납니다. 괜히 즐거워지네요. 감사합니다.
저두 영화 본 이후엔 OST만 듣는답니다.
진짜 단 한곡도 안 좋은게 없...어...요... ㅡ_ㅡ;
사실 모 배우가 부른 노래는 조금 그렇긴 해도
다른 곡이 워낙 좋아서 ^^
워낙 원곡이 좋기때문에~^^
피어스는 노래는 안되지만 비쥬얼은 괜찮잖아요~ㅋ
다들 여자들은 나와서 므흣(?)해 하던걸요-_-*
ㅎㅎ 당연하지~
그분의 매력만큼은 진짜 그 나이에도 빛이 날 정도라니깐
-_-그분도 곧 60이야 60 믿어져? ㅎㅎ
난 노래만 까는거야. ㅎㅎ
제작진의 의도는 충분히 성공했지~ ^^
만약 그역을 다른 배우가 하고 그정도 노래를 불러버렸다면...
아마 너도 악플 달고 있을지도 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사이드바에 최근 댓글수 좀 더 늘려야겠어 댓글수가 확 늘어서 ^^;;
최근꺼도 밀려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