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 출처daum영화]
가까운 미래, 전세계인들은 ‘슬레이어즈’라는 온라인 FPS 게임에 열광한다. 10대 소년 ‘사이먼’이 플레이하는 캐릭터 ‘케이블’은 게임 속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슬레이어즈’를 전세계인이 열광하는 최고의 인기 게임에 오르게 한다. 모든 자유를 구속당한 채 죽음의 게임을 계속해나가는 ‘케이블’은 ‘슬레이어즈’의 개발자인 ‘켄 캐슬’의 광기서린 음모를 알게 되고 그에 맞서 자유를 되찾기 위한 반란을 주도한다. [논평] |
내 사랑 내 곁에
벨라
파이널데스티네이션
페임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0자 영화평론 (클로저 외 9편)』 (3) | 2010/04/09 |
|---|---|
| 『아바타』3D IMAX로 관람한 유기체의 아름다움(2010.02.13) (6) | 2010/02/24 |
| 『30자 영화평론 (블랙 외 11편)』 (2) | 2010/02/06 |
| '아이리스'를 보면 미드 '24'가 보인다 (15) | 2009/11/19 |
| '굿모닝 프레지던트', 서민적인 대통령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5) | 2009/10/24 |
| '추석에 볼만한 영화' 주말 극장가 프리뷰 (22) | 2009/10/03 |
| 올여름 최고의 애니메이션 "썸머워즈 Summer Wars" (7) | 2009/09/05 |
| [영화 대 영화] 국가대표 vs 해운대 당신의 선택은? (48) | 2009/08/31 |
| [단평]퍼블릭 에너미, 스토리 부재로 "악인도 영웅도 없었다" (3) | 2009/08/19 |
| 여름철 청량음료처럼 톡톡 튀는 '탐나는 도다' 기대된다. (10) | 2009/08/17 |
| 지아이조, 실사애니메이션 같은 영화. (7) | 2009/08/11 |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
|
-
불꽃처럼 나비처럼 - 수애밖에 볼 게 없다
Tracked from 마이너 블로그 2009/10/03 17:18 삭제손발이 오그라드는 영화 사실 저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기본 줄거리만 듣고도 영화가 별로일 것 같았습니다. 명성황후와 호위무사의 사랑 이야기에 본능적인 거부감이 들었거든요. 명성황후의 비극적인 최후는 역사 자체가 지니고 있는 압도적인 무게감으로 인해 쉽게 다룰 만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나니 명성황후에 대한 생각과 상관없이 그냥 영화 자체가 엉망이더군요. 어색한 연출, 개연성 없는 전개,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논평을 진작 보았으면..페임보고 하품하다 나오진 않았을텐데요...
어찌나 지루하고 재미없던지--''' 뮤지컬 페임은 꽤 잼있게 보았는데...일본판이었찌만...
암튼 예전꺼 잘 기억도 안나는데...옛날게 훨씬 잼있었을거예요...이번껀..중간에 다른채널 돌리고 싶어서 ...그리고 이거 도대체 언제 끝나나...집에가고싶다..를 생각하게한 ㅋㅋ
^^;;; 그러게요. 좀 빨리 썼어야 했는데 제가 영화를 다 본게 얼마전이라 타이밍이 늦었네요.
이 분 글 잘 쓰시네요. 평론가들처럼 괜히 어깨에 힘주고 글쓰는게 아니라 무척 솔직담백하게 쓰시는듯해요. 다음 영화를 선택할 땐 참고할게요. 평점도 부여해주시면 좀 더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듯 해요.
과찬의 말씀입니다. 앞으로도 관람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저는 써로게이트와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봤는데 둘 다 별로더군요.
이번 추석엔 그다지 볼만한 작품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가족들끼리 볼만한 영화가 없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구정때는 적벽대전2라도 있었는데...
매년 추석땐 좋은 영화 보기가 드문듯.
애국심을 팔아먹는 영화 한두편.
어슬픈 액션영화 한두편.
가족 영화 한두편.
영화팬들에겐 암울한 시기죠.
ㅎ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넵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전부 긍정적인 글은 없네요. 100% 만족할 만한 영화는 없지만, 영화를 고르기 위해 이렇게 영화 평론을 찾아 보는 이들에게 허탈감만 안기는 것 같네요.
^^;; 저야 주관적 느낌을 최대한 사실에 근접하게 풀어냈을 뿐입니다. 70점짜리 영화를 90점이라고 할 순 없잖아요. 그래도 볼만한 작품 몇개를 추천했는데... 제가 글을 잘 못 썼나봐요. 표현전달에 문제가 있었나봐요.
상세하지는 않지만 관객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쓰여진 관람평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보겠습니다.
넵 ^^;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많은 영화를 보겠습니다. ㅎㅎ
데스티4...정말 쓰레깁니다...
스토리도 너무 뻔하고...(물론 1~3편도 그랫지만...)
CG도 어색하고...
그렇게 잔인한지도 모르겠고...
주인공들이 연기를 잘한것도 아니며...
긴장감도 없고...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죠...ㅡㅡ
영화보기전 영화평을 보지 말랬는데...
그래도 왠만하면 이 영화는 비춥니다....ㅡㅡ
^^;;;;;;;; 저도 영화평을 피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보고싶었던 영화가 두편 있었는데 평이 그닥 좋지않아 망설여지는군요-_ ㅠ
^^;;; 파랗다님이 보고싶은 영화에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왠지 포함되어 있을듯 해요.
블루님 귀신 > <
승우씨 연기를 워낙 좋아해서- 궁금했답니다.
명민님 연기도!
ㅎㅎ 제가 찍기엔 강하답니다. ^__^v
아... 몸이 조금씩.. 마비된다면... 정말.. 얼마나.. 힘들까요 ㅠ
영화를 위해 .. 살까지 빼면서.. 혼신의 연기를 다한 김명민씨도 대단하시고..
'내 사랑 내 곁에' 꼭! 기회되면 보고 싶어요 ^ㅡ^
김명민씨... 정말... 대단한 배우죠. 저 영화는 김명민씨 없었으면 찰영못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