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느낌
블로거뉴스 AD를 처음 접한 후 느낀점은 다른 광고에 비해 퀄리티가 우수해보였다.
구글식 텍스트 광고는 한국 웹스타일엔 어울리 못하는 느낌인데 반해 블로거 뉴스 AD는 포탈 사이트에 있는
스폰서 광고들과 비교해도 전혀 떨어지지 않는 디자인이었다.
그리고 광고의 특성상 메이저회사의 광고가 많아 전체적인 내용도 우수한 편이었다.
※ 블로거 뉴스 AD에 바라는 점.
1. 배너의 크기를 조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일단 250 x 250이 표준 배너 사이즈인건 공감하지만 단일 사이즈만 있다면 블로거 입장에선 스킨을 적용하는데
큰 제약이 있을수 밖에 없다. 조금은 다양한 사이즈의 배너를 갖춰줬으면 한다.
2. 문맥광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직은 초기 단계라 포스트 내용과는 관계없이 랜덤하게 광고를 노출하는 듯 보인다.
정식으로 출범할 땐 문맥광고가 되어 포스트 내용과 일치하는 광고들만 노출되었으면 한다.
문맥광고가 힘들다면 최소한 체널을 설정해서 어느정도는 범위가 있는 광고가 되었으면 한다.
3. 수익률이 높았으면 한다.
구글 애드센스 같은 경우엔 처음 시장을 키울 떈 높은 수익률로 블로거들을 유혹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행태는 광고주만 보호하는데 급급하고 결국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센스가 아닌 다른 광고로 눈을 돌리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도 애드센스의 수익률엔 미치지 못한다는게 가슴아픈 현실이다.
따라서 블로거 뉴스 AD는 수익률이 높았으면 좋겠다.
노출수/클릭수/리베이트 수익 이 세가지가 광고에서 모두 수익을 얻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로거 뉴스 AD는 광고 특성상 클릭을 안해도 엄청난 홍보 효과를 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형태이다.
250의 넓은 크기와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 형태이기 때문에 클릭을 안해도 최소한의 홍보 효과는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노출에 인한 수익이 조금이라도 발생한다면 블로거 입장에선 그 광고를 선뜻 내리기 힘들듯 하다.
조금의 수익이라는 뜻이 구글처럼 1000회 노출이 발생했을 때 받을수 있는 미미한 돈을 말하는건 아니다.
※ Blue To Sky
최근에 블로그 뉴스에 메인에 포스팅 되면서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방문객 3586명,동시 접속자 60명 이상.
400-500명 사이로 들어오는 블로그가 서버 다운까지 걱정할 정도의 사람들이 몰렸다.
8월 초에 시작한 블로그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나 혼자였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거라 생각한다.
열심히 포스팅하는 대나무 먹는 팬다, 떙글이
앞으로 포스팅을 할 Happy-Po,NaNa
이들이 있기에 우림 팀 블로그는 무섭게 성장하게 될듯하다. 우리 블로그가 불과 한달이 넘었다는게 믿어지는가?
이제 정말 시작이란 느낌이 든다.
'감성미디어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낄수 있는 18가지 장점들 (17) | 2008/10/21 |
|---|---|
| [ 2010 WC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VS UAE 19분 H/L (0) | 2008/10/17 |
| 박지성/이근호 골장면 HD 고화질 (0) | 2008/10/15 |
| 서울세계불꽃축제 UCC공모전에 나갔습니다. (6) | 2008/10/13 |
| 연애란엔 연예 기사만 가득. (0) | 2008/10/03 |
| 내가 추천왕? 생각치도 못한 경험에 책임감을 느끼다. (5) | 2008/10/03 |
| 가을 ...가을...마음이 싱숭생숭해 본적있으세요? (12) | 2008/10/01 |
| 유입 경로 순위 보기 (6) | 2008/09/28 |
| 음악 저작권을 악용해 돈벌이를 하지말라! 블로거는 사냥감이 아니다! (34) | 2008/09/28 |
| [동영상] 박지성 시즌 1호골!!! -맨유 vs 첼시- (1) | 2008/09/21 |
| 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0) | 2008/09/15 |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