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내 뱉은 내 말에
아무 생각없이 굴리는 내 혀에
당신의 자존심 뭉개려고 한거 아니엿어
이것만 알아줘
그동안 당신의 따뜻한 등에
기댈수 있어서 행복했어
by 사과벌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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