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날씨가 선선한 날 마음도 싱숭생숭...
이런날에는 뭘하며 이 들든 마음을 달래며 시간을 보낼까.
이상하게 가을이 다가올 수록
찬바람에 휘날리는 낙엽처럼 마음이 싱숭생숭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을의 싱숭생숭한 마음을 잡아줄 칵테일 한잔 소개할께요....
저도오늘일을 끝내고 집으로들어갈때 뭔가 채워지지못한
마음속의 빈공간에 허탈해한 기분이 조금있었는데요.
퇴근길에 잠시 지인의 bar에들려서 칵테일 한잔하고나니...
기분도 좋아지도 바에서흘려나오는 음악과
테라스에서 가을 밤 바람을 조금씩 맞아가며 그렇게 마음을 달래었네요...
------- 가을에 어울리는 칵테일-------
깔루아 베일리스 밀크
아이리쉬 깔루아 커피
블랙러시안
아시죠? 베일리스는 밀크로 만든 리큐르라는거....
깔루아 는 커피를 원료로 만든 리큐르라는것도요^^
블랙러시안은 베이스로는 보드카 그리고리큐르는 깔루아가들어가죠
그래서 그런지 커피의부드러움과 달콤함 그리고
보드카의 강렬함이 입안에서 행복을 느끼게끔하네요.
위의 칵테일등은 우울해지거나 힘이없는 당신의 일상에
작은 시간이나마 편안함과 소박한 행복을 줄수있지는 않을까싶네요^^
그리고 또한가지! 잠들기전 베일리스 밀크한잔하고 주무세요
숙면에 아주좋아요^^
처음으로 펴낸 블로거 Brian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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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치정보가 있으니깐 좋네요. ^^
이태원에서 드셨네요. ㅎㅎ
그쪽 야경 좋죠~ 이국적인 풍경도 맘에 들고요.
가을 타시는 모습 보니깐... 왠지 저까지 싱숭맹숭해지네요.
남자의 계절이 오고 있음을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그쵸? 이태원의 야경은 거의환상적이네요
다른나라온것같아서 좋아요^^
가끔 회식하러오는데 참좋더라구요..
*수정 항목*
글 종류 수정 : 분류없음 -> 일상다반사
Blue To Sky 메인에 등록
아핫핫;; 이런 모자란글을 메인에 새워주심에 감솨 ㅎㅎㅎ
^_^ ㅎㅎ 브라이언님 너무 겸손하세요.
그리고 메인이야 말로 별거 아닌데요 ㅎㅎ
그냥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올리는거죠. ^^
물론 좀 잘 쓴 글은 돋보이게 올리기도 하지만요.
전 자기전 숙면을 위해 깔루아 밀크를...
베일리스도 나쁘지 않죠...
그쵸그쵸!! 깔루아밀크도 아주 좋아요
개인적으로 깔루아 커피도 좋아해요^^
리플리님 뭘좀아시네요 ㅎㅎㅎㅎ
아참 혹시라도 스페이스바로 중간정렬 시키셨는지요?
글쓰기 에디터에 보면 가운데 정렬 버튼이 있습니다. ^^;
많이 고생하셨을듯 해서요. 제 예상이 맞나요?
;;;<--(딱들킴;; 땀삐질삐질)
ㅎㅎㅎ 제가 설명이 부족해서 브라이언님 고생시켰네요.
죄송한 마음에 본문글 스페이스바로 띄운 공백은 하나하나 다지우고 가운데 정렬로 다시 정렬했어요.
미세하지만 조금은 더 깔끔해졌을거에요.
그리고 Q(큐) Key를 누르시면 로그인 페이지로 전환이 가능해요.
나중에 아이콘 등록하시면 댓글 남길때 저처럼 아이콘이 보인답니다. ^^ 그냥 이름만 보이니깐 꼭 손님 같아서요.
아이콘도 도움이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도와드릴게요.
싱숭생숭해 지죠.. 가을이 되면...
이제 또 한살을 먹는 다는 것에 대해서..ㅜ_ㅠ..
아, 저는 블랙 러시안 진짜 좋아하는데.
칵테일 마시러 가면 거의 그것만 먹죠.
그것도 항상 보드카를 조금 더 넣어 진하게 부탁해서요.
블랙 러시안이 러시아 사람들의 속내가 검다고 미국 사람들이 지은 이름이라는
설도 듣긴 들었는데...(그래서 화이트 러시안도 있다죠...)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