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요번에 필자로 쇼쇽~ 들어오게된 갱갱이랍니다 ^ ___ ^
살짝 ... 아주 살짝 바람이 부는 하늘이 아름다운 가을날이면
왠지 모르게... 따뜻하고 진한 향이 가득한 커피 한잔이 간절해 지는건 당연한 것일 까요
생활 속에 어느덧 깊게 들어와 항상 즐기게 되는 커피를.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마시고 있는 것일까요.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에서 부터 10000원짜리 커피까지 가격도 천차만별인 커피
갱갱이의 지갑을 테러하지 않고도 커피의 향을 즐길 수 잇는 책속의 세계
함께. 살짝 빠져 보시겠어요 ?!
01. 커피수첩
- 사랑하기 전에 먼저 만나고, 즐기고, 음미하라
가장 먼저. 손이 가던 책이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ㅋ 정말.. 정말 많은 책들 중에서
우리나라 커피계의 숨은 고수 들을 찾았더라구요.
전설과 트랜드로 나뉘어 있는 본문 구성은... 전국 방방 곡곡의 23곳의 카페 주인들과 대화를 하며
그들의 커피뿐만이 아니라 인생관 까지 담아 내면서
우리나라도 이제는 커피를 제대로 마시는 나라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이 책.
특히... 맨~ 뒷장에 자리한 카페들의 연락처는 직접 찾아가 봐~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왠지 모르게 ㅋㅋㅋ 하면서 웃었답니다.
콩다방 별다방 탐앤탐스 파스쿠치 투썸플레이스 등 여러 대형 커피전문점과 다르게 한잔 한잔 다른
23잔의 독특한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해준 이책..
가 본곳이.. 딱 3곳이더라;
아직도 .. 내가 가보지 않은 곳이 많구나~ 싶던 이책 나온지가 가장 최근이라
일단 손에 들었지요
02. 커피견문록
- 에티오피아에서. 브라질까지 어느 커피광이 5대륙을 누비며 쓴 커피의 문화사
봄에 쪼꼬마한 핸드북으로 나왔던 이 책 핸드북을 사 놨었는데. 어디갓는지 원;;;; ㅠ
한 커피광이 커피의 기원부터 현재까지.. 정말 대륙을 종횡무진며.. 나름대로 집요하게 쓴 여행담으로
견문록.. 이라는 무거운 제목은 조금 안 어울리지만
커피를 테마로 한 개인적인 여행기 사이사이에 역사적 사실들이 적당히 끼어 있더라구요
커피가 인류의 문화. 역사에 끼친 영향부터 잠재력까지를
몸소 느낄 수 있던 ....
여행과 커피를 즐거워라 하는 사람이라면 손이 저절로 가게 되는 이 책
덕분에 혼자 방안에 가득 퍼지는 커피향을 느꼈답니다 ㅎ ㅎ
03. 커피경제학
그다지.. 제목과는 살짝 거리가 있는 듯한 이 책. 사실 경제학이라고 해서 살짝. 기대를 했는데
이건.. ㅠ 살짝 잡다하게 몃가지 지식만을 배운 듯.. 하더라구요
커피는 물 다음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이고 국제시장에서 석유다음으로 많이 거래된다는 정도?
그리고.. 테이크 아웃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비싸게 커피를 구매한 것이라는?
테이크 인인 커피에는 카페를 이용하는 비용 음악이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장소적 가치가 포함되어
있지만 테이크 아웃은 이러한 권리를 제외한 가치만을 구매하기에 테이크 아웃커피를 싼 가격에 판매하는것이 합리적이라나 ?
요즘 경제에 살짝 관심이 생겨서리 보게 된듯하지만. 음........ 잡학만 늘었다 감샤~♡
04. 커피기행
- 사막과 홍해를 건너 에티오피아에서 터키까지
일단 커피견문록에서 아쉬웠던.. 사진자료가 상당히 풍부하기에 일단 원츄 해주었다는
케냐,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지부티, 예멘 그리고 마지막으로 터키에 이르는
험란한 커피로드의 여정을 이루어 낸 탐험대의 뚝심이 느껴지는 이 책은
커피만을 위한 여정을 만들어 그들만의 아프리카로 향햇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1200년이라는 역사를 함께한 인류의 음료 커피
단순히 마시고 즐기는 음료가 아닌 신성한 예물이자 치유하는 따뜻한 손이라 생각되는
아프리카의 커피로드를 따라가볼 수 있어서 즐거웠답니다.
요즘 와인처럼 커피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요
열심히 배우면서.
조금씩 조금씩 적당량을 즐겨볼려구요 ^ ^
즐겁게 오늘 오후에도 커피한잔. 어떠실까요
살짝 ... 아주 살짝 바람이 부는 하늘이 아름다운 가을날이면
왠지 모르게... 따뜻하고 진한 향이 가득한 커피 한잔이 간절해 지는건 당연한 것일 까요
생활 속에 어느덧 깊게 들어와 항상 즐기게 되는 커피를.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마시고 있는 것일까요.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에서 부터 10000원짜리 커피까지 가격도 천차만별인 커피
갱갱이의 지갑을 테러하지 않고도 커피의 향을 즐길 수 잇는 책속의 세계
함께. 살짝 빠져 보시겠어요 ?!
01. 커피수첩
- 사랑하기 전에 먼저 만나고, 즐기고, 음미하라
가장 먼저. 손이 가던 책이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ㅋ 정말.. 정말 많은 책들 중에서
우리나라 커피계의 숨은 고수 들을 찾았더라구요.
전설과 트랜드로 나뉘어 있는 본문 구성은... 전국 방방 곡곡의 23곳의 카페 주인들과 대화를 하며
그들의 커피뿐만이 아니라 인생관 까지 담아 내면서
우리나라도 이제는 커피를 제대로 마시는 나라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이 책.
특히... 맨~ 뒷장에 자리한 카페들의 연락처는 직접 찾아가 봐~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왠지 모르게 ㅋㅋㅋ 하면서 웃었답니다.
콩다방 별다방 탐앤탐스 파스쿠치 투썸플레이스 등 여러 대형 커피전문점과 다르게 한잔 한잔 다른
23잔의 독특한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해준 이책..
가 본곳이.. 딱 3곳이더라;
아직도 .. 내가 가보지 않은 곳이 많구나~ 싶던 이책 나온지가 가장 최근이라
일단 손에 들었지요
02. 커피견문록
- 에티오피아에서. 브라질까지 어느 커피광이 5대륙을 누비며 쓴 커피의 문화사
봄에 쪼꼬마한 핸드북으로 나왔던 이 책 핸드북을 사 놨었는데. 어디갓는지 원;;;; ㅠ
한 커피광이 커피의 기원부터 현재까지.. 정말 대륙을 종횡무진며.. 나름대로 집요하게 쓴 여행담으로
견문록.. 이라는 무거운 제목은 조금 안 어울리지만
커피를 테마로 한 개인적인 여행기 사이사이에 역사적 사실들이 적당히 끼어 있더라구요
커피가 인류의 문화. 역사에 끼친 영향부터 잠재력까지를
몸소 느낄 수 있던 ....
여행과 커피를 즐거워라 하는 사람이라면 손이 저절로 가게 되는 이 책
덕분에 혼자 방안에 가득 퍼지는 커피향을 느꼈답니다 ㅎ ㅎ
03. 커피경제학
그다지.. 제목과는 살짝 거리가 있는 듯한 이 책. 사실 경제학이라고 해서 살짝. 기대를 했는데
이건.. ㅠ 살짝 잡다하게 몃가지 지식만을 배운 듯.. 하더라구요
커피는 물 다음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이고 국제시장에서 석유다음으로 많이 거래된다는 정도?
그리고.. 테이크 아웃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비싸게 커피를 구매한 것이라는?
테이크 인인 커피에는 카페를 이용하는 비용 음악이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장소적 가치가 포함되어
있지만 테이크 아웃은 이러한 권리를 제외한 가치만을 구매하기에 테이크 아웃커피를 싼 가격에 판매하는것이 합리적이라나 ?
요즘 경제에 살짝 관심이 생겨서리 보게 된듯하지만. 음........ 잡학만 늘었다 감샤~♡
04. 커피기행
- 사막과 홍해를 건너 에티오피아에서 터키까지
일단 커피견문록에서 아쉬웠던.. 사진자료가 상당히 풍부하기에 일단 원츄 해주었다는
케냐,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지부티, 예멘 그리고 마지막으로 터키에 이르는
험란한 커피로드의 여정을 이루어 낸 탐험대의 뚝심이 느껴지는 이 책은
커피만을 위한 여정을 만들어 그들만의 아프리카로 향햇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1200년이라는 역사를 함께한 인류의 음료 커피
단순히 마시고 즐기는 음료가 아닌 신성한 예물이자 치유하는 따뜻한 손이라 생각되는
아프리카의 커피로드를 따라가볼 수 있어서 즐거웠답니다.
요즘 와인처럼 커피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요
열심히 배우면서.
조금씩 조금씩 적당량을 즐겨볼려구요 ^ ^
즐겁게 오늘 오후에도 커피한잔.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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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을 잘 몰라서 커피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커피를 즐기는 분 보면 왠지 모르게 부럽더라구욤
저도 처음에는 좋아라 하지도 않았지요
그러다.. 어느 순간 향이 좋아서 가지고 다니다가
나중에는... 알아서 즐기게 되었더라구요
제가~ +ㅁ+ 진짜 괜찬은 곳들 데려가 드릴까요 (웃음)
요즘 친구들이 다들 바빠서 버림 받앗다는 ㅠ
저는 대학다니면서부터 커피에 푹 빠져살았는데(웃음) 카페인때문에 커피를 먹으면 심장이 두근두근 하는데 왠지 모르게 그느낌이 좋더라고요(웃음) 나만이런가.................a
그건 처음이죠
저는 두근두근 하다 이제는 중독이 됫는지
야밤에 ㅁㅏ셔도 잠만 잘 자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보면 저는 .. 벌써 카페인 중독일지도?
책들이 왠지 딱딱하고 무서워 보이는건 뭘까요?ㅎ
저도 커피를 좋아해요..
전문가처럼 향과 맛을 가려가면서 느끼는 정도는 아니지만 차도 커피도 좋아하는 것중 하나죠..^^*
저두 이젠 커피없이는 못사는 사람 중 하나예요^^
임윤정님의<카페도쿄>라는 책도 즐겁고 가볍게 읽기 좋아요, 특히 현재 일본에 계신분이라면^^;;;
아직 커피맛은 잘 모르지만..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ㅋ
예전엔 다방커피(?)가 좋았는데..요즘은 아메리칸 스타일(?) 좋네요~^^
피곤할땐 따끈하고 진하게 한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