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주변에 담배피는 여자는 이제는 흔해졌습니다
아직 여자가 담배를 피면 색안경을 끼고 보긴 하지만
많이 그냥 인정하는 분위기인데요..
저는 여자로서 담배를 펴본 경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피는 친구들을 눈살을 찌뿌리고 보지도 않습니다
나만 안피면 되는것이고..남이 핀다고 비난할건 없으니깐요..
(담배연기가 싫은건 어쩔수 없지만..^^;그건 남자가 피든 여자가 피든 마찬가지일듯..)
어쨌든 여자로서..남자로서..담배피는 여자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아직 여자가 담배를 피면 색안경을 끼고 보긴 하지만
많이 그냥 인정하는 분위기인데요..
저는 여자로서 담배를 펴본 경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피는 친구들을 눈살을 찌뿌리고 보지도 않습니다
나만 안피면 되는것이고..남이 핀다고 비난할건 없으니깐요..
(담배연기가 싫은건 어쩔수 없지만..^^;그건 남자가 피든 여자가 피든 마찬가지일듯..)
어쨌든 여자로서..남자로서..담배피는 여자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Best 댓글 :
댓글을 남기실 때 [남],[여]를 말머리에 꼭 붙여주세요. 질문자에게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Best 댓글에 뽑히신 분들은 댓글을 본문에 삽입해 드립니다.
Best 댓글에 뽑히신 분들은 댓글을 본문에 삽입해 드립니다.
'What is LOVE > 연애상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애상담] 바람끼 많은 유부남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19) | 2009/02/21 |
|---|---|
| 『연애정보』 이혼녀란 걸 밝혔더니 날 떠난 남자친구.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19) | 2008/12/09 |
| 바빠서 연락도 없는 남자친구. 서로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도 못해봤네요. (10) | 2008/10/29 |
| 어학 연수를 간 남자친구... 그리고 새로운 인연 (6) | 2008/10/25 |
| [연애상담] 제 이성친구들을 싫어하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11) | 2008/10/18 |
| [Love Talk] 담배피는 여자 (27) | 2008/10/14 |
| [Love Talk] 난 이렇게 황당하게 헤어졌다 (4) | 2008/10/11 |
| [Love Talk] 우리결혼했어요를 보면서 ........ 진짜 사랑이란건 어떤걸까요? (5) | 2008/10/07 |
| [Love Talk] 집안문제로 인해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생각중입니다. (102) | 2008/10/04 |
| [Love Talk] 여자가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깨면 별로 인가요? (15) | 2008/10/01 |
| [Love Talk] 남자들은 왜 관계를 가지고 나면 후회하나요? (34) | 2008/09/27 |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전 경험도 있긴 하지만~, 커피숍 같은 곳에서 같이 맞담배 피운 적도 있고... 요즘 세대들은 그다지 구애 받지는 않는듯~
저는 전혀 개의치 않아요..
물론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그러는 것은 싫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성분들이 담배를 물고 있으면 보기 싫다고들 하는데..
그건 자신의 자유이니까.. 별로 상관치 않게 되네요..^^
백수생활을 즐기는 요즘...
낮시간에 공원엘 가면 여중생들이 앉아서 담배를 피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건너편엔 할아버지 할머니도 앉아계신데...
저와 마찬가지로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그애들과 눈도 못 마주치더군요.
제가 싫고 그런 현실이 슬펐습니다.
아내에게 얘기했더니 요즘 애들은 그런걸 "그냥 기호식품" 정도로 여긴다더군요.
그래서 더 슬펐습니다. ㅠ.ㅠ
음~~~ 댬배는 저두 피니깐 훔..... 전 그냥 싸가지 없이 꽁추막버리는거 시러해요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싶으면 휴대용 재떨이라도 챙겨다니던가
(생긋) 저도 담배는 피는데 ........ 담배를 한국에서 배운게 아니라서 처음에는 무척 당황했었어요(생긋) 아무것도 모르고 길거리에 폈는데 사람들의 시선이란.......... (덜덜) 그래도 꿋꿋히 당당하게 피는데요(긁적) 대신 담배를 피다가도 어른들이 많이 계시거나 아이가 근처로 오면 그냥 바로 꺼버린답니다(생긋)
[여]글세요, 흡연도 기호라고생각해요. 요즘은 안하고있지만,저두 흡연자로서. 건강이든, 남의이목이든 자신이 좋으면 그만이죠. 그래두 필때 안필때는 가려야한다고 생각해요^^ 술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듯, 담배피는거 좋아하는데두 별다른 이유는 없는거 같네요.
음..전 가끔 보면 "꺅~~ 멋져!!"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가장 짜증나는건 [화장실에서 담패피는것!!]당당하지 않다면 피지를 말라고!!
아님 당당하게 밖에서 피울것이지 왜 밀폐된 공간에서!! >.<
남들 담배피는건 상관없는데.. 비흡연자로서 냄새와 연기가 매우 불쾌한건 사실이에요..^^;;
기호식품이니까, 담배를 피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나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피는 건
간접흡연은 정말 싫어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꽁초에 대한 완벽한 처리도 부탁드리구여
갠적인 경험으로 캐나다에서는 실내흡연이 금지되어 있어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피고 싶으면 밖에 나가서, 혹은 Smoking Room에서...
우리나라 여성분들 사회진출도 많아졌고, 그에 따른 각종 파티나 모임,등에 가서 Social Smoking 을 하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고, 일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차 휴식때 잠깐잠깐 Smoking time을 가질 수도 있고여.
음, 남자인 저는 살아오면서 한 번도 담배를 피어본 적이 없습니다. 건강에도 안좋고,호기심이나 허세도 싫었고,
결정적으로 크게 스트레스 받았던 경험이 없는것같아요~ 왜냐하면 모두 마음먹기에 따라 달린 것이라서,
긍정적 마음(Positive mind, Optimism)을 항상 갖고 있어서 그런지
[남]호감남이 피우면 멋진거고, 비호감이 피우면 민폐고, 예쁜 여자가 피면 여권신장의 상징이고, 못생긴여자가 피면 싸가지 없는거죠.ㅋㅋ -농담이구요 ^^;
현대사회에서 흡연문제에 남자와 여자를 가른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를 배려해서 '흡연매너'를 지켜야하는 것이고, 비흡연자는 흡연자의 '흡연권'을 인정하는 아량을 가져야죠.
뭐... 결국은 매너가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닐까요?
담배 피우는 여자인데, 눈총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뭐 여러가지 소리도 들어봤고 웃긴 에피소드도 많은데ㅋ
최근에도 몇개 있었구요.
전 그냥 밖에서 신경 안쓰고 피웁니다. 비흡연자 배려하면서요.
타인이 어떻게 생각하는 것을 제가 바꿀수 있는 것도 아니니 ㅋ
윗분 말씀대로 흡연자와 비흡연자로 구분해야지,
담배피우는 여자와 남자로 구분하는것은 좀 무의미하네요ㅋㅋ
질문을... "남자 친구 입장에서 여자 친구가 담배피면 어떤가요?"
라고 수정한다면 조금은 질문자가 원하는 답이 나오겠죠?
타인의 흡연권까지야 뭐라할 권리는 (요즘은 살짝 생겼지만) 없잖아요.
흠...안그래도 담배피는 남자와 애기를 나누던중
본인은 담배를 피지만
자기 여자친구는 절대!!피면 안된다고 해서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본거긴 한데..ㅋ
약간 어긋났네요~^^;;
제가 가진 선입견이라면,
한 10년전처럼 어딘가 숨어서 피우는 여성분 보다는 내놓고 피울수 있는 용기가 있는 여성분들이 많이 생긴건 사실이란 점이죠. 용기가 아니더라도 사회적으로 용인된다는 거겠죠.
이제는 남자고 여자고 담배를 피운다는게 자랑할만한건 아니겠지만 윗분처럼 매너의 문제와 2세건강정도의 문제만 신경쓰이는 정도랄까요.
차를 몰면서 피우는 모습, 공원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담배를 피우는 모습, 어느건물앞에서 담배를 동료직원들과 함께 피우고 있는 모습 낮설지 않지만,
남자건 여자건 자신의 애인또는 반려자가 피우는건 살짝 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어차피 그 담배를 피운 입술를 겪어야 할테니까요.
왜 담배를 피우는지 알고 싶다면,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의 흡연구역에 가서 인터뷰를 해보는걸 권하고싶네요.
쓸데없는 생각이겠지만, 30대가 되고 보니, 10대후반이나 20대중반때처럼 뭐 그리 고리타분하게 따지나 싶었던 생각이 이제는 약간은 사회적 인식과 문화의 변화로 몸에 와닫는걸 보면 나이가 들긴 한모양입니다. 가진것도 없으면서 변화가 두려워지는걸까요?
린 노래중에 담배피는 여자 라는 노래있는데
가사한번 들어보세요~ㅎ
끊고 싶어요...ㅠㅠ
제가 학생이지만 담배 피는 여자는 보기 싫던데 ...
오히려 건강만 해치는거 같아서요 ....
좀 적당히 담배죰 피워졌으면 ... 하는 바램이에요
[男]
담배피는 여성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한국남자들의 시선은 부정적인거 같습니다.
저는 담배피는 여자에대한 제 생각보다
담배피는 여성분들 본인의 생각이 궁금해서 댓글을 남깁니다.
담배피는 여성분들께 반문을 해보겠습니다.
담배피는 여자분들은
담배피는 여자에 대한 삐뚫어진 한국사람들의 시선에
남자건 여자건 담배피는게 무슨 상관이냐 그러지만
막상 결혼할때되서, 결혼할 남자를 만나선 담배를 끊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본인들이 남들의 시선이, 본인이 담배핀다는 사실이 안좋다는걸 알기에 그러는게 아닌지요?
+ 옆에 팬더가 자꾸만 움직여서 정신을 다 빼놓내요 ㅜㅡ
++ 별명쓰는거 위에 "팀원인데 이 글이 보인..." 팀원이 뭐죠?
아~ 이 블로그는 팀으로 운영되는 블로그입니다.
^^ 포스팅한 사람들이 다 틀려요.
팀원들의 로긴을 독려하기 위한 문구입니다.
그건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결혼하면 아기를 낳아야하기 때문이죠... 흡연이 아기에게 해롭고 아기에게 해로운건 끊어야한다는 생각이, 사람들의 시선보다 더 강하게 금연하게 만드는겁니다 / 기한은 모르겠지만 미리 끊어야지 애기한테 해가 안간다고 알고있습니다... 전 비흡연자
담배피는 아줌마인데요.
개인적인 선택이라 생각하는데
안타까운 건 담배피는 여성들이 당당하지 못한거가 안타까워요.
왜 화장실에서 그렇게 많이 피우는지.
밖에서는 못피우고...
I don't care....
땡글아~ 너가 맘에드는 댓글 좀 골라줘 베스트 댓글에 추가해야할듯 ^^
전 담배 안피는 남자이긴 한데(담배연기를 꽤나 싫어함)
솔직히 안피는 사람이 더 좋죠
다만 밀폐된 공간이나 피기 애매한 데서 피는거만 아니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음..담배뿐만 아니라,, 어떠한것도 중독은..무서운거잖아요..안 좋은거구..
애연자, 애주가, 게임중독자.. 이런말들.. 모두.. 심해져서 자제력을 잃게되면
안좋은건 마찬가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당한 선에서, 본인이 담배를 핌으로써 스트레스도 풀리고 나름의 전환이 되는
방법과 구실이라면,,또는. 자유를 느끼기도 하고, 행복하다면,, 그 나름의
충분한 이유가 있다면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입에서 담배냄새, 옷에서, 머리카락에서 냄새 쩔어있는 그정도는 저도 싫어요.ㅠㅠ
담배..백해무익이죠. 하지만, 그래도 피겠다면 그건 개인의 선택이고 그게 여자이기 때문에 눈총받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세상에 여러 부류가 있죠.
전 뒤 늦게 담배를 배웠습니다. 슴 여섯인가... 당시 남친과 무지하게 싸웠습니다. 담배 피는 여자가 죽어도 싫다며...그래서 끊었다가 몰래 피다가...그걸 반복하다가 헤어졌습니다. 물론 담배 때문에 헤어진 건 아니지만, 지 하고 싶은 건 다 하면서, 제가 여자이기 때문에 담배 피는 게 싫다는 그 논리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 담에 만난 남자는 제가 처음부터 탁 까 놓구 얘기했더니 그런거 따윈 괜찮다고 하더군요. 자기도 핀다면서 담배도 스스럼 없이 주더군요..."어 왠걸,,쿨하시네"..했죠.
어느날 길거리에서 담배를 꺼내길래 나도 하나만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절 완전히 이상한 여자 쳐다보듯 쳐다보면서 "여기서 필려고?" 그러더군요. 그날 이후로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기자 잘 못했다고 펴도 된다고 애원 했는데...쳐다보기도 싫더군요. 정 떨어지더이다.
첨부터 싫다고 말 했으면 차라리 덜 실망했을... 그분...남의 눈 무서워서 어떻게 사시는지..
근데 그 다음에 만난 사람은 자기는 담배도 안 피는고 냄새도 싫어라 하는데, 내가 담배 피고 싶다면 재떨이 가져다 줍니다. 창문도 열어주고...
이젠 몰래 필 필요도 없고, 장소 가려가며 눈치 볼 필요도 없는데...이상하게도 이젠 피고싶지가 않네요.ㅋㅋ
그냥 길바닥에 지나다니다... 마주치는 여자...
학교나 직장에서 친구/동료로 알고지내는 여자...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우리 가족 중에 담배 피우는 여자...
각각의 경우에 따라 관여도나 잣대는 굉장히 자의적이고 이중적이 될걸요.
저는 담배 끊은지 이제 4개월정도 되어갑니다. (엊그제 술먹을때 몇대 또 피웠지만...-_-;; )
저도 누가 뭐라든 크게 상관하지 않습니다만....
앞에서야 뭐 싫은 표정하거나 무감각하게 대하지만... 사실 좀 불편합니다
특히 그 담배냄새와 화장품/향수냄새 섞인것... 거기에 생리하는 날까지 겹치면... 그 냄새...;;
아무튼, 생리학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여자가 담배 피우는것... 남자보단 심사숙고 해야 하는건 사실입니다.
잠깐 글 남기고 갑니다^^;; 전 남자이구요, 여성분들이 제 글을 본다면 전 아마 맞아 죽을지도..ㅡ,.ㅡ..
이 있는데.. 흡연자의 경우 니코틴, 타르 등 담배에 있는 안좋은 물질들이 태아에게 그대로 전해지게 됩니다.(니코틴, 타르는 수년 동안 몸안에 축적되어 있는거 아시죠?) 일반인들도 이것들이 축적되면 폐암 등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는데 하물며 태아일까요?.. 기형아가 생길 확률이 '비흡연 여성'보다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담배는 남자건 여자건 피우는 건 자유' 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버지-어머니가 될 계획이 있다면 끊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ㅎㅎ..
남성의 경우 오래 흡연하면 정자의 전체적인 건강상태가 나빠지고 수정하기 위해 나팔관으로 이동하는게
힘겨워 집니다. 불임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장애가 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흡연자들 중에서도 왕성한 성에너지를 자랑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는 '자궁'.. 한글로 풀이하면 아기가 사는 궁전 입니다. 한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축복과 특권(이렇게 생각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흡연여성의 기형아 출산 확률이 10% 여도..
본인이 정상아를 출생하면 0%, 기형아를 출산하면 확률이 100%가 되는 겁니다.
결론은...'부모가 되려고 계획하고 있다면 금연해야 한다'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