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요.
하늘도 높고 유난히 푸르고, 저 멀리 한라산도 눈에 띄게 선명하네요.
변덕스럽고 유난스런 제주날씨지만, 이렇게 화창하고 반짝거리는 날씨는 정말 일년에도 몇날 없는 것 같아요.
날씨는 좋아도 늘상 바람이 불기 쉽상인데,
^-^어쩐일인지, 요 며칠은 바람도 스산하니 높은 가을하늘의 쾌청하고 맑은 빛의 제주네요.
그래서, 오늘은 별 내용은 없지만, 제주의 하늘과 바다를 좀 보여드릴까 해요.
하늘도 높고 유난히 푸르고, 저 멀리 한라산도 눈에 띄게 선명하네요.
변덕스럽고 유난스런 제주날씨지만, 이렇게 화창하고 반짝거리는 날씨는 정말 일년에도 몇날 없는 것 같아요.
날씨는 좋아도 늘상 바람이 불기 쉽상인데,
^-^어쩐일인지, 요 며칠은 바람도 스산하니 높은 가을하늘의 쾌청하고 맑은 빛의 제주네요.
그래서, 오늘은 별 내용은 없지만, 제주의 하늘과 바다를 좀 보여드릴까 해요.
전 이런날씨가 너무 좋아요.
구름한점 없이 파란 하늘도 예쁘지만,
그래도 하얀 구름이 송송 걸려있어야 더 하늘답네요.
이런날은 여기저기 뻗어있는 전봇대와 전선까지도 예쁘게만 보이네요.
므향~\*0*/
바다가 훤희 보이는 해안도로로 갔어요.
사이사이 억새꽃도 피기 시작했어요.
억새는 해가 질 무렵이 더 멋스러운것 같아요.
바다와도 잘 어울리네요. 억새꽃.
걸으면서 느낀거지만 바다가 유난히 파랗고 반짝거립니다.
저 멀리 유명한 지중해 빛 바다도, 맑은 동남아 등의 바다를 예쁘다고생각해왔고.
매일매일 보게되는 제주의 바다는 그냥 '바다'라고 여겨왔지만,
역시 제주의 바다 Good이네요.^^
여름바다와는 색이 역시 달라요.
바다를 매일 보는 저로썬.
사시사철 다른 바다의 얼굴을 볼 수 있답니다.^^
구름한점 없이 파란 하늘도 예쁘지만,
그래도 하얀 구름이 송송 걸려있어야 더 하늘답네요.
이런날은 여기저기 뻗어있는 전봇대와 전선까지도 예쁘게만 보이네요.
므향~\*0*/
바다가 훤희 보이는 해안도로로 갔어요.
사이사이 억새꽃도 피기 시작했어요.
억새는 해가 질 무렵이 더 멋스러운것 같아요.
바다와도 잘 어울리네요. 억새꽃.
걸으면서 느낀거지만 바다가 유난히 파랗고 반짝거립니다.
저 멀리 유명한 지중해 빛 바다도, 맑은 동남아 등의 바다를 예쁘다고생각해왔고.
매일매일 보게되는 제주의 바다는 그냥 '바다'라고 여겨왔지만,
역시 제주의 바다 Good이네요.^^
여름바다와는 색이 역시 달라요.
바다를 매일 보는 저로썬.
사시사철 다른 바다의 얼굴을 볼 수 있답니다.^^
좀 걸었더니 땀이 나는 그런 10월.
후. 잠시 잔디에 앉아 쉬어갑니다.
잔디에 앉아서 책이라도 봤으면 참 좋으련만,
저는 이렇게.
^^ 그림자 놀이를 하면서한숨 돌렸다가.다시.
바다를 끼고 또 걷습니다.^^
운동겸, 산책겸,
그렇게 저는 해안도로를 매일같이 왔다갔다~└("")┐
마을과 좀 가까운 해안도로는, 이런 모습이랄까.
시야가 확 트인 바다를 좀 지나 반대방향으로 가면.
이렇게 나무가 울창한 해안도로의 모습도 보이네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해안도로는 하귀-애월 해안도로예요.
공항에서 한림공원 방향으로 약 10 ~ 15분 정도 걸려요. 물론, 자동차기준이구요.
여긴 제주시 서쪽의 예쁜 해안도로구요.
사실 동쪽으로 가시면 세화 해안도로도 굉장히 예쁘답니다.앙~가고싶어.
어쨌든.
제주 관광객의 대부분은 아마 자동차렌트를 하실거예요.
자동차로 멋지게 해안도로를 누비는것도 좋지만.
차를 잠시 세워두고
해안도로를 걸어보시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눈 앞에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끼고걷는다.
아. 왠지 멋스럽고 여유로워 보이지 않나요?
바쁜 일정의 여행도 좋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시야가 확 트인 바다를 좀 지나 반대방향으로 가면.
이렇게 나무가 울창한 해안도로의 모습도 보이네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해안도로는 하귀-애월 해안도로예요.
공항에서 한림공원 방향으로 약 10 ~ 15분 정도 걸려요. 물론, 자동차기준이구요.
여긴 제주시 서쪽의 예쁜 해안도로구요.
사실 동쪽으로 가시면 세화 해안도로도 굉장히 예쁘답니다.앙~가고싶어.
어쨌든.
제주 관광객의 대부분은 아마 자동차렌트를 하실거예요.
자동차로 멋지게 해안도로를 누비는것도 좋지만.
차를 잠시 세워두고
해안도로를 걸어보시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눈 앞에 탁 트인 하늘과 바다를 끼고걷는다.
아. 왠지 멋스럽고 여유로워 보이지 않나요?
바쁜 일정의 여행도 좋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행 >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붉게 물든 북한산의 절경. #1편 K2 등산화를 만나다. (6) | 2008/11/10 |
|---|---|
| 잔치판에선 세월낚지마시고, 방어를 낚으세요! ^^ (15) | 2008/11/09 |
| 버스타고제주여행, 현대미술관(1) (18) | 2008/11/05 |
| 돼지가 살고있는 화장실을 보셨나요? (27) | 2008/10/31 |
| 쇠소깍이 뭐예요? (7) | 2008/10/23 |
| [제주의하루] 가을하늘의 제주바다. (10) | 2008/10/16 |
| 가깝고도 멀기만한 한림공원 (11) | 2008/10/14 |
| [제주 여행기-2] 제주도에서 꼭 먹어야 할 것?!!!! (16) | 2008/10/12 |
| [제주 여행기-1] 3박~ 4일!!!! (14) | 2008/10/12 |
| [HD 고화질영상] 2008 서울 세계 불꽃축제 그 현장을 느끼다. (36) | 2008/10/09 |
| [여행/워터파크] 절대부동 워터파크의 1인자 캐리비안베이를 가다. (1) | 2008/09/11 |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
|
-
제주 하늘 & 바다
Tracked from ★ 2008/10/16 14:01 삭제2008.08.09 친구들과 해수욕장 가는 길.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의 멋진 해안도로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애월읍 해안도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네~맞아요^-^좋아하신다니!!꺄아~^^
와~ 2번째 포스팅이네요.
이번에는 조금은 편하게 작업하셨는지요?
글과 사진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걸 보니 조금은 에디터에 익숙해진 느낌을 받게되네요.
제주도의 바다색은 정말 예쁘네요. ^^ 내륙지방에선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푸른 빛입니다.
항상 좋은 글, 예쁜 사진으로 제주도를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번 글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니나브리사님 ㅠ_ㅠ 아이콘 사라졌어요 어떻게 되신거에요?
다른걸로 바꾸려고 하는데.
왜 안되는걸까요?ㅠ-ㅜ
그래서 지금 노력중입니닻
멋져용 멋저용~ 역시 제주의 바다는... 크~
^^ㅋㅋ맨날보는 저로썬 일상에 지나지 않을때가 더 많은거 같아요,날 좋은날~와~하는날빼곤ㅋㅋㅋㅋㅋ
캬~역시...제주네요~!
근데 저 예쁜 제주가 제가 갈때마다 항상 어찌나 비를 뿌려주시던지...ㅠㅠ
남들 사진에 혹해서 여행지로 택해서 가는데,
희안하게 꼭 비가 오더라구요...ㅠㅠ
기필코, 언젠간 저 파란 바다와 파란하늘을 보고야 말리라!!!아자~!
ㅜ.ㅡ몹쓸제주의 날씨때문이죠. 어제도 날씨가 좋더니만 오늘은 갑자기 몹쓸 먼지바람에 신문지가 막 날라댕기네요.....그래도 님 다시 제주 방문하실때 날씨 화창하게 해달라고 주문 걸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