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쓰는 겨울인형 이야기 -
"지금, 혼자 있나요?" 는 전형적인 연애물로
남자 주인공인 수민과 여자 주인공인 현주의 이야기입니다.
수민은 다소 덤벙대고 떠벌이 기질이 있는 대책없는 녀석이고,
현주는 이지적이고 다소 차갑지만 내성적이고 여린 구석이 있답니다.
이 글에서 나타나는 사건들은
제가 실제로 겪은 것도 있고 가공해서 쓰는 것도 있습니다.
"지금, 혼자 있나요?" 는 전형적인 연애물로
남자 주인공인 수민과 여자 주인공인 현주의 이야기입니다.
수민은 다소 덤벙대고 떠벌이 기질이 있는 대책없는 녀석이고,
현주는 이지적이고 다소 차갑지만 내성적이고 여린 구석이 있답니다.
이 글에서 나타나는 사건들은
제가 실제로 겪은 것도 있고 가공해서 쓰는 것도 있습니다.
가령, 1편에서 여주인공이 새로 산 상의의 상표를 떼지 않고
버스 정류장에 그대로 나온 일은 제가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아~ 정확하게 말하면, 버스 정류장에서 그런 여성을 본 적이 있죠. =_=;;;
하지만, 몇 달 동안 그 여성과 버스 정류장에서 마주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말 한마디 걸어본 적은 없습니다.
순전히 저 혼자만 짝사랑한거죠.=_=;;
dash 해 볼까 생각도 해 보았지만, 생각에만 그치고...
나름 순진하고(?) 소심해서
길거리 헌팅 같은건 언감생심 그림의 떡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소심한 저의 짝사랑은
제가 직장 근무지가 바뀌면서 허무하게 막을 내리고 말았다는...
아무튼, 모티브로는 괜찮은 것 같아
몇 년 전의 그 사건을 계속 염두에는 두고 있었다가
이번에 글을 쓰면서 쓰게 되었네요.^^
앞으로 습작식으로 쓰게 되는 이 글이
몇 편까지 나가게 될런지, 결말이 어떻게 될런지는
좀 더 생각을 해봐야겠지만,
앞으로의 사건도
제 개인적인 경험들과 픽션이 섞여 가면서
전개될 것 같습니다.
'What is LOVE > 사랑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인형] 습작소설 - 지금, 혼자 있나요? (4) (6) | 2008/10/22 |
|---|---|
| [겨울인형] 습작소설 - 지금, 혼자 있나요? (4.5) (2) | 2008/10/22 |
| 사랑의 첫걸음... (8) | 2008/10/20 |
| [겨울인형] 습작소설 - 지금, 혼자 있나요? (3) (3) | 2008/10/19 |
| 커플 블로그 (0) | 2008/10/17 |
| [겨울인형] 습작소설 - 지금, 혼자 있나요? (3.5) (5) | 2008/10/17 |
| 어떻게 그래요 (1) | 2008/10/17 |
| [겨울인형] 습작소설 - 지금, 혼자 있나요? (2) (1) | 2008/10/14 |
| 어느날 (5) | 2008/10/13 |
| [겨울인형] 습작소설 - 지금 혼자 있나요? (1) (2) | 2008/10/12 |
| [겨울인형] 염.장.질 (4) | 2008/10/10 |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남자들의 헌팅이란게... 어떤 목적을 위해서는 쉽게쉽게 되는데
정말 이상형인 여자를 만났을 땐 용기가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남자다 보니 비슷한 경험도 있고 그러니 소설이 몇배는 더 공감가고 기다려집니다.
혹시라도 러브 다이어리와 성격이 다르다고 느끼시거나 새로운 카테고리가 필요하다면
추가 카테고리도 가능합니다. 겨울인형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카테고리는 지금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쩝...소시적 멀쩡한 얼굴일떄 버스나 길거리에서 드문드문 받았던 헌팅이 blue님 댓글 읽고보니,
거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커헉...
그러게...너무 소심하게 말하고 그냥 간다했어...쯔...이상형이 아니어서 그랬던거군-_-;;;
화이팅!하세요^^ 저두 언젠가 써질때가 되면,한번 도전해보고싶네요
헌팅이라..........
후훗^*^;;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