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6~7점?
순전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기대하면서 본영화...
예전에 디카프리오가 나왔던 블러드다이아몬드란 영화를 보시고 다시한번 그런 영화를 바라신다면 기대를 버리시길..
블러드다이아몬드의 디카프리오의 캐릭터에 내용은 킹덤이란 영화와 비슷한듯..
예전에 꽃미남의 대명사였던 디카프리오지만 블러드 다이아몬드 이후로는 계속 이런 캐릭터로 가는듯 하다
러셀 크로우도 글래디에이터에서의 멋있던 검투사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배나온 두둑한 아저씨의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두사람 외에 하니 역을 맡았던 마크스트롱이야 말로 이영화에서 중점적으로 봐야할 인물이다
이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이니 하니의 카리스마에 빠져보도록...^^
(약간은 지루할수 있는 영화를 마지막에 재밌게 이끌어 나가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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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카프리오~중학교때 완전 꽃미남 배우였더랬죠.
로묘와줄리엣..에서 완전 홀딱 반했부렀잖소.
이제 중년의 느낌이 물씬이네요.^^;;
땡글아 아직 작성중이야? 비공개로 되어있어서 다 완성되면 발행으로 바꿔주렴...
아참 ^^;; 이제 팀 블로그에 제목 붙일때 이름은 빼야해. 안 그럼 2중으로 붙게 된단다.
씨지브이 평점이 이러니... ㄷㄷㄷ 볼 용기가 안 난다.
평점이 후한 땡글이가 이렇게 점수를 주다니 ㅡ_ㅡa
흐음... 액션을 싫어하는 걸 감안해도 조금 아쉽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ㅠㅠ
역시 세월은 못 막는군요..
휴우...
그러게요...늙은 레오라니...ㅠㅠ
나 여고생 시절 크리스마스이브 대낮부터 혼자 영화관에 앉아서
타이타닉 내리 세번을 보고 눈 퉁퉁 부어서 나왔더니
밖은 깜깜하고 하~얀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서, 너~무 좋았었는데...
그날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내내 머릿속에선 "my heart will go on~"이 흐르고, 밖엔 눈이 내리고~
완전 여고생 정서였죠...ㅋㅋ 거기에 우수에 차고 정열적인 레오는 빠질수없는 감초~!>.<
레오나르도에게도 언제까지나 꽃미남의 이미지를 기대할 수 만은 없죠.
결국은 본인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야 할 듯...
개인적으로는, 케치미 이프유켄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그런 과정에서 초이스한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