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부담을 주면서 접근하게 되면 여자들은 경계심을 가지고 당신을 밀어내게 된다.
2. 최대한 자주 만나야 한다.
일단 부담스럽지 않는 간격을 만들었다면. 절반은 성공이다. 그 이후엔 얼굴을 자주 보는게 중요하다.
여자를 만나는 하루하루를 평범하게 보내서는 안된다.
집중력을 최대한 동원해서 여자에 관한 정보를 캐치해야 한다.
많이 친해지지 못했을 땐 남자친구의 좋은 점들만 이야기해준다.
이땐 좌절하기 보단 진심으로 축하와 공감을 표시하는게 좋다.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 단점에 대한 불만과 섭섭했던 일들을 말하기
여자들의 감각은 남자들보다 몇배나 예민하고 섬세하다는 걸 잊지마라.
하지만 여자들의 미온적인 태도로 인해 심연속에서 꿈틀되는 자존심을 꺽지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애인 있는 남자를 뺏는 법(for woman)
차지하기 때문이다. 노력으로 커버하기 힘든 부분이라
1. 여자는 단기전으로 가야한다.
여자와는 반대로 남자를 공략할 때 서서히 다가가는 건 성공 확률이 낮다.
그에게 호의를 배풀 기회를 주는 방법이 적당하다.
3. 스킨십을 통해 남자의 마음을 움직여라.
일단 만나게 된다면 적당한 스킨십을 유도해야 한다. 남자들은 일단 스킨십이 들어오면 이성적 판단이 저하되게 된다.
일단 스킨십을 시작했다면 주도권은 여자가 쥐고 있는 상황이다.
슬슬 밀고 당기기를 해야하는 시점이다. 다만 연락을 씹거나 늦게 답장하는건 금물이다.
여자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잘못된 정보중에 하나가 위에 방법이다.
일단 단기전으로 가야하는 만큼 시작하기 전 1-2주정도는 준비를 하는게 좋다.
일단 소식을 통한 체중 조절을 해야한다.
내적으론 식욕 억제를 통해 인내심과 성욕을 조정하는 법을 습득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여자의 성욕을 관장하는 뇌부위와 식욕을 관장하는 뇌부위의 밀접성이 매우 크다.
만약 이런 컨트롤 없이 시작했다간 3,4번을 제대로 하지도 못한채 엔조이 대상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6. 이해심과 배려심을 보여줘라.
모든 커플이 마찬가지다. 처음엔 한없이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여유를 잃게 된다.
자기의 틀에 맞추기 위해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
바라는건 많아지고 다툼은 늘어나게 된다.
이런 타이밍을 잘 노려 따뜻한 배려를 보여준다면 남자는 포근함을 느끼고 더더욱 기대게 된다.
물론 남자는 자신의 애인도 처음엔 그랬다는건 이미 까마득히 잊어버렸을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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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는 이성을 뺏기는 무척이나 쉽지만 그걸 지키는건 너무나 어렵기 때문이다.
당신의 사랑이 소중하듯이 다른 사람의 사랑또한 소중하다는 걸 잊지말았으면 한다.
정말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사랑이 끝날때까지 기다려줘라.
당신의 탐욕과 집착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잘못된 걸 배우지 않게,
사랑한다면서 그정도도 못하는가? 그렇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욕정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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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있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애인있는 여자 ]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4 00:20 삭제일단 제 나이는 20살입니다 . 일단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를 좋아하는데요 . [곧 20살이네요] 뺏고 싶습니다 . 그렇지만 대부분의 지식인들은 '쓰레기' ' 거지같은놈' '개새끼 니가 한번 당해봐라 ' 합니다 . 참고로 그여자는 제 첫사랑이며 전 그여자를 5년동안 짝사랑했습니다 . 제가 좋아한다는것을 깨닫는데만 1년이 걸렸습니다 . 참둔한놈이죠 ... 그뒤로는 어쩔줄몰라서 고백할타이밍 잡으면서 또 1년이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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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는 남자인데요....애인있는 여자한테 끌려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4 00:20 삭제애인있는 남자인데요....애인있는 여자한테 끌려요~ 왜 그럴까요? 잘못된건가요? 서로 애인이나 배우자에게 충실하면서 비밀리에 관계할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왜그럴까요? 긴장감 때문인가? 혹시 이 까페에도 그런 여성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함께 고민 풀어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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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애인있는사람이 끌린적있나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4 00:20 삭제애인있는 사람이 끌린적있나요? 가끔 그러한 성적 환타지에 빠져본적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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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는여자 마음얻는방법없을까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4 00:20 삭제애인있는여자 마음얻는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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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있는 남자친구를 좋아합니다.ㅠㅜ애인으로거듭나고싶어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4 00:20 삭제요즘들어 어디엔가 털어놓고 제대로 고민상담 받고싶었어요ㅋㅋ 제...고민은,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아이를 좋아한다는거예요. 올해 대학와서 알게된 친구인데... 제가 타블로오빠를 좋아하는데(무지 많이....미칠정도로;;ㅋㅋ) 그 아이가 타블로오빠 2005년때의 모습을 가지고 있거든요ㅋㅋ 그래서 첨에는 타블로오빠를 닮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게 아니네요^^;; 점점 좋아지고있어요ㅋㅋ 그냥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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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는여자 마음얻는방법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4 00:20 삭제애인있는여자 마음얻는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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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있는 누나 사귀기?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4 00:20 삭제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항상 주위에 애인이 있으면서도 나를 만나거던요 사귄진 한 1년이 넘어고요 첨엔 애인이 없는줄 알고 만난건 당연하고여.. 첨엔 열받더니만.. 이제 자기 애인 애기도 해주고 고민도 내게 털어놓고 그러다 보니까 어째 제 눈에는 귀여운바람둥이로 보이더라고.. 착하긴 한데 바람끼가 좀 심한듯.. 그러면서도 저와는 부담없이 대화상대겸 섹스상대가 되어주는데.. 그 때문에 보이지않는 앙금이 생기나봐여.. 여러분도 이런 상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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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남친뺏기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잇는데... 나의 친한친구가 그애랑 사귀고 잇어요,, 빨리 제걸루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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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자꾸 뺏기네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저는 초등학교6년생입니다.. 너무 일찍 밝힌다고 모라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끝까지 한번
 들어주세요..욕은 사절하겠습니다..저에게는 친한친구가 3명 있습니다 그중에 ㅇㅇ 라는 
 애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옷도 잘입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려원닮았다는 소리 많이들어요.
 몇일전에..제가 너무나도 사랑했던 오빠와 헤어지고 나서 바로 다음날 친구가 그오빠에게
 고백해서 저몰래 8일동안 사겼습니다..정말 싫었습니다..옛날만해도 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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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뺏기지 않는 방법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정말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습니다.
 
 
 
 제 친구가 그 사실을 말한 후 그 아이도 저에게 호감을 보이고 서로 좋아한다는 내용까지
 
 
 
 주고 받았는데..
 
 
 
 지금6학년
 
 
 
 그리고 그 애는 키가 저보다 8cm작지만 귀여워서 제 이상형이고요
 
 
 
 그 남자애는 제가 자신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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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친구의 여자 친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친구의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친하다기 보다는 함께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집이 같은 방향이라 우연히 만나는 일이 자주 있었거든요. 그래서 얘기도 많이 하게 되었고요. 차라리 나 혼자서만 좋아하는 거라면 참을 수 있지만, 그 애도 저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것 같거든요. 요즘 그 친구와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전에는 여자보다 친구가 당연히 먼저였지만, 사실 지금은 자신이 없어요. 내가 얘를 사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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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여자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도와줘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우선 전 28살에 자영업을 하는사람입니다.. 그여자도 동갑이고요.. 난생처음 정말 잊혀지지않는 여자를 만났어요... 그런데 일년전 그여자는 만나는 사람이 있었고 둘의 사이는 그리썩 좋아보이지 않아서 저란사람이 그여자 마음을 돌릴수잇을거라 생각 했은데 그리쉽지 않더라고요.. 그남자보다 그여자가 더 좋아해서 만나고 있더라고요..그래서 전 일년 동안 그여자를 짝사랑만하고 이따금 답장도 오지않는 문자를 보내곤 했지요.. 그여자 잊으려고 다른여자 도 만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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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있는 남자 뺏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제목 그대롭니다. 여자친구 있는 남자는 어떻게 뺏나요? 술먹고? ㅋ 농담이고, 진지합니다. 한 번 놓친 경험이 있어서... 여자친구 있는 남자 뺏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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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여자친구뺏는방법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남자친구있는 여자친구뺏는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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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친구..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저는 2년 된 여친이 있는데요.. 제 여친이랑 꽤 오래된 친구 하나가 자꾸 저한테 작업을 걸어오네요...^^; 여친을 사랑하지만.. 가끔 도발적으로 들이대는 그 친구의 유혹을 계속 거부하기가 정말 힘드네요..ㅎ 솔직히 남자들이라면 다 제맘 이해하실듯..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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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심리가 궁금해서...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관공서에 서류떼러 한번씩 가는데 거기서 일하시는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제심장을 뛰게 했던분입니다. 말을 걸고 싶어도 용기가 없었고 괜히 일하는데 방해 될까봐 표현을 못하고 지내다가 마침 점심시간에 식사하러 밖으로 나가는걸 보고 따라가서 정말 떨리는 마음에 말을 걸었습니다..솔직한 심정으로.. 이렇게 돼서 좋아하게 되엇다고 연락하고 지내고 싶다고 했습니다!근데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인사하고 헤어 졌읍니다.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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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있는 남자 뺏는 방법??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음 저희학교에 외국인 교환학생이 있는데 여친이랑 같이 교환학생으로 왔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 남자애가 조은데 옆에 여친이 떡 버티고있네여..ㅠ 같은 단과대이긴 하지만 과는 달라서 어쩌다 지나가다 마주치고 휴게실에서 가끔 보고 학생 식당에서 가끔 보는 정도??ㅠ 여친한테서 그 남자를 뺏어오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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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문제에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고민이 있어요.. 여자문제인데요.. 조언좀 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제 친구가 있어요.. 그리고 그 여자랑 그 친구랑 사귀고 있어요,.. 저는 그 여자를 조금 좋아합니다.. 근데 어느날 그 여자가 저 에게 제 친구보다 저를 더 사랑한다는 군요.. 저와 그여자는 지금.. 굉장히 친해있구요... 어떻게 하면 좋죠??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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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 여자앨 뺏는 방법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이된 장원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앨 2년간 짝사랑 했습니다. 허나 그앤 남친이 있습니다 ㅠㅠ 그앨 뺏고 십습니다. 그애와 저는 친한사이고 쉽게 다가갈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공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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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를 사랑할 수 있나?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친구의 여친을 사랑해서 뺏어(?) 본적이 있나요? 그건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건가요.. 자랑스러워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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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있는남자뺏고싶은데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1 삭제저번에,한번글올렸엇는데요.. 걍포기할려구햇는데요. 진짜어렵드라구요 매일학원마치면, 제가 학원차를타면 창문너머로 여자친구만나고잇고. 근데, 거의둘이백일이다되어가고, 좋아한날까지합치면 250일이다되어가는 커플이요, 뚝떨어져서걷고,여자애는 폰만자주보고, 손도안잡아요... 지금 막 애들보면 저정도되면 주의신경안쓰고 만나자마자 손잡고 웃고 막, 얘기하고그러거든요 .... 여자애 진짜초특급이쁜건아닌데요, 걍 웃는거 진짜귀엽고, 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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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을 뺏길것 같애요,,,ㅠㅠ 도와주세요!!!<<지식머니 100!!!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2 삭제안녕하세요,,, 올해 중1이된 여자인데요,,,ㅠㅠ 일단 이 사건은 제가 6학년 때 부터 시작했었어요,,, <진짜 긴데요 이거 읽고 답변안하실 거면 읽지 마세요,,, 너무 길어서 화내실지도 모르는데 지식머니는 100걸어요,,,^^> 사실은 제가 6학년때 반에서 진짜 미치도록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어요,,,<<그아이를 A라고 할께욤,,, 근데 A가 저한테 조금만,,,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절 봐주면 전 그날 정말 기분이 좋았을 정도로 그 아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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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있는남자에게 고백하기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2 삭제저는 사실 사귀고 있는 남자얘를 좋아해요... 정말 학교에서 킹카인 낭자얜데.. 굉장히 못생긴 얘랑 사귀고 있어요... 전 죽을 만큼 그 얘가 좋은데... 그 남자얘는 저에게 눈길을 줄듯 말듯 자꾸 마음속을 뒤흔들어요... 아쩌면 좋죠? 그 남자를 꼬실 수 있는 법좀 알려주세요.. (참고: 그 남자얘는 너무 터프하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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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있는 남자 .......?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2 삭제저는 지금 32살이고요.. 몇년전에 이남자를사귀면서는 이 남자가 그렇게 잘나지못해서 .. 이남자가 부모님께 인사가자는것두 거짓말을하고 안갔어요.어떻게 하다보니 자연적으로멀어지게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몇년이 지나니깐 자연적으로 연락을 안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안 한지 2년이지나서 이남자에게 연락이 왔어요.. 그냥술이나 한잔하자고 그래서 그날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다보니 이 남자에게 여친이 생겼더라구요. 근데 저는 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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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있는 남자를 좋아해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2 삭제한 남자를 좋아하구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1년 정도 사귄 여친이 있어요..서로 애인 사귀면서 친구로 지내다가 얼마전부터 제가 그 남자에게 호감을 갖구 있다는걸 알았구요.. 그 남자에게 제가 좋아한다구 말을 하구 저두 물어봤거던요 나 어떻게 생각하냐구;;; 그 남자왈 좋아하는 맘 반 친구 반 이라구 그러더군요... 같이 노는 언니들한테는 처형이라 그러구요 서로 자기야~~이러면서 지내는데 전보다는 말두 행동두 훨씬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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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 정체가몬지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2 삭제이남자를 처음보게된 때가 제 생일파티때인데 그때 정말 많은사람들이 왓엇는데 이남자가 그때 저한테 딱반한거예요(죄송(__)) 솔직히 제가 솔로생활 2년째접어들고잇어서 ㅋㅋㅋㅋ쫌 외롭기도햇고그날 기분은 하뎌튼 최고엿엇는데 알고보니 이남자 3년이나 사귄여친이잇는거예여 아근데 이남자가 계속 자기여친이랑깨지겟다고 모 여튼 제가 듣기로는 이남자랑 이남자여자친구랑 좀 사이가 안조아서 막 깨질때 만낫던거져 문제는 이남자가 3번씩이나 저한테 실망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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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고민 - 제가 짝사랑하는 남자애를 뺏을려구 하는데..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05 00:32 삭제그 남자애가 초등학교5학년이구..제가 6학년이거든요..?근데 제가 짝사랑하는 그 남자애를 뺏을려구 하는데..아니..뺏기보단..그 남자애가 여자친구가 이써여..그 여자핀구도 저랑같은 6학년인데..저랑 잘 알지도 못하구..모를는사이 거든요..근데 그 여자애가..제가 짝사랑하는 남자애를 찰려구 그래요..이게 뺏는건지..;;지금 둘이 해어진건지..아직 아닌지..잘 모르겠는데..제가 그 남자애땜에..60kg이였던 몸무게를 45kg으로 살빼구몸매관리해서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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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사람만 사랑할수 있을까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13 00:19 삭제이번에 손예진이 찍은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그거보니깐은 문득 궁금햇어요 사귀다가도 금방쉽게 헤어지는 요즘같은시대.. 정말 한사람만 평생동안 사랑할수 있을까요?....... 내가너무나쁜가?;; 근데 이런생각 안해본 사람있을까요? 다해봣을것 같은데 ㅠ 평생한사람만 사랑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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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를 사랑하게 되었어요... 정말 힘들어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8/11/13 00:19 삭제20대 남자입니다.. 어느순간 알게되서 만나게된 30대의 유부녀를 사랑하게 되버렸어요.. 처음엔 그냥 호기심으로 만나게 됐는데.. 이제는 그녀가 없음 안될것 같아요.. 남편도있고 아이도 있고.. 하지만 전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요.. 그냥 술자리하는 사이에서 이제는 잠까지.. 관계까지 하는 사이에요. 처음에야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는지 몰라도 지금은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걸 알아요. 그녀는 남편과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 불륜이라는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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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Tracked from noella 2009/03/30 01:17 삭제http://www.blue2sky.com/trackback/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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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바람이 났다면? '내 남자가 바람났다.'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9/04/16 04:48 삭제연인이 바람 피운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당사자가 겪는 충격은 상상 이상입니다. 유행어 한 마디처럼 "겪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마세요~"가 딱 정답일지도 모릅니다. 처음에는 믿었던 애인에 대한 배신감에 덜덜 떨리면서 온 몸의 피가 역류하는 것 같다가, 잠시 뒤에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이런 일을 겪게 되었을까 자책감에 시달리다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면서 바람난 그 둘을 처단하고 싶은 복수심에 불타오르고, 이런 모든 감정이 뒤섞인 채 괴로워하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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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있는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보이는 건 무슨 심리일까?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9/04/16 04:48 삭제요즘은 '바람났다'는 것이 대수롭지도 않은 일입니다. '불륜', '바람'이 단골소재가 된지도 오래고, 현실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랑은 쟁취하는 거라는 생각으로 애인이 있는 상대라도 마음에 들면 적극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애인이 있는 사람들은 있는 애인과 잘 지내게 놔두면 좋으련만, 왜 커플을 갈구하는 수많은 솔로들을 제쳐두고 임자있는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보이는 걸까요?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고~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ㄷㄷㄷ 글 쓰는거 보다 사진 구하기가 더 힘들었네요. T_T
그냥... 가려했지만..
키워드에 ㄱ ㅣㅈ ㅓㄹ..
센스쟁이 블루 2 스카이님글에 추천하고 갑니다~
^^ 즐거운 나날 되세용 ~ 자주뵈요
첨엔 졸라 욕해줄려고 했는데 마지막이 반전이네 ㅡㅡ;;;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마지막 부분입니다.
마... 마지막에 반전이;;; ㅋㅋ 역시 ; ㅋ
^^;;; 좀 더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어서요.
마지막 키워드에서 쓰러져버렸습니다;;;ㅋㅋ....
잘구경하고 가요.ㅎㅎ
재미있게 보셔다니 감사드려요. ^^; 부족한 글에 추천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서 뿜었습니다..
저런 키워드로 사람들이 들어오는군요.. 이젠 그런 키워드로 더 들어오겠네요..
ㅜ_ㅜ 오늘은 더 늘어버렸네요. 어쩌죠?
흠... 반전은 좋았지만,
이럴꺼면 머하러 이렇게 글을 쓰셨는지...
일단 제가 제시한 방법을 역으로 생각하면
애인을 지키는 법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뺏으라고 해놓고선. 마무리는 또 점잔을 빼는 센스?
재밌다고 해야할지.. 무섭다고 해야할지. ㅎ
헉 고니님 ㅠ_ㅠ 그런거 아니에요.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은 마지막에 있답니다.
위에 7가지 전략을 쓴건...
마지막 글을 좀 더 강력하게 전달하기 위한 포석일뿐입니다.
게다가 진짜 중요한 정보는 안 담았어요 ^^;;;
7가지론 다 이야기 못해요. 그러니... 너무 나쁘게 보시지마세요.
헐. 그나저나 우째 이렇게 이성의 마음을 훔치는 법을 잘 아신대요? 찬찬히 블로그를 살펴보겠습니다만..
글고, 장난삼아 한 말에 너무 화들짝 놀라는 리액션을 취하는 걸 보니... 저를 꼬시려고 그러시는군요.
전 안 넘어갑니다. 쿨럭.
ㅎㅎ ^^;; 과찬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전 지금 세상에서 단 한명의 여자만 보이고 있습니다.
절대절대 누군가에게 흑심을 품지 않는답니다. ^^;
뺏는법을 안다면 지키는 법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위에 적힌 방법이 무슨 필살기도 아니구요.
그.. 그쵸... ^^;;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3. 스킨십을 통해 남자의 마음을 움직여라.
이거 말고 다른건 공감이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근데 3번으로도 남자는 휘청취청~
조심해야죠.
글은 잘썼는데...
역시 남의 애인을 뺐는건 아닌거 같애..ㅠㅠ
아냐아냐 애인을 지키는 법으로 역으로 생각해야해.
^^
뺏으면 욕먹지 않을까요-_-;;; 그냥 헤어지길 기다렸다가ㅋㅋ
맞아요. 뺏기보단... 정말 사랑한다면 옆에서 한결같은 모습으로 지켜주는 거에요.
그리고 정말 그 사람이 다 정리가 되었을 때 따뜻하게 다가가는 거에요.
그게 가장 부작용이 없는듯해요. 아직까지 제 경험상.
뭐 이딴걸 적어!! 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완벽한 반전...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처음 사이드바에 댓글창 보고 깜짝 놀랬어요 ㅠ_ㅠ
재미있게 보셨다니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
비밀댓글 입니다
그쵸... ^^;;;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막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시작된 후엔 이미 돌이킬수가 없죠. ^^;;;
재미나게 잘 보고가요 ㅎㅎ
사진도 그렇고..님 글속에 담긴 생각들도 그렇고..
아주 열심히 글을 쓰신 님이 눈에 선하군요 ㅎㅎ
앞으로도 재미나구 독특한 글들 부탁드려요 ㅎㅎㅎ
사진은...... ㅠ_ㅠ 구하기 위해서 전세계 블로그를 돌아다녔네요.
딱히 맘에 드는 사진이 없더라구요.
나중엔 너무 많이 구했는지.. ㅎㅎ ^^;;
그중에서 선택하기가 힘들었어요~
부족한 제 글을 높에 평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http://2kim.idomin.com에 자주자주 놀러 간답니다.
항상 좋은 글이 가득한 곳이더군요. 특히 황금펜을 부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좋은 글로 세상의 어두운 곳을 빛내는 그런 역할을 해주세요.
혹시라도 동명이인이었다면 죄송합니다(__)
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이 글을 읽고나니
현재의 여자친구를 더 소중히 생각하고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인있는 남자 뺏기 6번 항목을 보고 많은걸 느낍니다.
네~ 이 글은... 연인을 지키기 위해서 다른 관점에서 읽어본다면
분명 도움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도 없더라구요.
^^ 지킬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최선을 다하세요.
그럼 예쁜 사랑하세요~
댓글따라 왔는데.. ㅎㅎㅎ 이미 낮에 놀러 왔던 곳이군요^-^
댓글은 안남기고 갔었는데 이렇게 다시 와서 남기네요^-^
^_^ 와~~ 감사드려요~
항상 추천에서만 뵙던 무진님과 이렇게 대화를 하니...
기분이 무척 묘합니다. 앞으론 자주자주 놀러갈게요~
저도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넵~ 저도 몇가지 추가했습니다.
괜히 ^^; 부담되실까봐 뭐뭐 했는지는 비밀입니다.
부담은요.. 상호링크 갑니다~~~ㅋㅋㅋ
자극이 되네요... 헉.... -_-;;;;
결혼하면 잡은 물고기인데, 이거.... 그래도 당분간은 남편에게도 미끼를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ㅎㅎㅎ
블루님의 나이가 궁금해졌어요..ㅋㅋㅋ
전 20대 후반입니다 ^_^;
자극이 되셨다니 내일부터 헬스클럽을 동록하시는 건가요?
^^;;; 아참 그 아이콘 볼수록 달팽가족님과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와.. 감사합니다. ^^
오.. 돗자리 까셔도 되겠어요.
사실 울남편이 하도 졸라서 두명이서 신청하면 할인되는 헬스장 프로모션에 가입하게 될 것 같아요.
ㅎㅎ 도..돗자리는 무리구요. 그냥 앞으로도
이런 감을 유지해서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고 싶어요.
"위의 방법으로 넘어오는 이성, 똑같은 방법으로 당신 버린다"
에 완전 공감^^;;;
^^ 사실인데... 그런 사실조차 잊어버린채, 자신에 욕망을 위해서 불속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많죠.
난 특별할거란 착각을 하면서요.
저라면 .................
저렇게 해서 뺏었다고 해도...
어디 불안해서 사귀겠어요 ㅋㅋㅋㅋ
나때문에 누군가를 버렸다는걸 알고있는데 내가 언제 저렇게 될지 모르잖아요 잉잉..
맞아요...
인과응보...
원인과 결과...
이런 자연 법칙을 떠나서 타인의 아픔을 만들어 자신의 행복을 챙기는건 어리석은듯 해요.
타인의 눈물로 키운 행복 나무는 그 뿌리에 목이 졸리게 되죠.
나쁜넘들이 잘 사는듯 보여도... 그것도 어느정도의 선은 지키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겁니다.
블로거뉴스에서 제목만 보고 '이건 뭥미?'라며 들어왔다가
블루님 블로그인걸 알고는 반전을 예상했습니다. ^^
이런건 안알려주는게 훨씬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가
댓글을 읽으면서 뺏는법을 알면 지키는법도 알 수 있다고 말씀하신 부분에서
무릎을 쳤습니다. ㅋ 지피지기면 백전불패! ^^
^^;;;;
ㅎㅎㅎ 다..다행히 제가 이미지가 나쁘진 않았군요.
그리고 위에서 말한 7가지 방법은 2-3 가지는 진짜지만
나머지 4-5가지는 글속에 다른 의도를 넣기 위해 집어넣은 내용입니다.
예를 든다면
"처음 시작은 친구였고 오빠였다"
"지금 여친이 처음에는 배려심이 강한 걸 이미 잊었을거다"
"밀고 당기기"
"적절한 스킨십"
"여자의 기호파악"
"자주 만나야 함"
등등... 꼭 누군가의 애인을 뺏을때 쓰는 방법이라기 보단 일반적인 연인 사이에서도 필요한 내용들이죠.
^^ 펀펀데이님이 이 글을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무척이나 기쁘네요. 뭔가 뿌듯함이 ㅎㅎ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여자 부분, 남자 부분 로따로 분리 작업을 해서 퍼간다고 하다가...
간밤에 정신이 나갔는지..^^; 출처를...^^; 기분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ㅜ,.ㅠ
이제부터는 RSS 등록해 놓고 구독으로 봐야겠어요. 좋은 내용 잘 읽구 가요..^^;
아닙니다 ^^;; 빠른 응대를 해주셔서 오히려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글로 서로 찾아뵙고 싶어요.
하늘이야기님 블로그도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물론 rss는 기본이구요 ^_^*
역시..오빠가 쓰는글은 강렬하군요~^^;;
첨에 읽으면서 진짜로 뺏는방법 설명하는줄 알고 놀랐다는;;;
ㅎㅎ... ^^;;
이글 클럽에 올려도 괜찮으려나?
ㅡㅡ; 나 활동하는데 지장있는거 아냐?
너가 클럽원으로서 어떻게 생각되니?
계수형의 눈빛이 두려워서 그곳에도 글 좀 써야할듯 해
지금은 컴터 하는 시간의 99%를 블로그에만 쓰고 있어서
다른곳까지 활동할 여력이 안돼.
제목을 보며....
이건 아니되오!
임자있는 사람은 절대 아니되오!!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
^^; 정맗하고 싶은 말은 마지막 글입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마지막이 중요한건 알겠는데...
그러기엔 포장이 너무 크네요 ㅎㅎ
여자친구 있는 사람으로서
읽다가 짜증나서 넘겨버리고 안좋은 인상만 남을뻔했어요...
남자 여자를 하나로 통합해서 '애인있는 사람 뺐는법' 정도로 적당~히 하고
마지막을 조금더 강조했으면 좋았을텐데 ㅜㅜㅋ
약간 아쉽지만 재밌는 내용이네요^^
확실히 반전이 강렬하기도 하고...
잘봤습니다^^!
제목이 잘못됫다.애인뺏는법이 아니라
"남자를 ,여자를 잘 사로잡는법"
이렇게 고치자
마지막 글귀가 맘에 와 닿는군요. 기다려라... 참 힘든 과정인것 같습니다 ㅎ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더니 .... ㅎ 첨엔
욕할생각이었으나 역시 반전이란 존재하는법. ㅎ
좋은글 보고갑니다 ^^
6번 스킨쉽에 대한 논리가 재미있습니다 ^^;
늦었네요...베스트 블로거 축하드리고..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좋을 많이 읽고 갑니다. ^_^ rss등록하고 갑니다. 자주 올께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이런 말이 생각나는군요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만들면 자기 눈에 피눈물 흐르는다..
저렇게 하면 정말 넘어올거 같아요
그러나... 그 쓰디쓴 최후의 결말.
그런 여자, 남자 신뢰하고 만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반전은 양심에 찔려서 살짝 첨부한 것 같은걸요? ㅎㅎ
저라면 저런식으로 넘어오는 이성은 노떙큐입니다. ^^
세상은 넓고 멋진 남자, 예쁜 여자는 많죠.
게다가 전 양심이 없습니다. ㅎㅎ 남을 의식하는 스타일은 더더욱 아니구요.
충격요법을 통한 반전을 노린 글입니다.
7가지가 모두 맞는 이야기인듯 하네요.
주인장님께서 경험한게 아니신지...쿨럭.
웃긴건 상당수가 저런식의 접근에 넘어온다는 거죠.
사귀면서 맞추어가는 익숙함 보다는 순간의 설레임이 더 좋은게 사람아니까요.
마지막 문구가 정말 와 닿아요,
저도 애인있는 여자를 뺏었다,,,, 똑같이 버림받았습니다. ㅠ.ㅠ
잘읽었습니다. ㅋ
정말 많은 경우 저렇게 시작하시더군요....
작정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아니어도 처음엔 편한 사이로 접근하고..
오히려 임자있는 사람이니 부담없게 여긴다는 듯한 자세로 접근해서... 점차 가까워지게 되나봐요...
고개 끄덕이며 읽다가 마지막 결론에서 확실히 매듭지어지는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결론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게.. 말은 쉬운데...;; 저같은 경우는 "여자가 남자친구와 저를 동등한 관계" 로 보는 수준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틈만 보이면.... 바로 끝이긴 한데..
1년이고 2년이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희생을 한다는게.. 참 어렵더군요;;
마지막문구가 정말 멋있네요,,,,
그녀와 그분의 사랑도 소중한걸 깨닫지 못했어요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글 완전 대박이네. 글쓰신분은 애인있는 여자 많이 꼬신듯.
그래놓고 다른 사람은 하지말라니 재미있네요.
그만큼 후회한다는 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