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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바이(Good & Bye)> - 잘 꿰어진 구슬들로 만든 보배

영화 | 2008/11/10 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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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2009/03/27 00:23  삭제

    <굿' 바이 : Good & Bye> (おくりびと Good & Bye, 2008) #감독: 타키타 요지로 #배우: 모토키 마사히로(다이고), 히로스에 료코(미카), 야마자키 츠토무(이쿠에이), 요시유키 카즈코, 요 키미코 ★ 줄거리 (출처 - Daum영화)★ 여행 도우미 No! 영원한 여행 도우미 Yes! 첼리스트에서 초보 납관 도우미가 된 한 남자의 마지막 배웅! 도쿄에서 잘나가는 오케스트라 첼리스트인 ‘다이고’(모토키 마사히로). 갑작스런 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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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련 2008/11/1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봐야겠네요 ㅎㅁㅎ)!!

    히로스에 료코 좋은데엠~ㅋ

  2. BlogIcon The Blue. 2008/11/10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정성도 정성이지만... 바위풀님만의 철학이 담긴 글이라 가치가 몇배는 빛나보입니다.
    이슈에 부합하는 영화가 아니라 당장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겠지만 이런 글들이 계속 쌓인다면
    언젠가는 바위풀님의 애독자가 생길듯 합니다. ^^

    전 "아내가 결혼했다" 포스팅 보고 바위풀님과 꼭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 하게되었습니다.

    • BlogIcon 바위풀 2008/11/10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찬이십니다.

      항상 쓰고 나면 부족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더 축약하고 정수를 뽑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 BlogIcon The Blue. 2008/11/10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_^ 사진도 추가하셨네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 꼭 보고 댓글 또 달게요~

  3. BlogIcon 니나브리사 2008/11/10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풀님, 잘읽었어요^0^
    완전 정성가득가득한 좋은 포스팅이예요!!!

    영화소개보면서, 저도 잠시 잊고있던게 떠오르네요.ㅠ.ㅜ

    Good bye라..

    그냥 자는 모습을 하고있을뿐인데 그것도 작별이었어요.흠.

  4. BlogIcon taisnlee 2008/11/28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제대로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좋은 영화리뷰네요 ^^
    (제대로 읽지 않은 건 제가 영화를 볼 때 최소한의 정보로 영화를 보는 주의라서
    볼 영화는 왠만하면 리뷰나 글 같은 건 읽지를 않아서요 -_-;; 영화를 본 후에 리뷰를 읽죠 ^^)
    '굿 바이'라는 영화, 꽤 의심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제가 일본영화를 좀 편애하는 편이기는 한데, 과연 극장용까지 가느냐가 문제였습니다.
    (지금은 이미 간판이 내려갔지만요-_-;;하지만 제가 사는 광주에는 지나간 좋은 영화들을 상영해 주는 곳이 있답니다^^)
    한 때 '히로스에 료코'양을 모질게 짝사랑했었지만, 결혼과 아이라는 키워드에
    갈기갈기 찢어진 마음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ㅋㅋ
    결혼한 이후에 스크린에 오랜만에 찾아 온 '료코'양을 믿는 것도 좀 미심쩍었고,
    일단 영화가 좋다라는 관객들 반응이 왠지 거짓되어 보여서였죠.(요즘 평점 알바가 너무 판을 쳐서요 ㅋㅋ)
    그런데 '바위풀'님 글을 접하는 계기로 좋은 영화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글 표현력도 좋으시고, 일단 제목에서부터 읽고 싶어지는 글귀네요 ^^
    앞으로도 좋은 영화 추천바래요 ㅋ

    • BlogIcon 바위풀 2008/11/29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이거 부담스럽네요.
      괜히 보셨다 실망하시는 건 아닐런지.
      사실 영화란 것이 워낙 취향 차이가 크잖아요. ^^
      그나저나 '료코'의 키워드는 결혼, 아이에 이혼까지 덧 붙여지지 않았던가요?
      참 그러고 보면 세월이 흐르는구나라고 생각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