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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snlee』군의 비추천영화들(평점 6.0~5.0)

영화 | 2008/11/28 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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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8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호련 2008/11/2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격 -ㅁ-..

    진정 저것들이 비추천이란 말입니까!!! ㅎㅁㅎ);;;

    비커밍제인도 그렇지만,

    어거스트 러쉬는 정말 재밋게 봤었는데 /(ㅠ.ㅠ/)


    역시 사람은 각자마다 다르구낭 ㅎ.ㅎ


    왜 비추천인데 못 본 영화들이 이리 보고 싶을까용 ㅇㅅㅇ?

    • BlogIcon The Blue. 2008/11/29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련님 원래 영화란게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하기 참 힘들답니다.

      ^^;; 게다가 영화를 많이보면 많이볼수록...
      못만든 영화는 티가 팍팍 나요.

      뭘랄까... 와인애호가와 일반인들의 차이랄까요?

      와인애호가들은 미묘한 맛의 차이로 품질을 알수 있지만 일반인들에겐 다 같은 와인이 되는법이죠. ^^

    • BlogIcon 호련 2008/11/29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ㅎㅁㅎ 그러네요.

      하긴 호련은 왠만한 영화는 다 재밋어라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ㅅ-) 흐흣

      그닥 비추천영화는 몇개 없었던 듯 -ㅂ-

    • BlogIcon taisnlee 2008/11/29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커밍 제인'에 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지만,
      '어거스트 러쉬'는 정말 기대이하였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음악에 관한 영화가 아니었다고 할까요.
      ('원스'같은 영화를 기대했는데, 좀 다르더군요)
      영화에서는 너무 우연 같은 일들을 러닝타임이 끝날때까지 늘어 놓는게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영화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의 관점으로 보려고 해도 조금 어이가 없더군요..-_-;;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시는 분 중 제가 아는 '챈들러전'님은 '어거스트 러쉬'에 대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네이버 영화에서 '어거스트 러쉬'의 영화 장르가 '드라마,판타지'로 되어있는데, 장르구분을 '판타지'로 한 것은 작성자의 실수가 아니라면, 영화를 비꼬기 위해서 일부러 그런 것이라고요.
      동감하는 바였습니다.

      가장 어이가 없던 부분을 꼽아 보자면,
      아들의 줄리어드 음대 공연장에서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두 엄마와 아빠는 공연장에 향하게 되고 사람들 사이를 헤쳐 나가다가 정말 몇년만에 재회를 하게 되죠. 정말 놀라워해야 할 상황인데도 두 배우는 표정에 아무 변화도 없이 마치 '우리는 다시 만날거였으니까'라는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은 듯 곧바로 아들의 지휘 장면을 쳐다 보더군요.
      이 부분이 가장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영화에 대한 평은 제 개인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다른 분과 많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 BlogIcon 호련 2008/11/30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

      어거스트 러쉬.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그 영화를 SECRET관점에서 보면서 해석했기 때문에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R=VD공식 등..자기계발서에서 나오는..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내용)

      공감했던 것 같네요.

  3. BlogIcon 니나브리사 2008/11/2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코.
    전 정말 영화를 안보고 사나봐요+_+ 호로비츠빼곤 본게 없어!!!!!!!!!

    ㅋㅋㅋ그치만, 저도 왠지모르게 호련님처럼 비추영화라고하니깐
    더 보고싶어져요.ㅎ

    • BlogIcon 호련 2008/11/30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용 ㅎㅁㅎ

      원래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고
      먹지말라고 하면 더 먹고 싶잖아요. 히히

  4. BlogIcon Ahngoon 2008/11/29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isnlee 님은 '명작영화'라는 것에 좀 엄격하신 듯 ^^;

    범인이 보기엔 다 괜찮은 영화라서요 ^^;;

    • BlogIcon taisnlee 2008/11/29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명작영화에 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
      제가 높게 평점을 준 영화도 꽤 많으니까요.
      다만 저하고 영화가 물과 기름처럼 서로 맞지가 않아서 평점이 낮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