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밍 제인>
(2007, Becoming Jane)
#감독: 줄리언 재롤드
#배우: 앤 해서웨이,제임스 맥어보이,줄리 월터스



★'제인 오스틴' 여사의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이야기★
*'제임스 맥어보이'는 빛을 내지 못했고, '앤 해서웨이'는 내게 매력적이지 못했다.
★ taisnlee 평점: 6.0 ★
[네이버 평점:8.3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4242>
<원스 어폰 어 타임>
(2008, Once Upon A Time)
#감독: 정용기
#배우: 박용우,이보영


★'동방의 빛'을 취하기 위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
*'동방의 빛'을 주제로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건 좋았으나 한국영화의 한계점은 끝내 드러나고 만다.
★ taisnlee 평점: 5.5 ★
[네이버 평점:8.03]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9207>
<너에게 밖에 들리지 않아>
(2007,きみにしか聞こえない)
#감독: 오기시마 타츠야
#배우: 나루미 리코,코이데 케이스케


★어느날 우연히 줍게 되는 장난감 휴대폰. 그리고 들려오는 벨소리..★
*내가 본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이야기 중에 가장 최악의 영화였다.
★ taisnlee 평점: 5.5 ★
[네이버 평점:7.69]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8135>
<슈렉 3>
(2007, Shrek the Third / Shrek 3)
#감독: 크리스 밀러,라맨 허
#배우: 마이크 마이어스,에디 머피,카메론 디아즈



★왕위 계승을 피하기 위해 내세울 겁나 먼 친척 '아더'를 찾아서 여행을 떠나는 '슈렉'일행★
*'슈렉' 특유의 재치를 볼 수가 없었고 이야기는 억지스러웠다.
★ taisnlee 평점: 5.5 ★
[네이버 평점:6.47]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3838>
<이니셜 D>
(頭文字D: Initial D, 2005)
#감독: 유위강,맥조휘
#배우: 주걸륜,진관희,여문락



★거침없는 레이서들의 짜릿한 드리프트★
*스토리와 등장인물의 연기력을 기대한다면 비추천하고 싶지만, 경주장면은 볼만하다.
★ taisnlee 평점 : 5.5 ★
[네이버 평점:5.59]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8921>
<가장 먼 길>
(最遙遠的距離: The Most Distant Course, 2007)
#감독: 린 징지에
#배우: 계륜미,가효국,막자의

★우연히 받게 된 자연의 소리를 담은 테이프, 그리고 그 소리가 담긴 곳을 찾아 떠나는 그녀의 이야기★
*당신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루 샤오위'를 찾았다면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한번 더 보는게 낳다.
★ taisnlee 평점: 6.0 ★
[네이버 평점:7.23]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4666>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감독: 커스틴 쉐리단
#배우: 프레디 하이모어,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케리 러셀



★천재 음악소년의 엄마(아빠)찾아 3만리...?★
*우연이 우연을 만나서 인연이 되고 그 인연이 인연을 만나 필연이 된다니...
(네이버 평점 9.0은 절대 인정 못한다)
★ taisnlee 평점: 6.0 ★
[네이버 평점:9.01]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58>
<호로비츠를 위하여>
(For Horowitz, 2006)
#감독: 권형진
#배우: 엄정화,신의재,박용우




★'호로비츠' 같은 피아니스트를 꿈꿨던 학원선생님이 자신의 꿈을 대신 만족시켜 줄 천재아이를 만나다★
*'엄정화'의 연기는 괜찮았지만
'노다메 칸타빌레'를 먼저 봐서 그런지 억지로 쥐어짜는 신파극은 별로다.
★ taisnlee 평점: 6.0 ★
[네이버 평점:9.09]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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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글이 전혀 없네요..^^;; 수정해드리고 싶은데.. 글이 없어서 못하겠네요..;;;
충격 -ㅁ-..
진정 저것들이 비추천이란 말입니까!!! ㅎㅁㅎ);;;
비커밍제인도 그렇지만,
어거스트 러쉬는 정말 재밋게 봤었는데 /(ㅠ.ㅠ/)
역시 사람은 각자마다 다르구낭 ㅎ.ㅎ
왜 비추천인데 못 본 영화들이 이리 보고 싶을까용 ㅇㅅㅇ?
호련님 원래 영화란게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하기 참 힘들답니다.
^^;; 게다가 영화를 많이보면 많이볼수록...
못만든 영화는 티가 팍팍 나요.
뭘랄까... 와인애호가와 일반인들의 차이랄까요?
와인애호가들은 미묘한 맛의 차이로 품질을 알수 있지만 일반인들에겐 다 같은 와인이 되는법이죠. ^^
네에 ㅎㅁㅎ 그러네요.
하긴 호련은 왠만한 영화는 다 재밋어라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ㅅ-) 흐흣
그닥 비추천영화는 몇개 없었던 듯 -ㅂ-
'비커밍 제인'에 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지만,
'어거스트 러쉬'는 정말 기대이하였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음악에 관한 영화가 아니었다고 할까요.
('원스'같은 영화를 기대했는데, 좀 다르더군요)
영화에서는 너무 우연 같은 일들을 러닝타임이 끝날때까지 늘어 놓는게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영화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의 관점으로 보려고 해도 조금 어이가 없더군요..-_-;;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시는 분 중 제가 아는 '챈들러전'님은 '어거스트 러쉬'에 대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네이버 영화에서 '어거스트 러쉬'의 영화 장르가 '드라마,판타지'로 되어있는데, 장르구분을 '판타지'로 한 것은 작성자의 실수가 아니라면, 영화를 비꼬기 위해서 일부러 그런 것이라고요.
동감하는 바였습니다.
가장 어이가 없던 부분을 꼽아 보자면,
아들의 줄리어드 음대 공연장에서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두 엄마와 아빠는 공연장에 향하게 되고 사람들 사이를 헤쳐 나가다가 정말 몇년만에 재회를 하게 되죠. 정말 놀라워해야 할 상황인데도 두 배우는 표정에 아무 변화도 없이 마치 '우리는 다시 만날거였으니까'라는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은 듯 곧바로 아들의 지휘 장면을 쳐다 보더군요.
이 부분이 가장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영화에 대한 평은 제 개인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다른 분과 많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ㅋ..
어거스트 러쉬.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그 영화를 SECRET관점에서 보면서 해석했기 때문에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R=VD공식 등..자기계발서에서 나오는..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내용)
공감했던 것 같네요.
하이코.
전 정말 영화를 안보고 사나봐요+_+ 호로비츠빼곤 본게 없어!!!!!!!!!
ㅋㅋㅋ그치만, 저도 왠지모르게 호련님처럼 비추영화라고하니깐
더 보고싶어져요.ㅎ
맞아용 ㅎㅁㅎ
원래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고
먹지말라고 하면 더 먹고 싶잖아요. 히히
taisnlee 님은 '명작영화'라는 것에 좀 엄격하신 듯 ^^;
범인이 보기엔 다 괜찮은 영화라서요 ^^;;
음..명작영화에 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
제가 높게 평점을 준 영화도 꽤 많으니까요.
다만 저하고 영화가 물과 기름처럼 서로 맞지가 않아서 평점이 낮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