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Secret / 不能說的秘密) #감독: 주걸륜

#배우: 주걸륜, 계륜미, 황추생, 증개현




★ 줄거리 ★
전학날 만난 신비스로운 그녀를 사랑하게 된 '그(주걸륜)'와 비밀스러운 '그녀(계륜미)'의 이야기.
피아노를 매개체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전학날 만난 신비스로운 그녀를 사랑하게 된 '그(주걸륜)'와 비밀스러운 '그녀(계륜미)'의 이야기.
피아노를 매개체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는 피아노 선율은 아름답다.
☆ 잘 짜여진 스토리.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 것 같다.
☆ 만능 엔터테이너 '주걸륜'이 감독,각본,음악에 주연까지 맡은 영화.
☆ 초중반부에 영화의 흐름을 알게 되더라도 전부를 알 수는 없을 것이다.
☆ 필자는 후반부에 이 영화도 3류영화가 되는 줄만 알았다.
☆ 영화 시작부터 사소한 것 하나 하나까지 반전을 위한 포석이었다는 사실이 참 대단하다.
☆ 주걸륜의 피아노 배틀 장면을 보면 마지막부분에서 소리싱크가 살짝 맞지 않은 것을 쉽게 들을 수가 있는데
실제 OST를 들어보면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수가 있다.
☆ OST만 들어도 영화의 장면이 떠오르는 아름다운 클래식음악 같은 영화.
☆ 지금껏 내가 봐 왔던 로맨스 중에서 단연 최고로 꼽고 싶다.
★ taisnlee 평점: 9.0 (강력추천영화) ★
★ 네이버영화 평점:9.21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8555>
<'주걸륜'의 출연 영화리뷰>
<'황추생'의 출연 영화리뷰>
<OST가 괜찮은 추천영화들>
『어둠 속의 댄서』어머니의 母情, 그리고 눈물(2009.02.12)
『원스』OST 자체가 영화라고 말할 수 있는 영화(2007.11.28)
『나나』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 나카시마 미카의 Glamorous sky(2008.10.07)
『초속 5센티미터』우리가 한번쯤은 겪었을 어릴 적 첫사랑의 이야기(2008.09.11)
『스윙걸즈』당신도 이 영화 한편이면 째즈를 신나게 즐길 수 있다(2008.07.10)
『원스』OST 자체가 영화라고 말할 수 있는 영화(20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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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snlee군의 2008년도 내 멋대로 영화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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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륜미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영화!
나가사와 마사미와 유역비 이후 최고였습니다!
(계륜미가 더 나이 많아, 이늠아.)
'나가사와 마사미'가 누군가해서 검색해 봤더니 제가 아는 배우군요;;
처음에 읽힐 때는 '나카시마 미카'라고 읽혀서 공감해요 라고 하려고 했는데;;
'나가사와 마사미'양은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일본 드라마'라스트 프랜즈'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봤습니다ㅋ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그렇게 매력적이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드라마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조금 진상으로 나와서요)
그후로 '눈물이 주룩주룩'을 영화로 보려고 했는데 사람들 의견이 별로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라서 안보기로 했습니다.-_-;;
'유역비'라는 배우는 처음 듣는 이름이네요.
얼굴도 모르겠고요 ㅋ
3명 중에 고르라면 '계륜미'양을 고르겠어요 ㅋㅋ
제가 소위 말하는 '일드매니아'라서 ㅎㅎ;
일본 연예인은 술술 꿰고 있답니다.
나가사와 마사미의 유명한 작품에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가 있어요. 보셨을 것 같은데, 안보셨는지?ㅎ
음..어떤 작품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반대로 영화는 안봤는데 소설은 읽었네요.
이 영화도 별로라는 애기를 많이 들어서 접하지 않았습니다.(소설은 그런대로 괜찮더군요)
제가 알기로 '나가사와 마사미'양은 뭐랄까
(그렇게 비난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_- 들리는 말에 의하면)좋은 작품을 많이 하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좋아하시는데 나쁜말을 해서 죄송합니다-_-)
'나가사와 마사미'양이 이번에 23살이하 일본여배우 랭킹에서 6위를 했더군요.
(일본에서는 대단한 인기라고 하던데 -_-)
8위는 '아오이 유우'양.
9위는 '우에노 쥬리'양.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쥬리' 양이 밀리다니 ㅠ)
(그 밖에 제가 아는 여배우로 '토다 에리카','나루미 리코'양이 20위 안에 들었더군요)
저도 이거 재밌게봤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