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가 생각하는 별점.
9.0
감상평(제 모든 영화평은 노스포일러를 지향합니다.)
2008년 8월 7일 용산CGV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감상했다.
커트당 69.6mm × 48.5mm 사이즈의 면적에 일반 35mm 필름의 약 8~10배, 일반 70mm 필름의 약 3배에 달하는
해상도(=정보량)를 담아내며 그 상영에는 평균 22m × 16.1m 혹은 그 이상의 대형 스크린을 필요로 한다.
표준 화면비는 1.34:1(4:3)으로 1.85:1(16:9) 이상인 일반 영화에 비해 가로는 좁고 세로는 높다.
평소처럼 용산 CGV IMAX 관에서 가장 선호하는 좌석에서 감상했는데
다크나이트는 블록버스터 영화 최초로 IMAX필름으로 찰영한 씬이 몇개 있었다.
그로인해 선호좌석을 변경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IMAX의 원래 화면비는 4:3이지만
블록버스터들은 대부분 IMAX 필름 으로 찍지 않고 일반 필름으로 찍은 영화를
IMAX에 적합한 화면으로 변환만 했을뿐이다. 그로 인해 IMAX 스크린이 낭비되는 부분이 많았다.
4:3으로 꽉차는 IMAX 영화는 다크나이트가 최초였다. 정말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다.
스파이더맨3와 300도 IMAX로 봤을 때 엄청난 임팩트가 있었는데 다크나이트는 그 선을 넘어버렸다.
하지만 이 좋은 상영관에서 몇몇 사람들의 매너없는 행동 때문에 약간씩 영화의 흐름이 끊어지는
불쾌한 경험을 했다.
다시 영화 이야기로 넘어온다면 다크나이트는 가볍게 즐길수 있는 영화는 아니다.
(이로 인해 10~20대 여성분에겐 비추천. 대부분 혹평을...)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엔 뭔가가 이질감이 느껴졌다.
액션씬이 많은것도... 웅장한 사운드가 가득한 것도 아니다.
제작비가 부족했는지 스케일(세트나 배경등등)에선 전편 비긴즈과 비교해 많이 축소된 듯 하다.
액션씬은 이상하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이언맨도 뭔가 싸운다 싶으니 영화가 끝난것 처럼 말이다.
블록버스터를 가장한 범죄,스릴러 영화 한편을 본 느낌이랄까?
왠지 자금 확보에서 문제가 발생한듯 보였다.(비긴즈를 이후로 상승한 배우들 개런티가 주 원인인듯)
하지만 이 모든 상황을 감독의 천재적인 역량으로 풀어간 흔적이 보인다.
심오한 철학... 헐리우드 영화의 단순반복적인 행태를 거부하는 새로운 도전...
영화를 보는내내 충격으로 다가 왔다.
영화내내 무거운 분위기를 던져놓고 정작 조커는 "Why so serious?"라며 한껏 조롱하고 있었다.
마치 자기가 주인공인양 영화를 휘젓고 다니는 그의 카리스마.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들추어내게 하는 그는 무척이나 불편한 악당이다.
조커를 통해... 감독은 우리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을까? 아님... 그 반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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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프롤로그 HD버젼이다.
HD버젼은 16:9 비율이라 아이맥스(4:3)와 디지탈 상영(1.83:1)의 중간쯤의 비율이다.
이걸 본다면... 아이맥스냐... 아님 디지탈 상영이냐의 고민은
무의미 하다는걸 느끼게 될 것이다. 다크나이트의 결론은 아이맥스이다.
35mm필름과 70mm 필름은 이미 스펙부터 다르지 않은가.
스크린 크기도 유명한 곳 아니면 대부분 작은 크기이다.
D9STAR
"Batman" sequel gets an Imax preview
The bat signal will appear next week, eight stories high -- on Imax screens.
( 박쥐신호가 다음주 8층규모의 아이백스 스크린에 나타날것이다.)
clear=none>The first six minutes of Warner Bros.' "The Dark Knight," a prologue that introduces Heath Ledger as the Joker, will appear as a preview in Imax theaters before the studio's "I Am Legend," which opens Dec. 14.
( 워너의 새 배트맨 속편 " 다크 나이트" 의 첫 6분짜리 예고편은 헤스 레더가 연기한 조커가 되는과정을 보여주는 동영상으로 영화 " 나는 저설이다" 가 12월 14일 개봉전 아이맥스 극장에서 시사회를 열예정이다.)
clear=none>"Dark Knight," the next film in the successful Batman franchise, was lensed in part using Imax cameras, a Hollywood first and a creative decision made by director Christopher Nolan, who also helmed 2005's "Batman Begins."
( 영화 " 다크 나이트" 는 헐리우드영화 처음으로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용했 촬영했다. 이런 결정은 감도 크리스토퍼 놀란의 창의적인 결정에 의한 것이었다.)
clear=none>The prologue is one of the scenes photographed in the 70mm Imax format. The rest of the film was lensed in 35mm and will be remastered to the Imax format for release in Imax theaters. In those theaters, the 70mm-lensed sequences will fill the screen and the 35mm-lensed scenes will appear letterboxed. (In traditional theaters, the aspect ratio will remain the same, though some expect that audiences might see a shift in image quality.)
( 프롤로그는 70mm카레라를 사용했고 나머지는 35mm 렌즈를 이용했다. 그리고 아이맥스 극장 개봉에 맡게 아이맥스 포맷으로 다시 재록했다. 극장에서 70mm장면은 화면을 꽉 채울것이고 35mm장면은 일반 극장용으로 보일것이다. 비록 관객들은 이미지의 해상도가 변한다는것을 느깰수 있지만 비율은 똑같이 유지할 것이다.)
"It's different, the experience you will get watching the film this way," Nolan said of Imax. "It will look great in 35mm as well, but (the Imax preview) might encourage people to go out of their way to see it this way. ... I wanted to make the sequel bigger, and using literally a bigger canvas for the story seemed a great way to put the characters together."
(" 여러분들은 영화를 보면서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고 놀란이 말했다. " 35mm장면도 장엄하게 보이겠지만 아이맥스촬영은 앞으로 관객들이 이런식으로 보게 되고 싶어질 것이다." 고 말했다. " 난 속편을 더 웅장하게 만들고 싶었고 더 큰 화면 원했다.")
clear=none>In the six-minute sequence, a team of robbers -- all wearing clown masks -- enters a bank for a planned heist, but things take an unexpected turn. The imagery demonstrates the depth and clarity offered by the format, but perhaps no image is more chilling than the first look at Ledger's Joker.
( 6분짜리 예고편에서 광대 마스트를 슨 두명의 강도가 은행을 털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일이 꼬이고 만다. 사태는 점차 커지지만 조커는 냉정하지 않고 여유롭다.)
clear=none>Nolan described the moment the close-up comes to the screen.
( 놀란은 이러한 순간을 화면에 클로우즈로 잡았다.)
clear=none>"Seeing this extraordinary face, eight stories high ... you can smell his breath," he said. "He's a very overwhelming personality, and there's incredible texture to his appearance. It's a creepy moment, as it should be."
(" 8충규모의 아이맥스에서 특이한 얼굴을 보면서 당신은 그의 숨소리도 느낄수 있을 곳이다." 고 말해다. " 그의 압도하는 개성과 믿을수없는 기질을 보실수 있다. 공장히 소름이 끼칠정도로...)
clear=none>Commenting on action shots, he said: "When you are racing and jumping ... those are the points when you realize how overpowering the imagery can be. That really takes me back to being a kid and watching films that seemed much larger than life."
( 액션장면에 관해 놀란은 " 여러분이 레이싱과 점프할때 그때가 상상할수 있는것을 압도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 고 말했다.)
Nolan credited director of photography Wally Pfister and his team for their research to enable the cinematography. "We put an enormous amount of work into how to move these cameras," he said. "It's very heavy, it's very cumbersome ... but in the end we felt very free to use the camera."
( 놀란은 촬영감독 월리 피스터와 그의 팀들을 신뢰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카메라를 이동했는지.. 매우 무겁고 성가시지만 ..하지만 결국 우리들은 카메라를 사용하며 자유를 느끼고 있었다" 고 말했다.)
clear=none>Nolan said the production even used the camera with a Steadicam. "We also managed to break a Steadicam," he added.
( 촬영하는데 보통 스테디 카메라를 사용하지만 우린 그것을 움직이며 촬영했다.)
clear=none>Continued Nolan: "The lenses are very wide. It pushes you to a style of filmmaking that is a little more formal. You tend to move the camera in a much more specific way. You can move things through the frame because you have such a crystal-clear image and you are dealing with such a wide field of vision.
( 그 렌즈는 굉장히 와이드 하다. 영화제작스타일이 향식에 구애받지 않았고 특별한 방법으로 카메라를 움지이며 촬영했다.
훨씬더 선명하고 와이드한 비젼을 선보일것이다.)
clear=none>"It's simply the best acquisition format there is," the helmer said. "I love film, and one of the reasons I was very keen to do what I am doing is this is a time when a lot of new technology is being thrown at us. ... Film is an incredible medium, and I think it would be a shame to give up on it and accept new technology without realizing the limitations."
(" 난 영화를 사랑하고 내가 하는 일에 매우 열중하는 편인데 이번엔 새 기술을 습득하는데 열중했다. 영화는 믿을수 없는 매체이다. 그리고 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데 있어 부끄러워 하지 않고 또한 포기하지 않는다.)
clear=none>"Dark Knight" was lensed in Chicago and the U.K. Production recently wrapped, and post is under way. The film is slated to open July 18.
(" 다크 나이트" 는 시카고와 영국에서 촬영이 되었고 지금은 후반 작업중이다. 개봉은 내년 7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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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lue To Sky 2008/08/18 00:21 삭제다크나이트 프롤로그 HD버젼이다. HD버젼은 16:9 비율이라 아이맥스(4:3)와 디지탈 상영(1.83:1)의 중간쯤의 비율이다. 이걸 본다면... 아이맥스냐... 아님 디지탈 상영이냐의 고민은 무의미 하다는걸 느끼게 될 것이다. 다크나이트의 결론은 아이맥스이다. 35mm필름과 70mm 필름은 이미 스펙부터 다르지 않은가. 이번에 IMAX관에서 상영되는 다크나이트와 일반관에서 사영되는 스크린 차이. 비교 1.83: 1 비율의 일반 상영관 스크린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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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단평 : 삼각관계, 전해지지 못한 진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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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웃겨 배꼽 빠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