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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 개봉예정작 중 왠지 땡기는 영화들

영화 | 2008/12/05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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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e Blue. 2008/12/05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와일라잇 시사회 평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지구가 멈추는 날은 IMAX로 볼 예정입니다 +_+ 완전 기대중!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는 필름 테스트로 봤는데 괜찮았습니다.

    ^^ 이렇게 12월 영화를 올려주시니 선정시 참고가 될듯 하네요.

    이번주 토요일엔 간만에 한국 코메디영화를 보는데... "과속스캔들" 과연 어떨지... ㅎㅎ 약간 걱정중.

    • BlogIcon taisnlee 2008/12/0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이런 말을 해도 괜찮을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 이번달에 한국영화는 왠지 별로 볼게 없네요.
      크리스마스고, 월말인데 왜 이렇게 좋은 작품들을 들고 나오지 않는 건지 모르겠네요.
      굳이 한편을 본다고 한다면 이미 개봉한 '나의 친구, 그의 아내'를 보고 싶습니다.
      아, 한편 더 한다면 '초감각 커플'도 끼고 싶네요.
      (개봉작들이어서 뺏어요^^)
      초저예산이라서 뭔가 엉성하게 만들어졌지만, 괜찮은 영화라고 봐요.^^

    • BlogIcon taisnlee 2008/12/0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이번에 광주에 있는 '광주극장'에서는
      '나의 친구, 그의 아내'는 12월 12일(金) 6시40분에
      영화를 상영 후 8시 35분부터 '나의 친구, 그의 아내'의 '신동일'감독님이 오셔서 '관객과의 대화'를 한답니다 ^^

      '신동일'감독님은 이번 작품 '나의 친구, 그의 아내'는 칸느와 베를린이 후원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박희순'이라는 배우도 마음에 들고해서 시간이 나면 한번 가려고요.

    • BlogIcon The Blue. 2008/12/0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그렇군요. 서울에선 워낙 메이져 배급사들이 판쳐서 그런 영화들은 노출될 기회가 적네요.

      무대 인사도 유명한 영화들이 선점하고 있으니...

    • BlogIcon taisnlee 2008/12/05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전에 말씀드린 극장으로 대부분 좋은 영화들을 상영하는데,
      몇 일 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동백 아가씨'의 '박정숙'님이 찾아 주셨답니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잘 몰랐는데, 극장 홈페이지 가보니까
      이런 감독님들이 자주 찾아오셔서 '관객과의 대화'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눈길이 가는 부분입니다.^^

  2. BlogIcon 검은장미 2008/12/0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귀중한 작품이지만 더폴, 트와일라잇, 지구가 멈추는 날, 렛미인은 꼭 보려구요!
    너무 기대중이예요^^!

    • BlogIcon taisnlee 2008/12/05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영화는 '렛 미 인'입니다. ^^
      이번에 광주에서 늦게나마 개봉을 하게 됐는데,
      (제가 광주에 살아서요^^)
      꼭 보러 갈 겁니다. ^^

  3. BlogIcon The Blue. 2008/12/05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걸렸네요 축하드려요~

    • BlogIcon taisnlee 2008/12/05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컥...발행한지 얼마나 됐다고;;;
      실감이 나지는 않네요;;
      좀 더 성실히 쓸껄 그랬나;;

    • BlogIcon The Blue. 2008/12/05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발행해놓고 조금조금씩 수정하는 것도 괜찮아요.
      저도 그런 글 많답니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거 체크되면
      좀 더 수정도 하고 다듬고 그랬어요.

    • BlogIcon taisnlee 2008/12/05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뭘 수정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본 영화가 아니라서;ㅋ
      그냥 두고 나중에 생각나는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 나갈께요 ^^

  4. BlogIcon 니나브리사 2008/12/0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전 쏘우..시리즈 나올때 마다 점점 못 보겠어요. 무셔무셔;;;;;

    개인적으로 전 짐캐리영화랑 지구가멈추는날, 렛미인 이 왠지 땡겨요~~

    베스트 축하해요^-^

    • BlogIcon taisnlee 2008/12/0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별 생각없이 쓴 글이었는데, 운이 좋게 그렇게 됐네요;
      아~ '렛 미 인' 어서 개봉해라~~

  5. BlogIcon 하늘다래 2008/12/0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에서 제목만 보고 있을 것 같은 영화 목록 생각해봤는데..
    역시나 대부분이군요 ㅎㅎ

    저 또한 기대하고 있는 영화들+_+

    • BlogIcon taisnlee 2008/12/05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스케일이 큰 영화는 왠지 구미가 땡기기 마련이죠 ^^
      이중에 극장에서 보게 될 영화는 대략 2~3편 정도 될듯 ^^

  6. mauya 2008/12/05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렛미인 광주 어디에서 상영하나요??
    저도 정말 보고 싶었는데 상영관이 없어서 좌절중이었어요~~

    • BlogIcon taisnlee 2008/12/05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렛 미 인'은 '광주극장'에서 12월 11일날 개봉합니다 ^^
      '광주극장' 위치는 아시죠?
      혹시 모르실까봐 알려 드릴께요.
      지하철타고 금남로4가에서 내리셔서 2번 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쭉가면 3분안에 나옵니다.
      버스 노선은 제가 잘 몰라서;;;
      아니면 충파 건너서 쭉 가시다가 왼쪽으로 살짜꿍 틀어주시면 나옵니다 ^^

  7. BlogIcon loveisyou 2008/12/07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쏘우... 극장에서 예고보고 경끼할뻔... 채널돌리다가 제목 모르고 보고있다가, 얼굴 사색되서 옆방으로 도망가게했던...
    4편까지 나오다닛...-___-;;; 더 잔인해질 수 있었다니...-__-;;;

    참, 전 위에 리스트에다가 "벼랑 위의 포뇨" 추가요~*^__^*
    움하하~! "뽀~뇨 뽀뇨뽀뇨~빨강물꼬기~"노래가, 영화보기도 전인 지금도 입에서 착착 붙는다는~^^a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그림이 너무 좋다는...>.<

    • BlogIcon taisnlee 2008/12/07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쏘우'는 점점 영화가 속편으로 갈수록 원작의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게 가고 있기는 하지만
      기발한 반전들이 있어서 애용하는 스릴러 영화입니다 ^^

      '벼랑 위의 포뇨'는 왠지 땡기지 않는 영화랄까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 자체가 뭐랄까, 저랑 코드가 좀 안 맞는 듯 싶습니다.
      지금까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정도만 봤는데,
      영상은 볼만했지만 큰 감흥을 느낀적은 없었습니다.
      (유명한 '토토로'와 '원령공주'를 비롯한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반딧불의 묘',
      '천공의 성 라퓨타'는 시청대기 명단에 올라와 있습니다만)

      일단 '원령공주'부터 시청해 본 후 평가해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