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미리 개인적 의견임을 밝혀둡니다]
[영화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를 접하고 느낌으로 고른 것이기 때문에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줄거리는 제가 알기 싫어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알고 싶으신 분은 영화 맨 끝에 '네이버 영화'와 링크 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쏘우 5>
(Saw V, 2008)
[개봉일:2008.12.03]
#감독: 데이빗 해클
#배우: 토빈 벨, 스콧 패터슨,코스타스 맨다이어



*개인적으로 B급영화의 지존이라고 생각하는 영화.
*시리즈가 더해 갈 수록 잔인함은 늘어나고 있지만 잘 짜여진 스토리가 항상 마음에 든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5280>
<더 폴: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The Fall, 2006)
[개봉일:2008.12.04]
#감독: 타셈 싱
#배우: 리 페이스,카틴카 언타루


『1981년 불가리아 영화 <요호호>를 리메이크한 <더 폴>은 전 세계 18개국 26개의 로케이션에서 촬영되었다.
영화의 초현실적이고 판타스틱한 영상에도 불구하고 특수효과가 완전히 배제된 채 모든 장면이 실제로 촬영되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네이버 영화에 기재된 위의 글과 사진 몇장에 보고 싶어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317>
<트와일라잇>
(Twilight, 2008)
[개봉일:2008.12.11]
#감독: 캐서린 하드윅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일단 '뱀파이어'라는 코드에서 끌렸고 여기저기에서 흥행을 하고 있다는 소리에 보고 싶어졌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229>
<이스턴 프라미스>
(Eastern Promises, 2007)
[개봉일:2008.12.11]
#감독: 데이빗 크로넨버그
#배우: 비고 모텐슨,나오미 왓츠



*처음에는 별로 보고 싶지 않았지만 리뷰들을 접하다 보니 왠지 괜찮은 느낌의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5197>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I Just Didn't Do It, 2006)
[개봉일:2008.12.11]
#감독: 수오 마사유키
#배우: 카세 료,세토 아사카,야마모토 코지




*제 리뷰에도 있듯이 법정영화를 다룬 영화로 추천하는 영화인데 이제 개봉하네요^^ (평점 8.5점)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2329>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개봉일:2008.12.11]
#감독: 바즈 루어만
#배우: 니콜 키드먼,휴 잭맨


*'로미오와 줄리엣', '물랑루즈'의 '바즈 루어만'감독과 2명의 배우가 너무 마음에 들었음.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5724>
<예스맨>
(Yes Man, 2008)
[개봉일:2008.12.18]
#감독: 페이튼 리드
#배우: 짐 캐리,주이 디샤넬



*'짐 캐리'식 코미디라면 믿어 볼만 하지 않은가.
(그리고 영화에서 한국어 공부를 한다던데 왠지 그것 때문에 땡기는 듯도 하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5944>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
[개봉일:2008.12.24]
#감독: 스콧 데릭슨
#배우: 키아누 리브스,제니퍼 코넬리



*일단 소재가 마음에 들었고 예고편을 보고 너무 좋아져 버렸다.
*'매트릭스'에서 '키아누 리브스'의 '네오' 이미지와 비슷해서 기대하는 중.
('제니퍼 코넬리'도 기대하고 있음)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4477>
<볼트>
(Bolt, 2008)
[개봉일:2008.12.31]
#감독: 바이론 하워드,크리스 윌리암스
#배우: 존 트라볼타,마일리 사이러스


*오랜만에 '디즈니'사에서 괜찮은 애니메이션을 들고 나온 것 같다.
*가족용으로 보아도 손색이 없을 듯.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411>
<렛 미 인>
(Let The Right One In, Lat Den Ratte Komma In, 2008)
[개봉일:2008.12.11(광주에 한정)]
#감독: 토마스 알프레드슨
#배우: 카레 헤레브란트,리나 레안데르손

*뱀파이어 소녀와 사랑에 빠진 소년의 이야기로 일반 개봉시기보다는 늦었지만
광주에서는 이제야 개봉을 해서 늦게나마 자축하는 의미로 올립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9957>
[영화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를 접하고 느낌으로 고른 것이기 때문에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줄거리는 제가 알기 싫어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알고 싶으신 분은 영화 맨 끝에 '네이버 영화'와 링크 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쏘우 5>
(Saw V, 2008)
[개봉일:2008.12.03]
#감독: 데이빗 해클
#배우: 토빈 벨, 스콧 패터슨,코스타스 맨다이어



*개인적으로 B급영화의 지존이라고 생각하는 영화.
*시리즈가 더해 갈 수록 잔인함은 늘어나고 있지만 잘 짜여진 스토리가 항상 마음에 든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5280>
<더 폴: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The Fall, 2006)
[개봉일:2008.12.04]
#감독: 타셈 싱
#배우: 리 페이스,카틴카 언타루


『1981년 불가리아 영화 <요호호>를 리메이크한 <더 폴>은 전 세계 18개국 26개의 로케이션에서 촬영되었다.
영화의 초현실적이고 판타스틱한 영상에도 불구하고 특수효과가 완전히 배제된 채 모든 장면이 실제로 촬영되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네이버 영화에 기재된 위의 글과 사진 몇장에 보고 싶어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317>
<트와일라잇>
(Twilight, 2008)
[개봉일:2008.12.11]
#감독: 캐서린 하드윅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일단 '뱀파이어'라는 코드에서 끌렸고 여기저기에서 흥행을 하고 있다는 소리에 보고 싶어졌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229>
<이스턴 프라미스>
(Eastern Promises, 2007)
[개봉일:2008.12.11]
#감독: 데이빗 크로넨버그
#배우: 비고 모텐슨,나오미 왓츠



*처음에는 별로 보고 싶지 않았지만 리뷰들을 접하다 보니 왠지 괜찮은 느낌의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5197>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I Just Didn't Do It, 2006)
[개봉일:2008.12.11]
#감독: 수오 마사유키
#배우: 카세 료,세토 아사카,야마모토 코지




*제 리뷰에도 있듯이 법정영화를 다룬 영화로 추천하는 영화인데 이제 개봉하네요^^ (평점 8.5점)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2329>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개봉일:2008.12.11]
#감독: 바즈 루어만
#배우: 니콜 키드먼,휴 잭맨


*'로미오와 줄리엣', '물랑루즈'의 '바즈 루어만'감독과 2명의 배우가 너무 마음에 들었음.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5724>
<예스맨>
(Yes Man, 2008)
[개봉일:2008.12.18]
#감독: 페이튼 리드
#배우: 짐 캐리,주이 디샤넬



*'짐 캐리'식 코미디라면 믿어 볼만 하지 않은가.
(그리고 영화에서 한국어 공부를 한다던데 왠지 그것 때문에 땡기는 듯도 하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5944>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
[개봉일:2008.12.24]
#감독: 스콧 데릭슨
#배우: 키아누 리브스,제니퍼 코넬리



*일단 소재가 마음에 들었고 예고편을 보고 너무 좋아져 버렸다.
*'매트릭스'에서 '키아누 리브스'의 '네오' 이미지와 비슷해서 기대하는 중.
('제니퍼 코넬리'도 기대하고 있음)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4477>
<볼트>
(Bolt, 2008)
[개봉일:2008.12.31]
#감독: 바이론 하워드,크리스 윌리암스
#배우: 존 트라볼타,마일리 사이러스


*오랜만에 '디즈니'사에서 괜찮은 애니메이션을 들고 나온 것 같다.
*가족용으로 보아도 손색이 없을 듯.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411>
<렛 미 인>
(Let The Right One In, Lat Den Ratte Komma In, 2008)
[개봉일:2008.12.11(광주에 한정)]
#감독: 토마스 알프레드슨
#배우: 카레 헤레브란트,리나 레안데르손

*뱀파이어 소녀와 사랑에 빠진 소년의 이야기로 일반 개봉시기보다는 늦었지만
광주에서는 이제야 개봉을 해서 늦게나마 자축하는 의미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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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시사회 평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지구가 멈추는 날은 IMAX로 볼 예정입니다 +_+ 완전 기대중!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는 필름 테스트로 봤는데 괜찮았습니다.
^^ 이렇게 12월 영화를 올려주시니 선정시 참고가 될듯 하네요.
이번주 토요일엔 간만에 한국 코메디영화를 보는데... "과속스캔들" 과연 어떨지... ㅎㅎ 약간 걱정중.
음...이런 말을 해도 괜찮을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 이번달에 한국영화는 왠지 별로 볼게 없네요.
크리스마스고, 월말인데 왜 이렇게 좋은 작품들을 들고 나오지 않는 건지 모르겠네요.
굳이 한편을 본다고 한다면 이미 개봉한 '나의 친구, 그의 아내'를 보고 싶습니다.
아, 한편 더 한다면 '초감각 커플'도 끼고 싶네요.
(개봉작들이어서 뺏어요^^)
초저예산이라서 뭔가 엉성하게 만들어졌지만, 괜찮은 영화라고 봐요.^^
참, 이번에 광주에 있는 '광주극장'에서는
'나의 친구, 그의 아내'는 12월 12일(金) 6시40분에
영화를 상영 후 8시 35분부터 '나의 친구, 그의 아내'의 '신동일'감독님이 오셔서 '관객과의 대화'를 한답니다 ^^
'신동일'감독님은 이번 작품 '나의 친구, 그의 아내'는 칸느와 베를린이 후원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박희순'이라는 배우도 마음에 들고해서 시간이 나면 한번 가려고요.
와... 그렇군요. 서울에선 워낙 메이져 배급사들이 판쳐서 그런 영화들은 노출될 기회가 적네요.
무대 인사도 유명한 영화들이 선점하고 있으니...
제가 전에 말씀드린 극장으로 대부분 좋은 영화들을 상영하는데,
몇 일 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동백 아가씨'의 '박정숙'님이 찾아 주셨답니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잘 몰랐는데, 극장 홈페이지 가보니까
이런 감독님들이 자주 찾아오셔서 '관객과의 대화'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눈길이 가는 부분입니다.^^
모두 귀중한 작품이지만 더폴, 트와일라잇, 지구가 멈추는 날, 렛미인은 꼭 보려구요!
너무 기대중이예요^^!
가장 기대하고 있는 영화는 '렛 미 인'입니다. ^^
이번에 광주에서 늦게나마 개봉을 하게 됐는데,
(제가 광주에 살아서요^^)
꼭 보러 갈 겁니다. ^^
이 글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걸렸네요 축하드려요~
컥...발행한지 얼마나 됐다고;;;
실감이 나지는 않네요;;
좀 더 성실히 쓸껄 그랬나;;
원래 발행해놓고 조금조금씩 수정하는 것도 괜찮아요.
저도 그런 글 많답니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거 체크되면
좀 더 수정도 하고 다듬고 그랬어요.
그런데 뭘 수정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본 영화가 아니라서;ㅋ
그냥 두고 나중에 생각나는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 나갈께요 ^^
ㅋㅋ 전 쏘우..시리즈 나올때 마다 점점 못 보겠어요. 무셔무셔;;;;;
개인적으로 전 짐캐리영화랑 지구가멈추는날, 렛미인 이 왠지 땡겨요~~
베스트 축하해요^-^
감사합니다 ^^
별 생각없이 쓴 글이었는데, 운이 좋게 그렇게 됐네요;
아~ '렛 미 인' 어서 개봉해라~~
RSS 에서 제목만 보고 있을 것 같은 영화 목록 생각해봤는데..
역시나 대부분이군요 ㅎㅎ
저 또한 기대하고 있는 영화들+_+
아무래도 스케일이 큰 영화는 왠지 구미가 땡기기 마련이죠 ^^
이중에 극장에서 보게 될 영화는 대략 2~3편 정도 될듯 ^^
아앗~ 렛미인 광주 어디에서 상영하나요??
저도 정말 보고 싶었는데 상영관이 없어서 좌절중이었어요~~
'렛 미 인'은 '광주극장'에서 12월 11일날 개봉합니다 ^^
'광주극장' 위치는 아시죠?
혹시 모르실까봐 알려 드릴께요.
지하철타고 금남로4가에서 내리셔서 2번 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쭉가면 3분안에 나옵니다.
버스 노선은 제가 잘 몰라서;;;
아니면 충파 건너서 쭉 가시다가 왼쪽으로 살짜꿍 틀어주시면 나옵니다 ^^
크...쏘우... 극장에서 예고보고 경끼할뻔... 채널돌리다가 제목 모르고 보고있다가, 얼굴 사색되서 옆방으로 도망가게했던...
4편까지 나오다닛...-___-;;; 더 잔인해질 수 있었다니...-__-;;;
참, 전 위에 리스트에다가 "벼랑 위의 포뇨" 추가요~*^__^*
움하하~! "뽀~뇨 뽀뇨뽀뇨~빨강물꼬기~"노래가, 영화보기도 전인 지금도 입에서 착착 붙는다는~^^a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그림이 너무 좋다는...>.<
'쏘우'는 점점 영화가 속편으로 갈수록 원작의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게 가고 있기는 하지만
기발한 반전들이 있어서 애용하는 스릴러 영화입니다 ^^
'벼랑 위의 포뇨'는 왠지 땡기지 않는 영화랄까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 자체가 뭐랄까, 저랑 코드가 좀 안 맞는 듯 싶습니다.
지금까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정도만 봤는데,
영상은 볼만했지만 큰 감흥을 느낀적은 없었습니다.
(유명한 '토토로'와 '원령공주'를 비롯한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반딧불의 묘',
'천공의 성 라퓨타'는 시청대기 명단에 올라와 있습니다만)
일단 '원령공주'부터 시청해 본 후 평가해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