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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저우] 전통 깊은 아름다운 운하와 정원의 도시 1부 - 하루 낮

여행/해외여행 | 2008/12/07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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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의 베네치아, 죠주앙(zhouzhuang,周莊)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2008/12/07 15:16  삭제

    항상 그런마음이었다. 낯선곳을 향해 어디론가 가고있을때면 말이다. 어딘가를 향해 발걸음을 한 발짝, 두 발짝 걸을때마다 그 낯선곳으로 갈때마다. 늘 그런마음이었다. 두근두근 설레고, 콩닥콩닥 조금의 걱정섞인 마음 반, 어질어질 새로운 것에 대한 떨리는 기대감. 그리고 낯선공간에서, 낯선사람들 틈새에서 되려 느끼게 되는 가벼워지는 마음. 자유, 이런 가슴떨린 느낌이 늘 좋다. 그래서 모두들 어디론가 가고싶어하고, 그 어딘가를 그리워 하는것일지도- 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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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니나브리사 2008/12/06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고양이가 웃고있어요^-^ 무지 귀엽네..드래곤볼에 나오는 카린님닮은 고냥잌ㅋ

    아...쑤죠우는 왜 안갔을까.ㅠ.ㅜ 그 생각하면 바보같아요.

    그치만, 이게 다 "다시 중국와~" 이런거 아니겠어요?ㅎㅎㅎ

    저도 달팽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중국은 옛날모습이 더 아름다운거 같아요.

    특히 지저분하게보이는(저한테는 정감있게 보이는데.ㅠㅜ) 시장골목이 전 젤 좋아요.ㅎㅎㅎㅎㅎㅎ

  2. BlogIcon 쿄's 2008/12/06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이 또 문제네요.. ㅜㅜ 넘넘 보고 싶은 사진들인데..
    4번째 이후로는 사진들이 뜨지 않네요.. 아응..!!
    아무래도 집에서 보기에는 좀 힘든 게시물.. 월요일 출근하면 다시 도전할게요..
    아.. 중국.. 왠지 가깝고도 먼나라 같아요..!!

  3. BlogIcon The Blue. 2008/12/07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달팽가족님이 찍은 사진답습니다.

    차분함속에 사물을 담아내셨네요. 사진을 보고 있으면서 참 잘 찍었구나란 생각이 절로 듭니다.
    저도 캠을 버리고 카메라로 다시 돌아갈까 고민이 될 정도에요.

    수저우의 풍경 잘 보았습니다. 2편도 기대할게요.

    P.S : 고양이는 언제봐도 참 귀엽네요. ^^

    • BlogIcon 달팽가족 2008/12/07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도 캠코더에서 출발했답니다. ^^
      대학교때 영상사업단에 있으면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꿈을 꾸면서 살았었죠.
      지금같은 일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은 캠코더가 있지만 잘 안쓰게 되네요.
      제겐 2차원의 카메라가 맞는 것 같아요. ^--^

  4. 2008/12/07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taisnlee 2008/12/07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축하드려요. 베스트 ㅋㅋ
    그나저나 요즘 베스트에 많이 오르네요 ^^

    • BlogIcon 달팽가족 2008/12/0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와~ 와~
      ^-^ 깜짝 놀라서 혼자 자축하고 있습니다.
      팀블의 힘이로군요!!!!!

      블루님, 다른 팀원분들 덕분입니다. ^-^
      앞으로도 화이팅!

  6. BlogIcon 머쉬룸M 2008/12/07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곳이네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8/12/07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이곳 말고도 예쁜 정원들이 많이 있답니다. 겨울이라 좀 스산한데, 꽃피는 계절에 가면 훨씬 더 아름다울 겁니다.

  7. BlogIcon juanpsh 2008/12/0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저우의 정원을 잘 보았습니다. 멋있는 사진과 친절한 설명, 모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색이 있는 곳에서 살아야 한다는 말씀은 동감입니다. 저두 칠레의 아따까마 사막지대를 며칠을 돌아다니면서, 사막이라면 진저리를 쳤답니다. 결국, 물이 조금 있는 곳에(오아시스)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녹색의 나무를 보니 살 것 같더군요. 근데요.. 모든 사람이 그렇게 느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칠레 최 북단의 아리까라는 도시는 사막속의 도시거든요. 거기는 사방이 다 모래색입니다. 그곳에서 만난 한 칠레친구는 제게 그러더군요. "재작년(제가 칠레갔을때가 2003년이니까, 2001년이겠죠?)에 브라질을 10일 일정으로 갔는데, 어딜 둘러봐도 녹색이더군.... 며칠 지나니까 질려서 눈을 둘 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5일만에 되돌아왔지. 와보니 참 , 편안해...." 그 친구에게는 사막의 모래색이 더 편안하게 느껴졌던 모양입니다. ㅎㅎ

  8. BlogIcon 최면 2008/12/0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여러번 가봤던 곳이지만 다시 또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운하로 된 곳이라면 소주도 괜찮고 또 주장도 괜찮았는데..

    류원이나 졸정원 같은 거대 저택(?)을 보면..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솔직히 분재는 류원보단 졸정원 쪽이 맘에 들었고요 ^^*

    잘 봤습니다~

  9. BlogIcon tcssun 2008/12/08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사진 너무 이쁘네요..^^ 저도,, 그 운하에서 배타면서,, 여기가 동양의 베네치아?ㅎㅎㅎ
    혼자 이렇게 생각했었는데요.ㅋ

    중국은..나름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발전가능성의 면에서도 그렇고,,
    되는것도 없고 안되는것도 없는 나라?ㅎㅎ
    웬지 인디아랑 살짝 비슷한 무언가.ㅋㅋ

    암튼..재밌게 잘 봤어요.ㅎ

    • BlogIcon 달팽가족 2008/12/09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매번 중국에선 새로운 경험을 한답니다. ㅎㅎ
      인도도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배낭여행자들의 성지..인도..^^

  10. BlogIcon 쿄's 2008/12/08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암들이 너무 멋진걸요...
    와~

    고양이는 어디 백두산 호랑인줄 알았어요.!!
    어쩜 저렇게 토실맞은지... 귀여워요...!!

    중국.. 죽기전에 꼭 한번 밟아야 할 땅이네요..정녕..!!

  11. 2009/04/09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0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치있고 아름다운 곳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