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Nana, 2005) #감독: 오오타니 켄타로
#배우: 나카시마 미카, 미야자키 아오이, 마츠다 류헤이



★ 줄거리 ★
20살, 이름은 나나. 동갑내기 같은 이름을 가진 두 명의 나나의 동거 이야기
20살, 이름은 나나. 동갑내기 같은 이름을 가진 두 명의 나나의 동거 이야기
☆ 귀여운 '미야자키 아오이'가 한 몫을 톡톡히 한다.
(개인적으로 평소에 좋아하는 '미야자키 아오이'보다 '나카시마 미카'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 '나카시마 미카'의 <나나> 주제곡 'Glamorous sky'가 영화가 끝나도 귓가에 맴돈다.
☆ 그냥 보더라도 삐쩍마른 몸매에서 흘러 나오는 '나카시마 미카'의 목소리에는 무언가 알 수없는 힘이 실려 있다.
(하지만 왠지 어색한 연기는 가끔씩 눈에 띈다)
☆ 일본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만한 영화.
☆ 일본의 동명만화 <나나>가 원작인 영화.
☆ <나나 2>에서는 '미야자키 아오이'도 나오지 않고 평판도 좋지 못하다. ('나카시마 미카'는 동일하게 나온다)
☆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일본어로 '나나'가 7이라서
두명의 '나나'가 707호에 방값을 절반인 7만엔씩(원래 14만엔)을 내는 거라고 한다.
☆ 영화 <데스 노트>에서 'L'을 연기했던 '마츠야마 켄이치'가 베이스를 연주하고 <스윙걸즈>에서 피아노를 치던 '히라오
카 유타'는 '미야자키 아오이'의 애인 역으로 나오며,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콘트라베이스(사쿠라)를 켜던 '사
에코'양은 애인을 빼앗는 여자로 나온다.



★ taisnlee 평점 : 8.0 (볼만한 영화) ★
★ 네이버영화 평점 : 7.90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3906>
<OST가 괜찮은 추천영화들>
『어둠 속의 댄서』어머니의 母情, 그리고 눈물(2009.02.12)
『원스』OST 자체가 영화라고 말할 수 있는 영화(2007.11.28)
『초속 5센티미터』우리가 한번쯤은 겪었을 어릴 적 첫사랑의 이야기(2008.09.11)
『스윙걸즈』당신도 이 영화 한편이면 째즈를 신나게 즐길 수 있다(2008.07.10)
『말할 수 없는 비밀』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꼽고 싶다(2008.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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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컥..그렇다면 지워야죠 할 수 있나요ㅠㅠ
블루님이 된다고 하셔서 올렸는데, 안되면 수정할께요 ^^
동영상 말고는 다른 문제점은 없나요?
니나같은 한국에 상영된 영화는 조심해야 합니다.
아마도 애니쪽도 투니버스나 대원미디어 같은 곳에서 판권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말의 일관성이 없어서 타이슨리님을 혼란스럽게 만든점 죄송합니다.(__)
아니에요 ^^
조심해야 될 점은 조심해야죠 ^^
동영상은 모두 수정을 마쳤습니다.ㅋ
(동영상 올릴꺼 초속이랑 나나랑 2개밖에 없었어요 ^^)
음~ 하이도가 작곡한다고 되게 기대했었던 곡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도 만족했었구요.
흠~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My Medicine"이 더 좋더군요. ㅎㅎ;
근데 NaNa 2를 보고 "一色"에 빠져서 한동안 계속 듣고 살았답니다.ㅋ
"今君のために色あせた花が散る" <-이 가사는 도대체가 어떻게 생각해 낸 것인지.. 어휴~
컥..일본어로 적어 놓으시면 제가 알아먹을 수가 없어서;;
'나나2'는 아직 안봤는데, '나카시마 미카'때문에 땡기지만,
'미야자키 아오이'가 없는 '나나'는 왠지 실망감만 안겨줄 것 같아서 패스하렵니다.
음악만이라도 구해서 들어보세요~ 원츄~0ㅂ0)b
야자와아이 작품이 아기자기해서 순정만화 별로 안좋아하는 저도 참 좋아해요.
영화나왔대서 봤는데.ㅋㅋㅋ나카시마미카랑 만화속 나나랑 똑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이토유나의 Endless story젤 좋아해요.
듣다보니 가사도 다 외워지네요^^;;;;
솔직히 다른 곡은 모르지만 지금 방금 듣고 왔는데, 영화를 볼때도 인상적인 곡이었네요 ^^
(트라네스 콘서트장에서 예전 기억을 떠올리는 장면에서 나오더군요)
주제곡이 워낙 강렬해서 잊고 있던 곡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