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배우: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크하트, 게리 올드만




★ 줄거리 ★
뼈 속까지 미치광이 '조커(히스 레저)'와 고담시의 수호자 '배트맨(크리스찬 베일)'의 대결
뼈 속까지 미치광이 '조커(히스 레저)'와 고담시의 수호자 '배트맨(크리스찬 베일)'의 대결
☆ 개인적으로 엄청난 기대감에 부풀어 영화를 시청했지만 결과적으로 기대감에 미치지는 못한 영화였다. 그 기대감은 주인공 '크리스찬 베일'에게 있던 것도 아니고, 악당 조커 역활을 맡았던 '히스 레저'에게 있었다. 어떤 분의 평가에 의하면 '히스 레저'가 조커를 연기한 것이 아니라 조커가 '히스 레저'를 연기했다는 찬사까지 있을만큼 내 기대감을 한 껏 부풀려 놨지만, 딱 3/2만큼만 만족시켜 줬다. 하루 먼저 시청한 <양들의 침묵>의 렉터 박사를 연기한 '안소니 홉킨스'의 영향도 있는 듯하다. '히스 레저'의 연기가 못났다는 것이 아니다. 그가 조커 연기를 하면서 혀를 낼름 낼름 거리는 장면이나 눈빛을 보면 싸이코적 느낌이 물씬 풍겼으나 '안소니 홉킨스'의 광기에 사로잡힌 눈과 마주친다면 꼬리를 내리고 말것이다. 만약 두 명의 케릭터를 한방에 가두어 둔다면 조커는 렉터 박사의 저녁거리 정도랄까... (렉터 박사도 나이가 많고 피해를 어느 정도 입겠지만, 조커가 힘이 쎄 보이지는 않는다. 렉터 박사는 특유의 통찰력으로 조커를 파악하고 말 한마디에 그를 절망에 빠뜨릴 수도 있다)
☆ 사실 조커라는 케릭터를 이만큼 끌어 내린다는 것은 많은 '조커(히스 레저)' 팬들에게 몰매를 맞을만한 일이다. 하지만 몰매를 때리더라도 가까운 대여점에서 DVD를 빌려서 (혹시 보신분이라도 한번 더 보기를 권한다) 렉터 박사의 광기어린 눈빛을 한번 더 보고 돌을 던지든 몰매를 때리든지 하기를 바란다. 가만히 생각해 봤는데, 조커의 악역이 우리에게 어떤 분노를 일으켰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일이다. 오히려 배트맨보다 볼거리를 제공하고 어린아이 같은 행동이 배트맨에게 떼를 쓰는 아이 같다. 고인이 된 '히스 레저'가 연기한 조커는 우리에게 사랑스러운 케릭터에 불과하지는 않았을까?
☆ 조커에 대한 이야기는 이 정도하기로 하고 (고 '히스레저' 님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주인공 '크리스찬 베일'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사실 영화를 시청하기 전에 '히스 레저'의 연기에 한 걸음 후퇴했다는 말을 들어서 '과연 크리스찬 베일이라는 배우가 그럴까? 그래도 주연인데' 라는 의문이 들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평가하라면 주연은 '히스 레저', 조연이 '크리스찬 베일' 같았다. (조금 치욕스러운 영화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크리스찬 베일'은 정말 박쥐처럼 어둠 속에 숨어버렸다고 할까나? 조커가 짜 놓은 연극에 배우로 출연하여 꼭두각시 놀음을 하는 듯 보였다. 조커의 카리스마에 제대로 맞대응을 못했다고도 표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주인공다운 모습을 보이면서 한동안 조커 때문에 잊혀졌던 주인공의 자리를 다시 꿰차는 것 같았다. '게리 올드만'의 고든 연기는 <배트맨 비긴즈>의 영향인지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듯 보였다. 그의 뛰어난 연기력 때문이라고도 생각된다.
☆ <다크 나이트>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다루었고 생각한다. 결론은 '악한 사람도 착해질 수 있고, 착한 사람도 악해질 수 있다' 정도라고 하겠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님을 꽤 좋아하는 편이지만, 흥행도 많이했고 여러 평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감독님의 영화치고는 아쉬운 점이 몇가지 남았던 <다크 나이트>였다.
덧1> '히스 레저'의 연기를 제외하고 인상적인 장면을 꼽으라면 배트카에서 분리되어 나오는 배트포트.
덧2> 영화를 보시지 않은 분께 팁을 하나 드리자면 영화 시작부터 조커의 은행털이가 시작되는데 삐에로 가면 때문에
혼동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유심히 삐에로 가면을 잘 구별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 taisnlee 평점 : 8.8 (강력추천영화) ★
★ 네이버영화 평점 : 9.21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2586>
<'크리스찬 베일'의 출연 영화리뷰들>
2008/12/15 - [영화] - 『배트맨 비긴즈』<다크 나이트>를 만들기 위한 포석이 되는 영화(2008.12.12)
2008/12/04 - [영화] - 『3:10 투 유마』서부극에서만 느낄 수 있는 클래식한 총격전(2008.09.21)
2008/12/04 - [영화] - 『3:10 투 유마』서부극에서만 느낄 수 있는 클래식한 총격전(2008.09.21)
<'히스 레저'가 연기한 '조커'보다 좋은 악역들이 있는 영화들>
2008/12/13 - [영화] - 『양들의 침묵』섬뜩한 눈빛만으로 광끼를 보여주는 '안소니 홉킨스'(2008.12.11)
2008/12/13 - [영화]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코엔형제'가 만들어낸 대작!!! / 평점 10.0 (2008.10.31)
2008/12/02 - [영화] - 『추격자』개인적으로 한국 최고의 영화로 생각한다(2008.07.12)
2008/12/13 - [영화]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코엔형제'가 만들어낸 대작!!! / 평점 10.0 (200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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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snlee군의 2008년도 내 멋대로 영화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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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리님 진짜 대단하십니다. 벌써 글수가 67개째네요. ^^;
영화도 영화지만... 타이슨리님의 열정에 감탄했습니다.
다크나이트는 최초의 아이맥스 필름으로 찰영된 상업영화라 무척 눈이 즐거웠었죠.
다만... 전 영화로서 다크나이트를 아주 높게 평가하긴 힘들더라구요.
심오한 메세지를 담든, 기존 영웅물에서 벗어났든 제 입맛엔 안 맞았어요.
만약 극장 환경이 평범했다면 7점대 영화로 기억될듯 해요.
조커의 행위가 너무 개연성이 부족했다랄까요? 너무나 완벽하게 상황을 제어하는 모습에서 오히려 균형의 부조화를 느꼈어 요. 배트맨의 삽질도 너무 작위적으로 느껴졌구요. 그러다보니 몰입하기가 참 힘들었어요.
'다크 나이트'에 거는 기대감이 엄청 컸습니다.
영화의 인지도면에서도 그렇고 감독님도 너무 좋아하는 분이고, 배우들도 좋아해서 엄청난 기대감에 봤는데
선물상자만 컸지, 내용물은 허전했다랄까요.
특히 조커 케릭터에 많은 기대감에 부풀어 봤지만 어느정도 실망감은 전해져 오네요.
(히스레저의 연기를 욕하는건 아니지만 제 기대감에는 제대로 반응을 못한듯)
막상 비중이 있어야 할 주인공은 뒷전에 가 있고 해 왠지 균형도 안 맞아 보였고요.
하지만 곳곳에서 보여주는 흥미진진함이 있어서
그렇게 모자라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마무리도 괜찮았고요.
9.5점 정도의 영화일지 알았는데, 그에 못 미친다는게아쉬울 뿐이죠 ^^
'다크 나이트'가 올해 북미를 비롯한 여러나라에서는 1위를 차지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0위 밖에 못했죠.
DC코믹스가 널리퍼진 북미권에선 다크나이트의 파급력이 클수밖에 없는듯 해요. 삼국지 영화가 한국과 일본같은 동양권과 서양권이 다르게 느끼듯이요.
그리고 북미사람들이 다크 나이트에 열광한건 정치적 상황도 어느정도 작용한듯 해요. 다크 나이트에 녹아있는 여러 이야기들이 미국의 상황을 많이 암시하고 있었죠. ^^; 또한 배트맨과 조커의 미묘한 뉘앙스도 영어권이 아닌 나라에선 느끼기 힘든 부분이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다크나이트를 보고 마지막에 눈물을 흘렸답니다. ㅎㅁㅎ
배트맨이 너무너무 불쌍했어요. ㅠ_ㅠ 찡..
박쥐의 이면을 보여줬다고 해도 될 듯 하네요ㅋ
(좀 비유가 안 맞을라니요-_-)
결말을 보면 사람들이 배트맨을 욕할테지만,
실상은 배트맨은 고담시를 지키는 어둠의 히어로였고 앞으로도 그럴테니까요^^
히스 레저의 연기가 대단하다길래 기대를 했지만
뭐랄까, 좀 약간 실망스럽긴 하더군요. 물론 잭니콜슨 보다 낫긴 했지만......
이런 얘길 친구에게 했다가 분위기가 이상해서 이젠 히스레저 얘기 나오면 칭찬하고 말지만서도 ㅎㅎㅎ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나가려고 했지만 할 말은 해야 했기에 그냥 적었습니다 -_-ㅋ
지금 방금 수정을 했지만 그렇게 큰 악역도 아니었던 느낌이군요.
군중심리라고 하죠.
미국에서 9.8평점을 받은 영화다. 이 영화는 심오한 메세지를 담았다.
이해를 못하면 영화보는 눈이 없는거다.
하지만 정작 어땠죠? 우린 지금 다크나이트에 열광하고 있나요?
경제학개론에 나오는 죄수의 딜레마, 대학생 1학년 꼼꼼아들도 아는 내용을 가지고
거창하게 유식한 척이나 하는 평론이 이어졌죠. 전 개인적으로 다크나이트는 별로였습니다.
음...'블루'님의 군중심리에 다시 한번 '조커' 케릭터에 대해서 잘 생각해 봤습니다.
사실 저도 군중심리가 어느 정도 작용을 한 것으로 느껴지는군요.
(영화를 볼 때부터 '이 영화는 좋은 영화야!', '조커는 최고의 악당이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봐서요;
하지만 다시 생각을 해보니 아니더군요.
제가 '조커' 케릭터에 느끼는 분노 같은게 별로 없었습니다.
(오히려 수정 전에 공동 3위로 올려 놓은 '하정우'씨는 제 '추격자' 포스팅에도 써 놓았지만,
제가 영화를 보면서 죽이고 싶었습니다)
'조커'에게는 일을 벌이는게 단순한 장난이라고 할까요?
도시를 마치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아이 같은 느낌이 다시 들더군요.
악역(악당)이라고 함은 관객들에게 어떤 공포심이나 분개함을 느끼게 해야하는데
그런 부분은 상위 랭크된 분에 비해서 정말 미약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수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커' 악역 랭크 부분만 수정했습니다)
본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더구나 그 기대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실제와 다른 자신만의 '어마어마한 것'을 상상하게 되거든요.
사실 실망이란 것도 '실제로 실망스러운 것'이 아닌, 자신이 상상한 것과 다른 것에 대한 거부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네... 공감합니다. ^^;;;
자신이 만든 기대에 스스로가 깔리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제 돈 주고 극장 가서 영화 보는 무비고어들은 이 영화의 가치를 잘 알죠. 거 화질 한번 조악하네.
흐음... 글쎄요. 다크나이트를 명작에 올리긴 힘들듯 해요. 타이타닉급의 파급력도 없었잖아요. 물론 제 개인적 사견입니다. 다르게 생각하신다고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리고 타이슨리님이 저정도 평점 주시면 높게 평가했다고 생각합니다. ^^;
'화질'부분에 관해서는 할말은 없습니다.
영화관에 비해서는 조악한건 사실이니까요.
(사운드 면에서도 그렇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화'의 '본질'은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뿐만 아니라 사운드, 영상이 모두 포함된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저 역시 물론 상상했던것 보다 조커의 모습에 실망을 했긴 했지만..
영화를 어떤 방식으로 보느냐에 따라 '본질'은 달라진다고 봅니다..
제가 '본질'에 대해 말을 꺼낸 것은 물론 '사운드'와 '화질'은
기본적으로 좋은 환경에서 봐야 더 영화를 잘 느낄 수 있겠죠.
(사실 극장이 가장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ㅠ)
'사운드'와 '화질'은 단지 '환경'일 뿐이라는 말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극장에서 영화를 보지는 않잖아요.
그렇다면 DVD와 비디오는 만들어지지 말았어야 했죠.
제가 말한 본질은 '영화 자체'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하네요 ㅠㅠ
전 렉터박사를 무척이나 좋아해요
다시 없을 캐릭터죠.
확실히 "무게감"을 얘기하자면 조커가 달리긴 해요
거장인 안소니홉킨스와
그에 비하면 신예인 히스레저의 무게감을 논한다는건
다소 무리인 듯도 하지만은...
여튼 전 그건 캐릭터의 문제라고 봐요
조커는 조커인거죠 미치광이 어릿광대
자신이 믿는 세상을 만들어 보이고 입증하려 하고
그것을 어린아이처럼 즐기며 재밌어 합니다
하지만 글쎄요...상상이 안가는 걸요
조커가 그 히스테릭하기 그지없는 웃음대신
언뜻보면 인자하기 까지한 그 미소를 짓고
미친개처럼 사람을 물어뜯는 대신
"얼굴을 뜯어서 개에게 먹여.."
하고 넌지시 속삭이는 조커라...
그런건 조커가 아니죠
제 생각에 님께선 다른 조커의 이미지를 그리셨고 그것과 다르기 때문에 실망하지 않으셨나..싶네요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
사실 영화 몇번 봤는데...
그가 뭘 더 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게다가 그만한 배우와 감독이 배트맨의 존재가
너무 희미하다는 것을 모르고 넘어가진 않았을
것이라고 믿구요..
그래서 전 이 영화는 조커라는 존재로 인해서
배트맨이 진정한 다크나이트로 거듭나는 과도기라고
생각해요
브루스 웨인과 배트맨 두가지 삶에서 방황하던
배트맨은 다시 브루스 웨인으로 살아가기 원하죠
조커의 게임안에서도 배트맨은 고담시의 희망인
하비가 아닌 연인 레이첼을 택했구요
조커역시 그럴것을 알았기에 일부러 반대로 가르쳐주었겠죠..
하지만 마지막엔 투페이스의 죗값을 뒤집어 쓰며
완전한 배트맨의 삶을 선택하죠.
전 그런면에서 이번편에서 그의 연기는
완벽했다고 봐요
그리고 보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선 다음편을
봐야만 할 것 같구요
글이 슈퍼 길군요 ㅋㅋㅋ
대체로 <다크 나이트>를 좋아하시는분 중 한명이신 듯 ^^
보통 반박하고 나서시는 분들의 댓글을 보면 '뭘 좀 알고 떠들어라' 식으로 이야기하시는데
기분 나쁘지 않은 댓글 잘 읽었습니다.ㅋ
'음'님이 달아주신 댓글에 제 나름대로 변명을 해보겠습니다.
처음 말씀하신 '안소니 홉킨스'와 '히스 레저'의 비교는 말씀하신대로 어쩌면 잘못된 비교대상이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 리뷰 순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양들의 침묵>을 바로 전날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최고의 악역이라고 치켜세우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도 꼬리를 감출 정도였죠.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게 칭송하는 '조커'라는 케릭터가 말씀하신데로 제가 상상하던 미치광이 수준까지는
아니었던게 가장 큰 타격이었습니다.
'최고의 악역!'이라는 것이 맞을지 모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2008년에 한하여서라는 타이틀을 붙이고 싶군요.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은 상당히 훌륭한 배우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그가 더 보여 줄 것은 없었지요.
'크리스토퍼 놀란'감독님도 제가 좋아하는 감독님 반열에 올라 있습니다 ^^
좋은 감독님에 좋은 배우가 만나 좋은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음'님도 나름대로의 관점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다지 할말이 없네요 ^^
슈퍼 긴 댓글 잘 읽었습니다 ㅋ
제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요.
<다크 나이트>리뷰 글이 다소 부정적으로 적혀 있지만 제 평점 8.8은 추천영화보다 다소 상위권의 평점입니다^^
(추천영화는 8.5점부터죠)
제가 부정적으로 글을 작성한 이유는 어느 누구도 다른 시각으로 보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건 아닌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군중심리에서인지,
아니면 모두 저와는 다르게 완벽한 대작으로 봐서인지
비평하시는 글은 본적이 없네요 ㅠㅠ
저는 다른사람의 말보다는 제 자신의 생각에서 우러나오는 리뷰를 쓰고자 하기 때문에 이런 글을 썼고요,
<다크 나이트>는 잘 만들어진 히어로물이 맞습니다 ^^
하하하
why so serious?
이해가나요?
연기를 단편적으로 보시는군요 ..
히스레저는.. 렉터 박사를 연기한게아닙니다
히스레저가 광기를 잘표현해서 최고의 연기였다는 평을 받았을까요?
히스레저의연기가 조커자체였기때문에 최고였다는 평가를 받는거죠ㅋㅋ
제말의 의미가 뭔지 알아서 생각하시길
오랜만에 댓글이 달렸네요 ㅋ
물론 히스 레저가 렉터박사를 연기한건 아니죠.
싸이코적 측면에서 본다면 비슷하지만 케릭터 자체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되네요.
님이 말씀하시는게 조커 케릭터 자체를 100%
잘 소화해 냈기 때문에 좋은 연기로 평가 받는다고 하시는거 같은데
그의 연기는 참 훌륭했습니다.
거기에는 반박할 말이 없네요.
하지만 '최고였느냐?'라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하고 싶네요.
真是很不错,会一直支持你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