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르르르르르르~
어렸을땐 별 것 아닌 것에도 왜 이리도 잘 웃어지는건지요^^
친구들과 학교 운동장만 있으면, 모든게 다 즐겁고 재밌던 그 때가 있잖아요. 생각만해도 킥킥 :)
추억은 많은 걸 가지고있는 상자같아요.
당시의 일들이 몹시 슬펐을수도, 괴로왔을수도,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을수도 있지만.
돌이켜 보면 이 모든 것들이"추억" 이라는 것에 살포시 포장되어 다시금 미소짓게 되잖아요.
그 미소가 비록 씁쓸해도 말이죠. 그래서 시간이 약이라는 옛말이 맞는건가봐요^^
흠흠, 어쨌든!
제주도에 추억이라는 테마를 가진 테마파크가 있어요! 있더라구요.히히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제주도의 테마파크 일순위가 테디베어뮤지엄이라면,
이곳은 추억을 되새기는 어른들(핫,어른의 기준이란..??^^;) 가장 좋아하게 될꺼 같은 곳이예요. (\^0^/)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곳은,(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그 시절 추억의 테마공원 선녀와 나무꾼 입니다.
어렸을땐 별 것 아닌 것에도 왜 이리도 잘 웃어지는건지요^^
친구들과 학교 운동장만 있으면, 모든게 다 즐겁고 재밌던 그 때가 있잖아요. 생각만해도 킥킥 :)
추억은 많은 걸 가지고있는 상자같아요.
당시의 일들이 몹시 슬펐을수도, 괴로왔을수도,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을수도 있지만.
돌이켜 보면 이 모든 것들이"추억" 이라는 것에 살포시 포장되어 다시금 미소짓게 되잖아요.
그 미소가 비록 씁쓸해도 말이죠. 그래서 시간이 약이라는 옛말이 맞는건가봐요^^
흠흠, 어쨌든!
제주도에 추억이라는 테마를 가진 테마파크가 있어요! 있더라구요.히히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제주도의 테마파크 일순위가 테디베어뮤지엄이라면,
이곳은 추억을 되새기는 어른들(핫,어른의 기준이란..??^^;) 가장 좋아하게 될꺼 같은 곳이예요. (\^0^/)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곳은,(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그 시절 추억의 테마공원 선녀와 나무꾼 입니다.
선녀와 나무꾼은,
그 어릴적 50-80년대 부모님께서 살았던 모습과, 가슴을 적시는 추억을 테마로 무려 2만평의 넓은 대지에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옛 시절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추억의 테마공원입니다.
라고 브로슈어에 소개가 되었는데, 실제로 드라마에서 봄 직한 장면들이 넘치는 곳이었어요.
그 어릴적 50-80년대 부모님께서 살았던 모습과, 가슴을 적시는 추억을 테마로 무려 2만평의 넓은 대지에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옛 시절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추억의 테마공원입니다.
라고 브로슈어에 소개가 되었는데, 실제로 드라마에서 봄 직한 장면들이 넘치는 곳이었어요.
추억으로 가는길을 지나 눈 앞에 보이는 서울역에 들어가면 그때부터 우리는 이미 과거의 시간에 있게됩니다.
잠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볼까용? 순간이동 합니다 .
잠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볼까용? 순간이동 합니다 .
70년대부터 80년대까지였나요? 여튼 그 시절의 우리나라의 출산 슬로건도 보이네요.
둘만낳자! 또는 잘키운 딸하나 열 아들 안부럽다! (-> 이런말 했다가 고부간에 갈등이 심했다죠? ㅎ)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젠 어느덧 출산장려의 시대로 접어들었네요. 젊은부부 여러분들, 힘좀 써봐요^^
순풍순풍 낳으세요!라고 외치고 싶지만. 어디 시대가 받쳐주나요?
현실이 받쳐주지를 않는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네.
하, 근데 익숙치 않은 물건도 보입니다.
영화 <めがね메가네> 에서 잠깐 봤던거라 알았어요. 저 파란색 물체의 정체를. 수동빙삭기예요.
맛있는 빙수의 얼음을 갈아내기 위해서 덜덜덜 소리를 내는 요즘의 시끄러운 네모난 빙삭기에 비하면,
수동빙삭기는 샤각샤각 귀여운 소리를 내지요. 왠지 저런 옛날 물건에 탐이 나요!!!!!!
둘만낳자! 또는 잘키운 딸하나 열 아들 안부럽다! (-> 이런말 했다가 고부간에 갈등이 심했다죠? ㅎ)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젠 어느덧 출산장려의 시대로 접어들었네요. 젊은부부 여러분들, 힘좀 써봐요^^
순풍순풍 낳으세요!라고 외치고 싶지만. 어디 시대가 받쳐주나요?
현실이 받쳐주지를 않는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네.
하, 근데 익숙치 않은 물건도 보입니다.
영화 <めがね메가네> 에서 잠깐 봤던거라 알았어요. 저 파란색 물체의 정체를. 수동빙삭기예요.
맛있는 빙수의 얼음을 갈아내기 위해서 덜덜덜 소리를 내는 요즘의 시끄러운 네모난 빙삭기에 비하면,
수동빙삭기는 샤각샤각 귀여운 소리를 내지요. 왠지 저런 옛날 물건에 탐이 나요!!!!!!
하하. 누리끼리한 벽지 위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딱딱해진 껌을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요.
ㅋㅋ 저도 저런거 해봤거든요, 왜~그런거 있잖아요. 어렸을적 한번 쯤 해보는 것.
하나. 껌씹다가 붙여놓기
두울. 코 후벼파서 코딱지 책상밑 안보이는데 붙이기.
(전 둘다 해봤답니다. ㅋㅋㅋㅋㅋ)
그때 그 시절을 재현한 풍경을 보면서 여기저기 어머님, 아버님들의 말 소리가 들립니다.
" 맞아맞아, 예전에 쪼꼬만 방에서 언니오빠네랑 잠자고 그랬는데~"
" 아이고 말도 마슈~ 우리애덜은 저런얘기하면 안믿어요~~~살기 참 좋아졌지. 그래도 가끔은 저때가 그리워.허허허"
골목골목을 지나, 여러상점이 있는 읍내로 나가면 옛날 롤라장이나 고고장에서 유행하던 노래들이 나옵니다.
여기저기서 다들 엉덩이를 씰룩씰룩 거려요. 우우~하는 환호도 가끔 들리구요.
물론 니나도 좀 씰룩댔습니다^^;;;;;;;; 다 같이 어울리는 재미 또한 여행의 참맛! 아니겠어요?
초등학교다닐때만해도, 저 나무책상 걸상에 앉아서 공부를 했죠.
싫어하는 남자애랑 짝꿍이라도 되면, 선을 떡-하니 그어놓고 "넘어오지마~~~~" --++++ 이러기도 했는데^^
그리고 저 사글랑소리나는 도시락. (사실 도시락보단 왠지 벤또~라는게 좀더 정감이...;;;;;)
아!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해주신 사진 속 교복의 학생(?)님! 촬영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 초상권이 문제가 되신다면 말씀해주세요~^^;;;;;;)
추억의 학교입니다. 교실한켠에 교복이 비치되어있어서 직접 입고 촬영도 가능하네요.
사진속의 학생으로 변신한 관광객님 덕분에, 모두들 즐겁게 학교놀이를 했습니다. 다시 감사드려요 ^0^
싫어하는 남자애랑 짝꿍이라도 되면, 선을 떡-하니 그어놓고 "넘어오지마~~~~" --++++ 이러기도 했는데^^
그리고 저 사글랑소리나는 도시락. (사실 도시락보단 왠지 벤또~라는게 좀더 정감이...;;;;;)
아!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해주신 사진 속 교복의 학생(?)님! 촬영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 초상권이 문제가 되신다면 말씀해주세요~^^;;;;;;)
추억의 학교입니다. 교실한켠에 교복이 비치되어있어서 직접 입고 촬영도 가능하네요.
사진속의 학생으로 변신한 관광객님 덕분에, 모두들 즐겁게 학교놀이를 했습니다. 다시 감사드려요 ^0^
이곳 선녀와 나무꾼은
추억의 영화마을, 달동네마을, 추억의 거리, 추억의 상가거리, 추억의 학교 등 추억에 관련된 것들을 재현한 장소와
어부들의 생활관, 농업박물관, 민속박물관, 민속놀이마당 등과 같은 민속관련된 장소,
그 외에 닥종이 인형전, 자수박물관, 선사시대 체험관등 과거와 관련된 다양한 테마들을 함축해 놓은 곳이네요.
2만평이라니까, 꽤 넓네요^^;;;;;
하하 호호 꺄르르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더라구요, 완전 뾰옹@..@ 해버렸네요
추억의 길을 지나고 지나 현재에 살고 있는 우리.
움집체험관에는 이곳을 다녀간 현재를 살고있는 우리들의 소원이 가득합니다. (소원이뤄지세용~샤랄라~!)
마음아파하는 딸을 위해 기도하는 아버지,
피아노대회에서 일등을 하게 해달라는 귀여운 여자아이,
사랑을 이루어달라는 어느 총각, 어느 처녀^^
부자가 되게 해달라는 젊은이.
그냥 발자취를 남긴 어떤 사람.
여러분들에게 추억은 어떤 것인가요?
니나에게 추억은 힘들고 지친일상의 피로를 달래주는 과거이고, 때론 생활의 촉진제가 되기도 해요.
하지만, 항상 추억속에서만 살다보면 내일이면 다시 추억이 되버릴 오늘을 잃게될지도 몰라요^^
전 가끔 그러거든요.--; 뒤돌아서서 땅만 마구 쳐대는 바보랍니다.
벌써 2008년도 얼마 안남았어요. 스무살이후론 왜 이리 일년이 반년같을까요?
연초에 한가득 품었던 새로운 다짐과 계획이 모두 실행하고 이루어졌는지요?
전, 절반은 YES 아직 절반은 NO 그대로인거 같아요.
그치만 괜히 다그치기는 싫으네요, 그 절반이 NO라고 올 한해 전부가 텅 빈 깡통은 아니잖아용~
뭐~다시 꿈꾸면 되고 다시 이루면 되니깐요^^;;;;;;;;;;
어찌됐든간에
모두 힘들고 지쳤던 지난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아하하핫
내년에도 화이팅! 에브리바리, 만쉐~만쉐~만만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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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생각이 나서 잠깐 웃었답니다. 저 빙삭기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ㅎㅎㅎㅎ
게다가 도시락 난로에 올려놓을 것을 보니까, 초등학교 시절이 새록새록하고.... 중딩이었을 때였나???
암튼 좋은 추억을 재현시켜 놓은 노력과 열정이 보기 좋았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구 갑니다.
ㅎ감사합니다^^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국민학생(초등학생)때 시험 볼때면 책상 가운데에 가방 올려 놓고 가렸던 기억이나네요 ^^
시험도 시험지에 보고 채점도 빨간 색연필로 하고 ㅋ
한가지 웃긴건 전 국민학생 때 지금처럼 OMR카드가 아니라서 답을 쓸 때
헷갈리는 문제가 있으면 항상 '1번 아니면 2번일 것도 같습니다'라고 썼답니다.(-_-)
(어떨 때는 1번아니면 2번, 또는 3번 같습니다 라고도 적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리 사고력이 딸렸는지 모르겠네요;ㅋ
ㅋ귀여우시다앙~'1번아니면2번일 것도 같습니다'라니~
ㅎㅎㅎㅎㅎㅎㅎ
이불 땡기면 맞는다...가 와 닿아요. ^^;;
"엄마~작은 오빠가 내 껌 떼갔어~" 보고 폭솤ㅋㅋㅋ^^;;
우와~ 제주도엔 없는게 없군요.
중간에 협조해주신 남자분 임하룡 닮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끼가 넘치시네요. ^^;;
올해 마지막 포스팅으로 정말 멋진 글을 작성하셨네요.
아직... 추억을 되새겨볼 나이는 아니지만 뭔까 찡한 느낌을 받게 되네요.
추억속에서 힘들어하실 니나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잘 이겨내시고 힘찬 발검을을 내딛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저 분때문에 즐거웠어요~
정말.. 볼거리가 넘넘 많은 제주네요...
왠지 제주는 한국에 있어도 한국 같지 않은 느낌..!!
말도 제 3외국어 쓰고..ㅎㅎ
이번 게시물 넘넘 좋아요..
전 되도록이면 동남아나 외국의 여행지 위주로 발행하려 했지만.. 담번 오캐 발행..찜..
좋은 정모 넘넘넘 감사해오 니나브리사님..!!
담에 제주가면.. 가이드 함 해주시는거..?
근데 눈뜨고 자는 애들은 좀 무섭다..?! ㅋㅋㅋ
얼마전에 제주m사였나? 여튼 라디오를 들었는데요.ㅋㅋㅋ
정말 사투리가 장난이 아니예요. 전 다 알아듣지만,
들으면서....에고~타지방사람들은 못알아듣겠네~했어요.
저..교통안전 노란 가방이..
왠지 엄청나게 낯익네요 ^^*
와.ㅋㅋ 재밌는데요?^^:;
우리들 나이대에는 아직 조금 생소한 것들도있지만,
정말 어른들은 새록새록 그때 생각이 많이 나실것 같아요.^^
요즘은,, 저도 뭐..예전 생각들.ㅋㅋ 초등학교 다닐때의 생각하면서
이렇게 인터넷이 발달된 지금과 비교 아닌 비교를 많이 하게 되네요.^^
아무튼.. 잘봤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