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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군이 뽑은 『 해외 연기파 배우 BEST 50인 』(1위 ~ 25위) ★

영화 | 2009/01/07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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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7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쿄's 2009/01/07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상식장의 주인공들이 정말 화려하네요..!!
    읽는내내 눈이 즐거웠다는.. ㅎㅎㅎ
    숀펜의 영화를 한편밖에 보시지 않았다는게 살짝 의아..^-^
    진짜 연기파 배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ㅎㅎ
    게다가 아이엠 샘이 유독 기억이 나는 이유는... 극장에서 자리가 없어 맨앞줄에서 본것도 있지만..
    막 훌쩍거리다... 옆자리를 봤는데... 같이간 울 가족 전원이 울고 있어서.. ^-^;;ㅋㅋ

    꽤 오래된 영화라 구하실수 있을지 모르지만...
    "Far and away" 를 보시면 니콜 키드먼과 톰크루즈가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하게됬는지 알수 있는 영화에요..!!

    폰부스도 꽤 기억에 남구요..!!
    스케일이.. 제작비는 꽤 적게 들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는..
    그래도.. 그 국한된 공간에서 펼치는 연기가 참.. 인상 깊었어요..!!
    그런 면에서는 큐브라는 영화도 볼만 하다죠..^-^

    • BlogIcon taisnlee 2009/01/0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숀 펜'영화는 저도 포스팅하면서 단 한편뿐이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_-;;
      <미스틱 리버>랑 <21그램>같은 영화를 보려고도 했는데 좀 시기가 안 맞아서요 ㅋ
      최근 <밀크> 찍었던데 우리나라에 개봉하게 되면 보려고요 ㅋㅋ

      <파 앤드 어웨이>는 언뜻 들어봤던 영화네요 ^^
      기회가 되면 보도록 할께요 ㅋ

      <폰 부스>는 저예산 영화지만 스릴넘치고 '콜린 파렐'의 원맨쇼가 강렬했었죠 ㅋ
      <큐브>는 저도 봤는데 다음 통로에는 뭐가 나올까 궁금했었던 영화네요 ㅋㅋ
      <큐브 제로>도 봤는데 뭐 그런데로 볼만했던듯 ㅋ

  3.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1/07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 포스팅 은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0+/

    만인의 연인인 뎁 오라버니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무지 기뻐요! ㅋㅋ

    • BlogIcon taisnlee 2009/01/0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기다리셨다니 ㅋ 감사합니다 ㅋ
      (포스팅 시작은 바로 했는데 한동안 다른 글 때문에 묻혀있다가 어제 대략 5시간 걸쳐서 완성했다는ㅋㅋ)

      '조니 뎁'의 여러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캐리비안의 해적'과
      '가위손'이면 '조니 뎁'의 연기력을 왠만큼을 알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ㅋ

  4. BlogIcon The Blue. 2009/01/0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망의 1위는 덴젤워싱턴이 차지했군요.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 상황이 연기인지 진짜 모습인지 착각이 들게 하는 배우중에 한명이죠.

    TOP 25엔 정말 멋진 배우들이 많네요. 키아누,브레드,조니뎁 캬아~~
    정말 남자가 봐도 멋진 배우들이죠.

    • BlogIcon taisnlee 2009/01/08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덴젤 워싱턴'이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미국의 지명 '워싱턴 DC'와 비슷해서 '뭐야 유치한 이름이잖아'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연기에 관해서는 전율스러운 배우더군요 ^^

  5. BlogIcon 날광 2009/01/0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은 순위에 있는 배우들일수록 본 영화편수가 적으시네요.. ㅎㅎ 그만큼 강렬했남?

    • BlogIcon taisnlee 2009/01/08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_-ㅋ
      그게 정말 문제이기는 합니다 ㅠㅠ

      사실상 제가 영화를 제대로 보기 시작한 해가
      부끄럽게도 2008년 상반기부터였기 때문에 그렇기도 한것 같네요.

      '숀 펜', '하비에르 바르뎀' 같은 경우는
      한편의 영화로 상위권을 차지했죠 ㅋㅋ
      ('하비에르 바르뎀'은 그리 유명하지는 않지만 한편으로 4위라는 수치가 무색하지는 않습니다)

      날광님 말씀대로 그만큼 강렬했다고 생각됩니다.
      ('다니엘 데이 루이스' 같은 경우는
      '데어 윌 비 블러드' 한편으로 1위인 '덴젤 워싱턴'을 뛰어넘는 연기를 보였지만
      '덴젤 워싱턴'의 3편을 합치자면 조금 밀려서 아쉽게도 3위에 안착했네요)

  6. BlogIcon 바위풀 2009/01/09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린 파렐은 폰 부스 한 편을 보고 반했던 기억이 나네요. :)

    그 영화에서 콜린 파렐의 애인으로 나왔던 여자 배우가 참 이뻤다고 생각했었는데^^

    • BlogIcon taisnlee 2009/01/09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폰 부스>에서 여자친구가 누구인지 알아봤더니
      '케이티 홈즈'네요 ㅋㅋ
      '톰 크루즈'의 현재 부인이죠 ㅋ
      <배트맨 비긴즈>에서는 '배트맨' 여친이었다는 ㅋ

  7. ss 2009/01/10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좀 뭘 알고 써야하는데 내용보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썼네

    덴젤워싱턴 1위에서 뿜었음 ㅋㅋㅋㅋ

    정작 본 영화들도 보니까 그 배우의 진가가 드러나는게 아니고.. 꼭 이상한거만 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이런거 쓸때는 좀 알고 씁시다 ㅋㅋ 영화들 보지도 않았으면서 어떻게 순위를 매길 수 있는건지 ㅋㅋ

    아니 그냥 저런 가라성 같은 배우들 가지고 순위 매기는거 자체가 우습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The Blue. 2009/01/1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성미디어 편집장 The Blue입니다.

      IP 11*.5*.6*.16* ss씨. 적당히 좀 하시죠?

      저번 25위~50위 글에서도 비판적인 글을 쓰더니 이 글에서 또 태클입니까?
      이 글에선 분명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선정했다고 미리 밝혔으며 순위에 관해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겁니다.

      미리 경고하는데 당신에 관한 신변은 대충 조사했고 유감스럽게도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거주하는 주소까지 다 뜨는데 뭘 믿고 까부시는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을 익명이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많은데 인터넷만큼 개인정보가 둥둥 떠다니는 곳도 없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엄청 깝치고 있던데... 모든 자료 다 캡쳐해뒀습니다. 시비를 걸꺼면 사람을 골라서 거세요.

      p.s : 밑에 이름만 바꿔서 단 쓰레기 도배 댓글은 지웁니다. 앞으론 인터넷 활동하실 때 조금은 몸 사리면서 하세요. 그리고 디씨에서 놀던 습관으로 다른 사이트에서 깝치지 마세요.

    • BlogIcon taisnlee 2009/01/10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 그분이시군요;;

      제가 먼저 봤다면 아무것도 모르고 내지르고 있었을텐데
      역시 블루님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ㅋㅋ

      영화를 많이 보지 않았다는 부분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영화를 보고 포스팅을 해야 할지는 그 기준이 모호하군요.
      세상에 있는 모든 영화를 다 보고 포스팅해야 하는 걸까요?
      ss님이 태어나기 전에도 영화는 있었고 제가 태어나기 전에도 영화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주마다 하루에 한편씩만 봐도 넘쳐나는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옛날 영화를 포함해서 지금 쏟아지고 있는 영화를 아무것도 안하고 24시간동안 본다면
      일생동안 다 보게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기는 싫군요.
      제 일상생활이라는 것도 있고
      저는 제가 볼만큼의 영화를 보고 포스팅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의 태클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위에 배우들이 가라성배우라면 누가 연기파 배우인지 명확하게 댓글로 알려주시죠.

  8. 2009/01/1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tomato 2009/05/03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쓰셧어요 고생 했겠어요..
    근대 영화를 너무 적게보고 적은거 같음.....
    그리고 로드니 삼촌이랑 노튼이 형아가 없네 이두사람 어딜가든 10위 안에 있는분들인뎅 ㅋㅋㅋ
    여자 중년 배우는 하나도 업고 너무 대중적인 영화만보고 판단한거 같아염 ....
    예를들어서 음... 힙합의 대부는 엠씸몽과 조피디다 엽에 가리온과 드렁큰 타이거를 재껴두고 ㅋㅋ
    영화의 입문서는 케인줄현한 시민케인과 시네마천국부터 다시 시작하세염 ..
    아직 순의를 매기기에 님의 내공이 너무 안되는듯....

    • BlogIcon taisnlee 2009/05/03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토마토'님은 꽤 영화를 많이 보셨나 보내요 ^^
      그런데 어쩌죠? 저는 이런 수준 밖에 안되는데 ㅋ
      (자기비하라고 생각하셔도 되고, 수준이하라고 생각하셔도 되요 ^^)

      블로거가 기자인가요? 평론가인가요? ㅋ
      제가 생각하는 블로거는 일반시민으로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관해
      글로 작성하여 인터넷상에서 공유하고 공감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같은데 ㅋ

      물론 저는 상대도 안될 정도로 박학다식하고, 여러가지 영화를 섭렵하고 있는 블로거들도 참 많죠.
      그렇다면 저 같은 사람은 이런 글 작성도 못하나요??
      (단지 내공이 낮기 때문에???)

      왜 블로깅으로 얻는 저의 작은 즐거움 조차 이런 제제성 댓글로 비판 받아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ㅋ

      혹시라도 이 댓글을 확인하신다면 앞으로 이런 댓글은 다른 블로거에서도 자제 좀 하시고요,
      또 댓글을 달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또 달으셔도 되고요 ^^

      좋은 하루되시고 다음에 댓글 달으실 때는 '로드니'가 누구인지 좀 알려주시고, '스포팅'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ㅋ

  10. tomato 2009/05/0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글보다가 한마디만 더할께여요.
    보통 영화를 보기시작 하면 1단계유명한것부터 보다가 평점위주..
    2단계그담부턴 추천을 받지요.
    3단계 좋아하는 감독작품이나 주연을보고
    4단계 이단계가 되면 볼게 없어지기 때매 영화는 전체는안보고 시나리오나 연기력만 보더군요
    5단계 흑백과 2류 3류 영화 영화제 영화에눈이 돌아가더군요...
    저는 이렇게 되더라구요 지인분들도 그러고...
    스포팅을 하는기준은 없으나 4단계정도면 적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님의 스포팅은 허경환이 유재석에게 버라이어티란 이런것이라고 하는것과 일치....
    글고 님의수준은 3단계를 넘지 않은것같은
    어떻게 아냐면 스포팅한것만 봐도 알수있어요...
    너무 비판적인 글이라 욕하지마시구 쫌 더보구 적어주세요...

    • BlogIcon taisnlee 2009/05/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리고 마지막에 쫌 더 보고 '포스팅'해주시라고 하셨는데,
      제가 이것과 비슷한 포스팅을 한번 더 하려고 해서요 ^^
      (이 포스팅으로 부터 약 50편 더 봤네요 ㅋ 쫌 더 본거 맞죠??)

      이것과 비슷한 수준에 비슷한 내용일텐데 그 때는 서로 눈 버리는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ㅋ

  11. BlogIcon 쿄's 2009/05/0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모든 사람이 자기와 같은 기준일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 관점의 것.. 또는 자기 취향의 것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거겠지요...!
    타인이 좋아하는 영화배우가.. 혹은.. 좋아 하는 영화가..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비판 받아야 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12. 하비에르 바르뎀 최고 2009/11/2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시오 델 토로가 없네요 ㅎㅎ

    유주얼 서스펙트, 헌티드, 트래픽, 21그램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