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군이 뽑은 『 해외 연기파 배우 BEST 50인 』(26위 ~ 50위) 바로가기 ★
『http://www.blue2sky.com/543』
★ taisnlee군의 2008 내 멋대로 영화 시상식 ★
『http://www.blue2sky.com/593』
[알림 1. 각종 사이트의 집계에 의한 순위가 아닌 저 한사람의 개인적 느낌에 의한 순위입니다]
[알림 2. 어느 정도 선입견이 가해져 있고, 나이가 어리다 보니 아직 시청하지 못한 영화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알림 3. 원로 배우들의 영화는 아직 접하지 못한 것이 많으니 연기력에서 꼭 거론 되곤 하는
'로버트 드니로'나 '알 파치노' 등과 같은 배우들이 빠져 있더라도 양해를 바랍니다]
[알림 4. 상대적으로 남자배우에 비해 여자배우의 랭크가 적습니다. 성차별은 아니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알림 5. <taisnlee군의 추천작품>은 단순하게 유명한 작품을 추천해 드리는게 아니라 유명하지는 않지만
선정 배우의 연기력을 좀 더 알려주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
[알림 6. 순위 자체가 너무 애매하기 때문에 너무 순위에 구애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
(순위 자체에는 앞으로 시청하게 될 영화들의 기대치가 포함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알림 7. 배우의 영화정보 및 사진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참조하였습니다]
25위.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Christina Knightley)

☆시청한 작품들: 러브 액츄얼리, 캐리비안의 해적 1.2.3 , 킹 아더, 더 재킷, 오만과 편견, 실크, 어톤먼트









★ taisnlee 군의 추천작품: 오만과 편견 ★
★'키이라 나이틀리'는 <러브 액츄얼리>에서 조금씩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블럭버스터 대작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중성적 매력을 뽐내며 많은 남성 팬들을 만들었다.
그녀는 여성성을 상징하는 앞판이 절벽에 가까울 정도로 빈약하지만
필자가 좋아하는 여배우 BEST 3위 안에 들어갈 정도로 매력적으로 신체적 결함(?)을 잘 커버해 주고 있다.
연기력도 그 나이 또래의 배우 중 단연 돋보이며 여러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필자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나오는 영화는 별다른 정보를 접하지 않고 그냥 본 답니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426> - <오만과 편견>
24위. 콜린 파렐
(Colin James Farrell)

☆시청한 작품들: 마이너리티 리포트, 폰 부스, 데어데블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폰 부스 ★
★아일랜드 출신인 '콜린 파렐'은 자신의 두번째 영화 <타이거랜드>에서부터 주연을 맡을 정도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배우였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게 만든 영화는 <마이너리티 리포트>였고 그의 연기는 '폰 부스'에서 완성이 됐다고 생각한다.
헐리우드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트러블 메이커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연기를 여전히 좋아한다★
23위. 에드리언 브로디
(Adrien Brody)

☆시청한 작품들: 피아니스트, 킹콩, 더 재킷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피아니스트 ★
★영화 <피아니스트> 한 편으로 필자는 물론 수 많은 영화 팬들을 사로 잡은 '에드리언 브로디'는
어딘지 모르게 아랍계열 같아 보이지만 사실 미국인이다.(-_-)
<피아니스트>에서 처절하게 살아가던 유태인을 연기한 그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623> - <킹콩>
22위. 이안 맥켈런
(Ian Murray McKellen)

☆시청한 작품들: 엑스맨 1.2.3 , 반지의 제왕 1.2.3 , 다빈치 코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다빈치 코드 ★
★<반지의 제왕>에서 '반지 원정대'를 이끌던 '간달프' 할아버지가 <엑스맨>에서 '마그네토'를 맡은 '이안 맥켈런'이었다니..
너무나 다른 두 케릭터의 이미지는 사실 헷갈릴 정도였다.
<반지의 제왕>의 '간달프'는 케릭터 고유의 색이라고 할 수 있는 백색만큼이나 선한역이었기 때문에
<엑스맨>의 '마그네토' 역활이 사실 어색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더군다나 거의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이안 맥켈런'은 두 상반된 케릭터를 자신만의 고유의 색으로 만듬으로서 훌륭하게 소화해낸 배우라고 할 수 있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433> - <다빈치 코드>
21위. 제프리 러쉬
(Geoffrey Rush)

☆시청한 작품들: 셰익스피어 인 러브, 헌티드 힐, 캐리비안의 해적 1.2.3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캐리비안의 해적 ★
★그의 유명한 작품인 <샤인>이라든지 <퀼스>는 아직 시청하지 못했지만
<셰익스피어 인 러브>와 <캐리비안의 해적> 보는 것만으로도 그의 연기가 어느정도일지 쉽게 짐작이 간다★
20위. 키아누 리브스
(Keanu Charls Reeves)

☆시청한 작품들: 매트릭스 1.2.3 , 스피드,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콘스탄틴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매트릭스 ★
★영화 <스피드>의 성공으로 상승세를 타던 '키아누 리브스'는 '워쇼스키 형제'의 SF대작
<매트릭스>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헐리우드 최정상까지 오르게 된다.
깔끔한 외모와 잘빠진 몸매, 그리고 좋은 연기력이 한껏 그의 주가를 오르게 만드는 듯하다★
19위. 짐 캐리
(James Eugene Carrey)

☆시청한 작품들: 에이스 벤츄라 1.2 , 마스크, 베트맨3 - 포에버,
미 마이셀프 엔드 아이린, 브루스 올마이티, 이터널 선샤인,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넘버 23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이터널 선샤인 ★
★<에이스 벤츄라>로 시작된 '짐 캐리' 특유의 안면 개그와 행동들은 <덤 앤 더머>, <마스크>를 거치면서
감히 그 누구도 코미디계에서는 그를 따라올 자가 없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의 연기 욕심은 단순히 코미디에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트루먼 쇼>를 통해 자신에게는 코미디 이외에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알리게 되었고 골든 글러브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이후에도 '짐 캐리'는 쭉 자신만의 코미디를 선사해 왔고 중간 중간 <이터널 선샤인>, <넘버 23>같은 다소 진지한
영화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줌으로써 그의 연기 내공을 한껏 발휘했다고 할 수 있다. 과연 그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654> -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
18위. 다코타 패닝
(Hannah Dakota Fanning)

☆시청한 작품들: 아이 엠 샘, 업타운 걸스, 맨 온 파이어, 우주전쟁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아이 엠 샘 ★
★영화 <아이 엠 샘>을 제대로 보신 관객이라면 이 어린 배우가 18위를 차지했다는데 그리 큰 불만이 없어야 할 것이다.
<아이 엠 샘>에는 진짜 장애인 처럼 보인 '숀 펜'과 열연을 한 '미셸 파이퍼'라는 걸출한 배우들이 있었지만
당시 7살의 나이로 '숀 팬'과 대등한 연기를 펼쳐줬던 '다코타 패닝'양이 없었다면 영화의 완성도는 떨어졌을지 모른다.
<아이 엠 샘>이후로도 귀여운 외모와 성숙한 연기로 여러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준 '다코타 패닝'양은
현재는 예전의 귀여운 외모가 사라져 버려서 아쉽지만 연기력만은 녹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제 2의 '맥켈리 컬킨'만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17위. 브레드 피트
(William Bradley Pitt)

☆시청한 작품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세븐, 12 몽키즈, 파이트 클럽,
오션스 일레븐 1.2 , 신밧드 - 7대양의 전설, 트로이,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파이트 클럽 ★
★헐리우드의 꽃미남 배우에서 빠지지 않는 '브래드 피트'. 그는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연기력도 모자라
'안젤리나 졸리'라는 섹시한 여인과 함께 함으로서 여러 사람의 부러움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거기다가 현재 47살이면서도 최근 그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
같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 외모는 정말 부러울 뿐이다.(OTL...)★
(우리나라 배우 '장동건' 같이 나이를 먹을수록 더 멋져지는 배우인 것 같네요 ^^)
16위. 게리 올드만
(Leonard Gary Oldman)

☆시청한 작품들: 레옹, 제5원소, 로스트 인 스페이스,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레옹 ★
★<레옹>을 보신 관객이라면 누구나 '게리 올드만'이 아스피린을 전율스럽게 삼키던 모습을 기억할 것이다.
악역을 너무 잘 소화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안 좋은 이미지만 각인시키던 '게리 올드만'이
<배트맨 비긴즈>에서 청렴형사 '고든'을 연기하였을 때 필자는 <레옹>에서
악역 형사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했기 때문에 미스 캐스팅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의 악역 이미지도 잠시였다. <배트맨 비긴즈>를 거쳐 <다크 나이트>를 보게 되었을 때
필자가 '게리 올드만'의 연기력을 너무 간과했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
<레옹>의 부패형사 '스탠스'의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다크 나이트>에서 만큼은 청렴형사 '고든'이었다.
선한 역활도 잘 어울리고 악한 역활도 잘 어울리는 그이지만 필자는 아무래도 악한 역활의 그가 다시 보고 싶어진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20> - <배트맨 비긴즈>
<http://www.blue2sky.com/521> - <다크 나이트>
15위. 멜 깁슨
(Mel Columcille Gerard Gibson)

☆시청한 작품들: 브레이브 하트, 컨스 피러시, 패트리어트 - 늪속의 여우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패트리어트 - 늪속의 여우 ★
★배우를 뛰어넘어 영화감독이자 제작자로도 성공을 한 '멜 깁슨'은
<브레이브 하트>와 <패트리어트 - 늪속의 여우>에서 전사의 이미지에 인간미를 함미하면서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아왔다.
배우로서 그의 연기도 기대되지만 감독으로서도 최근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거쳐
<아포칼립토>까지 좋은 영화를 보여준 그의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14위. 조니 뎁
(John Christopher Depp II)

☆시청한 작품들: 가위손, 캐리비안의 해적 1.2.3 ,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 스위니 토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캐리비안의 해적 ★
★어느 영화에서 어떤 배역으로 나왔는지 모를정도로 정말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조니 뎁'은 천의 얼굴을 소유하고 있다.
딸에 대한 각별한 사랑으로도 유명한 '조니 뎁'은 딸이 해주는 악세사리를 직접 착용하고 다니고
<캐리비안의 해적>에 출연한 것도 딸 때문이라고 할 정도로 각별한 자식 사랑을 보여주는 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최근 <캐리비안의 해적 4>에 출연이 확정되면서 영화 출연료 사상 최고가라고 알려진 680억원으로
한동안 이슈를 일으킨 그는 이미 모두가 인정하는 대스타이자 훌륭한 배우임에 틀림없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474> - <유령 신부>
13위. 니콜 키드먼
(Nicole Mary Kidman)

☆시청한 작품들: 배트맨3 - 포에버, 피스메이커,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루즈, 디 아더스, 버스데이 걸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디 아더스 ★
★헐리우드에서는 아직도 여신으로 통하는 '니콜 키드먼'은 비록 13위지만 필자가 꼽은 연기파 여배우 1위다.
외모적으로는 필자의 취향이 아니지만 오똑한 코와 늙지 않는 외모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그녀의 작품들을 접하지 못하고 있지만 예전에 봐왔던 작품들만으로도
그녀의 연기는 수많은 여배우들 중 단연 빛나고 있다★
12위. 로빈 윌리엄스
(Robin McLaurin Williams)

☆시청한 작품들: 죽은 시인의 사회, 후크, 알라딘, 쥬만지, 굿 윌 헌팅, 박물관이 살아있다, 어거스트 러쉬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죽은 시인의 사회 ★
★푸근한 아저씨 인상을 가진 '로빈 윌리엄스'는 '카르페디엠'이라는 유명한 단어로 더 유명한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부터
<어거스트 러쉬>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며 우리에게 익숙해진 배우다.
왠지 푸근한 옆집 아저씨 같은 마스크 때문에 우리에게 더 쉽게 다가오는 배우인 것 같다★
11위. 브루스 윌리스
(Walter Bruce Willis)

☆시청한 작품들: 다이하드 1.2.3.4 , 12몽키즈, 제 5원소, 머큐리, 아마겟돈, 식스센스, 미녀 삼총사 - 맥시멈 스피드,
태양의 눈물, 오션스 트웰브, 씬 시티, 호스티지, 식스틴 블럭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아마겟돈 ★
★<다이하드>를 시작으로 헐리우드 액션스타로 활약해 온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 개봉한 <다이하드 4.0>에서는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주름들과 이제는 벗겨져 버린 머리를 시원하게 밀고 나오면서
50줄을 넘겼다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노련한 '존 맥클레인'형사를 연기하며 더욱 주가를 올렸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아마겟돈>은 아마 그가 연기하지 않았다면 이만큼의 호응을 얻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아직도 이팔청춘 같은 '브루스 윌리스'는 앞으로도 건재할 것이다.★
10위. 다케나카 나오토
(竹中直人)

☆시청한 작품들: 워터 보이즈, 이노센스, 스윙걸즈,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노다메 칸타빌레, 달려라 타마코, 도쿄!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스윙걸즈 ★
★'다케나카 나오토'의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지시거나 그의 얼굴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일본영화를 싫어하시거나 아직 일본영화를 많이 보지 않으신 분들이다.
'다케나카 나오토'가 있기에 일본영화가 재미있다고 생각될만큼 그의 코미디 연기는 천부적이며 재능적이기도 하다.
여러 영화에서 그의 감초 같은 코미디 연기는 시시때때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지루하지 않게끔 분위기를 조성한다.
'다케나카 나오토', 그는 정말 일본영화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감초 같은 존재이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427> - <스윙걸즈>
<http://www.blue2sky.com/485> - <달려라 타마코>
<http://www.blue2sky.com/574> - <도쿄!>
9위. 톰 크루즈
(Thomas Cruise Mapother IV)

☆시청한 작품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미션 임파서블 1.3 , 아이즈 와이드 셧,
마이너리티 리포트, 라스트 사무라이, 콜레트럴, 우주 전쟁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마이너리티 리포트 ★
★영화 <탑 건>을 통해 마초적 이미지를 강렬하게 내 뿜던 '톰 크루즈'는 명백히 헐리우드 대스타다.
한 때 '니콜 키드먼'과 결혼을 하면서 이슈를 낳았고 파혼으로 또 이슈를 낳았지만
지금은 '케이티 홈즈'와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딸 '수리'의 아빠이기도 하다.
170cm로 알려진 작은 키에 비해 연기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톰 크루즈'는 확실히 헐리우드의 작인 거인이다★
8위.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시청한 작품들: 쇼생크 탈출, 세븐, 딥 임팩트, 브루스 올마이티, 더 독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우주 전쟁,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원티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
★1937년생의 이 노장 배우는 주로 주연보다 조연으로 많이 출연하지만 그의 흡입력은 가히 주연급이라고 할 수 있다.
'모건 프리먼'의 연기는 '나이는 괜히 먹는 것이 아니다'를 말해 주는 듯 노련하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20> - <배트맨 비긴즈>
<http://www.blue2sky.com/521> - <다크 나이트>
<http://www.blue2sky.com/452> -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7위. 러셀 크로우
(Russell Ira Crowe)

☆시청한 작품들: 글래디에이터, 뷰티풀 마인드, 아메리칸 갱스터, 3:10 투 유마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뷰티풀 마인드 ★
★필자에게 10점 만점을 받은 영화 <뷰티풀 마인드>는 다른 어떤 배우보다도 주연인 '러셀 크로우'의 공이 가장 컸다.
영화에서 그는 '러셀 크로우'가 아니라 완벽하게 '존 내쉬'교수가 되었으며 보는 필자가 전율스러움을 느낄 정도였다.
이미 <글래디에이터>로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러셀 크로우'는
아직도 연기력이 상승하는 것 같아서 필자로서는 그의 연기 행보가 계속 궁금해질 뿐이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97> - <뷰티풀 마인드>
<http://www.blue2sky.com/463> - <3:10 투 유마>
6위. 숀 펜
(Sean Justin Penn)

☆시청한 영화들: 아이 엠 샘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아이 엠 샘 ★
★'숀 펜'이라는 배우를 모르고 <아이 엠 샘>을 보게 되었을 때 필자는 '숀 펜'이 정말 저능아인지 알았다.(-_-)
아직 '숀 펜'의 영화를 한 편 밖에 보지 않고 평가를 한다는 것이 부끄럽긴 하지만
그의 연기력은 이미 <아이 엠 샘> 한 편만으로도 충분히 검증 되었다고 본다★
5위. 톰 행크스
(Thomas Jeffrey Hanks)

☆시청한 작품들: 포레스트 검프, 토이 스토리, 라이언 일병 구하기, 로드 투 퍼디션, 다빈치 코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라이언 일병 구하기 ★
★언제나 한결 같은 3자 머리와 한결 같은 연기력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왔다.
<포레스트 검프>에서는 아이큐 75의 '포레스트 검프'를 연기하면서
미국 아카데미와 골든 글러브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그의 연기력을 인정 받았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는 '라이언'이라는 일병을 구하기 위해 부하들과 여정을 떠나는
'존 밀러' 대위를 연기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얼마전 개봉한 <다빈치 코드>에서도 아직 건재한 연기력을 보여 줬으며
<다빈치 코드>의 후속작 <천사와 악마>에서는 <캐리비안의 해적 4>의 '조니 뎁'에게 밀려
역대 출연료 2위로 455억원을 받으면서 그의 위력이 얼마나 거대한지 보여주고 있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14> - <포레스트 검프>
<http://www.blue2sky.com/433> - <다빈치 코드>
4위. 하비에르 바르뎀
(Javier Angel Encinas Bardem)

☆시청한 작품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솔직히 스페인의 이 배우를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이다. 그런 점에서 '숀 펜'이 한 편의 영화로 6위를 차지한 것과
'하비에르 바르뎀'이 한 편의 영화로 4위나 되는 순위를 차지한 것에는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필자도 <파고>로 유명한 '코엔 형제'의 스릴러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시청하기 전에는 '하비에르 바르뎀'이라는 배우가 있는지 조차 몰랐다.
하지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제대로 시청한 관객이라면 이 배우가 누군지 정말 궁금해 할 것이다.
냉혹한 살인마 '안톤 쉬거'를 연기한 '하비에르 바르뎀'은 말 그대로 연기에서 전율이 흘러 넘친다.
큰 머리에 곱게 빗어넘긴 2:8 가르마가 우스꽝스럽지만 그의 행동은 철저히 계산되어지고 냉혹하고 잔인하다.
그의 영화 중 볼만한 영화로 <고야의 유령>과 <씨 인사이드>가 있다고 한다.
아직 '하비에르 바르뎀'을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함께 권해 드리고 싶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22>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3위. 다니엘 데이 루이스
(Daniel Michael Blake Day-Lewis)

☆시청한 작품들: 갱스 오브 뉴욕, 데어 윌 비 블러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데어 윌 비 블러드 ★
★필자가 2008년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영화이자 10점 만점을 부여한 <데어 윌 비 블러드>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가 80%를 차지할 정도로 그의 연기는 돋보이며 또한 큰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갱스 오브 뉴욕>에서는 영화의 실패로 그의 연기가 함께 묻혀 버렸지만
<데어 윌 비 블러드>에서는 욕망에 눈이 멀어버린 '다니엘 플레인뷰'를
영화를 보는 사람이 '어떻게 저런 연기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하게 만드는 배우였다.
(<데어 윌 비 블러드>로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러브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아직 필자가 보지 못한 그의 볼만한 작품으로는 <라스트 모히칸>등이 있다고 한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92> - <데어 윌 비 블러드>
2위. 잭 니콜슨
(John Joseph Nicholson)

☆시청한 작품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http://www.blue2sky.com/543』
★ taisnlee군의 2008 내 멋대로 영화 시상식 ★
『http://www.blue2sky.com/593』
[알림 1. 각종 사이트의 집계에 의한 순위가 아닌 저 한사람의 개인적 느낌에 의한 순위입니다]
[알림 2. 어느 정도 선입견이 가해져 있고, 나이가 어리다 보니 아직 시청하지 못한 영화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알림 3. 원로 배우들의 영화는 아직 접하지 못한 것이 많으니 연기력에서 꼭 거론 되곤 하는
'로버트 드니로'나 '알 파치노' 등과 같은 배우들이 빠져 있더라도 양해를 바랍니다]
[알림 4. 상대적으로 남자배우에 비해 여자배우의 랭크가 적습니다. 성차별은 아니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알림 5. <taisnlee군의 추천작품>은 단순하게 유명한 작품을 추천해 드리는게 아니라 유명하지는 않지만
선정 배우의 연기력을 좀 더 알려주는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
[알림 6. 순위 자체가 너무 애매하기 때문에 너무 순위에 구애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
(순위 자체에는 앞으로 시청하게 될 영화들의 기대치가 포함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알림 7. 배우의 영화정보 및 사진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참조하였습니다]
25위.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Christina Knightley)

☆시청한 작품들: 러브 액츄얼리, 캐리비안의 해적 1.2.3 , 킹 아더, 더 재킷, 오만과 편견, 실크, 어톤먼트









★ taisnlee 군의 추천작품: 오만과 편견 ★
★'키이라 나이틀리'는 <러브 액츄얼리>에서 조금씩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블럭버스터 대작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중성적 매력을 뽐내며 많은 남성 팬들을 만들었다.
그녀는 여성성을 상징하는 앞판이 절벽에 가까울 정도로 빈약하지만
필자가 좋아하는 여배우 BEST 3위 안에 들어갈 정도로 매력적으로 신체적 결함(?)을 잘 커버해 주고 있다.
연기력도 그 나이 또래의 배우 중 단연 돋보이며 여러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필자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나오는 영화는 별다른 정보를 접하지 않고 그냥 본 답니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426> - <오만과 편견>
24위. 콜린 파렐
(Colin James Farrell)

☆시청한 작품들: 마이너리티 리포트, 폰 부스, 데어데블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폰 부스 ★
★아일랜드 출신인 '콜린 파렐'은 자신의 두번째 영화 <타이거랜드>에서부터 주연을 맡을 정도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배우였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게 만든 영화는 <마이너리티 리포트>였고 그의 연기는 '폰 부스'에서 완성이 됐다고 생각한다.
헐리우드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트러블 메이커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연기를 여전히 좋아한다★
23위. 에드리언 브로디
(Adrien Brody)

☆시청한 작품들: 피아니스트, 킹콩, 더 재킷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피아니스트 ★
★영화 <피아니스트> 한 편으로 필자는 물론 수 많은 영화 팬들을 사로 잡은 '에드리언 브로디'는
어딘지 모르게 아랍계열 같아 보이지만 사실 미국인이다.(-_-)
<피아니스트>에서 처절하게 살아가던 유태인을 연기한 그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623> - <킹콩>
22위. 이안 맥켈런
(Ian Murray McKellen)

☆시청한 작품들: 엑스맨 1.2.3 , 반지의 제왕 1.2.3 , 다빈치 코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다빈치 코드 ★
★<반지의 제왕>에서 '반지 원정대'를 이끌던 '간달프' 할아버지가 <엑스맨>에서 '마그네토'를 맡은 '이안 맥켈런'이었다니..
너무나 다른 두 케릭터의 이미지는 사실 헷갈릴 정도였다.
<반지의 제왕>의 '간달프'는 케릭터 고유의 색이라고 할 수 있는 백색만큼이나 선한역이었기 때문에
<엑스맨>의 '마그네토' 역활이 사실 어색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더군다나 거의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이안 맥켈런'은 두 상반된 케릭터를 자신만의 고유의 색으로 만듬으로서 훌륭하게 소화해낸 배우라고 할 수 있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433> - <다빈치 코드>
21위. 제프리 러쉬
(Geoffrey Rush)

☆시청한 작품들: 셰익스피어 인 러브, 헌티드 힐, 캐리비안의 해적 1.2.3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캐리비안의 해적 ★
★그의 유명한 작품인 <샤인>이라든지 <퀼스>는 아직 시청하지 못했지만
<셰익스피어 인 러브>와 <캐리비안의 해적> 보는 것만으로도 그의 연기가 어느정도일지 쉽게 짐작이 간다★
20위. 키아누 리브스
(Keanu Charls Reeves)

☆시청한 작품들: 매트릭스 1.2.3 , 스피드,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콘스탄틴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매트릭스 ★
★영화 <스피드>의 성공으로 상승세를 타던 '키아누 리브스'는 '워쇼스키 형제'의 SF대작
<매트릭스>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헐리우드 최정상까지 오르게 된다.
깔끔한 외모와 잘빠진 몸매, 그리고 좋은 연기력이 한껏 그의 주가를 오르게 만드는 듯하다★
19위. 짐 캐리
(James Eugene Carrey)

☆시청한 작품들: 에이스 벤츄라 1.2 , 마스크, 베트맨3 - 포에버,
미 마이셀프 엔드 아이린, 브루스 올마이티, 이터널 선샤인,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넘버 23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이터널 선샤인 ★
★<에이스 벤츄라>로 시작된 '짐 캐리' 특유의 안면 개그와 행동들은 <덤 앤 더머>, <마스크>를 거치면서
감히 그 누구도 코미디계에서는 그를 따라올 자가 없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의 연기 욕심은 단순히 코미디에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트루먼 쇼>를 통해 자신에게는 코미디 이외에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알리게 되었고 골든 글러브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이후에도 '짐 캐리'는 쭉 자신만의 코미디를 선사해 왔고 중간 중간 <이터널 선샤인>, <넘버 23>같은 다소 진지한
영화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줌으로써 그의 연기 내공을 한껏 발휘했다고 할 수 있다. 과연 그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654> -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
18위. 다코타 패닝
(Hannah Dakota Fanning)

☆시청한 작품들: 아이 엠 샘, 업타운 걸스, 맨 온 파이어, 우주전쟁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아이 엠 샘 ★
★영화 <아이 엠 샘>을 제대로 보신 관객이라면 이 어린 배우가 18위를 차지했다는데 그리 큰 불만이 없어야 할 것이다.
<아이 엠 샘>에는 진짜 장애인 처럼 보인 '숀 펜'과 열연을 한 '미셸 파이퍼'라는 걸출한 배우들이 있었지만
당시 7살의 나이로 '숀 팬'과 대등한 연기를 펼쳐줬던 '다코타 패닝'양이 없었다면 영화의 완성도는 떨어졌을지 모른다.
<아이 엠 샘>이후로도 귀여운 외모와 성숙한 연기로 여러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준 '다코타 패닝'양은
현재는 예전의 귀여운 외모가 사라져 버려서 아쉽지만 연기력만은 녹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제 2의 '맥켈리 컬킨'만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17위. 브레드 피트
(William Bradley Pitt)

☆시청한 작품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세븐, 12 몽키즈, 파이트 클럽,
오션스 일레븐 1.2 , 신밧드 - 7대양의 전설, 트로이,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파이트 클럽 ★
★헐리우드의 꽃미남 배우에서 빠지지 않는 '브래드 피트'. 그는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연기력도 모자라
'안젤리나 졸리'라는 섹시한 여인과 함께 함으로서 여러 사람의 부러움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거기다가 현재 47살이면서도 최근 그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
같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 외모는 정말 부러울 뿐이다.(OTL...)★
(우리나라 배우 '장동건' 같이 나이를 먹을수록 더 멋져지는 배우인 것 같네요 ^^)
16위. 게리 올드만
(Leonard Gary Oldman)

☆시청한 작품들: 레옹, 제5원소, 로스트 인 스페이스,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레옹 ★
★<레옹>을 보신 관객이라면 누구나 '게리 올드만'이 아스피린을 전율스럽게 삼키던 모습을 기억할 것이다.
악역을 너무 잘 소화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안 좋은 이미지만 각인시키던 '게리 올드만'이
<배트맨 비긴즈>에서 청렴형사 '고든'을 연기하였을 때 필자는 <레옹>에서
악역 형사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했기 때문에 미스 캐스팅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의 악역 이미지도 잠시였다. <배트맨 비긴즈>를 거쳐 <다크 나이트>를 보게 되었을 때
필자가 '게리 올드만'의 연기력을 너무 간과했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
<레옹>의 부패형사 '스탠스'의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다크 나이트>에서 만큼은 청렴형사 '고든'이었다.
선한 역활도 잘 어울리고 악한 역활도 잘 어울리는 그이지만 필자는 아무래도 악한 역활의 그가 다시 보고 싶어진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20> - <배트맨 비긴즈>
<http://www.blue2sky.com/521> - <다크 나이트>
15위. 멜 깁슨
(Mel Columcille Gerard Gibson)

☆시청한 작품들: 브레이브 하트, 컨스 피러시, 패트리어트 - 늪속의 여우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패트리어트 - 늪속의 여우 ★
★배우를 뛰어넘어 영화감독이자 제작자로도 성공을 한 '멜 깁슨'은
<브레이브 하트>와 <패트리어트 - 늪속의 여우>에서 전사의 이미지에 인간미를 함미하면서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아왔다.
배우로서 그의 연기도 기대되지만 감독으로서도 최근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거쳐
<아포칼립토>까지 좋은 영화를 보여준 그의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14위. 조니 뎁
(John Christopher Depp II)

☆시청한 작품들: 가위손, 캐리비안의 해적 1.2.3 ,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 스위니 토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캐리비안의 해적 ★
★어느 영화에서 어떤 배역으로 나왔는지 모를정도로 정말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조니 뎁'은 천의 얼굴을 소유하고 있다.
딸에 대한 각별한 사랑으로도 유명한 '조니 뎁'은 딸이 해주는 악세사리를 직접 착용하고 다니고
<캐리비안의 해적>에 출연한 것도 딸 때문이라고 할 정도로 각별한 자식 사랑을 보여주는 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최근 <캐리비안의 해적 4>에 출연이 확정되면서 영화 출연료 사상 최고가라고 알려진 680억원으로
한동안 이슈를 일으킨 그는 이미 모두가 인정하는 대스타이자 훌륭한 배우임에 틀림없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474> - <유령 신부>
13위. 니콜 키드먼
(Nicole Mary Kidman)

☆시청한 작품들: 배트맨3 - 포에버, 피스메이커,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루즈, 디 아더스, 버스데이 걸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디 아더스 ★
★헐리우드에서는 아직도 여신으로 통하는 '니콜 키드먼'은 비록 13위지만 필자가 꼽은 연기파 여배우 1위다.
외모적으로는 필자의 취향이 아니지만 오똑한 코와 늙지 않는 외모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그녀의 작품들을 접하지 못하고 있지만 예전에 봐왔던 작품들만으로도
그녀의 연기는 수많은 여배우들 중 단연 빛나고 있다★
12위. 로빈 윌리엄스
(Robin McLaurin Williams)

☆시청한 작품들: 죽은 시인의 사회, 후크, 알라딘, 쥬만지, 굿 윌 헌팅, 박물관이 살아있다, 어거스트 러쉬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죽은 시인의 사회 ★
★푸근한 아저씨 인상을 가진 '로빈 윌리엄스'는 '카르페디엠'이라는 유명한 단어로 더 유명한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부터
<어거스트 러쉬>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며 우리에게 익숙해진 배우다.
왠지 푸근한 옆집 아저씨 같은 마스크 때문에 우리에게 더 쉽게 다가오는 배우인 것 같다★
11위. 브루스 윌리스
(Walter Bruce Willis)

☆시청한 작품들: 다이하드 1.2.3.4 , 12몽키즈, 제 5원소, 머큐리, 아마겟돈, 식스센스, 미녀 삼총사 - 맥시멈 스피드,
태양의 눈물, 오션스 트웰브, 씬 시티, 호스티지, 식스틴 블럭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아마겟돈 ★
★<다이하드>를 시작으로 헐리우드 액션스타로 활약해 온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 개봉한 <다이하드 4.0>에서는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주름들과 이제는 벗겨져 버린 머리를 시원하게 밀고 나오면서
50줄을 넘겼다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노련한 '존 맥클레인'형사를 연기하며 더욱 주가를 올렸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아마겟돈>은 아마 그가 연기하지 않았다면 이만큼의 호응을 얻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아직도 이팔청춘 같은 '브루스 윌리스'는 앞으로도 건재할 것이다.★
10위. 다케나카 나오토
(竹中直人)

☆시청한 작품들: 워터 보이즈, 이노센스, 스윙걸즈,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노다메 칸타빌레, 달려라 타마코, 도쿄!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스윙걸즈 ★
★'다케나카 나오토'의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지시거나 그의 얼굴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일본영화를 싫어하시거나 아직 일본영화를 많이 보지 않으신 분들이다.
'다케나카 나오토'가 있기에 일본영화가 재미있다고 생각될만큼 그의 코미디 연기는 천부적이며 재능적이기도 하다.
여러 영화에서 그의 감초 같은 코미디 연기는 시시때때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지루하지 않게끔 분위기를 조성한다.
'다케나카 나오토', 그는 정말 일본영화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감초 같은 존재이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427> - <스윙걸즈>
<http://www.blue2sky.com/485> - <달려라 타마코>
<http://www.blue2sky.com/574> - <도쿄!>
9위. 톰 크루즈
(Thomas Cruise Mapother IV)

☆시청한 작품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미션 임파서블 1.3 , 아이즈 와이드 셧,
마이너리티 리포트, 라스트 사무라이, 콜레트럴, 우주 전쟁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마이너리티 리포트 ★
★영화 <탑 건>을 통해 마초적 이미지를 강렬하게 내 뿜던 '톰 크루즈'는 명백히 헐리우드 대스타다.
한 때 '니콜 키드먼'과 결혼을 하면서 이슈를 낳았고 파혼으로 또 이슈를 낳았지만
지금은 '케이티 홈즈'와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딸 '수리'의 아빠이기도 하다.
170cm로 알려진 작은 키에 비해 연기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톰 크루즈'는 확실히 헐리우드의 작인 거인이다★
8위.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시청한 작품들: 쇼생크 탈출, 세븐, 딥 임팩트, 브루스 올마이티, 더 독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우주 전쟁,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원티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
★1937년생의 이 노장 배우는 주로 주연보다 조연으로 많이 출연하지만 그의 흡입력은 가히 주연급이라고 할 수 있다.
'모건 프리먼'의 연기는 '나이는 괜히 먹는 것이 아니다'를 말해 주는 듯 노련하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20> - <배트맨 비긴즈>
<http://www.blue2sky.com/521> - <다크 나이트>
<http://www.blue2sky.com/452> -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7위. 러셀 크로우
(Russell Ira Crowe)

☆시청한 작품들: 글래디에이터, 뷰티풀 마인드, 아메리칸 갱스터, 3:10 투 유마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뷰티풀 마인드 ★
★필자에게 10점 만점을 받은 영화 <뷰티풀 마인드>는 다른 어떤 배우보다도 주연인 '러셀 크로우'의 공이 가장 컸다.
영화에서 그는 '러셀 크로우'가 아니라 완벽하게 '존 내쉬'교수가 되었으며 보는 필자가 전율스러움을 느낄 정도였다.
이미 <글래디에이터>로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러셀 크로우'는
아직도 연기력이 상승하는 것 같아서 필자로서는 그의 연기 행보가 계속 궁금해질 뿐이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97> - <뷰티풀 마인드>
<http://www.blue2sky.com/463> - <3:10 투 유마>
6위. 숀 펜
(Sean Justin Penn)

☆시청한 영화들: 아이 엠 샘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아이 엠 샘 ★
★'숀 펜'이라는 배우를 모르고 <아이 엠 샘>을 보게 되었을 때 필자는 '숀 펜'이 정말 저능아인지 알았다.(-_-)
아직 '숀 펜'의 영화를 한 편 밖에 보지 않고 평가를 한다는 것이 부끄럽긴 하지만
그의 연기력은 이미 <아이 엠 샘> 한 편만으로도 충분히 검증 되었다고 본다★
5위. 톰 행크스
(Thomas Jeffrey Hanks)

☆시청한 작품들: 포레스트 검프, 토이 스토리, 라이언 일병 구하기, 로드 투 퍼디션, 다빈치 코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라이언 일병 구하기 ★
★언제나 한결 같은 3자 머리와 한결 같은 연기력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왔다.
<포레스트 검프>에서는 아이큐 75의 '포레스트 검프'를 연기하면서
미국 아카데미와 골든 글러브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그의 연기력을 인정 받았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는 '라이언'이라는 일병을 구하기 위해 부하들과 여정을 떠나는
'존 밀러' 대위를 연기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얼마전 개봉한 <다빈치 코드>에서도 아직 건재한 연기력을 보여 줬으며
<다빈치 코드>의 후속작 <천사와 악마>에서는 <캐리비안의 해적 4>의 '조니 뎁'에게 밀려
역대 출연료 2위로 455억원을 받으면서 그의 위력이 얼마나 거대한지 보여주고 있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14> - <포레스트 검프>
<http://www.blue2sky.com/433> - <다빈치 코드>
4위. 하비에르 바르뎀
(Javier Angel Encinas Bardem)

☆시청한 작품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솔직히 스페인의 이 배우를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이다. 그런 점에서 '숀 펜'이 한 편의 영화로 6위를 차지한 것과
'하비에르 바르뎀'이 한 편의 영화로 4위나 되는 순위를 차지한 것에는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필자도 <파고>로 유명한 '코엔 형제'의 스릴러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시청하기 전에는 '하비에르 바르뎀'이라는 배우가 있는지 조차 몰랐다.
하지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제대로 시청한 관객이라면 이 배우가 누군지 정말 궁금해 할 것이다.
냉혹한 살인마 '안톤 쉬거'를 연기한 '하비에르 바르뎀'은 말 그대로 연기에서 전율이 흘러 넘친다.
큰 머리에 곱게 빗어넘긴 2:8 가르마가 우스꽝스럽지만 그의 행동은 철저히 계산되어지고 냉혹하고 잔인하다.
그의 영화 중 볼만한 영화로 <고야의 유령>과 <씨 인사이드>가 있다고 한다.
아직 '하비에르 바르뎀'을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함께 권해 드리고 싶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22>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3위. 다니엘 데이 루이스
(Daniel Michael Blake Day-Lewis)

☆시청한 작품들: 갱스 오브 뉴욕, 데어 윌 비 블러드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데어 윌 비 블러드 ★
★필자가 2008년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영화이자 10점 만점을 부여한 <데어 윌 비 블러드>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가 80%를 차지할 정도로 그의 연기는 돋보이며 또한 큰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갱스 오브 뉴욕>에서는 영화의 실패로 그의 연기가 함께 묻혀 버렸지만
<데어 윌 비 블러드>에서는 욕망에 눈이 멀어버린 '다니엘 플레인뷰'를
영화를 보는 사람이 '어떻게 저런 연기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하게 만드는 배우였다.
(<데어 윌 비 블러드>로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러브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아직 필자가 보지 못한 그의 볼만한 작품으로는 <라스트 모히칸>등이 있다고 한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592> - <데어 윌 비 블러드>
2위. 잭 니콜슨
(John Joseph Nicholson)

☆시청한 작품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
★특유의 살인미소로 유명한 '잭 니콜슨'이라는 배우를 2위에 세워두고 겨우 2편 밖에
보지 못했다는 것이 사실 부끄럽다. 그의 작품을 본것은 겨우 2편이지만
'잭 니콜슨'에게 제대로 필이 꽂힌 작품은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이었다.
'모건 프리먼'과 함께 두 노장배우가 펼치는 농익은 연기는 역시 '잭 니콜슨'이라는 격찬을 아끼지 않게 만들었다.
'잭 니콜슨'이 2위를 한 까닭은 아직 필자가 보지 못한 영화들 때문인데 그의 볼만한 작품으로는
<뻐꾸기 둥지로 날아간 새>, <샤이닝>, <어퓨 굿 맨>,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어바웃 슈미트>등이 있다고 한다★
『 taisnlee 군의 영화 리뷰 링크 입니다 』
<http://www.blue2sky.com/452> -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
1위. 덴젤 워싱턴
(Denzel Washington)

☆시청한 작품들: 리멤버 타이탄, 맨 온 파이어, 아메리칸 갱스터



★taisnlee군의 추천작품: 맨 온 파이어★
★완벽하다는 수식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배우, '덴젤 워싱턴'이다.
이 배우의 영화도 많이 시청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 아쉬울 뿐인데,
항상 그의 연기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면 너무 완벽하다. 너무 치밀하고 완벽해서 소름이 돋을 정도이다.
기복이라는 것이 전혀 없는 배우이며 그의 연기는 언제나 완벽을 추구하는 듯 흠잡을 곳이 없다.
그의 볼만한 영화로 꼽히는 작품으로는
<말콤 X>, <크림슨 타이드>, <트레이닝 데이>, <존 큐>, <데자뷰>등이 있다★
★ 리군이 뽑은 『 해외 연기파 배우 BEST 50인 』(26위 ~ 50위) 바로가기 ★
『http://www.blue2sky.com/543』
★ taisnlee군의 2008 내 멋대로 영화 시상식 ★
『http://www.blue2sky.com/593』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탈 트랜스퍼』성인용 스릴러 코미디지만 건저올린 코드는 성인 뿐(2009.01.10) (0) | 2009/01/11 |
|---|---|
| 『행복의 스위치』당신의 행복의 스위치는 ON 인가요?(2009.01.10) (4) | 2009/01/10 |
| 『행복을 찾아서』실존인물 크리스 가드너의 인생 성공기(2009.01.09) (21) | 2009/01/10 |
| 블로거! 마린보이 제작보고회를 가다.[HD영상] (7) | 2009/01/09 |
| 『크로노스』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길예르모 델 토르 감독의 데뷔작(2009.01.07) (6) | 2009/01/08 |
| ★ 리군이 뽑은 『 해외 연기파 배우 BEST 50인 』(1위 ~ 25위) ★ (22) | 2009/01/07 |
| 어머니의 관점에서 본 영화『벼랑위의 포뇨』 (32) | 2009/01/07 |
|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짐 캐리의 원맨쇼가 제대로 빛을 발휘하는 영화(2008.11.24) (8) | 2009/01/06 |
| 『과속 스캔들』과속에 음주운전에 무면허도 모자라 뺑소니까지 당한 영화(2009.01.04) (11) | 2009/01/06 |
| 『몬스터』샤를리즈 테론의 대변신!! (2009.01.03) (4) | 2009/01/05 |
| 『라따뚜이』생쥐도 요리를 할 수 있다! 당신도 할 수 있다!! (2009.01.02) (8) | 2009/01/04 |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시상식장의 주인공들이 정말 화려하네요..!!
읽는내내 눈이 즐거웠다는.. ㅎㅎㅎ
숀펜의 영화를 한편밖에 보시지 않았다는게 살짝 의아..^-^
진짜 연기파 배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ㅎㅎ
게다가 아이엠 샘이 유독 기억이 나는 이유는... 극장에서 자리가 없어 맨앞줄에서 본것도 있지만..
막 훌쩍거리다... 옆자리를 봤는데... 같이간 울 가족 전원이 울고 있어서.. ^-^;;ㅋㅋ
꽤 오래된 영화라 구하실수 있을지 모르지만...
"Far and away" 를 보시면 니콜 키드먼과 톰크루즈가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하게됬는지 알수 있는 영화에요..!!
폰부스도 꽤 기억에 남구요..!!
스케일이.. 제작비는 꽤 적게 들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는..
그래도.. 그 국한된 공간에서 펼치는 연기가 참.. 인상 깊었어요..!!
그런 면에서는 큐브라는 영화도 볼만 하다죠..^-^
'숀 펜'영화는 저도 포스팅하면서 단 한편뿐이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_-;;
<미스틱 리버>랑 <21그램>같은 영화를 보려고도 했는데 좀 시기가 안 맞아서요 ㅋ
최근 <밀크> 찍었던데 우리나라에 개봉하게 되면 보려고요 ㅋㅋ
<파 앤드 어웨이>는 언뜻 들어봤던 영화네요 ^^
기회가 되면 보도록 할께요 ㅋ
<폰 부스>는 저예산 영화지만 스릴넘치고 '콜린 파렐'의 원맨쇼가 강렬했었죠 ㅋ
<큐브>는 저도 봤는데 다음 통로에는 뭐가 나올까 궁금했었던 영화네요 ㅋㅋ
<큐브 제로>도 봤는데 뭐 그런데로 볼만했던듯 ㅋ
ㅋㅋ 이 포스팅 은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0+/
만인의 연인인 뎁 오라버니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무지 기뻐요! ㅋㅋ
ㅋㅋ 기다리셨다니 ㅋ 감사합니다 ㅋ
(포스팅 시작은 바로 했는데 한동안 다른 글 때문에 묻혀있다가 어제 대략 5시간 걸쳐서 완성했다는ㅋㅋ)
'조니 뎁'의 여러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캐리비안의 해적'과
'가위손'이면 '조니 뎁'의 연기력을 왠만큼을 알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ㅋ
오... 대망의 1위는 덴젤워싱턴이 차지했군요.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 상황이 연기인지 진짜 모습인지 착각이 들게 하는 배우중에 한명이죠.
TOP 25엔 정말 멋진 배우들이 많네요. 키아누,브레드,조니뎁 캬아~~
정말 남자가 봐도 멋진 배우들이죠.
'덴젤 워싱턴'이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미국의 지명 '워싱턴 DC'와 비슷해서 '뭐야 유치한 이름이잖아'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연기에 관해서는 전율스러운 배우더군요 ^^
높은 순위에 있는 배우들일수록 본 영화편수가 적으시네요.. ㅎㅎ 그만큼 강렬했남?
예 -_-ㅋ
그게 정말 문제이기는 합니다 ㅠㅠ
사실상 제가 영화를 제대로 보기 시작한 해가
부끄럽게도 2008년 상반기부터였기 때문에 그렇기도 한것 같네요.
'숀 펜', '하비에르 바르뎀' 같은 경우는
한편의 영화로 상위권을 차지했죠 ㅋㅋ
('하비에르 바르뎀'은 그리 유명하지는 않지만 한편으로 4위라는 수치가 무색하지는 않습니다)
날광님 말씀대로 그만큼 강렬했다고 생각됩니다.
('다니엘 데이 루이스' 같은 경우는
'데어 윌 비 블러드' 한편으로 1위인 '덴젤 워싱턴'을 뛰어넘는 연기를 보였지만
'덴젤 워싱턴'의 3편을 합치자면 조금 밀려서 아쉽게도 3위에 안착했네요)
콜린 파렐은 폰 부스 한 편을 보고 반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영화에서 콜린 파렐의 애인으로 나왔던 여자 배우가 참 이뻤다고 생각했었는데^^
<폰 부스>에서 여자친구가 누구인지 알아봤더니
'케이티 홈즈'네요 ㅋㅋ
'톰 크루즈'의 현재 부인이죠 ㅋ
<배트맨 비긴즈>에서는 '배트맨' 여친이었다는 ㅋ
이런건 좀 뭘 알고 써야하는데 내용보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썼네
덴젤워싱턴 1위에서 뿜었음 ㅋㅋㅋㅋ
정작 본 영화들도 보니까 그 배우의 진가가 드러나는게 아니고.. 꼭 이상한거만 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이런거 쓸때는 좀 알고 씁시다 ㅋㅋ 영화들 보지도 않았으면서 어떻게 순위를 매길 수 있는건지 ㅋㅋ
아니 그냥 저런 가라성 같은 배우들 가지고 순위 매기는거 자체가 우습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성미디어 편집장 The Blue입니다.
IP 11*.5*.6*.16* ss씨. 적당히 좀 하시죠?
저번 25위~50위 글에서도 비판적인 글을 쓰더니 이 글에서 또 태클입니까?
이 글에선 분명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선정했다고 미리 밝혔으며 순위에 관해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겁니다.
미리 경고하는데 당신에 관한 신변은 대충 조사했고 유감스럽게도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거주하는 주소까지 다 뜨는데 뭘 믿고 까부시는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을 익명이라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많은데 인터넷만큼 개인정보가 둥둥 떠다니는 곳도 없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엄청 깝치고 있던데... 모든 자료 다 캡쳐해뒀습니다. 시비를 걸꺼면 사람을 골라서 거세요.
p.s : 밑에 이름만 바꿔서 단 쓰레기 도배 댓글은 지웁니다. 앞으론 인터넷 활동하실 때 조금은 몸 사리면서 하세요. 그리고 디씨에서 놀던 습관으로 다른 사이트에서 깝치지 마세요.
전에 그분이시군요;;
제가 먼저 봤다면 아무것도 모르고 내지르고 있었을텐데
역시 블루님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ㅋㅋ
영화를 많이 보지 않았다는 부분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영화를 보고 포스팅을 해야 할지는 그 기준이 모호하군요.
세상에 있는 모든 영화를 다 보고 포스팅해야 하는 걸까요?
ss님이 태어나기 전에도 영화는 있었고 제가 태어나기 전에도 영화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주마다 하루에 한편씩만 봐도 넘쳐나는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옛날 영화를 포함해서 지금 쏟아지고 있는 영화를 아무것도 안하고 24시간동안 본다면
일생동안 다 보게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기는 싫군요.
제 일상생활이라는 것도 있고
저는 제가 볼만큼의 영화를 보고 포스팅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의 태클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위에 배우들이 가라성배우라면 누가 연기파 배우인지 명확하게 댓글로 알려주시죠.
비밀댓글 입니다
^_^
정말 잘쓰셧어요 고생 했겠어요..
근대 영화를 너무 적게보고 적은거 같음.....
그리고 로드니 삼촌이랑 노튼이 형아가 없네 이두사람 어딜가든 10위 안에 있는분들인뎅 ㅋㅋㅋ
여자 중년 배우는 하나도 업고 너무 대중적인 영화만보고 판단한거 같아염 ....
예를들어서 음... 힙합의 대부는 엠씸몽과 조피디다 엽에 가리온과 드렁큰 타이거를 재껴두고 ㅋㅋ
영화의 입문서는 케인줄현한 시민케인과 시네마천국부터 다시 시작하세염 ..
아직 순의를 매기기에 님의 내공이 너무 안되는듯....
음...'토마토'님은 꽤 영화를 많이 보셨나 보내요 ^^
그런데 어쩌죠? 저는 이런 수준 밖에 안되는데 ㅋ
(자기비하라고 생각하셔도 되고, 수준이하라고 생각하셔도 되요 ^^)
블로거가 기자인가요? 평론가인가요? ㅋ
제가 생각하는 블로거는 일반시민으로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관해
글로 작성하여 인터넷상에서 공유하고 공감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같은데 ㅋ
물론 저는 상대도 안될 정도로 박학다식하고, 여러가지 영화를 섭렵하고 있는 블로거들도 참 많죠.
그렇다면 저 같은 사람은 이런 글 작성도 못하나요??
(단지 내공이 낮기 때문에???)
왜 블로깅으로 얻는 저의 작은 즐거움 조차 이런 제제성 댓글로 비판 받아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ㅋ
혹시라도 이 댓글을 확인하신다면 앞으로 이런 댓글은 다른 블로거에서도 자제 좀 하시고요,
또 댓글을 달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또 달으셔도 되고요 ^^
좋은 하루되시고 다음에 댓글 달으실 때는 '로드니'가 누구인지 좀 알려주시고, '스포팅'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ㅋ
님글보다가 한마디만 더할께여요.
보통 영화를 보기시작 하면 1단계유명한것부터 보다가 평점위주..
2단계그담부턴 추천을 받지요.
3단계 좋아하는 감독작품이나 주연을보고
4단계 이단계가 되면 볼게 없어지기 때매 영화는 전체는안보고 시나리오나 연기력만 보더군요
5단계 흑백과 2류 3류 영화 영화제 영화에눈이 돌아가더군요...
저는 이렇게 되더라구요 지인분들도 그러고...
스포팅을 하는기준은 없으나 4단계정도면 적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님의 스포팅은 허경환이 유재석에게 버라이어티란 이런것이라고 하는것과 일치....
글고 님의수준은 3단계를 넘지 않은것같은
어떻게 아냐면 스포팅한것만 봐도 알수있어요...
너무 비판적인 글이라 욕하지마시구 쫌 더보구 적어주세요...
아, 그리고 마지막에 쫌 더 보고 '포스팅'해주시라고 하셨는데,
제가 이것과 비슷한 포스팅을 한번 더 하려고 해서요 ^^
(이 포스팅으로 부터 약 50편 더 봤네요 ㅋ 쫌 더 본거 맞죠??)
이것과 비슷한 수준에 비슷한 내용일텐데 그 때는 서로 눈 버리는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ㅋ
세상의 모든 사람이 자기와 같은 기준일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 관점의 것.. 또는 자기 취향의 것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거겠지요...!
타인이 좋아하는 영화배우가.. 혹은.. 좋아 하는 영화가..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비판 받아야 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베니시오 델 토로가 없네요 ㅎㅎ
유주얼 서스펙트, 헌티드, 트래픽, 21그램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