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여행(Travel)
  • 사랑(Love)
  • 감성미디어
  • 요리(Food)
  • 영화(Movie)
  • 취미(Hobby)
  • 책&음악

RSS&Metasite

Add to Google Reader or Homepage
Free PageRank Checker
믹시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알파 독』타락해 버린 청소년들의 범죄이야기(2009.01.12)

영화 | 2009/01/12 21:20 |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최신글


감성미디어의 글들이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TRACKBACK ADDRESS : http://www.blue2sky.com/trackback/685 관련글 쓰기

  1. 알파 독 (Alpha Dog, 2006)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9/02/02 18:51  삭제

    알파독 감독 닉 카사베츠 (2006 / 미국) 출연 에밀 허쉬, 저스틴 팀버레이크, 벤 포스터, 안톤 옐친 상세보기 ★★★★☆ 보려고 했던 영화들이 전부 시간이 맞질 않아 그야말로 꿩 대신 닭처럼 마지못해 집어든 영화였는데 아니 이게 왠 복권 당첨이란 말입니까. 이 정도 작품이면 문화인류학 보고서의 경지에 올랐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들, 그러니까 <좋은 친구들>(1990)이나 <카지노>(1995)와 같은 범죄 드라마들과도 어느 정도 비교가 될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OON-O 2009/01/13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 포스터는 저도 <3:10 투 유마>에서 너무 인상깊게 봐서
    오히려 주연들보다 더 기억에 오래 남았었죠.
    다른 영화들은 아직 못봤지만, 관심이 가네요.

    • BlogIcon taisnlee 2009/01/13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파 독>을 통해 '벤 포스터'의 연기력에 대한 확신감이 제대로 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중반 이후로 나오지 않아서 그다지 그의 연기를 제대로 감상할 수 없지만요)
      <3:10 투 유마>에서는 비중도 있고 좋은 연기를 보였지만
      '러셀 크로우'와 '크리스찬 베일'의 비중이 이미 80%를 넘겼기 때문에 조금 뭍혔다고 할 수 있고요,
      앞으로 제대로된 영화에서 제대로된 비중만 갖춘다면 충분히
      여러시상식의 후보를 넘어 트로피도 거머 쥘 수 있다고 봅니다.

  2. BlogIcon 달팽가족 2009/01/13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트레인 스포팅>까지는 소화를 했는데, 이 영화는 좀 더 힘들 것 같은데요..^-^;;

    • BlogIcon taisnlee 2009/01/13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레인 스포팅>은 처음 들어보는 영화네요 ㅋ
      훈남 '이완 맥그러거'가 나온다니 ㅋ

    • BlogIcon 달팽가족 2009/01/13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매주 <씨네21>잡지를 보던 그 때, 한동안 이슈가 되었던 영화예요. 이 영화 볼 때는 이완맥그리거가 훈남이라는 생각을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마약과 절제하지 못하는 영국 젊은이들의 방황을 그린 영화예요. (아!~ 세대차이..ㅠ,ㅠ)

    • BlogIcon The Blue. 2009/01/13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레인 스포팅은 96년도 작품이죠.

      열심히 달리던 주인공의 모습이 기억나네요. ^^; ㅎㅎ

    • BlogIcon taisnlee 2009/01/14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블루님이 달리는 장면이라고 하니까 영화 소개코너에서 잠깐 봤던 기억이 나네요.
      한동안 이 영화랑 <포레스트 검프>랑 혼동이 되어서 헷갈렸었죠 -_-;;
      <포레스트 검프>도 마구 달리는 장면이 나와서
      영화를 보면서 뭐 훔쳐서 달아나는 장면이 없네 했었다는 -_-(이완 맥그리거도 안나오고 ㅋㅋ)
      (상점에서 물건 훔쳐서 달아나는 장면 말씀하시는거죠?ㅋ)

  3. BlogIcon SAS 2009/01/14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 포스터는 연기력만으로는 조연급에 머물 캐릭터가 아닌데,
    아직 작품 전체를 휘어잡는 힘이 부족하다고 감독들이 판단하는건지 제대로된 주연을 별로 맡질 못하고 있네요. 조금 아쉽긴 하지만 여전히 성장가능성이 많은 인물이니 계속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다지 땡기질 않아서 보질 못했네요. 미국 범죄물은 트레이닝 데이 이후로 감감무소식.. ^^

    • BlogIcon taisnlee 2009/01/14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ㅋ

      '벤 포스터'는 요즘 제가 '폴 다노'와 함께 밀고있는(?)
      미래가 정말 기대되는 배우 중 한명이랍니다.^^

      좋은작품 하나만 걸리면 될것 같은데...ㅠ

  4. BlogIcon 쿄's 2009/01/1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다소 관심이 가지 않으나.. 저스틴이 나온다면.. 한번.. 쿨럭~

    • BlogIcon taisnlee 2009/01/1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연기력 꽤 괜찮은 편입니다 ㅋ
      한국은 1월 말에 개봉하는데 말레이시아는..언제쯤일지 ㅋ

  5. BlogIcon 신어지 2009/02/02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벤 포스터 연기가 참 보기 좋았는데 마지막에 별다른 역할도 없이
    사라져 버려서 많이 아쉽더군요. 어쩌면 배역에 비해 벤 포스터의 캐스팅이
    오버 스펙이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