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맘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
(배경음악 낮게 깔리며, 따랄라~ ♪)
예전 중국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기숙사에 몰래 데리고 온 토철이와 다정한 한 때를 보냈으나, 토끼는 초식동물로 장이 길고 예민해서 절대 배를 만지면 안된다는 사실을 모른채 동거하다 열흘만에 저 세상으로 떠나보냈던 과거가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토끼를 보면 옛 추억이 떠올라 그리움이 스물스물 올라온다는...
예전 중국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기숙사에 몰래 데리고 온 토철이와 다정한 한 때를 보냈으나, 토끼는 초식동물로 장이 길고 예민해서 절대 배를 만지면 안된다는 사실을 모른채 동거하다 열흘만에 저 세상으로 떠나보냈던 과거가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토끼를 보면 옛 추억이 떠올라 그리움이 스물스물 올라온다는...
그런 달팽맘에게 토끼 사진을 보여주며 자랑하던 이가 있었으니...
바로 달팽맘 회사 동료인 귀여운 토끼소녀 예니입니다. 그녀의 방에는 침대 아래 토끼두마리가 다정하게 함께 살고 있습니다. 토철이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예니네 집에 놀러갔습니다.
의자 밑에 숨어버린 토순이와 토철이커플. 하얀색 복슬복슬한 녀석이 토순이예요.
우리에서 나오지 않는 두 녀석을 먹이로 유인하는 토끼소녀 예니.
저기 뒤에 우리에서 질투하는 토순이의 눈길.. 느껴지세요? ^-^;;;
왠만한 순정만화 주인공만큼 눈이 큰 왕눈 토철이예요.
앞으로도 토순이, 토철이 이야기... 종종 들려드릴께요. 기대하세요.
반응 좋으면 다양한 사진과 스토리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렬한 반응.... 폭발적인 리액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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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너무 귀여워요.ㅋㅋ 만화속에서 나온 것같은 귀여운 녀석들.ㅎ
그쵸?! 너무 사랑스러워 보여요.
하지만 실제로는 토끼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더라구요. 사람한테 관심도 별로 없어하궁..^^;;
우와 ㅋㅋㅋㅋㅋ 완전 이쁘다 +ㅁ+ ㅋㅋㅋ
호련님의 오버 리액션 아주 좋습니다. ^-^ ㅋㅋ
감사~ 열심히 업뎃해야겠네요.
토철이...........이름이 짱 맘에들어욯ㅎㅎ
헤헤.. 감사합니다.
하얀..토순이도 예뻐해 주세요^^*
토순이.. 털 진짜 북실북실해요.
그런데, 토끼라고 귀가 특별히 길진 않네요. ㅋㅋㅋ
토끼보다 토끼소녀님이 더 눈에 들어오는군요 -_-;;
토끼소녀님 사진도 올려드리죠.. ㅎㅎㅎ
ㅋㅋㅋ 이런 댓글은 백만개 달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ㅋㅋ
하얀토끼는 인형같네요.
토실토실해서 너무 귀여워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토끼하고는 종이 좀 다른 같아요. 이런 애들을 앙고라라고 부르는 걸까요? ^^
토끼는 배를 만지면 안되는것이었군요.. ㅠㅠ
저 대학 시절에 맨날 학교 데리고 다니던 토끼가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돌연사로.. 흑흑.. ㅠㅠ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하는 아쉬움이.. ㅠㅠ
네.. 장이 매우 약해서 손이 닿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죽는다네요.ㅠ,ㅠ 저도 토철이가 죽은 다음에 들어서 알았어요. 인터넷이 지금만큼만 발달했었다면, 그렇게 허망하게 토철이를 보내지 않았을 텐데요..ㅠ,ㅠ
맨 마지막의 토끼... 눈이 빠질 것 같애요 ^^;;
한참 사진을 찍고 놀다보니, 나중엔 눈이 커서 무섭더라구요. 빠질것 같은..ㅠ,ㅠ
토끼가 너무 귀여워요 집에서 애완동물로도 기르나봐요 ..
네.. 토끼, 돼지.. 별의 별 동물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
너무 귀여분데요 ^^*
토순,토칠 자주 볼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