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름없이 우체통을 확인했는데 반가운 엽서가 하얀 미소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니나님이 여행을 하는도중에 귀중한 시간을 써서 보내주신 엽서랍니다. ^_^*
최근에 올리신 글 여행이 좀 더 즐거워지는'나만의 특별한 여행법'의 느낌이 담겨지 있는 엽서라 무척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엽서의 앞면에 있는 그림입니다. 라오스의 예쁜 소녀로 짐작됩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한 미소가 아름답게 피어있습니다. 사진 한장으로 많은 이미지가 전달되는 기분입니다. 전통 복장과 서구식 복장의 조화도 묘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니나님의 예쁜 필체로 가득한 엽서랍니다. ^^*
바쁜 일정중에서 이런 편지까지 작성해주신 니나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니나님 말씀대로 엽서 한장이었지만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감성미디어를 통해 이렇게 만나서 함께 할 수 있음을, 팀원들 모두와의 인연이 하나하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셨어요. 앞으로도 감성미디어에 멋진 추억을 기록하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한줌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될 수 있게 함께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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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블로그생활] 라오스에서 날아온 엽서, 그리고 한국에서 온 편지와 책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2009/02/10 01:18 삭제사람들의 삶이 디지털화될수록 컴퓨터가 아닌 인간이기에, 사람들은 더 아날로그적인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면식조차 없는 온라인속의 이웃이지만, 서로 정을 나누는 블로거들 소식을 자주 봅니다. 저도 블로그를 시작하고서 많은 블로거님들로부터 정을 나누어 받았네요. 그리고 지난주에 또 따뜻한 마음을 받았습니다. 라오스에서 홍콩으로 날아온 반가운 엽서 니나님이 여행중에 엽서를 보내셨다고 하셔서 이제나, 저제나 도착할까 우체통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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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진이 안보여요. ^^; 저만 그런가요?
T_T 이제 해결 되었답니다.
저두 사진이 안보여요.
암튼, 아날로그 시대의 잔재라고 할 수 있는 엽서이지만, 앞으로도 한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저두, 이멜을 날마다 쓰는 사람이지만, 손으로 쓴 글씨의 편지를 받으면 엄청 좋거든요.
블루님의 기분을 알 것 같습니다.
+_+ e메일은 사람의 향기가 느껴지지 않는듯 해요. 저도 글씨를 조금만 잘 써도 손글씨로 예쁜 엽서라도 보낼텐데... 아쉽네요.
지금 블로그 버그 때문에 사진이 안 보이고 있습니다. ㅠ_ㅠ
http://www.tistory.com/forum/viewtopic.php?pid=7747#p7747
여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블로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서버 자체에 문제가 생긴듯 합니다.
티스토리 버그가 저만의 문제가 아니었군요....
저도 어제 사진이 않보여 이래저래 클릭품만 팔다...꺼버렸다는...ㅋ
동변상련... 쭌님도 고생하셨군요. ㅠ_ㅠ
저도 한참을 시도하다가 티스토리 서버쪽에 문제가 있다는 짐작을 하고 그냥 기다렸답니다. 그래도 잘 해결되서 다행이에요.
멀리서 보내온 엽서는 삶의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는듯 합니다.^^
받아본 사람만 알죠 그 기분! 정말 엽서 한장에 이렇게 큰 행복을 느낀다는게 놀라울 정도에요~
와우!! 글씨가 너무 이뻐요 ㅎㅁㅎ!!!!
엽서 속 아이 웃는 모습도 참 좋네요 ㅎㅎㅎ-ㅁ- 와아
진짜... 글씨체가 정갈하면서도 단아해서 참 예뻤어요.
오... 드뎌 사진이 보여요. ^-^
트랙백 걸었습니다. ㅋㅋ
넵 ^^ 저도 달팽님 글에 트랙백 남겼습니다.
우왕~~부러워 죽갔시요^^ ㅋㅋ...
행복한 아날로그 감성 가득 안고 돌아갑니다...
사랑스런 니나님....
저도 엽서.. 쿨럭~
ㅋㅋㅋ
와우~ 니나님이 보내신 엽서 ^^
글씨가 귀엽네요..
저도 컴퓨터만 너무 보다보니,

간혹 받는 엽서나 편지들이 너무나 반갑더라구요~
감성미디어는 참 즐거워보이는 팀블로그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