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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리고 여행] 그대, 배낭여행자라면 카오산로드로 가라.

여행/해외여행 | 2009/03/09 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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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낭 여행자들의 성지, 카오산 로드(Khaosan Road)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9/03/10 19:09  삭제

    KONICA MINOLTA | DYNAX 5D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0sec | F/10 | +0.7EV | 28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7:09:25 18:19:25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배낭 여행객들이 유독 많이 모이는 곳이 있다. (우리나라는?-_-) 인도 여행을 간 배낭여행객들이 빠하르간지에 모인다면, 태국으로 배낭여행을 간 사람들은 카오산 로드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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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3/0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카오산로드에가면 자연스레 복장부터 바뀌게 되더라구요^^;
    내친김에 레게머리까지 해볼려고했는데, 파마한지 얼마되지않아서,,,,,,ㅠ.ㅠ
    그래도 해볼껄 그랬어요! ㅎㅎㅎ 같이 어우러지는맛이 있는곳인거 같아요.

    그리구
    책에서 소개한 부부는 정말 대단하네요. 와~~~~~~~넘 부럽네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08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나님도 역시 카오산에 가서 마음이 들뜨시는군요. 우리는 방랑자들...^-^ㅎㅎㅎ
      레게머리 한국에서 하면 엄청 비싸잖아요. 태국에서는 훨씬 저렴해서 한번 질렀었죠. ㅋㅋ
      저 책.. 정말 읽을때마다 떠나고 싶어서 풍선처럼 하늘로 뜨는 마음을 잡아매느라 고생한답니다. ^^ 니나님께도 강추!

    • 바라나시 2009/03/10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맞아요. 복장부터 바뀌게되죠. 전 레게머리 했어요. 언제 제가 이런걸 해보겠어요. 그때 너무 좋았었는데 다으메 꼭한번해보세요 ^^

  2. BlogIcon TCssun 2009/03/09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나도.. 가고싶네요.ㅠㅠ 네팔 포카라에서도,,레게파마가 원채 잘한다고 유명해서..많이들 하고 다니던데,, 참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어울리지않는거라고 생각도 했었는데.. ㅋㅋ 요즘엔..자유스럽게 표현하고
    표출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여... 이제 진정으로 여행을 어찌하는지 아는 분들 같은 느낌...
    가고싶네요..그리고 저의 로망이기도 합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가는거요.
    태국 카오산과 라오스는.. 꼭 가고싶어요.^^*

    잘 봤습니다.. 다시 또 역마살에 불을 확~ 질러주시네요.ㅎ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0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TCssun님도 여행을 좋아하시니 언젠가는 가게 되겠죠. ^^ 라오스는 저도 꼭 가고 싶은 곳입니다. 니나님이 엽서를 보내주셔서 더 가고 싶어졌구요. ^^

  3. 2009/03/09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The Blue. 2009/03/0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탈이라... 달팽가족님이 레게머리에 푸우인형을 다셨다니 상상이 안 되네요. ^^

    전체적인 풍경은 90년대 초반의 이태원 거리 같네요. 동양적이면서도 동양적이지 못한 이질감이 느껴진다랄까요. 태국식 인사를 하는 맥도날드군도 귀엽네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09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태원과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뭔가가 있어요. ^^
      원래는 방콕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이 저렴해서 장기여행자들이 중간에 들러가는 곳이 되었다고 하네요.

  5. 태국도.. 2009/03/09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도 상당히 후려치는데요...^^; 도대체 중국에서 얼마나 당하셨길래..

    태국도 상당히 후려칩니다. 일단 가격 한번 듣고 인상찡그리고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ㅋ

    저는 방콕에서는 안 받아 봤지만, 태국 맛사지 정말 최고입니다. 특히나 여행 막바지에 그 피로를 씻어주는..ㅎㅎ
    혹시 라이용 가시는 분 계시면, 뉴스타호텔 앞 오른쪽에서 3번째(화려한 문 다음꺼였던가?아무튼) 싸왓디 라는 이름의 마사지 숍 추천 드립니다. 1시간반에 단돈 200밧...물론 거기까지 방문하는게 더 들기는 하지만, 꼬 싸멧 가시는 분들에게는 꼭 들리라고 하고 싶군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0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국도 그렇군요.. ^^ 다행히 제가 갔던 곳들이 덜한 곳이었나 보네요. 어깨가 결린게 태국맛사지 다시 한번 더 받고 싶네요.

  6.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0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잡고 1년을 돌아다니고 싶다....
    끔이지만..꿈을 꿔 봐야겠어요....
    달팽가족님은 너무 욕심쟁이란 생각....ㅜㅜ
    조은 하루 보내시구용^^*

  7. 반하다 2009/03/10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오산로드에서....발등에 헤나문신을 한게 생각나요....한국에 돌아와서까지 거의 한달정도 갔는데....또 가고 싶어요...저 갔을때는 잭스페로우 변장한 아저씨가 있었는데....정말 카오산로드랑 딱 어울렸죠.....로띠도 먹고 싶어요....바나나랑 연유 들어간거....

  8. BlogIcon 하늘다래 2009/03/10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엇보다..
    마사지를 한번 받아 보고 싶어요;
    맨날 앉아서 일하니 어깨 결리고 허리 아프고 목 아프고 ㅠ

  9.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10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책을 보니 배낭여행을 하고 싶어지네요.
    계획을 세워볼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0. 2009/03/1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여행에세이 책을 좋아해서 읽고 있는 중이거든요..
    저도 여행하면서 돌아다니는게 꿈이에요.^^

  11. 시작은 기쁘게 2009/03/10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을 다녀온지가 10년정도 된것 같네요...

    다시한번 가고싶어지네요... 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그 설렘으로 읽었었는데...

    사진을 보니 변한것도 많은것 같아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1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오산 로드..
      매력적인 거리 같아요. 카오스로드~ 라고나 할까요? 혼돈과 나름의 질서가 사람을 끄는 것 같습니다. ^^

  12. BlogIcon 수리양 2009/03/10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게머리에 푸우를 매다셨다니.. 너무 귀여운걸요.ㅋ 다양성이 기냥 느껴집니다. 올해는 저도 그 길위에 서 있고 싶네요^^

  13. 달똥 2009/03/1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젠가 카오산 로드로 떠날꺼예여!! 지금은 아직은 그 날을 기다리고 있지만 저 책을 읽고난 후 두근두근했던 그때를 잊을 수가 없어요*^^*

  14. 동감이네요^^ 2009/03/10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겨울에 갔다온 곳이예요.
    고산이라고 불렀는데 카오산이라고 하니 색다른 곳인줄 알고 클릭했는데 알고보니 갔다온 곳이네요.
    다시한번 기억을 되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1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산이라고도 부르는군요. 현지어로는 팡람푸..라고 불러야 한다고 하더군요. 카오산을 태국사람들은 카우싼..이라고 발음하고 생쌀이란 의미라고 하네요. 참.. ^^ 태국사람들보다 외국사람들에게 더 유명한 거리..

  15. 3년전에.. 2009/03/1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녀온지 3년이 지났네요.. 우연히 시내서 만난 태국아저씨(선생님이시래요..) 왜 거기에 있냐고 거긴 죄다 술먹고 노는 사람뿐이 없다고 하신말씀이 생각나네요.. 저 그때 유치원교사일을 해서 그분이 딸같이 여기셨나봐요.. 카오산 위험하다고 걱정하시던 말씀...하지만 전 그 카오산 로드 너무도 그립습니다.. 여행의 열병을 앓는 사람들속에서.. 카오산의 볶음국수와 바나나로티가 땡기는 저녁입니다.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10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태국거래처직원이 거기 지금 사람들이 시위하고 길 막아놔서 차가 못간다고.. 경고를 들었는데, 가보니 멀쩡하더군요. 하긴.. 카오산 로드는 원래 1년 내내 막아놓고 차가 못들어가는 보행자 거리네요. ^^

  16. 푸켓 알러뷰 2009/03/10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년에 태국을 패키지로 다녀왔는데,,밤에 몰래 돌아다니다가 그 매력에 빠져 작년에 자유여행으로 방콕과 푸켓을 다녀왔답니다..카오산로드 정말 잊지 못할꺼에요..그 자유로움에 각양각색의 사람들~~태국하면 맛사지,,그리고 너무 맛있는 로띠...너무 예쁜 피피섬,,맛있는 음식,과일들...하~너무 그리워지네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10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전 바나나 크레페 못 먹어서 넘 아쉬워요. 먹고 다시 게워내는 한이 있어도 한입 먹을걸.. 그랬나봐요. ㅋㅋ

  17. 니케 2009/03/10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언젠가한번 베낭여행을 떠나보는게 꿈이어서 ...........
    작년쯤 온더 로드를 읽은 기억이나네요 ^_^
    우연히 들어와보니깐 밑에 책소개가 되있어서 신기! ㅎㅎ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10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글을 쓰고서 온더로드가 얼마나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지 알았어요. 역시.. 제가 좋아하는 책은 다른 분들에게도 좋은가봐요. ^^ 헤헤.

  18. BlogIcon NoPD 2009/03/10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잘 읽고 가요.
    다시 여행 떠나고 싶게 만드는 여행기는
    직장인에겐 접근해서는 안되는 금포스팅(?)입니다..ㅜ.ㅜ
    마지막에 소개해주신 On The Road 라는 책이 삘이 꽂혀서
    바로 주문모드 들어가려는 참입니다 :-)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10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금포스팅이죠. ㅠ,ㅠ
      온더로드.. 금서에 도전하실 계획이로군요. 조심하세요. 가슴이 두근두근.. 뛰고, 여러가지 부작용(?)이 일어날지도 몰라요. ^^

  19. 2009/03/10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아픈발바닥 2009/03/10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여행좀 한다는 사람들은
    여행목적지가 유럽이든 중동이든 미국이든 남미든
    일단 카오산로드로 가서
    전세계로 가는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하곤 하지요.
    세계 곳곳으로 가기위해 몰려든 젊은열기.
    아...발바닥이 또 근질근질 하네요.

  21. 2009/03/10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2. 승은 2009/03/10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여행가고 싶어요~ 가방하나 둘러메고 그렇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모든일이 다 잘되고

    나면 나자신에게 여행을 선물하고 싶네요. 그동안 너무 많이 힘들었고 잘 견디었다고...

    그리고 이제까지 모든일을 잊고 싶네요.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예전에 여행을 아주 좋아하는 남친이 있었는데 늘 제게 같이 여행가자고 얼마나 졸랐는지 ㅋㅋ

    원래 한달정도 같이 외국여행가기로 했는데 ... 제가 워낙 똥고집으로 결혼할 사람이랑 갈거라고

    그러니까 오빠랑은 못간다고 ㅋ

    그 오빠가 하는 청혼을 거절했었죠. 그래서 생각다 못해 오빠가 제안한게 오랜 해외 여행이였는데

    전 같이 여행갔다가 그냥 그대로 결혼까지 골인할 까봐 같이 못갔죠.ㅋ~


    그때 생각이 나네요. 정말 아주 아주 먼 옛날 같이 느껴지네요.


    이번엔 저 자신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요. 휴식같은 자유를 만끽하도록

    아~ 모든 일들이 다 잘되어서 모든것을 다 정리하고 여행갈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10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빨리 일이 잘 되어서 자기 자신에게 휴식같은 여행을 선물하시기 바래요.
      여행은.. 함께 다녀오면 평생 너무 많은 추억이 남아요. 계속 할 게 아니라면 함부로 여행을 함께 가지 않은 건 잘하신 것 같아요. ^^ 행운을 빕니다.

  23. @_@ 2009/03/11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 읽고 묵혀두고 있는 책이군요 온더로드 ㅎㅎ..
    사놓고도 더는 안 읽는 이유는,,

    한번만 더 읽으면 ..
    진짜 다 때려치고 호주으로든 태국으로든 가버릴거 같아서요 ㅎㅎ..



    처음 책 읽을 땐 정말 눈물까지 나더군요..
    맞아 저런게 자유 아닌가..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아 참. 그리고
    저 책은 제 주위 장년층들에겐 그닥 호응을 못 얻고 있습니다 ㅋㅋ
    '저런 인간들은 너무 무책임해. 돌아와서 참 잘 먹고 살겄네 ㅋㅋ'
    뭐 이런 반응만 보여주고 계시죠 ㅋㅋㅋ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11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저도 철없는 청년층에 넣어주시는 건가요? ^-^ 감사~

      가슴이 두근두근...
      또 떠나고 싶어지는 봄입니다.

  24. BlogIcon 민경환 2009/03/26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군대에서 박준선생님의 책을 알게됐는데
    읽은건 전역후에요~ 읽고 난후 바로 카오산으로
    떠나기로 마음 먹었어요 ~ 그래서 이번 7월달에
    방콕으로 한달간 배낭여행 준비중이에요 ^^
    카오산로드에서만 한달있는건 무리겠죠 ?
    괜찮으시다면 주변에 추천좀 해주실수 있나요 달팽님 ? ~~~
    ^^ 저의 첫 여행이라 기대도 되지만 갈팡질팡 하네요 ㅠㅜ
    도와주세요 ~~~

    • BlogIcon 달팽가족 2009/03/26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여행가실 예정이시군요.
      부럽습니다. 방콕에 한달정도 머물 예정이시라면 카오산로드와 방콕 근교를 다니시고, 칸차나부리, 치앙마이처럼 북쪽으로도 돌아보시고, 육로로 캄보디아나 베트남도 갈 수 있으니 루트는 무궁무진하게 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여행기들이 많이 있으니 여러 개 읽어보시다보면 감이 와서 '여긴 꼭 가야지'하는 곳이 생기실 거예요. 그럼 그런 곳을 엮어서 한번 계획을 짜보세요. 계획은 짜고 여행할 땐 잊어버리세요. ㅋ 참고만 하세요. 여행에서는 순간을 즐기고 새로운 기회들을 잡으세요. ^-^ 그럼, 행복한 여행을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오유 2009/12/06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가시는준요 좋은여행하구 오세요^^ 음 혹시 여행가시기 전에 여행보험도 꼭 가입하고 가세요 요즘 신종플루때문에라도 보험하나쯤은 들고가야겠더라구요 ㅋㅋ 저는 주로 차티스를 이용하는데 보험증만 보여주면 현지병원을 손쉽게 이용할수 있어서 정말 편한거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