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으로 먼저 알려진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영화 상영 때문에 블로그 스피어엔 각종 연애글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상대편 성(gender)을 너무 쉽게 단정짓는 포스팅들이 많다는 점이다. 남자 블로거가 쓴 여심을 사로잡는 법이라던가 여자 블로거가 쓴 그 남자의 본심같은 글들이다.
이런 글들은 개인적 경험과 주변 지인들을 통해 습득된 자료를 바탕으로 글을 써나가게 된다. 하지만 상대편 성을 가장 잘 아는 건 해당 성별을 가진 사람들이다. 상대방 성을 아무리 이해했다고 해도 피상적인 결론에 불과하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란 책을 읽었을 때 남자들은 대부분 책내용에 공감을 하게 된다. 하지만 여자들은 너무 극단적인 내용이라며 그 책을 몹쓸 조언을 하는 잔소리쟁이의 글로 폄하하게 된다.
사실 그 책을 옹호해주고 싶진 않다. 연애라는게 특수하면서도 보편성을 동시에 지닌 분야이기 때문에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남자들의 뇌구조는 남자가 되어보기 전엔 이해될 수 없는 부분 아닌가? 그걸 강요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다만 내가 걱정하는 점은 남자들은 모두가 공감할만한 내용으로 집필된 책이 영향력 있는 한 여성블로거에 의해 무시되었을 때 여성독자들이 공감을 하고 영향을 받게 된다는 거다.
상황은 비슷해도 결과는 다를거야. 우리 커플은 특별한 인연이라구.
여자들만의 시각으로 남자를 바라보고 정의내리고 나름대로 메뉴얼을 만드는 것까진 좋다. 그리고 그걸 같은 여성들끼리 공유하는 것까지도 말리지는 않겠다. 다만 남자들이 직접 해주는 조언만큼은 좀 믿어줘라.
남자를 잘 아는 건 심리학을 전공한 여교수도 정신과 여의사도 아니다.
남자가 바쁘다고 핑계를 대며 연락을 피한다면 그만 멈춰라.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남자에게 무시받으며 사랑받지 못하고 있음을 느낀다면 그만 멈춰라.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남자에게 이용당하고 있고 상처받고 있다면 그만 멈춰라.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다시 한번 말하겠다. 그는 정말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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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자입장에서는 '나한테만은 아닐꺼야~'라는 심리가 확실히 있는듯해요.
어쨌든,
지나고 보면~그가 내게 반하지 않았단 사실 곧 알게되더라고요,ㅎㅎㅎㅎ
참 인정하기 힘든 부분이죠. 자신을 타인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건 큰 용기가 필요하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확실하게 너 싫어~라고 이야기 하진 않죠...
차이는 듯 차버리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 말이죠...
연락을 피하면...반하지 않았다...
멀어졌다...100배 공감합니다..
남자는 남자가 더 냉정하게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죠...
근데..블루님~!!! 오늘 첨 안 게 있어요..전 총각인 줄 알았어요^^ ㅋ~
평안한 밤 되세요^^*~
헉 저 총각이에요. 제가 아들아들 한건 미래의 아들이에요. ㅠ_ㅠ
저도.. 블루님.. 총각 아닌 것 같아요. ㅋㅋㅋ
넘 잘 알아서.. ㅎㅎㅎ 한 몇번 다녀오신 게 아닐까 싶어요. ^^ㅋㅋ
ㅋㅋㅋ....설마요???
미래에 아들만 낳겠단 말쌈???
ㅋㅋㅋ...
혼사길 꽉~~막아야지요^^ ㅎㅎ
동성은 동성이 잘 이해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하지만 눈에 콩깍지가 씌운 그 순간..
타인의 조언이 귀에 들어오지 않죠~ -_-;
착각을 해도, 후회를 해도 선택은 자신의 몫.
상처로 돌아올지라도 사랑을 후회가 남지 않을 때까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게 조심스러운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많은 깨짐과 상처를 겪고, 남자가 단순한 이성이 아닌 배우자나 아들이란 가족의 이름으로 변하고 나서야 남자라는 생물에 대해서 약간은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의 구분은.. 나이가 들면서 약간은 무의미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회적인 것 말고, 생물학적으로는 40대가 넘어서면서 남자는 여성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고, 여자는 남성호르몬 분비가 늘면서 비슷하게 된다고 하네요.
남자와 여자가 나이가 들면.. 결국 인간이 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왠지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는 느낌이.. -_-;;
궤변 아닙니다. 저또한 인간의 본질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성욕,식욕,수면욕 같은 기본 욕구 또한 동일하죠. 다만 매커니즘에선 분명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동안 자연과 사회에 적응하면서 후천적으로 습득된 부분 또한 있긴 합니다.
그로인해 다름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호르몬의 장난으로 다시 같음으로 만나게 되는듯 합니다.
오~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녀가 인간이 되어간다라..ㅋ
좋은 이야기네요 ^^
남자분들도 그 책의 내용에 정말 공감하시는군요... +_+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인지... 어떤 남자분들은 그 내용이 남자의 진심을 너무 단순화 시킨다며 싫어하시고, 공감안되는 책이라고 하시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서...
전 그 책의 내용이 여자들에게 더 크게 공감되는 내용인 줄 알았습니다....^^;;;;
블루님 덕분에 아니라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에 크게 공감하면서도 믿고 싶지 않은 것이 여자의 마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루님의 다시 한 번 꼭 짚어주시는 조언에 끄덕여지면서도 맘이 아프네요....ㅠㅠ
아 저도 그 책에 관해선 비판한적 있어요. 다만 남자들이라면 그 책 내용이 여자들에게 많이 안 읽히기 바라는 마음이 생길수 밖에 없어요. ^^;; 어떤면에선 너무 정확하기 때문이죠.
즉 그 내용을 여자들이 다 알면 너무 피곤해지기 때문에 거부감이 드는거에요. 이미 즐길거 다 즐긴 유부남 그렉이 총각들은 고생 좀 해봐라! 란 심정으로 쓴 느낌이랄까요? ㅎㅎ
여자분들은 책에서 해주는 조언을 따른다면 후회할 일이 줄어든다에 한표 드릴 수 있어요.
결혼생활이 평생 반해서 살아지는건줄 아냐? 인내와 성찰이 결혼생활이란 것이다... 뭘 알고좀 글써라.. 줏도 모른는 병신들은 연애와 결혼을 분명히 착각할테니까 말이다.
그냥 말해도 다 알아듣고 문자라고 해도 감정 표현
다 전달 됩니다.
뭘 그리 격하고 천박하게 표현하며 쓰셨나요?
님이 아니라고 해서 100%라고 떠들고 다니지 마세요.
좋게 써놓았으면 먹혔을 글을 이리 써놓으면 역겹네요.
다 좋은데 이 글과 결혼의 상관관계를 설명해주시겠어요?
갑자기 결혼과 연애가 틀리니 어쩌니 하면서 유식한 소리를 하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전 아직 결혼은 염두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과 연결해서 글을 쓰진 않습니다.
게다가 결혼과 연애는 교집합이 있을뿐, 완전 다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어떤 분도 그점을 모르시진 않을거라 생각해요.
이 영화 .. 전 아직 못봤는데 ㅠ
본 친구들이 공감은 가는데 은근 씁쓸한 영화라고 ㅠㅠ
그게 맞겠지만 아니길 바라는 여자의 마음-_ㅠ 이랄까요 푸흐흐..
아 왠지 슬프다 천만에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_ ㅠㅠㅠ!!
^^;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가끔 연애에 관해서 조언을 해주면 대부분 여자분들은 받아들이지를 못하시더라구요.
"내 남자친구는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순수하다"
란 대답만 듣게되죠. 그리고 빠르면 몇달 늦으면 몇년후에 정말 그랬구나라며 뒤늦은 후회의 말을 할뿐이죠.
물론 남녀를 떠나서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이성적 판단이 무척 약한 상태입니다. 우린 호르몬의 노예잖아요. 틀린건 아니지만... 아쉬운거죠. ^^;
여자들이 왠만해선 남자들이 다 자기 좋아하는줄 안다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끼병이 상상을 초월하는구나 ㅋㅋㅋㅋ 참 저런 블로그질이나 하면서 열폭해대는 여자 진짜 불쌍하네요 ... 평생 도끼질만 하다 허탕만치고 죽을 팔자네그려 ㅋㅋㅋ 사람이 어쩌다가 관심을 갖는경우는 있어도 ... 성격개찌질이에 도끼병환자를 진심으로 좋아해줄 남자는 단 한명도 예외없이 없습니다 ㅋㅋ
-_-a 제 글이 그렇게도 해석이 되나요?
"남자에 관해서 분석하는 글은 위험하다"
"남자가 변했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한게 아니다"
가 제 글의 주제입니다.
ㅎㅎ 저는 이거 책을 참 재미있게 봤었드랬죠. 아. 남자. 총각입니다. ㅋㅋㅋ
옛날에 책 포스팅 했던거 트랙백 걸어놓고 갈께요
저는 그 책 보면서... 세상에 출판된 책을 모조리 모아서 불질러 버리고 싶었습니다. ^^
일단 그렉부터 좀 패고 싶더군요. 뭐랄까 예비군 마지막 훈련 받고 부대를 나가자 마자 병무청에 "요즘 예비군 훈련 개판이다. 강도를 높여라"라고 민원을 넣는거 같더라구요.
역시 사랑이란 쉬운 노릇이 아닌가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ㅎㅎ 트랙백 걸고 갑니다.^^
맞아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대신 라이너스님 돌은 잘 피하세요. ㅎㅎ
책을 한번 접한 적이 있었는데 공감이 가서 읽기가 싫었다기 보다는 뻔한 내용이라서 읽기가 싫었다고
할까요?ㅋ 얼마 읽지 않고 던져버렸었네요 -_-;;ㅋ
블루님이 이야기하신대로 남자가 변했다는 것은 하나의 징조죠.
그것을 여자들이 얼마나 빨리 눈치채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쵸 남자들에겐 너무 뻔한 내용이라서 책값이 아까웠어요. ㅠ_ㅠ
여자들 졸라웃겨 .. 지들끼리 상의하고 지들끼리 결정하고 낚시해본다 ..
서로다른성을 동일성이 얼마나 알것니 .. 하긴뭐 남자들도 똑같은 오류를 범하는 법 ㅋㅋ
^^;;;;;;;;;;;;; 이러면서 서로가 알아가는 과정이 아닐까해요. 비방만 하면 서로가 발전이 없죠.
한국에서는 그렇게 인식이 되는군요. 남자들은 공감하고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친구는 좀 더 다를 거라고 생각하고.....
미국에서는 반응이 다른데 ㅎㅎㅎ
남자들은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라고 하고
여자들은 그래 그는 정말 그랫어 그런식으로 대하고....
culture shock !
이 책 직접 읽으면서 한국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했었는데.....
물론 남자로서 책 내용을 인정하지만 여자들에게 남자는 다 저래라고 할 순 없죠. ^^;; 이중적인 모습을 보일수 밖에 없는듯 해요. 다만 여자분들이 책에 관해서 받아들이는 모습은 확실히 차이가 있는듯해요.
영화속 지지와 너무 비슷한 성격의 친구와함께 영화를 봤었죠
영화의 중반부까지는 그래 이게 현실이지 싶다가
마지막엔 결국 판타지로 끝나는데
지지와 닮은 제 친구는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메시지라며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기만큼은 다를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듯해요
^^;;;; 그런 기대를 무참히 짓밟는 남자들 때문에 여자분들이 서서히 변해가는게 너무 아쉽네요.
세상엔 좋은 남자,좋은 여자가 참 많지만 서로가 만나기는 정말 어려운듯 해요.
이런거 올려 놓으면 어장관리는 어케하라고
괜찮습니다. 아직 대한민국의 99.9999999....%의 여자분이 남아있습니다. ^^;;
근데 남자들은 왜 확실하게 '너 싫어'라고 말해주지 않는거죠?
갑자기 연락을 끊는다거나 미적미적하게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면 그동안 타는 여자 속은 어쩌라구요;;
헤어질때도 나름의 예의가 있는건데 그렇게 헤어지면 좋은 추억으로도 남을 수 없잖아요.
좀 원망을 듣더라도 확실하게 끝내면 여자의 안에도 훨씬 좋은 남자로 기억될텐데 말이죠;;
왜일까요? 왜인건가요? 어째서요? 으으으으으으으음;;;;
그건... 비밀입니다. ^^;
몇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번 글에서 다루긴 조금 그렇네요.
힌트를 살짝 드리자면 남자들의 영토확장을 추구하는 성향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두 분이 운영하는 팀블로그인가뵈요~
잘 보고 갑니다.
^_^ 2명은 아니고 여러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펜펜님 반갑습니다.
영화에 대한 반응은 여자들은 공감하고 남자들은 그다지 공감하지 않는 분위기던데
책에 대한 반응은 반대인가보네요? 영화를 보고 쓴 포스트 트랙백 걸고 갑니다.
영화는 졸라 판타지로 끝나서 남자들은 싫어할듯
저도 아직은 책으로만 접해서 영화쪽은 잘 모르겠네요.
트래백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예전에 쓴글이 있어서 트랙백 걸어 볼께요. ^^
울 남편씨. 뺀날 바쁘다면서 외식도 안시켜주고, 나보단 축구를 더 사랑하는거 같아서 슬프고.
그만 멈춰야하는걸까요~T_T
블루님은 결혼해서 울남편씨 같이 변하지 마세엽^^;;
남자들...원래 이래여 ㅠㅠ
제가 남자라서 알아요 ㅠㅠ
난 여자~! 내가 여자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들을 대신 영화가 말해주고 있어서 속시원했다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ㅋ 공주병들은 걸려가지고
^^ 안녕하세요. 이 책을 보셨군요. 저는 책을 읽고 후에 영화를 봤는데.. 영화보고 속은 느낌 들었어요.
책과는 달리 영화에서는 나는, 나의 사랑은 좀 특별하겠지. 특별한 사랑이 다가오겠지 하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결말을 내더군요. 해피엔딩으로 끝내고 싶어서 인지 모르나.. 어쩐지 책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 영화를 보니 씁쓸하더군요. ^^
사실 반대편 성의 어떤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이야기 아닌가요?
여자가 바쁘다고 핑계대며 연락을 안 한다.
여자에게 무시당하고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낀다.
여자가 자신을 이용하고 있다고 느낀다.
뭐, 그럼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가 결론이 되지 않을까요.
소위 말하는 '어장관리'하는 사람이거나, 우유부단해서 '너 싫어'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듯 합니다. 꼭 남자가 아니더라도 말이에요.
Blue to Sky님이 첫머리에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쉽게 단순화하는 것들이 많아서 안그래도 좀 불쾌한데,
그걸 보고 또 자신만의 편견이나 잣대로
'맞아 남자/여자들은 다 그래!' 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 답답하네요.
그냥 '사람이 애인을 안 좋아할 때 하는 행동' 정도로만 나눠도 적당히 유용한 조언이었을텐데.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좀 신기한게,
남자든 여자든 사귀는 사람이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을 때 '그 사람 너 안 좋아해/너 이용하고 있는거야.'라고 충고하면 별로 안 듣고 싶어하더라구요.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계속하는 거겠지만, 주변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안타까울 뿐이죠.
원래 인간은 어리석은 면이 많아서 조언을 해줘도 알아먹지를 않죠 지가 행복하면 그만이면서 질문은 왜할까 몰라 저도 아는 오빠에게 이것저것 알려줬는데 결국은 그x에게 이용당하다 차였죠 아무튼 바보들 많아요
글쓴 분 닉네임을 제가 잘못 썼네요^^; The Blue님 죄송합니다^^;;
소설같은데 나오는 영원한 사그라들지 않는 사랑은 불가능한 걸까요.. ㅋㅋ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그가 변했다면 집어져라. 연애따위 끄읏(?)
여자들끼리가 더 그런데.위의 댓글에도 나오지만.그 남자애가 이렇게 말햇어..라고 하면 그건 너한테 관심없는거야라고 합니다.그래서 남자가 사랑표현안하면 여자는 날 사랑하지않는거야 그정도성의도 없어.옆집철수는 이벤트도 해주고 선물도 해주고..라고 비교흘 하고 남자는 그래도 사랑해라고 하는거죠.이런식의 관점이 많아요.여자는 부탁을 해서 안들어주면 날 사랑하지않는거야라고 하고 남자는 어이없어하고..그참 항상 느끼는거지만..남자들은 심리부분에 잇어서는 잘몰라요..존그레이 (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애서 온 여자)에 따르면 여자는 자기감정이나 욕구를 누르고 남자에게 잘해주면 돌아올것이다라는 심리가 잇고 남자는 욕구를 솔직히 말하는 심리가 잇다고 하죠. 그래서 아마 남자는 싫으면 싫은 티를 내요.여자는 싫어도 어장관리상 싫은티를 잘안내고 그냥 연락을 지속적으로 하죠.그리고 여자는 연락을 하면서 심리적 안정을 찾는 관계지향적인 사람이라 좋아하지않아도 연락은 하죠,남자는 일이나 사물지향적이라서 싫으면 연락안하죠.여자는 .심리학자.남자는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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