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부터 16일까지 로리언니님이 운영하는 시아로리 블로그에서 '시아로리 봄바람 살랑살랑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저도 참여를 하였고 음악시디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_^v 음악시디가 오기만을 손 꼽아 기다리던 어느날, 드디어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택배 포장색상부터 완전 예쁜 핑크! 우중충한 회색포장으로 된 택배만 받다 이렇게 예쁜 택배 포장지를 보니 기분까지 상큼해졌답니다.
앞면엔 시아로리의 예쁜 캐릭터가 그려져 있네요. +_+ 로리언니님의 이미지가 연상되는 캐릭터네요.
시디케이스를 보호하기 위해 꼼꼼하게 뾱뾱이 포장까지 해주셨네요.
음악시디의 앞표지입니다. 저처럼 악필은 감히 시도할 수 없는 대형볼드체.
제 이름이 이렇게 에쁘게 적혀있으니 너무 좋네요.
로리언니님의 러브레터를 여러분에게 살짝 공개합니다. 글씨체가 정말 에뻐요. 시아로리체 폰트가 있다면 무척 애용할 거 같아요. 로리언니님 한번 만들어 보시는건 어때요?
음악 시디뿐이 아니라 이렇게 깜짝선물도 동봉해주셨답니다. ^_^*
요즘은 로리언니님이 주신 음악시디만 듣고 있답니다. 선곡하신 음악이 다 제 취향이었어요.
다시 한번 선물을 해주신 로리언니님께 감사드려요. 요즘 전 블로그 이웃님들 덕분에 하루하루 힘을 내고 있답니다. 티스토리엔 특히 좋은 분들이 많으신듯 해요. 끈끈한 정이 있다랄까요? 다들 행복한 하루하루되시고 로리언니님 블로그(http://siarori.tistory.com)에도 자주자주 놀러가세요. 그럼 저처럼 행복을 선물 받으실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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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생활] 아날로그 감성 완전충만, 엽서나눔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2009/05/08 19:05 삭제얼마전 여행에서 돌아와 막 짐을 푸신 김치군님(☞블로그나들이가기)께서 멕시코여행중 보내신 엽서를 오늘 받았습니다. 여행떠나시기전에 엽서이벤트하신다길래, 저도 슬그머니 손을 들었는데 당첨이 되었거든요~(절대자랑^ㅜ^ㅋㅋ) 촌내음 풍기는 저희동네에서는요~제가 초등학교다닐때만해도 펜팔, 마니또가 굉장히 유행했었거든요. 숫자를 뽑아 그 아이에게 선물이라던지, 쪽지라던지를 보내는 마니또는 제 초등학교생활의 큰 즐거움이었답니다. 아침일찍 학교에 나가서 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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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에 비할 수 없는,
정말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그저 저는 부러울 뿐 '~ '
앨리스님도 티스토리 블로거분들과 교류를 해보세요. ^^ 그럼 이런 선물을 받으실 기회가 생기실 거에요.
고등학교때 편지도 많이 쓰고, 노트필기도 많이 할때 저렇게 예쁜 손글씨를 쓰는 친구들은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헤헤.. 부러워요. 블루님.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 달팽가족님도 손글씨 에쁘실 거 같아요.
기회되면 홍콩엽서라도 한장 보내주세요.
주소가??
주소를 종이에 적어 배를 접으신후 남해바다를 향해 띄워주세요. 그 종이배가 홍콩에 도착하면 엽서를 한장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
오. 에피톤 프로젝트꺼 곡들 괜찮던데.~
좋은 선물이네요~
음악 선곡은 정말 최고더라구요. ^^ 아무곡이나 막 집어넣은게 아니라 신경은 쓰신 흔적이 묻어나는 시디였어요.
저랑 똑같은걸로다 받으셨네요. 노래 정말 다 좋지요? ^^ 좋은하루 되세요.
넵 솔이아빠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같은 선물을 받는 공통점이 있으니 더 반가운거 있죠. ^^
웟!
The Blue 님께서도 받으셨군요^^
전 늘상 받기만 해서 이번엔 응모 하지 않은^^;;
좋은 음악 선물 받으셔서 넘 좋으시겠다능 +_+)/
하늘다래님은 상복이 많으시군요. ㅠ_ㅠ
양보해주신 덕분에 제가 받은거였군요. 감사해요.
하늘다래님 좋은 하루되세요. ^^
좋은 선물을 받으셨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답변이 늦었습니다. ^^ 빛창님도 새로운 한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으하 ~ ㅋㅋ
이렇게나 꼼꼼히 +_+ 감사합니다아 ^ ^;
받으신 분들 모두 노래 맘에 들어하셔서 정말 다행이에요오 +_+
제 취향만 있는 거 아닌가 싶어가지구 걱정했었거든요 ㅠ 흐흑 -
순서대로 듣는것보단 ~ 랜덤으로 듣기 - 하시면
적절히 섞여나와서 듣기 더 좋으실거에요 킥킥
히히 캄사합니당 ^ ^ ♪
트랙백도 걸었답니다.
로리언니님의 안목이 놀랍습니다. +_+
주말에 운전만 5시간 넘게 했는데 로리언니님의 음악 덕분에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우와~너무 이쁜 선물이네요~^-^
글씨체 저도 사고싶어요~살수있다면 ㅋㅋ 로리언니님 글씨 이쁘네용!
과자까지 동봉해서 보내주시고~블루님 좋으셨을 것 같아요~ㅋ
맨 밑에 음악 클릭해볼뻔 했습니다.
이미지라고 되어있어서 뒤늦게 알았다는~ㅋㅋ
추카드립니다~^-^
네~ 완전 행복했답니다.
음악플레이어 모습은 리스트 때문에 살짝 첨부한거에요. 나름 낚시성 그림이 되었네요. ㅎㅎ
블루님 완전 부러운데요?
로리님이 선곡하신 블루님만의 음악cd네요,
^_^ 니나님도 김치군님에게 그림 엽서 받으셨지 않아요? 예전에 이벤트 당첨된 거 기억하는데...
로리씨의 손길이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는군요. ^^
저는 예전에 블루 가디건을 선물 받았었죠.
정말 훈훈한 블로그간의 정입니다. ^^
^_^ 로리언니님의 손길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듯 해요.
주용파파님은 블루 가디건을 받으셨다니 ㅠ_ㅠ 완전 부럽네요.
티스토리엔 정말 행복한 블로깅 라이프가 펼쳐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