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 친구와 싸우고, 초록색 깍두기 생활일기 노트 8페이지를 채웠던 기억이 난다. 답답하고 억울했던 마음을 글로 써내려가면서 위안을 받았고 그 이후로 글쓰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순간적인 임기응변 능력과 유창한 언변은 없으나, 논리적인 글쓰기의 훈련은 잘 받았다고 생각한다. 블로그를 만나기 전까지 나는 생활하면서, 여행하면서 늘 다이어리를 들고 다니는 편이었다. 생각의 단편조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걸 즐겼다.
그런 나에게 블로그와의 만남은 획기적이었다. 손으로 쓰는 것은 여유와 낭만이 있고, 자판을 이용하는 것은 생각의 속도로써내려 갈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포스팅으로 수다떨기는 지난 6개월간 내 생활 최대의 즐거움이었다. 소재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 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와 글쓰기 방식을 고민한다.
블로그 생활 초기 자주 들렀던 제트님의 '블로거팁탓컴'에서 처음 3-6개월은 닥치는 대로 쓰고 싶은 걸 쓰면서 블로깅을 즐기라는 조언이 있었다. 처음부터 자신의 블로그의 정체성을 확립하기는 어려우니,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즐기는 중에 자연히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 혹은 가장 자신있는 주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참고: 블로그 운영의 꾸준함, 노력과 인내의 시간들)
제트님이 말했던 블로그 브랜딩을 위한 최소 운영기간인 6개월이 지났다. (초기) 개인블로그와 팀블로그를 합해서 150개가 넘는 포스팅을 하고, 무수한 댓글과 트랙백을 남겼다. 다양한 블로그를 넘나들며 많은 구경을 했다. 그러면서 나름 자기 정체성이 조금은 생긴 것 같다. 여태까지 내가 쓴 글들의 주제는 여행, 육아, 요리, 서평, 홍콩맛집 이야기등 생활전반에 대한 것들. 너무 많은 영역을 다루고 있어, 깊이가 없고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제한된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며칠간 어떤 글을 쓸 때 제일 행복한지, 그리고 만족도가 높은지 생각해 봤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달팽가족은 "트레블로거(여행기와 여행관련 서적리뷰)","따뜻하고 감동적인 행복뉴스 리포터"를 추구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여행관련 책을 내고 싶다.
1년후, 2년후, 5년후 앞으로 나아가지만 뒤돌아 보면서 행복한 발자취를 남겨가고 싶다. 나의 인생에도, 그리고 타인의 인생에도 플러스가 되는 블로깅을 하고 싶다.
팀원들과, 그리고 이웃블로거님들과 함께 행복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다.
그리고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여행관련 책을 내고 싶다.
1년후, 2년후, 5년후 앞으로 나아가지만 뒤돌아 보면서 행복한 발자취를 남겨가고 싶다. 나의 인생에도, 그리고 타인의 인생에도 플러스가 되는 블로깅을 하고 싶다.
팀원들과, 그리고 이웃블로거님들과 함께 행복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다.
더보기
블로그, 자기를 위한 글을 써야하는가? 독자들을 위한 글을 써야 하는가?
초등학교때 쓴 일기는 나만을 위한 글인가? 담임선생님과 부모님께 검사를 받기 위해 쓰는 글인가?
블로그는 일기처럼 나를 위해 쓰는 글인가? 1인 미디어의 도구인만큼 독자를 위한 글을 서야 하는가?
답은 없는 것 같다. 그냥 쓰는 사람이 정하기 나름이 아닌가 싶다. 많은 블로그를 다니다 보니 크게 두부류의 블로거가 있는 것 같다. (블로그를 개설만 하고 관리하지 않는 사람들은 제외하기로 하자.)
타인의 반응에 민감하지 않고,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글을 쓴다. 추천수나 방문객수를 초월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만족도를 위한 글을 쓰므로 특정분야에 대해 전문가에 가까운 좋은 글을 쓰기도 하나 노출이 잘 되지 않으므로 우연한 계기가 없으면 찾기가 힘들다. 가끔 진흙속 진주같이 숨은 멋진 블로그를 발견하게 해주는 블로거들.
영향력있는 블로거가 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거나,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
1. 양질의 포스팅 (좋은 컨텐츠와 효과적인 표현력은 필수)
2. 전략적 발행 (발행타이밍과 다수 메타사이트에 발행 등 약간의 전술이 필요)
3. 인맥관리 (마음이 맞는 이웃, 혹은 필요에 의한 공생관계에 따라 인맥을 형성, 유지 노력)
4. 자신만의 독특한 색 (자신을 어필하는 컨셉을 잡는다. 테마가 있는 일관적인 포스팅으로 안정적인 독자층을 확보한다.)
2. 전략적 발행 (발행타이밍과 다수 메타사이트에 발행 등 약간의 전술이 필요)
3. 인맥관리 (마음이 맞는 이웃, 혹은 필요에 의한 공생관계에 따라 인맥을 형성, 유지 노력)
4. 자신만의 독특한 색 (자신을 어필하는 컨셉을 잡는다. 테마가 있는 일관적인 포스팅으로 안정적인 독자층을 확보한다.)
<블로그 및 관련 이력>
2003년 싸이월드를 만나다. 일촌공개로 신변잡기에 대한 글을 올리고, 소수 정예 일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다.
[2005년12월-2008년3월 홍콩의 교민소식지에서 인터뷰 코너를 맡아 글을 쓰다.]
[2006년11월 덕팔군(DSLR,니콘 D80)과 사랑에 빠지다.]
2008년7월 싸이블로그를 시작하다. 2개월동안 싸이 시선 집중에 2번 노출되면서, 대량 트래픽 유입의 짜릿함과 더 넓은 세상과의 소통하는 재미를 알다.
2008월8월 인터넷 여행커뮤니티 '프리모드'에서 홍콩맛집 작가로 활동을 시작하다. 아쉽게도 12월 경제불황으로 인해 '프리모드'여행사가 문을 닫고, 모드투어에 합병되면서 커뮤니티 서비스를 중단했음.
[200810월 웅진씽크빅, '엄마는 생각쟁이 11월호'에 홍콩엄마들에 대한 기사 기고.]
2008년10월3일 티스토리 초청장을 받고, 블로그 개설
2008년11월1일 팀블로그 감성미디어에 합류
2009년3월 여행관련 기사가 지하철 무가지 '포커스'에 실림. 그대, 배낭여행자라면 카오산로드로 가라.
현재 감미폐인으로 살다. 팀블로그 감성미디어를 메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웅진씽크빅 엄마는 생각쟁이'라는 잡지의 홍콩 현지통신원으로 기사를 한꼭지씩 (격월) 쓰고 있음. 현지 한인신문에서 땜빵기자로 불러주면 글을 쓰기도함.]
사실 본업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어요. ㅋㅋ
<주요포스팅>
2. 야경이 아름다운 식당: [홍콩맛집] 하버시티內, 베트남 레스토랑 'rice paper'
3. 사진 베스트에 올라 호응이 좋았던: [중국, 수저우] 전통 깊은 아름다운 운하와 정원의 도시 1부 - 하루 낮
4. 손이 많이 가서 애착이 큰 포스팅: [홍콩맛집] 침사초이의 명물, 찰리브라운 카페
5. 다음메인에 처음 뜬 포스팅: [홍콩맛집] 홍콩의 마지막 총독도 사랑했던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 타르트
6. 쓰면서 가장 즐거웠던 포스팅: [터프한 토철군] 주윤발 포스 홍콩 토끼
7. 대한민국 여자야구를 응원합니다: 한국에도 여자야구가 있어? 한국여자야구선수단 홍콩원정 피닉스컵에 참가
8. 다음메인에도 뜨고, 무가지 '포커스'에도 실린 대박 포스팅: [책, 그리고 여행] 그대, 배낭여행자라면 카오산로드로 가라.
9. 서평을 좀 더 써야고 결심하게 만든 포스팅: [독서노트] 30대의 자아찾기 -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10. 블루님의 배려가 고마웠던 포스팅: 화이트데이~ 하얀 쌀밥으로 만든 주먹밥으로 사랑 고백을..
11. 볼때마다 자극이 되는 글: 두 팔이 없는 장애인, 길거리 서예가로 살다.
12. 생각보다 반응이 적었던 글: [상해]까마귀와 산책하는 할아버지
13. 달팽군의 부탁으로 쓴 글: 지구를 위해 촛불을 들어주세요!! Earth Hour 2009
14. 만우절 특집: 홍콩에 외계인이 나타났다!!
4. 손이 많이 가서 애착이 큰 포스팅: [홍콩맛집] 침사초이의 명물, 찰리브라운 카페
5. 다음메인에 처음 뜬 포스팅: [홍콩맛집] 홍콩의 마지막 총독도 사랑했던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 타르트
6. 쓰면서 가장 즐거웠던 포스팅: [터프한 토철군] 주윤발 포스 홍콩 토끼
7. 대한민국 여자야구를 응원합니다: 한국에도 여자야구가 있어? 한국여자야구선수단 홍콩원정 피닉스컵에 참가
8. 다음메인에도 뜨고, 무가지 '포커스'에도 실린 대박 포스팅: [책, 그리고 여행] 그대, 배낭여행자라면 카오산로드로 가라.
9. 서평을 좀 더 써야고 결심하게 만든 포스팅: [독서노트] 30대의 자아찾기 -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10. 블루님의 배려가 고마웠던 포스팅: 화이트데이~ 하얀 쌀밥으로 만든 주먹밥으로 사랑 고백을..
11. 볼때마다 자극이 되는 글: 두 팔이 없는 장애인, 길거리 서예가로 살다.
12. 생각보다 반응이 적었던 글: [상해]까마귀와 산책하는 할아버지
13. 달팽군의 부탁으로 쓴 글: 지구를 위해 촛불을 들어주세요!! Earth Hour 2009
14. 만우절 특집: 홍콩에 외계인이 나타났다!!
앞으로도 신나게, 즐겁게 웃으면서 블로그 생활을 즐기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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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헉헉헉 역시 달팽가족님ㅋㅋㅋ
대단합니다~~~~~
양질의 포스팅이 빛나면 질적인 부분이 미약하기 나름인데 그런 구조가 비례하기에 더욱 대단한듯해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달팽가족님이 될거라 저는 믿어의심치 않습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다. 신구님의 멋진 상담글들도 포스팅하시면 좋은 반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동생분 결혼하시면 얼렁~ 다시 블로그세계로 풍덩 빠져주세요~ ㅎㅎㅎ
한분은 나를 형님이라 부르고
한분은 나를 친구라 불러요^^ ㅎㅎ..
좋은 동생을 만들어 주신 달팽가족님 ..이제 블로그가족이네요^^
항상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나날들 되세요~~
요새는 남편이 더 빠져들었어요. -_-;;;ㅋㅋ
장보러 가자고 하고~ 사진 찍으라고 하고~ ^^;;; 약간은 귀찮지만 재미들었을때 밀어줘야죠~
해피 아름드리님이 많이 도와주세요~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달팽가족님의 포스팅은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네요. 사실 가장 먼저 다음 메인에 노출된건 http://www.blue2sky.com/498 이 포스팅이랍니다. ^^ 그래도 에그타르트 글이 좀 더 메인에 노출된 느낌을 강하게 받으실만큼 다양한 사람들의 반응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포스팅이 참사초이의 찰리브라운 카페 글이에요. ㅠ_ㅠ 베스트 갈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정말... 달팽가족님의 활약을 이렇게 모아보니 엄청나시군요. 1주년 기념때 어떤 포스팅을 골라야 할지 고민됩니다. +_+
앞으로도 재미있는 블로깅 라이프를 함께해가요.
아.. 그렇군요. 그때 제가 한국 갔을때라 인터넷을 2주정도 못했던 기간이라 메인에 뜬 것도 몰랐네요. ^^;;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루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제 역량보다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찰리브라운 카페글은.. 욕심이 앞서서 사진만 엄청 많고,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서 올렸지 않나 싶습니다. ^^
앞으로도 밀어주고, 땡기기도 하고, 서로서로 도우면서 즐거운 블로그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
블로그는 정말 매력적인것 같죠^^*
저는 이제 티스토리에 정착해서 죽을때까지 즐길려구요~
네이버, 다음, 싸이 많은 블로그를 거쳐왔지만 정말 티스토리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툴도 맘에 들지만, 이웃님들도 너무 좋구요~
앞으로 종종 뵙고 싶습니다. 감각적이고 하얀색 완전 깔끔한 블로그가 인상적이네요. 너무 예뻐요~
저랑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저도 다음, 싸이, 네이버 다 돌아다녀봤지만 티스토리만한 건 없더라는... 꾸준한 포스팅이 언젠가는 추억이라는 큰 선물로 돌아올 것을 알기에 노력할 겁니다.
이제 1달도 안됐는데.....좋은 분석과 충고 감사합니다.^^
한달도 안되셨는데 포스팅 느낌이 준 전문가 수준이십니다. 소재 잡는 법도 너무 좋구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나누면서 즐거운 블로깅 함께 해요. ^^
글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제가 블로그를 하고 있다는 것부터가 좀 아이러니하군요 ㅋㅋ
저도 시작은 싸이로 해서 현재 달팽맘처럼 블로그 생활은 6개월정도 접어들었는데요,
역시 포스팅이란 쓰면 쓸수록 노하우와 언어구사력이 늘어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좋은 글이 탄생하는 것 같습니다 ㅋ
(참고로 저도 개인주의적 글을 쓴답니다 ㅋㅋㅋ)
맞아요~ 타이슨님의 불타는 로고와 제 외계인 아이콘이 보인 게 비슷한 시기였던 것 같아요. ㅋㅋㅋ 타이슨님의 유연함과 열정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스스로 영화 블로거의 스타로 등극하리라고 자신감을 가지셔도 될듯한데요~ 앞으로 더 즐겁게 함께 해요. ^^
본받아야지........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니나님의 따뜻한 포스팅과 제 포스팅이 조금 닮아있으면 합니다. 니나님의 좋은 글들은 오래 익혀서 나와야 하나보다 하고 매일 기다리고 있답니다. 보여주실거죠? ^^
그렇군, 벌써 6개월이 되었군요. (어색..-_-;;; 존댓말....)
맨날 빠져서 하는 거 구경하다가, 직접해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
앞으로도 조언도 하고, 도와주면서 계속 해봐요.
참고로.. 나는 아내의 떡볶이가 먹고 싶어요. ^^ ㅋㅋㅋㅋ
힛~ 저도 검도쉐프님 아내의 떡볶이가 먹고 시펑요^^;;;
남편이 먹고 싶은 떡볶이는 옛날 연애때 제가 태웠던 그걸 겁니다. -_-;;; 요리 못하는 애가 부엌에서 태워가지고 나왔던 (약간이예요.. 많이 아니고.ㅠ,ㅠ) 그 떡볶이가 먹고 싶다네요.
뚤뚤맘님~ 제가 한 것보다 저희 남편이 한 음식을 드시는 것이 더 입이 즐거울걸요~ ㅋㅋㅋ
사범님~ 이제 그만 하시고 주무시죠~ ㅋㅋ
저는...첨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친구 따라 강남이 아니라 티스토리로 왔는데.. 싸이에서 티스토리로 옮겼을뿐. 똑같다고 생각했었거등요
어디에서든 단순히 나의 일상을 적어 내려가는거라고.
근데 많은 이웃분들을 알게 되면서 좀 혼란스러워요
싸이에서처럼 편하진 않지만, 좋은 사람을 알게 된 것은 참 좋은.
티스토리를 언제 떠날지 모르는 1人. <--- 잘 잡아주세요
안되요~ 뚤뚤맘님과 늘보맘님은 제 블로그 생활 초기에 단비와도 같은 이웃이셨는데~ 떠나시면 예쁜 연우 다윤씨 보는 낙을 빼앗지 마세요~
달팽가족님의 글을 읽다보니... 저도 한 번 지난 블로그 슬쓰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냥 마냥 신이나고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신바람나게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
한번쯤 정리해 봐야곘다는 생각이 드네요...^^
라라윈님도 정리해보시면 멋진 정리글이 나오겠군요. ㅎㅎ 기다리겠습니다. ^^
블로그 포스팅의 목적이라... 나와 또다른 누군가와 넷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한 방법이죠.
방문객이 많고 적음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저, 제 공간에 들어와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들이
고맙고 소중한건데... 음~~ 이런거 생각해보지도 못했네요. 그냥, 전 제 얘기만 해대서리. ㅎㅎㅎ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
네.. 저도 방문객수보다는 공감할 수 있는 이웃블로거님들이 더 소중합니다. 그래도 솔직히 아주 솔직히 좀 더 많은 분들이 내 글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면 좋겠다는 꿈을 꾼답니다.
진짜 여행관련 책을 내셔도 될만큼 다양하고 멋진 정보들이 가득~해서
항상 잘 보고 있었거든요^^
담에 책 내시게 되면 꼭 구입할께요^^
오늘도 글 잘 보고 갑니다아~ ^^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
아직아직 멀었지요. 그래도 꿈이 있다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생활의 활력소~
안녕하세요♡ 남친이 홍콩사람이라서 달팽가족님 글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저는 블로그를 공개된 일기장 정도의 차원에서 시작했다가, 지금은 관심사 위주로 조금은 방문자 지향적인 포스팅을 해보려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그것조차 쉽지는 않네요.
방문자수보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과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는게 블로깅의 큰 보람이라 생각하는, 천상 변방에 떠도는 블로거 중 하나라는 걸 새삼 깨닫고 갑니다^^;
달팽가족님처럼 생활 속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노하우, 오늘도 잘 배워가요.
눈팅만 했는데 앞으로 자주 댓글 달게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 남친분이 홍콩사람이군요. 반갑습니다.
주위에 한-홍 커플이 많이 있고, 결혼하신 분들도 많이 봅니다. 나중에 홍콩에서 뵐 수도 있겠네요. ^^
종종 놀러오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부비부비(?) 하러 들렀습니다.
조만간 저는 '젊은 날~의 꾸움~ 이여~' 라는 제목의
발행글을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
내치지......않으실거죠? ㅋ
무한님~ 들러주셨군요~
내치다니요~ 제가 사랑해드려야죠. 이리 오세요. ㅋㅋ
찐하게 안아드리지요~ 프리 허그..^^
블로그를 운영하며..조금씩 나만의 색을 찾으려 한껏 노력중입니다. 너무 와닿네요
함차님 블로그는 다양한 주제의 글들이 있어서 깜짝 놀랍니다. 아마 부부가 함께 운영해서 다양한 분야를 다룰 수 있나 봅니다.
아.. 검도쉐프님과 달팽가족님은.. 한가족이셨!!!...
...
아까 목련 트랙백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중국의 건물은 굉장히 화려함이 뒷밭침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직선적인 단순미고.. 우리나라는 곡선이 굉장히 수수하면서도 아름답구요.
>_</ 6개월 간을 블로깅을 성공적으로 지나가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패밀리입니다. ㅋㅋ
6개월이 된 블로깅을 축하합니다.
그 동안 재밌는 글을 몇개 보구, 아이디도 재밌어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감미 블로그에 메인으로 활동하시면서 더 블질이 활발해 진 것 같기두 하구요.
계속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기를 바랍니다. ㅎㅎㅎ
제가 꼭 가보고 싶은 남미에 계신 Juanpsh님~ 이국적인 소식들을 전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블로그 활동하겠습니다.
가끔 놀러오세요~
달팽맘님 글을 보면서 느끼는건..정말 상세하고 많은 정보를 알기쉽게 해주시고..
한마디로 멋지다..였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6개월간의 블로깅에 대해서 잘 정리해서 보기가 좋았구여..특히나
저에대한 블로깅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_ㅜ
뭐든지 다 관심의 차이인것 같은데 누군가에게 좋은 정보를 주기위한 마음으로 작성하는 블로그는
정말 시간과 열정과 관심, 더불어 노력의 결산물 인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와 이쁜 사진 제공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여.
상당히 많은 이력이 있으시고 재능을 갖추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본보기와 작가님이 되어주시구여.^^ 저는 너무도 부족하지만 같은 팀원이라는
사실이 존경스럽고 뿌듯하네요
썬님과 니나님의 여행기가 있어서 저희 여행파트가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아시아를 넘어선 썬님의 여행기를 앞으로 더 많이 보여주세요~ (원본 사진 날리신 건 너무 아까워요. ㅠ,ㅠ)
앞으로도 함께 즐거운 블로그 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성미디어 화이팅!!!
오늘 백만힛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