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이 방영중이다.
해피선데이의 한 코너로 4월 12일 3회가 방영된 상태이며,
그 도전의 면면이 눈에 들어와 응원차 이 글을 적어볼려한다.
우선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아주 간단히 요약하자면,
1편은 남자가 죽기전에 해야 할 101가지 중 다시하는 결혼편(김태원부부의 다시하는 결혼),
2,3편은 남자가 죽기전에 해야 할 101가지 중 금연(불시에 시작된 24시간 금연프로젝트)!!!을 테마로 방영 되었다.
첫 회부터 테스터가 된 느낌으로 모니터링 중이지만 우선 남자의 자격은 기타 버라이어티와의 차별화가 눈에 띤다.
먼저, 남자의 자격은 출연진의 면면을 살펴보면,
부활의 칼날을 들고 왔다!!! 필요시에는 딸 예림이까지 끌어들이겠나는 이경규(1960년생).
그리고 영원한 락커~ 부활의 김태원(1965년생)
90년대를 주름잡던 국찌니 빵의 주인공 김국진(1965년생)
개인기 없는 국민약골이지만 한의사 부인을 두고 건강해지려는 이윤석(1972년생)
드라마의 사각링에서 띄쳐나와 과감히 버라이티에 도전한 김성민(1974년생.본명 김성택)
남자의 자격의 작가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영화배우 이정진(1978년생)
국민요정 정경미 뽀에버를 외치는 막내 윤형빈(1978년생)
그리고,
그들의 정신적 중재자!!! 이자 기타 버라이어티에서 들을 수 없는 지식을 제공하는...
머리에서 냄새 날것 같은 이외수(1946년생) 선!생!님!까지...
어찌보면 절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조합의 새로운 버라이어티를 시작한 이들.
남자의 자격-남자가 죽기전에 해야 할 101가지를 매주 한다해도 2년은 할 수 있다는 이경규의 말 처럼,
2년의 시간동안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전개될지는 미지수지만,
분명 새로운 테마가 신선한 테마로, 그리고 가장 현실적인 테마라는 이유에서 남자의 자객의 성공을 기대해보고 싶다.
대한민국 최고령 버라이어티이며,
까칠한 이경규의 과격한 천적 소심한 김국진의 발견,
대한민국 락커의 기둥과 같은 존재에서 보이는 허당 김태원의 모습,
아직은 캐릭터 못 잡고 있으나 바른 국민약골의 모습에서 의외의 탈선 행위를 보여주던 이윤석,
아직은 뚜렷한 큰 것 한 방 터트리지 못하고 있지만 그 내공은 잠재되어져있는 김성민,
얼굴 마담과 같은 존재 이정진, 그리고 버라이티의 개그맨 신화에 도전한 윤형빈의 앞날에 응원을 보내며,
분명 이들에겐 무언가 집어낼 수 없는 인간미가 느껴지고,
분명 이들에겐 누군가 말 할 수 없는 이야기가 담겨져있어 보이며,
분명 이들에겐 아무도 하지 못한 것을 하려는 노력의 열매가 자라고 있음을
모든 이들이 보고 느꼈으면 하는 맘에 갓 시작된 남자의 자격을 평가해보았습니다.
조금 부족한 부분은 직접 여러분이 시청하고, 여러분의 시점으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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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프로그램이 '남자의 자격' 이란 프로그램인가보네요^^
이경규 나오는건 언뜻 봤는데 ㅋㅋㅋ
이번주 부터 챙겨 볼까싶어요 ㅎㅎ
ㅎㅎ네...
본문 내용엔 없지만,
전 갠적으로 이외수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좋았어요^^
작가의 관점으로 생각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저두 관심깊게 챙겨보는 프로중에 하나입니다. 저번주 금연학교는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약간은 이해못할 금연이야기.
24시간 금연을 성공한 이경규의 마지막 허전한 그 한마디때문에 이야... 뭔가 다르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은 각각의 인물에 대한 캐릭터화가 되지 않았지만...
확실히 이경규와 그를 저지하는 김국진의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김구라보다는 확실히 김국진이 거부감도 덜하고 좋아보이더군요. ㅋ
역시 동시대를 사신 분이라,
느낌이나 생각도 비슷할듯 사료됩니다...ㅋㅋ
아직은 캐릭터가 잡히진 않았지만,
무도처럼 천천히 잡히면 재밌는 프로그램이 될 거란 기대 해봐요^^~!!
이윤석 놀라웠죠. 가부장 이윤석!! 뚜둥~
이경규는 사실 늘 그런 사람이었는데 보기 좋던데요. 그동안 매너리즘에 빠진듯 보였는데 위기감이 새로운 의욕을 만들었는지 비슷한듯 다른 모습이었어요. 김국진 이 프로그램으로 확실히 일어서겠든데요.
아~ 이정진..미안하다 싫어한다. 늘 억울해하는 표정이어선지 니 얼굴 볼때마다 스트레스가 팍팍오른다. 너두 먹구살아야하니 너 피해 살살보마. 다른 사람들은 아직 할말이 없어요
ㅎㅎ맞아요.
가부장적인 이윤석...ㅋㅋ
저도 의외였어요...^^
각각 모든 출연자가 사랑받을 수 있는 버라이어티가 얼마나 되겠습니까...ㅋ
싫어하는 사람이 나오고, 잼있는 부분 나오는 유동성이 재미를 더 줄 수 있지 않을까 살짝 생각해봅니다^^
하나 할때마다 최소한 한명씩은 캐릭을 잡아야 할텐데...
경규님이 캐릭 잘잡아주기로 유명하긴 한데.. 배우들이고 함부로 할 수 없다 보니 그리 못하는듯..
김성민에게 캐릭잡아주려 했는데 조금 핀트가 벗어나보였다는....
공감해요^^
패밀리에서는 예진아씨가 드라마 때문에 하차에 대한 요청이 일기도 했었지요...ㅋ
시청자의 입장에선 그런 출연자들의 캐릭터 잡아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냥 지나가려다 한 마디 쓰고 갑니다. 블로거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것은 좋습니다만, 글의 제목과 내용에 차이가 커서 황당합니다. 새 지평을 열었다는 제목을 쓰셨으면, 그 근거가 될만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셔야죠. 클릭을 위한 흥미성 낚시라고도 보이네요.
오해를 가지시게했다면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제목도 신중하게 선택하여 작성해보겠습니다!
다음에도 방문하셔서 평가부탁들여요^^;
제목은 전적으로 제게 잘못이 있습니다. 낚시성 제목으로 느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남자의 자격이 기존 브라이어티와는 차별화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의 자격...정말 너무 띄우는 군요...시청률 반응은 대망과 큰 차이가 없는데...왜 이리 기자들과 블로거들이 난리인지...지나친 띄워주기에 정말 반감마저 듭니다...
아 남자의 자격이 그렇게 포스팅이 많았나요;;;;
저는 다른 블로그 글들을 읽어보진 않아서, 은서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그냥 저는 개인적으로 보면서 블로거로서 한 번 적어보구 싶어서 적은건데, 그런 오해가 있으셨다니;;;
다음에는 음지의 프로그램을 포스팅도 하면서 개선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자주 들러주세요^^
제 생각에는 오히려 대망보다 낫던데요. 물론 대망도 나름대로의 웃음코드가 색달라서 관심깊게 보는 프로입니다. 젊은 PD의 새로운 감각도 보이곤 해서요. 역시나 동시간대에 강력한 프로가 있다는 건 같은 형식으로 해서는 이기기 힘드니까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게 좋죠. 대망도 그러하고, 남자의 자격도 그러하죠.
별차이 없기는..니도 눈과 귀가 있다면..두개 비교해가면서 한번 보거라..사람들이 이렇게 반응보이고 열광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단다..다른 블로거들이 다 남자의 자격만 보겠니? 다른 프로도 보고 마음 가는프로에 관해 리뷰 적겠지!! 니가 그럼 대망에 관해 적어보던가
트집잡을게 없으니깐 별 걸로 다 태클거시네.
ㅎㅎ각자의 생각을 표출 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부정적인 시각,
잘 기억했다가 보다 나은 포스팅을 하는데 신경써봐야 할듯하네요^^
그래도 제겐 저를 응원해주신 님의 댓글이 가장 가슴에 남을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예고를 보니 다음주는 군대 다시 가기더군요 ㅋ
엄청 기대됩니다. 꿈만꿔도 자다가 벌떡 일어나 다시 꾸기 싫은 악몽 중에 하나일텐데 ㅋㅋ
요즘 프로그램들이 워낙에 10~20대나 여성들에 좀 치우쳐져서 아쉬움이 많은데
어쩌면 틈새를 파고드는 괜찮은 프로그램이라 생각이 드네요 ㅎ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군대다녀온 남자라면 모두 공감 할 이야기가 담주에 펼쳐지는데 저도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ㅋ
정말 군대 2번간다는건!!!! 있을 수 없습니다 ㅠㅠ
나름 군대 이야기는 이야기에 이야기를 만드는 만큼 재밌는 상황을 많이 만들어내요. 특히나 이경규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고.. 약골 이윤석의 선전(?)도 기대해보는 바입니다.
본방사수를 하지 않는 편이지만 앞으로 2-3회보면 즐겨볼 프로에 넣을지 않넣을지가 판단이 서겠죠?
ㅋㅋ본방사수,
왠지 군대이야기와 매치되는듯한 단어인듯...ㅋㅋ
그들의 군대 재입대가 본방사수의 길이되길...ㅋㅋ
이 프로그램 저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편집이 좀 산만하다고 느꼈습니다.
피디가 이것저것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데 좀 정제되지 않은 느낌이 좀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일요일에 또 볼것 같군요..ㅎㅎ
VJ 영상이 좀 그런 느낌이 들긴하죠...
금연하는 사람들 따라가면서 찍는 영상중 전파낭비라는 느낌을 가진 것도 없잔아 있었던게 사실이구요...
그래도 !!!
일단, 이번주는 저도 본방사수 계획입니다...ㅋ
살짝 기대되긴 합니다..ㅎㅎ
지난주에 봤는데, ㅎㅎ
좀 산만하긴해두 그럭저럭 재밌게봤어요.
ㅋㅋ특히, 요즘 부활의 김태원씨.....진짜 재밌어요ㅋㅋㅋㅋ
ㅋㅋㅋ
남자의 자격보고,
좀 뒹굴다가 다시 돌순클럽모임 시간임을 잊지마세요...ㅋㅋ
새로운 지평이라고 말할만한 아니라고 보는 데....알고보면 예전에 해먹은 거 사람만 바꿔서 또 하는 건데요..아내 불러 결혼....금연......군대....군대는 어디 한두번 갔나요? 심지어 라인업에서도 군대갔었습니다...남자의 자격은 알고보면 이경규씨가 예전에 하다 조기폐지된 불량아빠의 업그레이드판이죠. 시청자들이 규라인에서 제발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라고 해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든게 남자의 자격이고. 이경규씨는 예전부터 남자들만을 위한 프로를 꼭 하고 싶다고 했으니까요. 그러나, 언제나 시청률은 안나왔죠. 이번 도전이 아마 마지막이 아닐까 싶네요.
요즘 넘 잼나게 보고 있는 프로예여...아예 다운받아서 심심할때마다 보고 또 본다는...2편까진 하는지도 몰랐다가..입소문 듣고 3회부터 챙겨봤는데 잼나더라구여..김국진의 재기성공이란 말을 하게 만들정도로 김국진의 활약도 뛰어나고..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이경규의 컨셉인데..이외수 선생님 멘트 길어진다고 짜를때마다 살짝 짜증이 나더군여..전 이외수 선생님의 말씀땜에 지루한거보다 이경규의 중간중간 툭툭 끼어들어 말 짜르는것땜에 더 김이 빠졌다고나 할까 듣고있음 피가되고 살이되는 주옥같은 말씀들을..이런점만 고쳐주면 보기가 더 수월해질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