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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 아프면 안되요~!

감성미디어/일상다반사 | 2009/05/22 2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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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도빙 2009/05/2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들도 태어날 때 호흡을 잘 못해서 병원에 한 열흘 입원했던거 같군요. 면회 시간에만 만날 수 있었었죠. 나올 때 그렇게 놀랬켰었는데 지금은 잘 크고 있습니다. 가끔 아프기도 하고 그러지만 이미 태어나면서 많이 놀래켜놓아서 ... ^^;

    • BlogIcon 포코윙 2009/05/23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정말요... 전 그런 경우가 저희만 그런 줄 알았더니... 정말 반갑네요..

      그땐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2. BlogIcon 쮸띠 2009/05/22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파요~
    저도 아빠가 저 태어날때 엄마 죽을수 있다고 둘중 누굴 살릴거냐고 해서 엄마를 살린다고 사인했다더라구요~ 게다가 저도 태어나자마자 일주일이나 입원했다고 하던데 ㅋㅋ
    태어날때 몸무게도 2.몇 kg..
    그러고보면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게 기적인가봐요 +_+

    • BlogIcon 달팽가족 2009/05/23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시려고 하늘이 쥬띠님을 살려주셨나봅니다. 어릴때 부모 고생시키고, 잔병 많았던 아이들이 오히려 큰병은 안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쥬띠님~ 건강하시고, 부모님께 효도 많이 하셔야겠어요. ^^

    • BlogIcon 포코윙 2009/05/23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전 준석이가 저 닮아서 건강할 줄 알았더니.. 꼭 그런 게 아니더군요..

      그때 아프니까.. 제가 아내 임신때 못했던 게 막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아픈가보다.. 뭐.. 이런 거 있죠...

  3. BlogIcon 달팽가족 2009/05/23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아파서 눈물이 나면, 부모눈에서는 피눈물이 나죠.
    준석군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엄마 마음이 애틋하겠습니다.
    장인어른이 민망하셨겠어요. 너무 원망하지는 마세요. 아이들은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면역력도 생기고 더 건강하게 자라는 거니까요.

    • BlogIcon 포코윙 2009/05/23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기한 거 말이죠..

      아내가 결혼을 한 순간부터 시작해서... 준석을 낳고 나서... 완전...

      처가집에서 여왕이 되었습니다. 장인어른도 꼼짝 못하시고..

      가끔... 좀 그런 때가 있답니다.

      준석이는 건강하답니다.. 이제...

  4. BlogIcon The Blue. 2009/05/23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태어났을 때 준석이의 표정이 무척 안쓰럽네요.

    지금은 연약한 준석이지만 나중엔 건강하게 자랄거 같아요. ^^

    포코윙님의 글을 보면... 빨리 결혼하고 싶고 아들을 키우고 싶어지네요. 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5. BlogIcon 저녁노을 2009/05/23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아프면 대신 아프고 싶은 게 부모맘인데....에효~ 얼른 낫기를 바래요.

  6.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3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사람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부모님은 더 아프지요.
    이제는 건강하다니 다행이군요.

  7. BlogIcon 배리본즈 2009/05/23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RSS도 구독하고 가겠음다.ㅋ

  8. 대나무먹는펜다 2009/05/26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기가 아팠다니 저까지 마음이..ㅠㅅㅠ
    아기가 정말 귀여워요.
    제가 애기를 좋아하는 지라 사진을 보니 주체할수가 없군요!!
    가끔 아기들을 보면 정말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ㅠㅠ
    이쁜 아들 낳아서 아들 키우는 맛에 살아갈 것 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ㅠㅠ
    저렇게 귀여운 아기가..ㅠㅠ
    아프지 않게 건강히 키우세요~^^*

  9. BlogIcon 쿄's 2009/05/31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소중한 준석이네요..
    부모의 마음이라는게.. 다 이런걸텐데..
    문득.. 불효하고 사는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