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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루앙프라방의 폭포와 자연수영장, 딷새(Tadsae)

여행/해외여행 | 2009/04/22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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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e Blue. 2009/04/22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누가 더 행복한 건지 모르겠네요.

    이렇제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행복한건지
    치열한 경쟁속에 하루하루 변해가야하는 우리가 행복한건지

    니나님 덕분에 잠깐이나마 자연속을 거닐어 봤네요. 감사드려요.

  2. BlogIcon login 2009/04/22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흑돼지 먹을 줄 암.. 고놈의 폭포는 발음하기도 힘들군요. 딷새???

  3. BlogIcon che 2009/04/22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 전에 동남아시아에서 40여일을 여행했었죠..여건상 호주로 돌아가는 시기가 맞물리다 보니깐
    인도차이나반도 중 유일하게 라오스를 가지 못했습니다. 모든 여정을 마치고 돌아오니 유독 한 나라가 생각나더라구요. 작년에는 뉴욕타임즈에서 선정한 꼭 가봐야 할 나라에 오르니 더욱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작년에 고심끝에 교토를 갔지만 언젠가 또 가봐야겠습니다. ^^

    •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22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부럽네요. 저도 나중에 시간내서 다시한번 돌아보고싶어요. 그 기회가 Che님에게도, 제게도 언넝 다시 왔으면 좋겠네요, 편안한밤되세여~

  4. BlogIcon ShinNine 2009/04/22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소한것에 조급해하지도 않고, 큰 문제가 발생해도 라오스사람들은 웃으면서 '괜찮아. 이렇게 사는거라는 라오스 사람들의 마음이 저와 같다니!!!

    저도 라오스 사람인듯합니다...ㅋㅋㅋ

    자연의 느낌을 생동감있게 전달해줘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22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오~그러고보니 당신은 라오인? 흐흐,
      생동감있게 전달이 되었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푸하하하, 신나인님이랑 이런 인사치레 넘 어색햐)

  5.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2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블로그 시작하고 나니 여행가고 싶은 마음만 커가네요. ㅎㅎㅎ

    •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23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ㅅ^* 히히 완전 동감예요. 저도 블로그하면서 다른분들 포스팅보면 여행가고싶고, 뭐 먹고싶고, 만들어보고싶고, 막~~그래요. 히히히

  6. BlogIcon 라이너스 2009/04/2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멋진 곳이군요^^
    저도 꼭 한번 가보고싶어요^^

    •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23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지죠? 여전히 사진기 만지는게 서툴러서 더 멋지게 담지 못했어요^-^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꼭 함 가보세요...오겠죠? 그 언젠가가...좋은하루되세요

  7.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8.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2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바이를 타고 이곳을 가보고 싶네요...ㅎㅎ
    헬멧은 꼭 착용해야 되는군요....

  9. BlogIcon taisnlee 2009/04/23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숟가락 이후로 ㄷ자 받침의 고유명사는 처음인거 같네요 ㅋㅋ
    니나님의 말씀대로 <캐리비안의 해적>이 잭이 숨어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ㅋㅋ

  10. BlogIcon 쿄's 2009/04/25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라오스.. 에어아시아 특가 나올때 걍 국경을 넘을까요..? 흐흣..!!
    니나브리사님의 맛깔난 여행기 감사해요.. 근데 라오스도 짜오~라고 인사하나요..??

  11. BlogIcon 쎈스모아 2009/04/25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가3월6일쯤 루앙푸라방에서 2박3일 남편과 아들과 내가 배낭여행하고 왔지요.
    참 조용하고 그곳사람들 너무 순박하고 욕심이 없어 보였어요.

  12. BlogIcon 김치군 2009/04/26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니나브리사님. 김치군입니다.

    오늘자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50일이라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여행이었는데.. 여행을 마치고 나니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다음번에 여행을 떠날때에는 혼자 떠나지 않겠다는 다짐도 했구요.

    그리고, 엽서도 보냈답니다. 아마 5월 중순에나 도착할듯;;

  13.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26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딷새 특이한 지명이군요
    오토바이를 30분씩이나 타셨으면 힘드셨겠네요 ^^
    열대에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만만디더군요..
    빨리빨리가 우리나라를 경제대국으로 만들었겠죠
    이제는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은데 잘되지 않는군요
    모두 욕심 때문인 거 같아요 ^^

    •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27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따뜻한곳에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만만디"더라구요.

      오토바이는 좀 무섭지만, 재밌는거 같아요.ㅎㅎ

      미르님, 좋은하루되세요^0^

  14. 유진 2009/05/30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저는 중학생인데요 저도 대학생 되면 이렇게 멋진곳에 여행다닐꺼예요!!!
    으아 여행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