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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해당되는 글 182

  1. 2010/02/24 taisnlee :: 『아바타』3D IMAX로 관람한 유기체의 아름다움(2010.02.13) (6)
  2. 2010/02/06 taisnlee :: 『30자 영화평론 (블랙 외 11편)』 (2)
  3. 2009/10/24 비회원 :: '굿모닝 프레지던트', 서민적인 대통령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5)
  4. 2009/10/03 The Blue. :: '추석에 볼만한 영화' 주말 극장가 프리뷰 (22)
  5. 2009/09/05 파랗다 :: '쌍둥이별',주인공 안나는 왜 부모님을 법정에 세웠을까? (9)
  6. 2009/08/31 The Blue. :: [영화 대 영화] 국가대표 vs 해운대 당신의 선택은? (48)
  7. 2009/08/19 비회원 :: [단평]퍼블릭 에너미, 스토리 부재로 "악인도 영웅도 없었다" (3)
  8. 2009/07/31 비회원 :: [국가대표 & 해운대] 한국영화의 황금기를 되찾아줄 것인가! (22)
  9. 2009/07/09 비회원 :: 트랜스포머2가 흥행할 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 (29)
  10. 2009/06/25 비회원 ::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19)
  11. 2009/06/09 taisnlee :: 『1984~86년생 연기파 배우 Best 5』 (28)
  12. 2009/06/05 The Blue. :: [Blue's] 오감으로 즐기는 감성여행 - 영화 '천사와 악마'의 배경 로마를 가다. #01 (29)
  13. 2009/06/04 The Blue. :: 당신의 선택은? 천사와악마 vs 박쥐 (35)
  14. 2009/06/03 taisnlee :: 『천사와 악마』동전의 양면성(2009.05.16) [단평] (21)
  15. 2009/06/01 taisnlee :: 『기대되는 6월 개봉예정작 12편』 (29)
  16. 2009/05/25 포코윙 :: 남편이 결혼했다?! 엉뚱한 우리 아내... (5)
  17. 2009/05/21 taisnlee :: 『용의자 X의 헌신』완벽한 제목 & 완벽한 알리바이 (2009.05.02) (24)
  18. 2009/05/15 비회원 :: 진정한 행복을 위한 자세, 바닐라 스카이(Vanilla Sky) (10)
  19. 2009/05/03 taisnlee ::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알찬 구성 속 공허함(2009.04.30) (10)
  20. 2009/05/01 taisnlee :: 『기대되는 5월 개봉예정작 9편 & 가족단위 영화들』 (31)
  21. 2009/04/13 taisnlee :: 『똥파리』세상이 거부한 그들(2009.04.12) (25)
  22. 2009/04/12 taisnlee :: 『그랜 토리노』 & 『체인질링』 (단평)
  23. 2009/04/06 taisnlee :: 『구타유발자들』 & 『NO.3』(단평) (9)
  24. 2009/04/04 taisnlee :: 『레지던트 이블 3』 & 『28주 후』(단평) (5)
  25. 2009/03/31 taisnlee :: 『4月 개봉예정작』기대작 & 가족단위 영화들 (18)
  26. 2009/03/31 taisnlee :: 『4月 개봉예정작』필자가 예견하는 예상 실패작 8편 (11)
  27. 2009/03/28 taisnlee :: 『프로스트 vs 닉슨』정치를 떠나서 배우들의 연기만으로도 볼만한 영화(2009.03.11) (7)
  28. 2009/03/27 taisnlee :: 『굿' 바이 : Good & Bye』관객의 눈시울을 적시는 휴머니즘적 영화(2009.03.21) (11)
  29. 2009/03/26 taisnlee :: 『킬러들의 도시』아름다운 도시 브뤼주를 찾아온 불청객들(2009.03.11) (11)
  30. 2009/03/23 taisnlee :: 『무언의 목격자』無言이 주는 스릴감과 답답함(2009.03.15) (31)